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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105회기 총대(정치부) 여러분

명성건은 정치부 소관이 아닙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9/24 [12:59]

존경하는 105회기 총대(정치부) 여러분

명성건은 정치부 소관이 아닙니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9/24 [12:59]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존경하는 105회기 총대(정치부) 여러분

 

명성건 12개 헌의는 본회에서 특별위원회 성격으로 구성된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이기에 본회에서 다루어야 합니다. (반명성 논리가 맞다)

 

그러나 모든 헌의의 본회 상정하려면 반드시 부서에서 의논하여 상정해야 합니다.

, 본회에서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해도 헌의 자체를 바로 본회 상정은 불가합니다.

 

국회)

 

정당발의 - 관련 소위원회 - 법사위원회 - 본회 상정 - 표결

 

총회)

 

노회헌의 - 헌의부에서 배당 - 각 부서로 - 본회상정 - 보고 및 표결

* 반드시 부서에서 원안이든 수정 보완 폐기하든 의논하여 임원회로 보내서 본회 상정합니다.

 

존경하는 정치부 총대 여러분

 

그리고 본교단과 명성교회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 여러분 이제 명성교회건에 대해서는 104회기와 105회기 총회를 통해 하나님의 뜻과 교단 소속 지도자분들의 생각이 모두 드러났습니다.

 

이제는 명성교회 문제로 다시금 총회가 혼란으로 분열의 모습을 보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코로나19 문제로 수많은 교회 공동체들이 사느냐 죽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코로나19로 정부당국에 방역을 핑계로 모임과 예배를 자유롭게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지 사람을 상대해서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성경적이고 복음적인 한목소리를 통해서 정부당국을 설득시켜 예배를 회복해야 합니다. 이제 모두 복음적인 이성을 찾아서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무엇을 진정 요구하는지에 귀를 기울입시다.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건은 간단합니다.

 

명성교회 교인공동체가 3분의 2이상 찬성하면 이무런 문제가 없이 청빙하는 것이 장로교회 대의정치의 기본이며 교인의 가장 우선인 기본권에 해당합니다.

학교반장은 그 반원들이 선출하고 대통령도 국민들이 선출합니다.

 

교회 담임목사도 그 교회의 교인들이 선출하는게 당연합니다. 너무나 상식적인 것을 왜 생떼를 쓰십니까 ? 이제 그만들 합시다. 각자에게 맡겨진 목장이나 잘 돌봅시다.

저는 단순히 명성을 위해서만 봉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제는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뜻에 감동이 옵니다.

 

그런데 왜 외부에서 내정간섭하듯이 간여합니까 ? 이제 모두 평정을 찿고 주님이 자신에게 맡긴 성도님들과 양들을 잘 돌보도록 즉 자신의 교회 목회에 보다 더 열중해야합니다.

 

총회의 결의에 계속 항명하는 태도는 민주시민으로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는 인격적인 자질 문제입니다. 또한 하나님께 불순종과 다름 없습니다.

 

총회와 교회가 갈등으로 분열 파괴되는게 누가 좋아할까요 ?

이는 결국 교회가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들만이 좋아할 것입니다.

 

이제 그만합시다. 그리고 자신의 일터로 돌아갑시다.

 

공교회란 ?

 

주님이 모든 교회 주인이시며 주인의 뜻인 영혼구원을 위해 자신의 교회 공동체에게 맡겨진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이제 그만합시다. 총회도 명성교회도 주님의 사명 감당하게 도와 주십시요. 그리고 명성교회 그 좋은 모델 같은 교회를 따라 배우고 협력하여 피차 총회와 소속교회와 나라와 민족과 세계에 복음전도로 헌신하게 합시다.

 

아래 사항은 법적으로도 명성건은 아무런 하자없음을 설명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법적인 문제 해결

 

명성건 작년 총회결의 무효건 헌의는 당초 정치부로 보낸 것인데 정치부는 본 헌의는 정치부 소관이 아니기에 임원회로 반려해야 합니다.

 

 

이 유

 

장로회 회의규칙 232

본회서 구성된 위원회의 안건 처리는 본회서 다룬다는 규정입니다.

, 타부서로 이관하지 못한다.

 

그런데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는 본회의에 구성한게 맞습니다.

(104회기 총회에서 구성된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

 

그렇다면 12개 노회가 헌의한 것은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에서  다루어서 본회에 상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명성건수습위원회는 특별위원회 성격이고 그 위원회는 존속 허락을 청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물론 존속 허락을 신청하지 않으면 특별위원회는 자동 폐기 내지 종료가 되는게 법입니다.

 

즉 명성건 12개 헌의는 정치부 소관이 아니기에 임원회로 반려해야하며 임원회는 사안이 종료되고 조직도 자동 종료이기에 헌의는 자동 폐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명성건 헌의는 당초 정치 872항에 의거 합법적 헌의가 아니기에 접수하면 불법입니다.

 

왜냐하면 총회결의를 다음 회기에 헌의로 다루는게 아니고 굳이 하려면 소송으로 가야한다.

 

그러나 소송도

 

치리회장이 행한 총회결의 취하는 법적으로 3개월 이내 무효는 당 회기 중 104회기 중에 해야합니다. 그런데 결의 취소나(3개월?) 무효(104회기중) 소의 해당 기간이 모두 지났습니다. 그러기에 교단법 안에 법적 제기하는 방법은 전무합니다.

 

행정쟁송은 치리회장이 행한 행정행위로 취소는 120일 이내로 제기하고 무효는 2~5년 이내로 문제 제기 할 수 있습니다.(행정소송은 치리회장이 행한 행정행위)

* 총회결의는 행정쟁송이 아닙니다.

 

그러나 명성건은 치리회에서 행한 결의로서 치리회장이 행한 행정쟁송이 아니고 치리회 결의한 것을 취소나 무효를 주장하는 것은 행정행송이 아니고 재판국 소관으로 교단 법적으로 제기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특히 여기에 덧붙이면 작년 104회기 특별결의 7항에 의거 교단법 국가법에 고소 고발 등의 어떤 소도 제기하지 못한다 라고 총회 합의에 의해 더더욱 못합니다.

 

특히 소를 제기하려면 자신의 이익이 침해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과 무효를 주장하는 사람들과 직접 이해관계가 있는지 묻고 싶고 관계가 없기에 소의 원고로서 성립이 안됩니다.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담임되는 것과 자신들의 이익에 무슨 침해를 받았는지요 ?

 

결 론

 

명성교회 104회기 총회 결의 헌의는 합법적인 헌의가 아닙니다. 그래서 정치 872항에 의거 헌의부에서 임원회로 사유를 붙여서 반려하고 임원회는 각 노회로 반려하든 폐기하든 해야 한다.

 

특히 명성건 결의 무효헌의는 정치부 소관이 아니고 굳이 부서로 말하면 정치부는 자신의 소관이 아니기에 임원회로 반려하고 임원회는 본회서 구성한 특별위원회인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로 보내어서 다루어서 본 회의에 상정해야 하는 것이 절차이며 법입니다.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는 일년이 지난 이즈임에 수습안이 완벽하게 이미 시행되었기에 모든 것을 종료하는게 맞습니다.

 

모든 헌의는 관련 해당부서로 보내고 부서는 의논을 충분히 해서 자신의 부서 소관이면 다루고 헌의 자체가 자신의 부서 소관이 아니면 해당부서로 임원회를 통해 넘겨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헌의를 다루는 총회 절차는

 

노회 ~ 총회접수 ~ 부서로 이관 ~ 부서의논 ~ 본회 상정

 

, 정치 872항에 의거 그 헌의가 합법적 헌의인지 아닌지를 확인하고 다루어야 하며 합법적이지 않으면 속히 반려해야 합니다.

 

, 헌의라 하여 무조건 부서로 이관하면 안된다.

 

본인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국가가 인정하는 공인행정사이고 부천노회 전 노회장을 역임했고 총회 총대도 여러번 나가보고 목회도 36년간 경험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교편 생활도 20년 경력을(초등특수, 겸임교수) 가진 사람입니다.

 

그리고 전국에 행정사 자격증은 있으나 업무를 몰라서 개업을 하지 못하는 전국의 많은 행정사 분들을 전도와 선교적인 차원에서 제가 시무하는 교회에서 3년 동안 모아서 교육시킨 사람입니다. 그래서 전국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의 직함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제가 자랑이 아니라 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까 하여 기록한 것임을 양해 바랍니다. 저는 나이 호적 70세로 (국산 72) 결코 명성만 위하는 사람은 분명히 아니라는 사실을 말씀드리며 이제는 하나님께서  새로운 사명을 주셨다고 믿기에 나이와 은퇴와 상관 없이 주님이 인도하시는대로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저를 이해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추신. 금번 105회기 총회를 통해서 명성은 하나님이 매듭을 지어주시고 장신대 총장은 새로운 분으로 학교가 발전하기를 바라는  뜻이 나타났으니 조금은 부족하드라도 이해하시고 코로나 19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개최한 온라인 총회를 우리 모두 인정하고 협력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장신대 임성빈 총장이 1차 임기를 마치고 그만 재임 총장직을 포기 종료를 선언하였드라면 참으로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번 총회를 통해 명성은 살고(작년에 104회기 총회에서 명성은 모든 것이 종료됨) 임총장은 망했다 라 하는 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임성빈 총장은 총장이 아니라도 아직 젊고 지혜롭기에 앞으로 여러 분야에서 참으로 할 일이 많을 것입니다. 임성빈 총장의 장도에 축복을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9.24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국가공인행정사

교사 겸임교수 20

목회 36

교육, 행정, 사회복지 전공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장로교언론협회 공동대표

및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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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CK 탈퇴 주장 세미나에서 NCCK 등 연합기관 개혁 주장 발제 사진,  기독교신문 언론 기사)

※ 세미나 발제 내용 예장통합뉴스 기사 참조

WCC 와 NCCK에 대해 탈퇴만이 능사인가 ? (예장통합뉴스)

 

http://www.pckci.com/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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