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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노회와 목회 35년

하나님의 사명은 중단되지 않는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10/21 [09:18]

부천노회와 목회 35년

하나님의 사명은 중단되지 않는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10/21 [09:18]

 

  © 예장통합뉴스

 

목회 35년을 돌아 보면서

 

어제 개회된 제 45회 부천노회는(노회장 박요셉 목사 좋은교회) 나로서는 공식적인 목회생활 35년을 마지막으로 정노회원 자격으로 (선거, 피선거권) 참석하게 된 것입니다.(물론 은퇴 후도 평생 노회원)

 

노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노회로서 진행되었고 목사 회원 175명과 장로 회원 85명으로 도합 총 261명 약 220명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적당한 간격으로 의자에 앉아 참석하여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1부 예배 설교는 행 28: 30-31를 중심으로 풍랑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현 노회장 박요셉 목사가 은혜스럽게 설교한 것입니다.

 

박요셉 노회장(좋은교회)

 

▲     ©예장통합뉴스

        (제 22대 노회장 박요셉 목사)

 

노회장 박요셉 목사는 몇년 전에 정왕동 배곧 신도시로 교회당을 크게 건축하여 교회를 이전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모든 교회가 어려움이 있지만 특이하게 목회하여 젊은 부부들을 중심으로 아마 부천노회에서 제일 왕성하게 든든하게 성장하고 있는 교회로 소문난 교회입니다.

 

이 교회에 특색 중에 구역이나 교구장이 되려면 자신이 전도하여 일정수가 되면 임명해 주는 것이고 교구장에 자격을 갖춘 분들 중에 장로로 선출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담당하는 구역이나 교구는 자신이 전도하여 구성된 조직이기에 애정이 남다르고 젊은 부부 중심으로 모여든 교인들이기에 교회 활동이 코로나19중에도 아주 활발하게 진행되는 것입니다.

 

안경근 신임 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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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안경근 노회장과 같이, 샘물교회)

 

그리고 제 45회 노회에서 신임 노회장으로 안경근 목사가 (샘물교회) 경쟁자 없이 단독으로 선출되고 목사 부노회장으로 박종반 목사(은혜숲교회) 장로 부노회장에 이건태 장로가 (참된교회) 선출되었습니다.

 

  © 예장통합뉴스

       (신임 박병호 서기와 같이, 새소망교회)

 

금번 임원 선거 중에 가장 치열한 임원선거로는 서기 선출인데 3명이 출마하여 처음에 과반수가 없어서 2차 투표에서 처음 투표에서 2위한 박병호 목사가(새소망교회) 선출되었습니다.

 

 

 

그리고 회계는 낙원교회 김현호 장로가 선출되고 나머지 임원은 신임 안경근 노회장이 추천하는 4명을 포함하여 총 9명으로 조직한 것입니다.

 

▲     ©예장통합뉴스

        (공로 목사 노회 결의 후 인사)

 

 

그리고 회무 순서에서 헌의 보고와 공천부 보고와 급한 목사 안수 이전에 국내선교 보고와 정치부 보고를 우선한 것입니다. 그리고 임원회 사무 보고 시간에 특별히 공로목사로 결의하여 본회에서 허락을 얻기 위해 오길용 목사(빛된교회)와 최경구 목사(영원한교회) 두 사람에 대해 보고한 내용에 대해 본회에서 공로목사로 허락된 것입니다.

 

이어서 정치부 보고에서 본인은 영원한교회 28년 목사로 개척하여 시무한지라 원로목사로 허락을 받은 것입니다.

 

이로써 공식적인 목회생활 35년을 (교육 5, 전임 2, 목사 28년 도합 35년) 마감한 것입니다. (12월 중 노회 주관 공로 원로 추대 예식 예정)

 

그간 간단한 나의 이력과 목회생활 35년을 정리하면

 

1970-1982년 초등교사 / 1982-1987(서울 특수학교 교사) /교육전도사 25(낙원교회, 참된교회) 교사와 겸직 전임전도사 2(참된교회) / 199112월 전도사로 영원한교회 생개척 / 19923.8. 서울서남노회 주관 설립예배 / 19924월 노회에서 목사 안수

 

안수 후

 

1995-1996 교회바로세우기 및 전국 부흥회 및 세미나 강사

1996년 교회당 부지 매입(새벽기도 출석 80여명, 낮예배 100여명)

1997년 교회당 건축 IMF 중 완공

1998년 교회당 입당 12월 공사비 15억 미지급으로 부도

199812월 인근 아파트 지하상가 70평으로(공실 지하)

(보증금 500만원 월 50만원 이전)

 

2004년 부천노회 불법 임원선거로 임원무효소송 제기로 법원으로 부터 임원 9명 직무정지 결국 법원에 사표 제출

(총회 행정쟁소 각하 후 법원행)

* 채권자 최경구 목사는 본인이 직접 대응하고, 노회는 임원 9명 은 부천에서 유명한 변호사 선임했으나 결국 사표 제출로 당초 임원무효 결실 얻으므로 사실상 노회임원 9명 패소

 

2005년 노회임원 소송으로 괴씸죄로 몇사람 주도하여 다음해 4월 노회에서 임시목사 연임 결정 못함(단 한명도 허락이요 라 는 소리 못할 정도로 기득권 몇사람의 권세가 대단할 때)

2005년 부천경찰서 고소(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과 부천법원 손배소송(1) 제출 (노회당일 저녁 밤새 작성 다음날 경찰서 법원에 제출)

20057월경 증경 노회장 정치부 임원 연석회의에서 최경구 목사 임시목사 허락 결정 (촬요에 올려 배부)

2013년 인천 지하상가로 이전 (지하상가 경매 인수 후 일부 빛 청산으로 매도)

2014년 부천노회 노회장 (노회 서기와 부노회장 하지 않음)

2015년 국가공인행정사 자격 취득 / 전국행정사 교육 강사

전국행정사전문연구회 조직 후 회장 현재까지

201812.20.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창립(최경구 목사 주도)

명성교회(서울동남노회) 변호 및 교회 수호단체

20199월 총회에서 명성교회건(88.5%/76.4%) 수습결의

20209월 총회 전국노회 12개 명성건 104회기 결의 무효 헌의하나 정치부로 이관하나 이미 104회기 절대다수 총대들의 뜻으로(헌법개정 3분의 2 이상 결의) 결의한 것이기에 더 이상 거론할 수 없고 정치부 소관이 아니라는 결론 실행위원회 의논 후 임원회로 반려 의논 중인 것으로 보도(한국기독공보 기사 참조)

202010.13.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 창립

임원 42명 조직하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선출했으며 비영리법인 등록

202010.20. 부천노회 제 45회 정기노회에서 최경구 목사 원로 및 공로목사 결정(교회시무 28년, 노회장 역임 공로 인정)

 

이제 공식적으로 목회 생활 35년을 마감하고 노회가 주관하는 원로 및 공로목사 추대에 대한 예식만 남은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명 감당은 나이와 무슨 상관이 있으랴 !

 

모세는 젊은 40세에 자기 힘으로 민족을 구하려다가 살인자로 낙인이 찍혀 실패한 인생으로 광야로 도망가서 처가에서 양이나 치는 아무 희망없는 목자로 살았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모세의 나이 80세에 시내산 떨기나무에 가운데 소명을 주어 애굽에서 430년 종살이하는 이스라엘을 구출하는데 결정적으로 쓰임받은 지도자가 된 것입니다.

 

그의 나이 120세에도 시력이 흐리지 않는 건강한 가운데 하나님이 불러간 것입니다.

 

본교단의 증경 총회장 방지일 목사님은 100세가 넘도록 왕성하게 활동하시다가 소천 하셨습니다.

 

세계 최대 강국인 미국 대통령 현 트럼프는 74세이며, 그를 상대해서 미국 대통령으로 출마한 민주당 후보 바이든은 76세로 알려져있고 한국의 야당 국민의 힘의 김종인 비대위원장도 80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제 호적 만 70세이며 국산 나이 73세에 접어 듭니다. 하나님께서 언제까지 부족한 저를 사용할지 모르지마는 주님의 주시는 능력으로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즐겁게 무슨 일이든 할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너무나 미약하고 부족한 사람이지만 아직까지 약하나 먹는 것 없고 건강을 주셨습니다.

 

예정연 20181220일 창립 이전에 자전거로 제주도 일주와 전국 4대강을 종주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수영은 아마 23년 동안 거의 매일같이 새벽에 운동한 것입니다.

 

요즈음은 코로나19로 인해 수영장도 문 닫고 바빠서 자전거도 못타고 매일 걷기 정도만 합니다.

 

그리고 노트북 들고 하나님께서 주어진 특별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전국 바닷가를 찾아 과거에 쓴 글들을 정리하여 출판하려 계획하고 주님이 주신 새로운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에 대한 비전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문벌이나 가문이나 그 사람의 유명세를 보지않고 나같은 지하실 23년에 교인 10여명을 가진 사람을 사용하심에 저의 교회 성도들과 내 가족들이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나의 하나님은 역시 성경에서 기록한대로 사람의 외모보다 중심을 보시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삼상 16:6-7 / 10: 34)

 

저는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대해 이 시대에 저를 사용하시고 계속해서 사명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간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 연대라는 단체를 통해 여러 가지 일들을 감당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리며 함께 참여해주신 동역자들에게 애정의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동역자들과 통합교단 현안 문제(명성건과 장신대 총장 문제)와 코로나 19 정국에 교회 모임 집회와 예배 문제에 대해 꾸준히 활동한 것이 성과라고 봅니다.

 

전광훈 목사 이단정죄 안된다.  

 

▲     ©예장통합뉴스

 

또한 전광훈 목사에 대한 이단 정죄는 안된다는 글과 광화문 집회에 대한 성격에 대해서도 나름의 글로 대안을 제시한 것입니다.

(이단은 기존 교회 중요 교리를 변개하거나 자신의 교리가 있어야 하나 전광훈 목사는 이와는 전혀 상관 없는듯)   * 전광훈 목사를 한번도 대면한적 없음

 

이제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를 통해 하나님은 한국교회에 새로운 성령의 행전의 역사를 쓰시기를 원하시는 것에 대해 확신합니다.

 

예장통합교단이 성경과 복음으로 바로 서면 한국교회 전체가 바로 세워질 것으로 봅니다.

 

오늘날 한국교회 강단이 특히 통합교단 교회 강단이 그것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교회들과 제 1대 개척 목회자들이 피눈물로 이룬 교회에 대해 얼마나 강단을 성경과 복음이 아닌 오염된 자신의 철학이나 가치나 이념을 설교형식을 빌려서 남용하고 있는 현실을 개탄하여 깃발을 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확실한 사명에 대해 인간 그 누구와 의논하랴 !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름에 즉시 응답하여 부모 친척 고향을 떠났고, 100세에 얻은 아들 이삭을 부인 사라와 상의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부름에 즉각 응답하여 모리아 산에 바친 것과 다름 없습니다. 하나님은 구약 모세나 구약의 선지자나 신약의 예수님의 제자도 바울도 그 누구와도 상의하지 않고 즉각 급하게 순종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원래 저를 창조하실 때 그렇게 만든 것 같습니다. 나는 초등학교때부터 사람과 환경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저를 지금까지 모든 것에 열악하고 미약해도 어느 누구에게나 당당하게 감사하게 살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제가 교편 생활 중 고등공민학교 2학년 여학생의 부흥회(김성배 목사 합동) 참석하여 첫날에 은혜 받고 다음날 새벽부터 교회로 출석하여 오늘에 이른 것입니다. (그 청년은 내가 중매하여 경북 포항시에서 잘 살고 있음)

 

이제 남은 여생이 얼마나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항상 청춘 같이 살게하여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사용할 것을 믿으며 살려 합니다.

 

이 글을 접하는 모든 분들께서 하나님이 주신 제가 하는 사역에 기도와 물심양면으로 협조하여 주시면 하나님이 크게 기뻐하시리라 확신합니다.

 

부천노회 모든 분들과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과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집 가훈 

 

▲     ©예장통합뉴스

  (매사희행 - 모든 생활을 기쁨으로 1975년)

 

2020.10.21.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국가공인행정사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교육 행정 사회복지 전공

202012월 중 공식 시무목사 은퇴 예정

 

* 본 단체는 목적을 성취하였기에 새로운 단체로 발전적인 해체 예정입니다. (명성건 완전 해결과 장신대 총장 총회 승인 거절 주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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