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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총회를 망치려는 무임승차 목회자들

율법주의 이단과 구태 의연한 정치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10/19 [08:03]

통합총회를 망치려는 무임승차 목회자들

율법주의 이단과 구태 의연한 정치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10/19 [08:03]

 

▲     ©예장통합뉴스

 

통합총회를 망치는 목회자들

율법주의 이단과 구태 의연한 정치

 

 

2편 정치 제3장 교인

17조 교인의 이명

2. 당회는 이명청원서를 접수 후 합당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이명 증명서를 발급한다. 당회는 당사자가 이단으로 규정된 교회로 옮기려는 경우, 정당한 이유 없이 이명을 청원하는 경우, 소송계류 중에 있는 경우 등에는 이명 증명서를 발급하지 아니할 수 있다.

 

 

3편 제1장 총칙

3[권징의 사유가 되는 죄과]

4. 이단적 행위와 이에 적극적으로 동조한 행위

 

3편 권징 제4장 제1심 소송절차

63[이단적 행위와 적극적 동조행위의 기소 제한]

헌법 권징 제58조에 의하여 기소위원회가 헌법 권징 제3조 제4항 이단적 행위와 이에 적극적으로 동조한 행위로 기소제기를 할 때에는 기소위원회가 총회 직영 신학대학교 해당 분야 교수 5인 이상에게 보낸 질의서 중 과반수의 이단적 행위와 이에 적극적 동조행위에 대한 인정 의견서를 첨부하여야 기소위원회가 기소할 수 있고, 그 외의 기소수행 및 재판절차는 헌법과 이 규정에 따른다.

 

이단 [異端]

정통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교의나 교파를 적대하여 이르는 말

 

사이비 [似而非]

겉으로는 비슷하나 본질은 완전히 다른 가짜

 

명칭을 숨기거나 속이고 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

 

1: 6-10

 

다른 복음을 쫓는자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8.9)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하랴 하나님께 좋게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벧후 2: 1-3

 

저희는 멸망케할 이단을 가만히 끌여들여 주를 부인하고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 호색 탐심 멸망

 

요한2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여하는 자임이니라

 

1. 이단이란

 

이단 [異端]

정통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교의나 교파를 적대하여 이르는 말

 

사이비 [似而非]

겉으로는 비슷하나 본질은 완전히 다른 가짜

 

한국교회 교회 안에서 목회자가 자신에게 주어진 교회 강단에서 설교라는 형식을 빌려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개인의 사상이나 철학이나 이념을 강연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특히 그 중에서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이 아닌 인본적인 윤리도덕을 마치 복음인양 가르쳐서 교인들로 하여금 유교적인 신자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비싼 고기

 

인간이 영양 보충하는 음식으로 사서 먹는 소나 닭도 보통 먹이를 주는 것이 아니라 인삼을 비롯하여 특이한 약용 식물 먹여 키우면 일반 가격 보다 훨씬 많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

 

왜냐하면 짐승은 자신이 먹은대로 영양분이 축적되어 가치를 발휘하는 것이다.

 

율법주의 강단

 

건전 교단의 목회자가 강단에서 성경 말씀 중 똑같은 본문으로 설교를 하는데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설교할 것인지 아니면 윤리도덕으로 설교할 것인지에 따라 듣는 성도들의 신앙이 전혀 달라지는 것이다.

 

성경은

 

, 성삼위의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어떻게 믿을 것인지 ?

, 그 믿을 세상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 ,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는 믿음을 어떻게 실천해야할 것인지에 대해 가르칩니다.

 

, 목회자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위로 하나님을 믿고 아래로 사람과 세상 만사간 수평적으로 그 믿음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에 대해 가르칩니다.

 

그런데 위의 두 가지 중에 어느 곳에 중심을 두고 가르치느냐에 따라 복음적인 신자로 만들 수도 있고 윤리도덕적인 신자로 만들 수도 있다.

 

물론 위에 두 가지 모두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 믿음과 행위이다. 교회사적으로도 믿음이냐 행함이냐 ? 에 대한 논쟁은 과거에도 뜨거웠고 지금도 계속되며 이러한 논쟁으로 교파가 생기고 하나된 교단이 갈라지기도 한다.

 

신약 야고보서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2:17)

 

목회자는 이 두가지를 잘 조화하여 성도들을 가르쳐서 위로는 성삼위 하나님을 잘 믿고 수평적으로는 세상과 관계를 잘 가르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잘 돌려야 할 것입니다.

 

신구약를 간추리면 오직 예수님이시다.

 

구약은 오실 예수를 가르치고, 신약은 오신 예수님을 가르치고, 요한계시록은 다시 오실 예수님을 가르칩니다.

 

, 복음은 예수님 자체요 성경은 신구약 통틀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칩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 안에 지혜와 지식과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습니다. (2:3)

 

, 예수 그리스도 안에 죄인된 인간이 구원받는 지혜가 있고 영적 육적 세상적 모든 지식이 있고 금은 보화같은 영육간에 성공 출세도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곳에서 찾지 말고 예수그리스도 안에 모든 비밀이 있으니 믿음 생활만 잘 하면 그리스도 안에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이 있다는 것입니다. (구원과 영광, 행복, 출세, 건강, 물질, 인간 관계 등)

 

죄인된 인간이 성경 말씀이나 건전한 목회자를 통해 가르침을 받고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 믿어 확신했다면 자신이 확신한 구원은 절대로 변개되지 않는 것이 진리입니다.

(8)

 

2. 구원과 삶

 

구약 에스겔서 47: 1-12

 

성전에서 흘러 나오는 물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고 바다의 각종 고기들이 살고 각종 먹을만한 실과들이 맺히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교회의 주인은 그리스도요, 파송받은 목회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다.

(16: 18, 28:19-20, 1:8)

 

교회 목회자는 노회로부터 개교회 청빙이라는 절차를 통해서 노회는 지교회의 모든 것을 담당하게 위임받거나(은퇴시까지) 담임으로 파송받는(통합은 3년후 연장) 것입니다.

 

그렇다면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시고 목회자는 예수그리스도로부터 그리스도의 교회에 파송받은 주님의 사자요 복음의 증인인 것입니다. (21: 15-17)

 

그렇다면 목회자는 자신에게 맡겨진 주님의 양떼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먹일 것인지 ?

 

구원의 과정

 

, 성경을 중심으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먹여야 한다.

, 복음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이다. (고전 15:1-4)

, 목회자가 전한 복음을 믿어서 구원받는 것이다.(10: 9-10)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은 하나님께서 만세 전에 정하시고 때가 되어 불러 의롭게 하시고 그의 자녀로 영화롭게 하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어비의 태로 죄인이지만 출생 후 복음을 통해 예수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고 의롭게되어 하나님의 자녀로 성도라는 칭호를 받게되는 것입니다. 이때 비로소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나 믿고 구원을 확신했다 라고 성숙한 자녀는 아닌 것입니다.

 

구원 이후의 삶

 

교회공동체의 구성원은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세례받고 공동의회의 회원될 때 해당교회의 교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때 비로소 교회 각종 예배와 교육과 회의에 참여하여 목회자로부터 가르침을 받고 각종 교회 활동이나 그리스도인으로 대 사회적으로 활동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확인한 후 삶을 배우는 것입니다. 이때 배우는 것이 천국 백성이요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 배우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땅에 목표는 오직 한가지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6: 34, 고전 10:31)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도하여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과 하나님께서 추구하시는 의를 행하여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교회 강단 설교의 중요성

 

모든 세상 만물은 자신이 듣고 배우고 먹은대로 만들어지고 그것이 그들의 일생 사고와 가치가 굳어져서 고정관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 강단 설교나 가르침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성도가 어느 교회 어느 누구에게 배우느냐는 그 사람의 일생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교회 강단에서 흘러나오는 물의 말씀이 구원의 복음이냐 삶의 윤리도덕이냐는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목회자들이 상당히 착각하는게 있다. 자신이 외국 유학이나 하고 무슨 박사 등의 스펙을 갖게 되면 마치 그것이 그 사람의 무게요 가치요 수준인 것으로 착각합니다. 물론 다는 아닙니다.

 

그런 스펙과 인맥으로 특정교회를 담임하게 되면 마치 자신이 특정교회의 무게와 같은 목회자로 착각합니다.

 

마치 현대 자동차 에쿠스 타면 자신이 갑자기 에쿠스급 목사로 착각하고, 대우 자동차 티코 타면 티코급 목회자로 자신도 타의 목사도 교인들도 착각합니다.

 

교회를 생개척하거나 작은 교회 담당하면 티코급 목회자로 열등의식을 갖고 노회에 나가면 기가 죽고 중,대형교회에 담임으로 금방 부임한 목사를 보면 기가 죽는다.

 

또한 노회 목사 장로들도 그렇게 취급한다. 어느 노회랄게 없이 대부분 통합교단 노회에서는 이런 모습은 비일비재한 것입니다.

 

물론 이런 생각을 하는 목회자의 자질 문제라고 봅니다. 그런데 대체로 이렇게 굴러가는 것이 목회자 세계입니다.

 

예장통합교단 인천 어느 노회는 신학대학 교수하다가 대형 교회 부임하여 수년내에 하부 임원을 전혀 하지 않고 갑자기 노회장이 된 것입니다.

 

또한 서울의 어느 노회 서울강남-를 비롯하여 일부 노회는 전통있고 역사적인 교회에 인맥으로 대형교회 부임하자말자 곧 바로 몇 달도 되지도 않았는데 총회 총대로 선출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부류의 목회자들이 자신의 노회나 지역이나 매스컴이나 언론에서 부채질하니 마치 자신이 무엇이 된 양 겉은 기독교라고 하면서 입에서 나오는 말이나 행위는 복음과는 거리가 먼 것입니다.

 

과연 교회나 노회나 총회가 하나님의 공평과 정의가 있는지 ?

 

통합측 교회에서 은혜 받아 신학공부하고 인맥 없이 생개척하여 교회를 피눈물로 세워 나가는 많은 목회자들에 대한 배려가 얼마나 있었는지 ?

 

중대형교회 담임 맡아 하루 아침에 벼락 출세한 목회자들은 조용히 자신에게 맡겨진 초장에서 양때들을 잘 돌보아야할 터인데 노회 총회나 각종 언론이나 방송 등에 나와서 우쭐되는 꼴이란 참으로 가관이며 한국교회 통합교단에 장래 미래가 있는지에 대해 참으로 한심하고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종종 비판과 시비의 대상의 대상 되어 결국에는 당회에서 교회에서 문제가 되어 결국 교회를 쫒겨나듯이 물러 나는 것이 한국교회의 현실입니다.

 

자신이 개척하거나 담임으로 부임하여 개척의 정신으로 조용히 교회를 잘 담당하는 목회자가 대우 받는 총회나 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통합교단 정치

나는 총회나 노회에 권면합니다.

 

자신이 개척하지 않고 특정교회 부임한 목회자는 부임한지 10년은 조용히 초야에 묻혀서 양떼들이나 잘 돌보고 노회나 총회나 각종 방송이나 언론에 명함 내 밀지 않았으면 합니다.

 

교회 사이즈가 자신의 사이즈인양 착각하는 참으로 어리석고 미련한 목회자들이 우리 통합교회 안에서 한두사람이 아닙니다.

 

교회를 개척하거나 피눈물로 옆에서 동참하고 지켜본 자를 대우하는 통합총회가 되어야 한다.

어느날 인맥을 통해 갑자기 낙하산 타고 무임 승차한 목회자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양떼들이나 성실히 돌보고 노회나 총회에서 조용히 계시고 각종 언론과 공영 기관에 출연도 자제하여 많은 목회자들에게 열등감과 회의감을 주는 일을 중지하기를 바랍니다.

 

통합교단 총회를 망치는 목회자들

 

니들 게맛을 아냐 ? 니들이 교회 생개척의 피눈물을 아냐 ?

교회 생개척의 부모를 둔 자녀도 생개척의 피눈물에 동참한 것입니다.


그런데 통합교단을 복음이 아닌 인본적인 이념으로 망치려는 소위 목회자들은 누구인가 ?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 외국 선교사가 세운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교회와 중구에 위치한 외국 선교사가 세운 전통의 교회나 피눈물 개척하여 세운 강남 한복판의 교회와 인천의 모교회와 과천의 모교회와 산본의 모교회와 포항에 전통의 교회의 목회자들은 참으로 조용히 자신들에게 주어진 양떼들이나 잘 돌보시기를 바랍니다.

작금의 이들을 중심으로 한 통합교단 하나회 같은 아드폰단체나 과거부터 통합교단 총회를 좌우지하는 다-엘 같은 단체는(–, 임성-, 김지-, 황성-, -이성 ? 등) 이제 청산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이들 대부분은 교회를 개척한게 아니고 중,대형교회 스펙과 인맥으로 무임승차한  목회자들이다. 즉, 교회 개척 다운 개척은  전혀 해보지 않는 목회자가 거의 100%이다. 또는 유명세로 다른 교회에서 이탈한 교인들을 모아 부흥이라고 말하고 계속해서 자신이 무엇을 한양 노회나 총회나 단체에서 막강한 실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이런것을 교회의 신앙의 공평과 정의라고 할 수 있나요 ?     

 

105회기 총회에서 낙마한 어떤 분도, 통합총회 부총회장과 임원 조각에도 이런 사람들에 의해 사전에 작업이 된다는 소문이 파다 합니다. 통합교단의 총회장으로 직무를 잘 감당했다면 그보다 더 큰 명예로운 영광이 또 있으랴 ? 그런데 총회장을 마치고 계속해서 총회나 각종 연합기독단체에서 부귀영화를 누린다면 그를 누가 좋게 보랴 ?

 

, 총회장으로 임기를 마치면 조용히 음지에서 총회을 섬겨야 할 것이지 또 다시 양지에서 내어 놓고 자신들이 매일 같이 호텔에 모여 밥이나 먹고 교단 정치를 논한다면 누가 좋게 보랴 ?


물론 정치는 누군가가 해야 한다. 그런데 정치도 올바르고 교단총회와 소속 교회를 위해서라면 누가 말하겠는가 ?

 

자신의 안위와 영달을 계속 누리기 위해 또한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손 안대는 곳이 없을 정도라면 그것은 정치가 아니라 망치 내지 불치가 될 것입니다.

 

한국교회 안에 통합교단은 장자교단으로서 대단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통합이 잘되면 한국교회가 잘되고 세계교회도 잘됩니다.

 

그러나 한국교회의 장자교단인 통합교단 총회와 소속 교회들이 복음이 아닌 비복음의 강단을 점령하고 정치가 아닌 망치가 판을 친다면 장래 통합은 희망과 미래가 없다할 것입니다.

 

이제 한세연의 민초들이 바라는 것은 한국교회의 장자교단인 통합교단 총회가 성경과 복음으로 회복된다면 아직도 코로나19가 종료되지 않아서 많은 교회 부흥의 장애가 있지만 교단 총회와 소속 교회에 희망과 미래가 있다고 봅니다.

 

이제 10.13.에 새롭게 출범하고 10.15.에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으로 알린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한세연)’ 대표회장(최경구 목사)으로서의 앞으로 정관을  중심으로 활동할 것이기에 통합교단 모든 교회 지도자들의 기도와 많은 격려와 응원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혹여 제가 쓴글이 틀린 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수정하겠습니다.

 

2020.10.19.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

한세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010-4058-1009

 

* 본 단체는 12월초에 총회를 개최하여 예정연 목적 달성으로 인해 발전적인 해체를 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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