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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통합) 문제 있다. 어찌 이런 분이 장로로 임원으로 있단 말인가 ?

축복교회(고대근 목사) 박신현 장로의 행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11/24 [13:47]

서울동남노회(통합) 문제 있다. 어찌 이런 분이 장로로 임원으로 있단 말인가 ?

축복교회(고대근 목사) 박신현 장로의 행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11/24 [13:47]

 

▲     ©예장통합뉴스

            (서울동남노회 노회장 손왕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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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교회 고대근  목사, 서울동남노회 전노회장, 105회 총회 정치부 실행위원

          박신현 장로 시무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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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교회 박신현 장로, 서울동남노회 부회계)

 

통합측에 복음적이지 못하고 성경적이지 못한 인본적이고 율법적인 목사와 장로는 노회에서 교회에서 개혁되어야 한다. - 통합이 바로 서야 한국교회 바로 선다. - 

 

아래 글은 예정연 임원방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대해 혹여 잘못된 정보로 오해가 있을까봐 아래와 같이 밝혀 둡니다. (2020.11.21. 경 올린 글)

 

아래 글을 올린 사람은 서울동남노회(통합) 축복교회(고대근 목사 시무)이며 노회 부회계인 박신현 장로로서 공개적으로 경고 합니다.

 
예정연은 고소 고발이 난무하고 스스로 서울동남노회가 해결하지 못한 명성교회 위임목사 문제에 대해 3년째 도와주어서 잘 해결되었거늘 어찌하여 은혜도 모르고 이런 분을 노회 임원으로 교회 장로로 시무한다는 말인가 ?
 
박신현 장로의 글(서울동남노회 축복교회 박신현 장로의 글, 서울동남노회 부회계)
 
[사탄의 회와 적그리스도]

종교개혁당시, 당시 루터는 교황을 '적그리스도'라 하였고 교황청은 마르틴 루터 등 종교개혁가들을 '사탄의 회'라고 명명하며 분쟁을 하였고,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으로 개신교도가(protestant)가 출현되었다.

요즈음 치리장로들이 타락된 교무장로(목사)들을 향하여 강도요 절도요 삯군들이라고 외치고 비판하는 것이 죄가 되는가?

교권(敎權)!
교회의 권위를 의미하는데 변질된 교권은 성직자의 권위나 성직자중심주의,성직자의 지위에 대한 절대성으로 나타났다

교회에서 성직자 중심주의, 성직자 직위의 절대성 등이 바로 교회에서 위험한 교권주의(敎權主義)이다

종교개혁당시에도 교황지상주의의 발현으로 교황정치의 폐혜로 나타났고 그것이 종교개혁의 한 명분이기도 했던 것이었다

교황정치는 교황의 전제(專制) 즉 교황의 의사에 따라 모든 일을 하는 정치로 교황지상주의이다

물론 교회의 권위가 성직자 즉 목사직의 권위로 자연스럽게 변화가 된다고 해서 비판할 것은 아니라고 본다.

당연히 담임목사는 그 교회의 대표로써 당연히 그 권위를 인정하고 모든 성도는 순종하고 존중해야함은 마땅한 도리이다

그런데 이것이 너무 강조가 되고 인위적으로 그 권위를 세우다 보니 목사들의 타락으로 귀결되는 것이 아닌가 조심스레 진단을 해 본다

고 옥한흠목사님께서는
한국교회의 타락은 교역자로부터 비롯되고 있고 그 책임 또한 교역자에게 있다고 하셨다

지금 나의 주장은 목사직을 폄훼하자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소위 성직자 중에 시정잡배만도 못한 목사들이 있다
이들은 주님께서 명령하신 '내 양을 먹이라'는 말씀보다 더러운 이를 탐하는 강도요 절도요 삯군들이다

이들에 대한 정화운동과 개혁은 오늘도 자기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부인하며 주님의 길을 따르는 대다수 주의 종들인 목사님들의 명예와 하나님나라를 위해서도 징치(懲治)해야함이 옳다고 본다

한국교회의 개혁과 교회수호를 위한 단체가 있다
얼마전 까지 그 모임의 공동대표로 봉사를 하였으나 지금은 어떤 자가 공동대표가 아니라고 하였고 며칠전에 단체카톡방에서도 탈회를 했다

그 대표회장이란 자의 언행이 가관이다
목사의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완전 싸움꾼이고 시정의 폭력조직에서나 할 수 있는 사고를 가지고 있다

이 더러운 행위를 목사의 권위라는 이름으로 정당화하고 있다
목사직이 악행의 면죄부인가?

이런 자에게 많은 목사님과 장로들이 권면을 했지만 돌아오는 화답은 '마이웨이'이고, 자신만이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로 치부하고 있는 것이다

또 여러 분들의 권면을 '버르장머리 없는 장로, 통합 이런 장로 때문이 망한다, 신문에다가 장로의 악행을 기사화해서 전국에 뿌린다' 라고 하는 등 깡패보다 더 한 패악질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

더 가관인 것은 이러한 강도요 절도요 삯군같은 자의 행위를 알면서도 그 자옆에서 그를 칭송하며 찬양하는 무리들이 있다는 것이다

누군가의 제보속에 수십년 전에 부목사로 약 3-4년 봉직한 교회에서 약 5천여 만원의 재정을 들여 분리개척을 하게 되었는데 몇 년 지난뒤 그 교회의 목사님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로 행패를 부렸다는 일이 있었다고 누군가 나에게 귀띰을 해 주었다

그런 전력이 있는자가 '후임목사는 자기교회의 원로목사님을 아버지처름 섬겨라"라고 하고
있다. 이제 이 쓰레기 같은 가짜목사들을 정화하기위해 기도로 준비를 하고자 다짐을 해 본다

한국교회의 개혁은 한국강단의 강도와 절도와 삯군을 몰아내는 것으로 시작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교회 성도들이 깨어 있어야 한다
 
페이스북에 댓글로 좋아요로 응원한 내용(박신현장로가 올린 페이스북 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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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평소에 박신현 장로 글에 호응하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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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노회 최경구 목사, 금번 45회 부천노회에서 원로, 공로 목사 추대 결정) 
 

예정연 최경구 목사 답변의 글

 

서울동남노회(통합) 축복교회(고대근 목사 시무)이며 노회 부회계인 박신현 장로에게 공개 경고 합니다.

[사탄의 회와 적그리스도]라는 글을 공개적인 페북과 예정연 임원  밴드방에 올렸기에 공개 경고합니다.

얼마전까지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라는(예정연) 단톡방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직위는 대표가 자문위원으로 위촉한 정도였습니다. 그는 단톡방에서 대표인 목사를 가르치려하고 흠집을 잡고 온갖 지금까지 예정연 목적을 달성할때까지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총회 이후 언제부터인가 갑자기 돌변하여 대표인 목사에게 엉뚱하고 거짓된 글을 자꾸 올리다가 이제는 단톡방에 탈퇴하고 모든직을 내려 놓고 나가서 페북에 나에 대한 거짓된 글을 올렸습니다.

 

전도사로 교회 개척 이야기

나는 부천 참된교회에서 1987-1991.11. 까지 교육 및 전임 전도사로 있었다. 그리고 12월 부터 전도사로 개척하여 1992년 3월 노회에서 개척예배를 드리고 4월에 목사 안수 받았다.

그리고 91년 11월에 참된교회에서 나올때 개척 자금 그 교회에서 목돈 단돈 10원도 받은 일이 없습니다. 그저 나올때 목사님에게 1,500만원 빌려서 매달 이자 225,000원(월 15% 이자) 지급했고 나중에 은행 대출받아서 몽땅 갚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얼마간 생활비 정도 보조를 받았을 뿐입니다. (한 2년간 매월 50만원 지원에 이자 225,000원 제하고 275,000원 받음)

 

그리고 그 교회에서 나는 4년동안 봉사했는데  통합측 부교역자로 첫번째 개척인데 수억이나 수천만원을 준다해도 내가 거절할 이유가 없고  잘못도 없습니다. 그러나 난 단돈 10원도 교회에서 목돈 받은 일이 없고 떳떳하다.  나는 지금도 안 주니까 못받지 누구든지 지원해 주면 언제든지 받는다.   

  
그런데 30여년전 나를 염두에 둔 듯한 거짓 정보를 페북에 올리고 단톡에 올려서 남에게 예정연과 한세연의 대표의 명예를 실추 시킨다면 그냥 지날 수가 없습니다. 부천노회 어떤 장로가 강남장로협의회에 나가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거짓된 정보를 주었고 그 정보를 가지고 사방 팔방에 이런 글을 올려서 한국교회를 위해 봉사하는 나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면 정당한 사과를 해야 할 것입니다.

 

나는 지금까지 부천에서 부천노회에서 25년 활동한 것에 대해 하나님 앞이나 노회원들 앞에 부끄러운 일은 결코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부천노회에서 금번 노회에서 원로, 공로 목사 추대를 허락 받았습니다.

부천노회가 다 아는 사실이며 노회에 약한 목사들의 권익을 위해 3년 6개월간 미자립교회(동반성장위원회) 를 돕는 일에 헌신하여 아마 부천노회에서 실질적으로 제일 많이 수고했다 라고들 한다. 또한 작은 교회를 대변한 일은 나 만큼 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미자립교회나 미조직 교회 대변한 발언과 미조직교회 대변 총회에서 발언 등)  

그래서 금번 12월 17일 원로 공로 목사 추대 예식을 행한다. 페북에서도 저에 대해 제대로 알고 보조를 맞추어야 하기에 함부로 응원하여 박장로가 오판하여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지도해야 할 것 입니다.

부천노회서 나처럼 활약한 목사가 지금까지도 없고 앞으로 없을 것이라고들 할 정도입니다.
물론 내가 이정도로 활동하니까 부천노회에도 열성적으로 세반연 소속 반명성 활동하는 목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부천노회 내 반명성 목사들도 내 앞에서 드러내 놓고 말들을 전혀 못할 정도입니다.

만약 부천노회 안에도 열성 반명성 목사 장로들이 있는데 나에게 약점이 있었다면 2018년 12월 예정연 창립때부터 온갖 최경구 목사에 대한 음해를 하였을 것입니다.

부천노회에서 수십년을 알고 지내고 가장 옆에서 저가 활동한걸 아는 부천노회 반명성 목사들도 이런 음해는 18년 12월부터 활동한 나에게 하지 않건만
가장 친명성이라는 명성과 직간접 관련된다는 분들이 반명성보다 더 악한 짓거리들을 하니 참으로 은혜를 모른다는 말들이 떠오릅니다.

누구든지 제대로 잘 파악하고 보조를 맞추되 잘못된 정보에 맞장구를 치면 안됩니다.

예정연 한세연 대표 최경구 목사
010 -  4058 -   1009


위 박신현 장로의 페북의 글은 장로로서 예정연 대표와 목사에게 잘못하여 스스로 단톡방과 자문직에서 떠난 자입니다. 그런데 다른 곳에 비방의 글을 올리다니 그리고 거기에 장단을 맞추어서 호응을 해 주는 분들은 그것도 친명성이라고 자처하는, 명성교회 직접적으로 관련분들과 간접적으로 명성교회와 관련 분들이 도대체 제대로 알기나 한 것인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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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신현 2020/12/12 [02:42] 수정 | 삭제
  • [hegemony 다툼] 혹 현재 예정연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혼란과 권면과 충돌이 hegemony 다툼인가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바로 세우는 영적전쟁인가요? hegemony는 집단에서는 우두머리가 되어서 누리려는 권력을 뜻하고, 국가 간에는 다른 나라를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지배를 하려는 권력을 뜻하지요 만약 예정연의 현 상황을 인간의 hegemony 다툼으로 인식하고 계시는 동역자님들은 당장 멈추시기를 권면을 드립니다.  저는 작금에 일어나고 있는 것은 거짓과 진실, 독선과 오만으로 인하여 예정연의 설립목적을 훼손하고, 이 행위는 하나님의 예정연 설립의 목적에 반하는 반역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독선(獨善)은 ‘자기 혼자만이 옳다고 믿고 행동하는 것’이고, 오만(傲慢)은 ‘건방지거나 자기만 잘 난 체하며 남을 무시하는 독선적 태도나 행동’을 의미합니다. 독선으로 인한 오만의 비슷한 말은 거만(倨慢)과 교만(驕慢)이고 반대말은 겸손과 겸양입니다 저는 작금에 일어나고 있는 이 일들이 예정연을 침몰시키려는 사마귀의 계략으로 보고 있고, 그로 인하여 몇몇 분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선한 양심을 버리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자기들의 마음을 채우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독선과 오만과 거만과 교만이 차고 넘치면 반드시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고 결국은 자신이 하나님처름 행세를 하게 됩니다 우리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야 합니다(고전10:31) 우리 모두 거만과 교만과 독선과 오만을 버리고 겸손과 겸양의 마음으로 예수님의 뒤를 따르게 되시기를 에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독선(獨善): 자기 혼자만이 옳다고 믿고 행동하는 것 *오만(傲慢): 건방지거나 자기만 잘 난 체하며 남을 무시하는 독선적 태도나 행동 *거만(倨慢): 잘난 체하고 으스대고, 겸손하지 못하고 거드름을 피우며 타인을 업신여기는 행위 *교만(驕慢): 겸손함이 없이 잘난 체하여 방자하고 버릇이 없고, 남을 깔보고 자신을 높게 평가하여 반성함이 없고, 쉽게 우쭐거리는 마음. *겸손(謙遜): 다른 사람과 관련하여 자신을 낮추거나, 존경을 갖는 자세. *겸양(謙讓): 겸손한 태도로 남에게 양보하거나 사양하는 마음
  • 박신현 2020/12/12 [02:40] 수정 | 삭제
  • 이렇게 몰상식하신 분이 어디 있을까? 기사에 있는 글과 관계없이 나의 다른 글에 공감을 표시하신 분들을 꼭 기사에 있는 나의 글에 공감을 표한 것처럼 그 패친들의 사진까지 올렸다 참으로 사악한 짓이다 최경구씨는 회개를 해야한다 그리고 신실한 주의 종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 박신현 2020/12/12 [02:35] 수정 | 삭제
  • [요설과 궤변과 치매] 제발 하나님께서 주신 선한 양심을 회복하자 목양에 전념해야 될 목사님들께서 사업과 직장에 전념해야 될 장로들이 이렇게 마귀의 종노릇을 계속 해야만 되겠는가? 한 사람이 결자해지하면 된다 한사람이 자복하고 회개하고 사과하면 된다 요설(饒舌)은 쓸데없이 말을 많이 하는 것이고, 요설(妖說)은 요사스러운 수작을 뜻 한다 궤변(詭辯)은 상대방을 제압하기 위해서 논점을 흐리거나 괴이한 논법으로 상대방을 혼란시키면서 거짓을 진실로 꾸며대는 화법을 뜻 한다 치매(癡呆)는 뇌신경 세포의 손상 또는 파괴로 지능이나 의지나 기억 등이지속적ㆍ본질적으로 상실되는 주로 노인에게 나타나는 질병이다 최대표회장께서 오전에 “강목 잘 듣게나, 대표는 분명 한세연으로 확대 개편하려 한 게 사실 일세 그러나 난 처음부터 총회서 절차대로 따른다했다네”라고 글을 올리셨다 참으로 자가당착(自家撞着)이다 처음부터 최회장이 총회서 절차를 따른다고 하지 않았다 본인이 한 말을 이렇게 뒤집어도 되는가? 요설(饒舌)을 통한 요설(妖說)이고 궤변(詭辯)인가? 아니면 치매(癡呆)인가? 105회 총회 끝나고 우리 예정연에서 일어난 일들을 상기 해 보자 ⏏내 계획대로 총회가 움직였다는 취지의 폭탄발언을 해서 앞으로 있을 정치부가 취할 결론까지 제시하여 반명으로부터 녹취도 당하고 심지어는 명성교회의 대표라고도 하였다 ⏏이 녹취록이 조롱적으로 유투브에 떠돌아 다녔고 이는 에정연과 명성교회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적인 행위엿다 ⏏104회 총회수습결의는 소송이 가능하다고 했다 ⏏주변의 심지어 총회관계자들로부터 최회장이 자제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시끄럽지 않고 일이 순리대로 풀릴 수 있겠다고 했다 ⏏그 당시 하늘을 찌를 정도로 자신이 모든 것을 다 한 것 인양 교만이 하늘을 찌르고 있었다 그래서 예정연 회원들께서 걱정하며 개인적으로 권면도 하고 했으나 마이동풍(馬耳東風)이어서 박신현장로 등이 공개적으로 이의를 제기하자, ‘나의 결심을 앞당겨 주는 구나’ ‘예정연을 해체한다’라고 하여 ‘회원들의 총의를 따라야 한다’라고 하자 ‘내가 만들었으니 내가 해체한다, 세무서에 가서 신고하면 끝이다’라고 하여 한창 공방이 폭팔적이었고, 이때 최회장의 거침없는 안하무인격적인 글로 인하여 유탄을 맞은 목사님들도 계셨다 지루한 공방 중에 예장통합신문에 ‘이제 친명, 반명은 없다’ ‘명성교회의 별동대로 오해받을 에정연을 해체하고 한세연을 창립한다’는 기사를 일방적으로실어 온라인으로 배포했다 E 갑자기 제주도 위로여행도 임원회의 결의도 없이 발표하엿다 이로 인하여 우리 예정연 방에 기름을 붙는 형국이 되었다 정관에 따라 회원들의 총의에 따라야 된다고 반박하는 박신현장로를 ‘율법주의자, 바라새인, 버릇없는 자, 교육받을 자, 장로개혁 1순위, 박신현장로와 시무교회와 소속노회를 담임목사와 박장로의 사진과 교회사진을 기사화해서 전국에 뿌리겠다’고 했고, 심지어 ‘박신현장로가 담임목사를 괴롭혀서 병환 중에 있다’는 취지의 글과 박신현장로가 ‘반명성과 손잡았다, 불쌍하다‘는 등 온갖 악담과 허위사실을 퍼 부었고, 이로 인하여 다른 목사님과도 공방을 벌여 많은 상처를 주었다 그러는 중 제주도 위로여행과 총회문제로 임원회를 개최하였고 거기서 불미스러운 이야기는 언급을 자제하겠지만, 그 제주도 위로행사가 부결이 되었었다 그때 이후로 최회장이 충격을 받았는지 예정연 해체문제를 총회의 절차를 따르겠다고 하기 시작을 했었고 그 후는 회원자격문제로 또 계속 시끌시끌이 지속되고 있다 자 그럼 저간의 사정이 이러할진대 ‘난 처음부터 총회서 절차대로 따른다했다네’라고 말하는 최회장의 이 wording은 요설(饒舌)을 통한 요설(妖說)이고 궤변(詭辯)인가? 아니면 치매(癡呆)인가? 예정연의 분란은 105회 총회 후 최회장의 처신과 또 자기 마음대로 예정연을 해체한다는 것과 제주위로여행을 하겠다고 날찌와 장소까지 제시하고 주장하면서 기사를 통하여 기정사실화 하면서 시작이 되었다 니중에 지칠대로 다 지치고, 마음이 상항대로 다 상하고, 인간의 치부까지 다 본 상태에서 자기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니 총회절차대로 하겠다고 선언만 하면 다 해결이 되는 것인가? 그것도 정관에 의한 회원자격을 자기마음대로 회원자격을 제한하면서 까지 하고서 말이다 최소한 대표회장으로써 분란의 빌미를 제공한 책임으로 사과를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지금까지 보면 얼굴에 도대체 무엇으로 화장을 했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작금의 몇몇 분들의 글은 최회장의 사과를 요구하고 에정연의 정성화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하나님의 군대 예정연을 회복시키고 한세연을 예정연에 흡수하기를 바란다 그러면 모든 것이 해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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