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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출범

약칭: 한세연(KCKI)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10/12 [14:49]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출범

약칭: 한세연(KCKI)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10/12 [14:49]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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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세연 출범식때 순서 맡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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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세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 출범 (약칭 : 한세연, KCKI)

 

예정연의 출범과 발전적 해체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예정연)라는 단체를 2018.12.20. 출범시켜서 현재까지 운영한 최경구 목사는 2020.10.13.을 기해서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를 발족했습니다.

 

예정연은 2018.9.10. 예장통합 103회기 총회에서 서울동남노회 소속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에 대해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 김하나 목사가 취임한(2017.11.) 것입니다.. 그런데 서울동남노회 비대위들에 의해 총회재판국에 정치 286항을 무리하게 적용하여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제소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 총회재판국은 비대위들의 제소를 기각시켜서 서울동남노회가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 허락에 대해 합법적임을 재판을 통해서 확인시켜 준 것입니다.(2018.8.7.)

 

그런데 총회재판이 돈과 권력에 의해 잘못된 것이라고 반명성측 여러 인사들이 세습이라는 북한식 프레임을 씌워서 총회적으로나 사회여론 몰이하여 한국기독교내는 물론이요 일반 언론들까지 가세하여 명성교회를 엄청나게 흔든 것입니다.

 

이로 인해 103회기 통합총회는 (림형석 총회장) 헌법과 상관없이 불법을 자행하여 당시 법리부서인 규칙부와 헌법위원회와 재판국 보고를 당연히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거부한 것입니다.

또한 당시 재판국원들을 권징도 없이 일괄교체하여 총회재판국 판결을 재심에서 뒤집으라고 고의적으로 헌법을 유린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통합총회 교회 민초같은 교회 지도자들이 최경구 목사가 주도하여 2018.12.20.에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 전국에서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예장통합의 정체성과 억울하게 인민재판 당한 명성교회를 구하기 위해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라는 단체를 창립한 것입니다.

 

그간 2년여 동안 (2018.8.7. 총회 재판 이후 첫 단추) 총대들을 상대로 꾸준히 성경과 법리 논쟁을 통해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은 정치 286항의 잘못된 적용으로 혼란이 온 것에 대해 합법적임을 알린 것입니다.

 

2019.9. 104회기 총회에서 절대다수의 총대들의 뜻에 따라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를 구성하고 그 위원회를 통해 수습안 7개항을 비대위들과 합의하고 총대들의 절대다수의 뜻에 따라 (88.5%/76.4%) 결의하여 사실상 명성교회건은 해결된 것입니다.

 

그런데 104회기 총회(김태영 총회장) 이후 명성건 총회결의시 잠잠하던 일부 서울노회와 강남노회를 비롯하여 12개 노회가 명성교회 총회 결의 무효 헌의를 통해 일부 총대들이 항명식 불복종 운동이 일어난 것 입니다.

 

이에 대해 105회기(신정호 총회장)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총회는 일부 총대들의 반발이 있었지만 총회는 법대로 진행하여 사실상 명성교회건은 종료된 것입니다.

 

이제 약 2달이 지나 2021.1.1. 명성교회 위임목사로 김하나 목사 복귀하므로 인해 수년동안 총회현안으로 끌어온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건은 모든 것이 끝난 것입니다.

 

이로 인해 명성교회 전 성도들은 김삼환 원로 목사님를 비롯하여 하루 한끼 금식기도로 김하나 담임목사 복귀시까지 금식기도로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예정연 활동은 당초 명성교회 회복에 초점을 두고 만들어진 단체이기에 사실상 주님의 도움으로 그 목적을 달성한 것입니다.

 

이제 주님안에서 뜻이 맞는 분들과 새로운 단체를 설립하여 코로나19로 인한 교회의 심각성과 오늘날 강단의 오염으로 성도들에게 혼란 등에 한국교회와 통합총회와 교회바로세우기 일환으로 예정연은 12월에 절차에 맞게 발전적으로 해체하기로 한 것입니다.

 

새롭게 출범한 '한세연' 단체를 소개합니다.

 

단체명 :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

일시 : 2020.10.13. 오전 11

장소 : 최경구 목사 행정사 사무실 (부천시 상동)

임원단 위촉 참여 및 위임 : 50여명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정관의 대략 (목적과 사업과 회원)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연대 정관

(한세연, 영문 KCKI)

 

1[명칭]

본 연대의 명칭은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한세연)로 하고 영문 표기는 KCKI로 한다.

 

2[위치]

본 연대의 사무실은 대표회장이 지정한 곳으로 한다.

 

3[목적]

본 연대의 목적은 한국교회와 예장통합 교단의 정체성과 소속 된 지()교회들이 성경과 복음 가운데 올바르게 세워지도록 교회들을 보호 하며 남북통일에 대비하여 관련된 것을 준비하는데 있다.

 

4[사업]

 

본 연대의 목적의 완성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사업들을 한다.

 

한국교회와 예장통합 교단의 오염된 교회 강단에서 기독교 정체성에 맞게 성경과 복음으로 바로세우기 운동을 한다.

한국교회와 예장통합 교단에 소속 된 지()교회들을 분열시키거나 훼손하려는 개인 또는 단체들로부터 교단과 지()교회들을 보호한다.

한국교회와 관련 단체 (CBS, NCCK, 기독언론, 기독시민단체 등) 대상으로 정체성에 대한 연구와 개혁과 각종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교회와 소속 지()교회들의 문제에 대한 부당한 외부의 공격들과 개입들로부터 방어한다.

불순한 기독교 언론들이나 일반의 언론들 및 각종 인터넷 매체 등으로 인하여 지()교회에게 어려움을 주는 일들에 대해 대처한다.

본 목적에 찬동하는 회원들 및 일반인들로부터 회비, 후원금, 찬조 등을 받는다.

기타 본 목적에 관련되는 출판, 인쇄 등과 한국기독교와 통합교단 전반에 관계된 각종 사업 등을 확대 한다.

남북 통일에 대비하여 각종 연구 세미나를 개최하며 기독교 방법으로 주도하여 준비한다.

 

5[회원의 자격]

 

본 연대의 회원 자격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에 속한 목사(은퇴목사 포함), 장로(은퇴장로 포함)로서 본 회의 목적에 찬동하는 자들로 하며 대표회장이 회원으로 승인한 자로 한다.

 

단, 통합교단 목사 장로가 아니라도 대표회장이 필요하면 자문이나 연구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고 대표회장이 필요하면 각종 회의에서 발언할 수 있게 한다.

 

6[임원 및 부서]

 

본 연대는 다음과 같은 임원을 두며, 필요시에는 임원회의 결의로 각종 부서들을 둘 수 있다.

 

대표회장 1공동대표 50인 이내 총무 1서기 1부서기 1회계 1부회계 1감사 2(목사 1, 장로 1) 자문위원 20명 이내(법률자문위원 포함) 연구위원 약간 명

 

7[임원선출]

 

창립총회에서 대표회장을 선출하고 나머지 임원은 대표회장이 총회에 추천하며 회원들의 박수 추대로 결정한다. 단 총무는 대표회장이 임명한다.

 

8[임원의 업무]

 

임원과 각 부서는 다음과 같은 업무를 실행하며 추진한다.

 

대표회장: 본 회를 대표하며 모든 업무들을 주관 및 추진한다.

공동대표: 대표회장의 유고 시 회장의 직무를 대리하며, 회장을 보좌한다.(대표회장의 유고시에는 공동대표 중 목사 연장자 순으로 그 직무를 맡는다)

총무: 총무는 회장의 지시를 따라 업무를 실행한다.

서기: 서기는 모든 회의의 내용들을 기록하며, 부서기는 서기를 보좌하며 서기 유고 시 그 직무를 대행한다.

회계: 회계는 회비, 후원금 및 찬조 등을 보관/관리하며, 본 회의 뜻에 따라 임원회의 결의로 집행하며, 부회계는 회계를 보좌하며 회계 유고 시 그 직무를 대행한다.

감사: 감사는 본 회의 업무 및 재정을 감사하여 총회 시 보고한다.

자문위원: 본 연대의 발전을 위해 대표회장의 요구에 자문한다.

연구위원: 본 연대의 발전을 위해 임원회의 뜻에 따라 연구한다.

부서: 본 연대는 필요에 따라 각종 부서를 둘 수 있고, 그 특성을 살려 사업을 추진한다.

 

위와 같은 목적과 사업을 이루기 위해 본 단체가 출범한 것입니다.

통합 총회 목사 장로님들은 누구든지 본 목적과 사업에 찬동하면 원칙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한세연은 코로나19와 날로 오염되어 가는 한국교회 강단에 성경과 복음의 강단을 통한 진정한 교회와 기독교 각종 단체의 회복운동을 미약하나마 주님의 뜻으로 알고 확신있게 전개할 것입니다.

 

오늘 한세연대표회장을 비롯하여 먼저 임원 50여명으로 진영를 정비하여 새롭게 출범을 알리오니 통회총회 목사 장로님들의 축복과 많은 기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통합총회만 성경과 복음 가운데 든든히 확신있게 회복되어 새롭게 강단이 바뀌면 한국기독교 뿐 아니라 세계 기독교가 회복될 것입니다.

 

결론

 

한세연은 어느 누구 개인의 영리와 정치적인 이익을 위해 설립된 단체가 아닙니다. 오직 예장통합총회가 올바르게 성경과 복음으로 회복되면 한국기독교 전체가 회복된다는 것을 믿고 출범한 것입니다.

 

, 예장통합교단이 한국교회내 장자교단으로서 책임이 막중하다는 것입니다.

 

표어

예장통합교단이 성경과 복음으로 올바로 세워지면, 한국교회가 바로 세워진다. , 예장통합교단이 바로서면 한국교회가 바로선다.

아멘

 

2020.10.13.

 

문의 및 연락(문자로)

 

최경구 목사 010- 4058-1009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한세연 대표회장

 

* 통합교단 목사, 장로로서 본 단체 참여를 원하시면 카톡 이나 문자로 아래와 같이 기록하여 연락 주셔요.

(성명, 노회, 교회 이름과 직분, 생년월일, 전화번호,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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