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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명성들의 최후의 발악

임성빈 총장의 책임을 물어야 (장신대 세교모 성명과 신학생들 성명)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9/16 [09:33]

반명성들의 최후의 발악

임성빈 총장의 책임을 물어야 (장신대 세교모 성명과 신학생들 성명)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9/1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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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명성들의 최후의 발악

 

통합총회 104회기 명성건 수습결의를 105회기 총회에서 뒤집으려고 하는 것은 전혀 불가능한 일이다. 과거 총회가 결의를 취소한 전례가 있다고 하는 두 가지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반명성들의 논리

총회결의가 취소된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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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명성들이 말하는 총회결의 취소 내용)

   * 사실 위건은 총회결의 취소가 전혀 아니며 정상적인 총회결의가 취소된 사례는 없다.

 

평양대부흥 100주년 맞이하여 특별사면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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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회기 총회장 이광선 목사)

 

91회기 총회(이광선 총회장) 특정인들 사면은 그들 개인의 명예 회복 차원에서 시행된 일이고 각 노회를 통해 절차 안에서 진행했습니다즉 총회장이 담화를 발표한다고 그냥 해벌하지는 않습니다.

 

통합총회 제 91 총회에서 (총회장 이광선 목사) 평양부흥 100주년을 맞이하여 총회장의 특별 담화문 형식으로 총회산하 노회에서 제명 면직 처리된 목사들에 대해 사면 차원에서 절차를 밟아서 구제해준 일이 있습니다.

 

이러한 조처는 정부가 특별한 국가 경축일과 같은 절기에 특별사면위원회의 건의를 받아 대통령이 선포하는 형식으로 정치적으로 화합을 위한 것과 생계형 사범들을 감옥에서 석방하여 정상적인 사회 활동을 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조처는 개인이 법적으로 옳고 그른 것을 떠나서 불이익을 당한 것이기에 명예회복 차원에서 각 노회를 통해 절차를 밟아서 시행하라는 것의 담화문 성격이다. 총회장이 담화문을 발표했다고 그냥 사면되는 것도 아니고 각 노회별로 본인이 신청하고 노회가 결의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통합교단도 91회기 총회에서 이러한 형식으로 조처를 취한 것으로 압니다. 이는 통합교단 소속 목사들이 주 대상이 된 것으로 압니다.

 

 

 

김재준 박사 제명 결의 취소

 

101회기 고 김재준 목사제명 결의 취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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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회기 총회장 이성희 목사)  

 

고인된 과거 김재준 목사에 대해 총회에서 1952년 제명결의한 것과 1953년 제명된 김재준 목사를 중심으로 기장교단이 세워졌다. 이로 인해 그 뒤에 본 교단은 과거 분열되기 이전 김재준 목사 제명에 대해 취소결의한 것입니다.

 

이러한 조처는 사실상 그 분은 본 교단 목사도 아니고 고인이며 지금은 타교단이며 그 분의 제명 처리는 당시 권징을 걸치지 않고 총회 결의로 처리했기에 그분의 명예를 생각해서 101회기에(총회장 이성희 목사) 특정노회를 통해서 올라온 청원 사항에 대해 임원회가 결정하여 총회에서 결의취소한 것입니다. 그러나 정상적인 총회결의는 한번도 바꾼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고인된 김재준 목사 제명건은 통합과 합동과(1959) 기장이(1953) 분열되지 않는 상태에서 한 결의이기에 현재 본 통합교단과는 전혀 관련도 없습니다.

 

, 총회결의는 일사부재리 원칙에 의해 다음해 곧 바로 결의로 바뀐 적이 더더욱 없다는 것입니다.

 

 

명성건 총회 104회기 수습안 절대다수의 결의 (88.5% / 76.4%)

 

그런데 104회기 총회에서 절대 다수의 명성교회수습안에 대해 결의한 것은 위에 두건과는 전혀 다릅니다.

 

, 결의취소를 주장하는 자들과 명성교회 위임목사와는 이해 관계가 전혀 없으며 자신들의 이익에 전혀 부합 되지도 않습니다.

 

, 앞의 두건은 개인의 명예회복 차원에서 그들을 살리자는 것으로 여러분들처럼 특정인을 죽이자는 주장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 명성건 104회기 결의는 사고노회인 서울동남노회 수습 차원에서 쌍방이 합의하고 총회에서 인정하여 결의한 것이고 이미 시행되었거나 시행 중입니다.

 

, 자동차의 접촉 사고로 쌍방이 다투다가 합의하여 경찰서로 합의문을 가지고 가면 지금은 법적으로 처리 하지 않습니다.

 

이보다 더한 사건도 쌍방이 합의하면 처벌하지 않거나 경미하게 다룹니다.

  

결론으로 말하면,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건은 서울 동남노회 비대위들이 행정쟁송 소를 제기한 것이고 총회재판국에서 1,2심을 다투어 본 것입니다. 그런데 총회입장에서 서울동남노회가 정상화 되지 않고 총회 헌법 정치 286항의 해석 문제로 쌍방 다툼의 소지가 계속되기에 총회 총대들의 중재로 수습안을 통해서 모든 것을 마무리한 것입니다.

 

목사의 자격 유무는 노회가 결정합니다. 당 서울동남노회에서 문제를 제기한 쌍방이 합의하여 싸인하고 총회 총대들이 객관적으로 증인으로서 수습안에 대해 절대적인 지지 찬성의 의미로 결의한 것입니다.

 

그래서 명성건 수습위 총회결의는 위 두건 (91회기 사면/김재준 박사 제명 취소건)과의 비교는 전혀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 두건은 사람을 살리자는 것이지 여러분들 처럼 교회와 사람을 죽이자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반명성들이여 ! 코로나19로 전국의 교회들이 교파을 초월하여 사느냐 죽느냐 하는 시점에 제발 정신들 차려 회개하고 자신들에게 주어진 목장이나 잘 보기를 간절히 권면 드립니다.

 

총회 어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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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68회 총회장 림인식 목사)

 

그리고 총회가 필요 이상으로 소모적인 논쟁으로 에너지를 낭비하는 혼란과 다툼이 있을 때 총회 원로분들이 나서서 당연히 꾸짖어서 잠재워야할 것입니다.

 

총회장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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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 총회장이나 책임있는 분들이 쌍방 눈치 보지 말고 성경과 복음과 총회와 교회 입장에서 단호한 입장을 밝히시어 모든 소모적인 논쟁을 잠재워야 할 것입니다.

 

반명성들의 생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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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명성들 일부가 9.21. 온라인 총회시에 명성건 헌의를 다루어 달라고 한다. 명성건 헌의는 사실상 합법적인 헌의가 아니므로 총회 헌법 정치 872항에 의해 반드시 반려해야 하는 것이 법이다.

 

그런데 이번 온라인 총회에서 절차보고시에 처음에 다루어 달라고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헌의는 첫날 다룰 수가 없는 것이 각 부서가 모이고 부서 임원들과 실행위원들을 선출하고 연구 의논해서 자기 부서에 온 헌의를 총회에 상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서조직은 9.22() ~ 25.() 4일에 걸쳐 흩어져서 모임을 갖는데 어떻게 부서도 조직하지 않고 헌의를 본회에서 다룰 수가 있는지 정말 이들의 주장은 교단 헌법과 일반 상식을 전혀 모르는 무식의 발상이요 생떼의 극치입니다.

 

이들이 계속해서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은 결국 교단과 교회의 분열을 흭책하는 음모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반명성들이 법을 지키자 라고 하면서 자신들의 불법을 주장하는지 ? 굳이 법을 주장한다면 102회기 ~ 103회기 총회장들의 불법부터 지적하여 바로 잡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103회기 총회에서 규칙부와 헌법위와 재판국 보고를 거부하고 권징 없이 총회 재판국원들을 일괄 갈아 치운 것에 대해 지적하고 지금이라도 시정해야 할 것입니다.

 

이로 인해 당시 총회장은(림형석 총회장) 불법을 유감이라는 형식으로 사과하고 문제를 제기한 전 재판국원들과 합의한 것입니다.

 

명성건 헌의는 불법이기에 정치부로 보내도 안되고 더구나  본회에 상정하여 토론해서도 안됩니다.

 

105회기 총회 총대님들은 반명성들의 교단과 교회 분열에 대한 농간에 절대로 속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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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와 명성교회를 괴롭히는 반명성들)

 

지금까지 총회에서 한 결의가 정상적으로 다음 총회에서  바뀐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그만큼 통합총회는 권위가 있습니다. 또한 91회기, 101회기에서 시행된 건은 불이익을 당한 개인을 살리자는 차원에서 그들의 명예회복 차원에서 이루어진 일입니다.

 

이것은 총회결의를 취소한 것과는 전혀 무관한 것입니다. 물론 금번 105회기 총회에서 다룰 수가 없으며 만약에 다루게 되면 절대 불법이며 본 교단 총회는 걷잡을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달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행동들이 에큐메니컬, 에큐메니컬을 부르짖는 통합교단의 정신인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통합교단은 성경과 복음 중심 본질로 연합과 일치 화합입니다. 그리고 이념 사상 인본주의가 성경, 복음, 신본주의보다 위일 수 없습니다.  과연 여러분들의 행동들이 통합의 정신, 에큐메니컬의 정신, 연합과 일치 화합인지 잘 생각하십시오. 

 

예장통합뉴스 대표인 본인이 국가 공인행정사이며 그 연구모임에 회장입니다. 본 교단에서 법과 행정을 논하려면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으니 어거지 생떼 쓰지 말고 인격적인 토론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연락 주셔요.

 

감사합니다.

 

2020.9.16.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다음, 네이버에서 검색)

장로교언론협회 대표회장

행정사연구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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