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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총회장의 아리송한 직무유기 태도를 고발한다.

총회가 결의했으면 총회가 책임져야 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9/11 [14:10]

김태영 총회장의 아리송한 직무유기 태도를 고발한다.

총회가 결의했으면 총회가 책임져야 한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9/11 [14:10]

  

▲     ©예장통합뉴스

 

김태영 총회장의 아리송한 직무유기 태도를 고발한다.

지도자는 무릇 결단할 때는 결단해야 한다.

그런데 왜 무엇이 두려운가 ?

 

총회가 결의했으면 총회가 책임질 일이다.

그런데 왜 수수방관하는지 ?

   

김태영 총회장은(백양로교회, 위임목사) 103회기 총회에  단독으로 부총회장에 출마하여 당선되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입었고, 104회기 총회를 통해 통합 총회장에 오른 인물입니다.

 

김태영 총회장에 대해 실상은 잘 모르지만 '안동 사단' 이라고 하여 과거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 목사님을  통해 평소  많은 도움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명성교회가 어려울 때 별로 큰 도움을 주지 않고 적당한 거리를 두고 자신의 대권 안위를 위해 오히려 반명성쪽 사람들을 가까이 했다는 소문이 분분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 104회기 총회에서 수년동안 총회 현안인 명성교회건에 대해 총대들의 합의로 7개항의 수습안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당사자들은(서울동남노회장 김수원 목사와 명성교회) 잘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년 104회기 총회 결의 이후에 반명성 목사들 일부가 교회로 돌아와서 주일  낮예배 부터 총회결의에 대해 항명성 설교를 한 것입니다. (대표적 목사들: 이상학, 김주용 목사) 이들은 총회에서 결의한 배경을 잘 모르는 교회 당회원들과 교인들을 선동하고 동료 불만 세력들을 규합하였습니다.  또, 조직적으로 5차에 걸쳐서 총회결의를 무효화 시키려고 지금까지 적극적으로 모임을 가지고 언론 플레이를 하고 전국 교회 총대들을 상대로 총회결의를 뒤집으려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 68개 노회 가운데 특수한 지방을 중심으로 12개 노회가 104회기에서  절대 다수의 결의에 의해(76.4%) 이루어진 명성건 수습안에 대해  총회결의 무효화를 위한 항명으로 문제를 삼고 나선 것입니다.

 

반명성측들의 이런 태도에 대해 현 김태영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의 처신에 대해 예장통합뉴스는 기독언론으로서의 사명을 가지고 앞으로 이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론직언의 쓴소리를 하고자 합니다.

 

김태영 총회장은 작년 104회기 총회에서 명성건 총회결의를 이끌어낸 것은 아주 잘한 일이라고 봅니다. 이러한 결정은  명성교회를 봐주기 위한 것이 아니고  누가 총회장이  되더라도 총회 혼란 방지를 위해 당연히 결단해야 할 일입니다.

 

그래서 총회장이 결정한 사안에 대해 서울동남노회나 명성교회에서 수습안을 받아 수용한 것입니다. 총회결의 이후 총회장의 아리송한 태도가  지금까지  많은 문제를 확산 시켰다는 것에 대한 책임을 총회장은 져야 할 것입니다.

 

그 책임이란 ? (김태영 총회장)

 

명성건 총회결의 배경 설명

 

, 작년 104회기 총회에서 명성건 결정 이후 김태영 총회장은 총회의 결정에 대한 배경 설명을 하지 않으므로 인해 당시 참석 총대들은 찬성 결과는 알지만, 참석하지 않은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은 결의 배경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 기자회견 같은 형식으로 총회결의 배경을 왜 설명하지 않았는지 ?

 

당시 총회에서는  침묵하고 돌아와서는 항명성 발언

 

참석한 총대들 일부는 당시에 입도 뻥긋하지 않다가 총회 장소에서 벗어나  주일 설교에서 항명성 발언들을 쏟아 냈다. 그래서 연동교회와 새문안교회는 지금도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압니다.

 

* 104회기 총회 이후 명성건 결의 무효를 주장하는 목사들

 

새문안 이상학 목사, 연동 김주용 목사, 산본 이상갑 목사, 포항제일 박영호 목사, 과천 주현신 목사,  정릉 박은호 목사, 은퇴 김동호 목사 시무 당시 부목사들, 높은뜻광성교회 계열 이장호 목사 등

 

공개적인 경고

 

, 김태영 총회장은 이들에 대해 공개적으로 – 총회결의는 지켜야한다는 식의 발언 등 아무런 제재를 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지금까지 혼란을 키운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기자회견 등

 

, 김태영 총회장은 그동안 얼마든지  기자회견 형식이든 간담회  등을 통해 명성건에 대해 총회 절대 다수로 결의한 (88.5% / 76.4%) 것에 대해 반드시 다른 소리 내지 말고 우리 모두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경고성 멘트를 공개적으로 천명하지 않아서 화를 키운 것입니다. 

 

코로나19와 예배 문제 대처

 

섯, 김태영 총회장은 1년 임기동안 계속해서 코로나19 대처 문제나 비대면 예배 문제에 대해 오락가락 아리송한 태도를 취하였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정부 당국에 발목이 잡혔고 지금도 정부당국이 교회를 마음대로 요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직종과 다르게 교회가 부당한 대우 받음)

 

얼마전 한교총 대표회장 자격으로 대통령을 만나서 할말을 한 것은 지금이라도 잘 한 일입니다.

 

반명성들의 조직적 활동 (예장추진회의 총회결의 항명성 자료)

* 총회의 수수방관으로 반명성들이 이 지경까지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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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교단의 소위 '하나회'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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섯, 김태영 총회장은  앞으로 9일 지나면 자신의 총회장 임기가 종료된다. 반명성측들은 총회를 앞두고 9월초 부터 더욱 적극적으로  온갖 술수를 총동원하여 집회나 총대 각 가정으로 104회기 총회결의에 대해 우편물을 발송하여 무효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     ©예장통합뉴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회장은  자신이 총회장시에 결정한 사안에 대해 한마디 언급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것은 김태영 총회장이 자신의 안위를 위해 모호한 행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제 총회장의 임기가 단 9일 남았습니다.

과연 무엇이 두렵습니까 ?

 

총회장은 반명성은 두렵고 총회의 안정을 바라는 다수의 교회지도자들의 눈은 무섭지 않은지 묻고 싶습니다. 

 

합법적이지 않는 헌의 반려 (정치 872)

 

곱, 김태영 총회장은 105회기 총회가 끝나고 무슨 말하려고 하지 말고 총회 전에 정치 872항에 의한 합법적이지 않는 12개 노회에서 올린 헌의에 대해 속히 반려해야 할 것입니다. 합법적인 헌의가 아니면 접수하지 않는 것이 헌법 정치 87조 2항 입니다.

 

최고 리더자의 결단

 

여덟, 김태영 총회장은 한국교회 장자교단인 총회장으로서 결단할 때는 욕을 먹어도 과감이 결단해야 최고 리더로서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지금이라도 한국교회와 교단총회와 소속 교회를 보호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말 모른단 말입니까 ?

 

법리부서와 간담회 결과 공포

 

아홉, 김태영 총회장은 지난 5.28.에 명성건 헌의처리 문제로 법리부서 임원 9명과 간담회를 개최한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그때 개최한 간담회의 결과를 대내, 대외적으로 왜 알리지 않는지 ? 무엇이 두려워서 계속해서 아리송한 태도를 취하는지 ?

 

헌법 871.6 항 적용 (교회 분열과 갈등 관리)

 

, 김태영 총회장은 작년 명성건 총회에서 명성교회를 봐준 것은 분명히 아닙니다. 작년 총회는 수년 동안 총회현안에 대해 다툼의 소지가(청빙과 세습 주장) 있기에 얼마든지 정치 87조 총회의 직무 6교회분열 갈등 관리 - 차원에서 총대들의 뜻을 물어 결정할 수 있는 것이 통합측 헌법입니다.

 

당당히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할 것입니다. 총회장의 아리송한 태도는 마땅히 비판받아야 하고 앞으로 총회를 이끌고 나갈 리더들을 위해서라도 지적을 받아야 하고 쓴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김태영 총회장님의 결단을 재촉합니다.

 

총회 9일 전이라도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물론 명성건은 헌의건 아니고 소송으로도 뒤집을 수도 없고, 어느 부서에 누가 부장이 되든지 명성건에 대해 교단과 국가법으로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국가공인행정사로 특정 사건에 대해 본인 사건으로 일반 법원에서 변호사 없이 승소한 전례가 여러건 있습니다.  심지어 대법원까지 타인 사건에 대해 무료 탄원서로 크게 도움을 주어서 3심에서 승소 시켜준 예도 있습니다.

 

이제 반명성들이 정치부장이나 법리부서장들을 독식하려고 지금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첨부된 문서 참조)  왜 그럴까요 ? 혹시 총회 헌의가 통하지 않으면 행정쟁송으로  할 것이고 패소하면 국가법으로 제소하려고 할 것입니다.

 

반명성들의 현재 태도로 보면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그들의 승소는 공의로운 대한민국의 법을 적용하면 패소할 것이  확실 합니다. 그러나 이들의 행위는 교단 분열과 갈등을 지속할 뿐입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특히 사회활동을 하지 않는 분으로 목사가 된 분들은 생각이 폭이 좁아 남을 사랑하고 용서하는 것이 대부분 부족해 보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바리새인 율법주의자들은 예수님께 독설들을 들은 것입니다.

(뱀들아, 독사 새끼, 회칠한 무덤, 화있을진저, 겉은 희나 속은 검은 자 등 책망 받음)

 

그들은 자기들 기준으로 남을 비판, 판단하고 이들의 신앙태도는 신본이 아닌 지극히 인본주의에 사로잡혀 공의와 정의를 앞세우나 그 속에는 진정한 사랑과 용서의 하나님이 없는 분들이 대부분들 입니다.   물론 다는 아닙니다.

 

결론

 

작년 104회기 명성교회에 대한 총회 결의는 어떤 방법으로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작년 서울동남노회는 총회 결의로 노회가 정상화되었고,  그 합의에 의해 김수원 목사를 노회장으로  세웠습니다.  지금 와서 총회결의를 무효로 한다고 노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수원 목사가  노회장을 하지 않은 것으로 될 수 있습니까 ?

 

김하나 목사 직무가 정지되어 1년 동안 설교하지 않은 것은 무엇으로 보상합니까 ? 서울동남노회에서 제기한 명성건 재재심을 수습안 합의라는 이름으로 취소했습니다. 당시 명성건에 대해 재재심을 했더라면 반드시 명성교회가  승소할 것은 맹백한 사실이다. 명성교회는 이러한 혼란으로 오히려 반석 같은 교회로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명성건에 대해 문제를 계속 제기한다면  총회는 분열과 갈등이 계속 지속될 것입니다.

 

그 책임은 104회기 김태영 총회장이 사전에 총회 결의에 대해 반대하는 자들에 대해 반대할 수 있다는 문호를 개방하고 처음부터 아리송한 태도로 속히 그들을 잠재우지 않는 것에서 기인한  것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김태영 총회장은 지금이라도 속히 결단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명성이 어려우면 통합이 어렵고, 통합이 어려우면 한국교회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통합 총회장의 자리는 그냥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기에 대단히 중요한 자리인 것입니다.

 

본인은 3여 동안 교단 총회의 정체성과 소속 교회를 수호하기 위한 일에는 어느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과감히 할 말은 했습니다. 언제나 누구든지 가리지 않고 말한 것입니다.

 

혹시, 총회장님께서 위 글로 불편하셨다면 개인 감정이 아닌 통합총회의 리더로서의 앞날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드린  말씀이기에 통 큰 마음으로 양해를 구합니다감사합니다.  

 

2020.9.11.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부천노회전노회장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국가공인행정사, 목회 36

교사, 겸임교수 20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교회법연구소 소장

장로교언론협회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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