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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진정 한국교회를 사랑하고 하나님만이 유일신으로 믿는다면 현 정부의 교회에 대한 예배통제와 차별금지법과 동성애에 대해서 어떠한 저항을 했고, 어떠한 입장을 표명했는지 매우 궁금하다 기독교인으로써 본질에는 눈을 감고 비 본질에는 목을 거는 셈이다 (박신현 장로, 예정연 공동대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9/18 [08:08]

이들이 진정 한국교회를 사랑하고 하나님만이 유일신으로 믿는다면 현 정부의 교회에 대한 예배통제와 차별금지법과 동성애에 대해서 어떠한 저항을 했고, 어떠한 입장을 표명했는지 매우 궁금하다 기독교인으로써 본질에는 눈을 감고 비 본질에는 목을 거는 셈이다 (박신현 장로, 예정연 공동대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9/18 [08:08]

 

▲     ©예장통합뉴스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과 온의 반역을 아십니까?

 

오늘 새벽 계획에 따라 민수기 16장 이하의 말씀을 묵상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글을 적어 본다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과 온이 이스라엘의 지도자인 모세와 아론에게 반역한 사건 즉 하나님의 말씀에 반역한 사건이다

 

 -이들은 높은 지위와 명예를 얻기 위해 당을 짓고(1절) 

 -불평불만을 하면서(2,14절)

 -모세와 아론의 지도에 도전을 하었고(3절)

 -종국적으로 모세가 책망을 하며 지도를 하려고 하였으나 거부를 하였고(14절 하반절)

 -결국에는 이들은 멸망하였고 동시에 향로를 들고 분향하든 250명도 죽을을 맞이했다

 

안타까운 것은 이들의 죽임 당함을 원망하며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하나님께서 하신 일임을 망각하고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다가 하나님께서 그들을 염병으로 심판하여 죽은 자가 14,700명이 되면서 아론의 속죄제로 일단락된 사건이다

 

지금 한국교회는 비본질적인 문제를 가지고 교계가 엄청 시끄럽고 그로인하여 전도의 문이 가로막혀 있고 한국교회의 위상이 땅밖에 떨어져 있는 형국이다

 

소위 그들이 말하는 ‘세습’이라는 단어는 성경과 헌법 등 어디에도 없다

그리고 통합헌법 정치 28조 6항도 해석이 각각 다르고 교단 헌법위원회에서는 3회에 걸쳐 폐지 및 개정 및 수정의 해석을 하였다 

 

이들이 진정 한국교회를 사랑하고 하나님만이 유일신으로 믿는다면 현 정부의 교회에 대한 예배통제와 차별금지법과 동성애에 대해서 어떠한 저항을 했고, 어떠한 입장을 표명했는지 매우 궁금하다

기독교인으로써 본질에는 눈을 감고 비 본질에는 목을 거는 셈이다

 

나는 이들이 교만하고, 명예와 밥그릇을 위하고, 마음속에 깊이 감추고 있는 탐욕과 시기 및 질투로 인하여 한국교회를 흔들고 있다고 강한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일로 인하여 가장 큰 피해는 결과적으로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한 자들의 구원열차 탑승을 막은 행위이다 

 

어찌되었던 M교회는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니 여러분들의 선동과 거짓과 비성경적인 논리로 인하여 현혹되었던 주의 백성들에게서 고라사건에서 처럼 더 이상 억울한(?) 희생자가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마지막으로 다윗이 밧세바와 동침한 후에 나단선지자가 책망할 때 읊조렸던 시를 소개한다

 

1.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2.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3.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시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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