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남에게 오해 받을 행동은 처음부터 하지 말라. - 오이 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않는다, 오얏나무 아래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아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11/24 [14:02]

남에게 오해 받을 행동은 처음부터 하지 말라. - 오이 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않는다, 오얏나무 아래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아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11/24 [14:02]

 

오이 밭을 지나다가 신을 고쳐 신으려고 몸을 구부리면 오이를 훔치려는 줄 알고 오해를 받을 수 있어요. 남에게 오해 받을 행동은 처음부터 하지 말라는 말이에요.

 

비슷한 속담

오얏나무 아래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아라.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카드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