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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와 NCCK로 총회를 흔드는 언행을 중단 합시다.

부정적인면 보다 긍정적인면이 더 많을 수 있습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11/30 [05:33]

WCC와 NCCK로 총회를 흔드는 언행을 중단 합시다.

부정적인면 보다 긍정적인면이 더 많을 수 있습니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11/30 [05:33]

 

▲     ©예장통합뉴스

           (한세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     ©예장통합뉴스

                     (WCC 1948년 창설 70년 역사)

                       NCCK는 1924년 96년 역사

                       우리가 알면 얼마나 알까 ?

 

WCCNCCK로 총회를 흔드는 언행을 중단 합시다

 

WCC는 세계교회협의회의 약칭이며 NCCK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약칭입니다.

이들 두 단체는 세계적으로 국내적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세계와 국내 개신교 교파의 친목 단체 라고 봅니다.

 

개신교 국내 연합단체로 한기총, 한교연, 한교총 - 있고 각 지역별로 기독교연합회가(협의회) 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같은 목적을 가진 교파들의 연합체로서 하나의 협의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들 양단체들이 하는 일들을 보면 순수 보수기독교 입장에서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또한 자신의 신앙과 보는 시각에 따라 이해될 수도 안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과일 사과의 일부분이 썩었다고 전부 버리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그 부분만 도려내고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일부 썩은 부분을 도려내고 먹습니다.

 

이와같이 위 양 단체들도 분명코 세계나 국내 선교측면서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한때 우리나라가 일제 식민지와 6.25 전쟁과 기아로 어려울 때 이들 단체들을(세계와  미국중심교회협의회) 통해서 직접 선교와 식량과 의료와 교육 등의 많은 도움을 받은 것으로 압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역시 우리가 과거에 도움을 받은 것과 같이 북한과 세계 오지에 우리가 과거에 받았던 것과 같은 일을 한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과거 군사독재시절에 민주화 운동같은 것은 국내 NCCK 같은 단체를 중심으로 국가적인 민주화와 약자편에서 여러 가지 구호와 인권과 같은 것에 많이 기여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 양단체가 활동하는 것에 대해 기독교인들이 볼 때 긍적적인면과 부정적인면이 분명코 있을 수 있습니다.

세상에 기독교 단체를 포함한 어느 단체를 보아도 모두 내 마음에 쏙 들지는 않습니다.

 

우리들이 그동안 애정을 가지고 활동한 예정연 단체도 자체적으로 긍정적으로 보면 교회를 살리는 것이라고 해석하고, 반대적 부정적으로 보면 교회를 죽이는 것이라고 보기에 얼마전 국민일보 광고란에 1,200여명이 성명서를 발표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교단총회를 이들이 탈퇴하거니 총회에 항명적인 목소리를 낸다고 하여 교단에서 축출 하지 않습니다.  

 

한 교단 총회에서도 현안에 따라 얼마든지 다양한 목소리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정치 286항에 따른 해석과 시각) 그러나 최종 결의하여 시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결의하여 시행해도 계속적으로 시비를 거는 사람들도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국가나 사회나 가정이나 교회는 여러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생활하는 공동체입니다. 한 집에도 한 교회 안에도 다양한 목소리로 하나되지 못하고 시끌벅적한 단체가 얼마나 많습니까 ?

 

그래도 가급적 그 공동체를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 법이나 행정이나 최소한 공통의 합의적인 의견이나 찬반 토론이나 투표나 결의 등을 도출하여 계속적으로 수정 보완 발전시켜 나갑니다.

 

또한 많은 이들이 기대와 달리 국가나 지방자치나 종교단체 등에  지도자가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어 간다면 적당한 시기에 운영하는 사람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자기 마음에 안들면 이민이나 특정 단체 탈퇴를 한다든지 타시도로 이사가든 단체를 바꾸든 직장을 옮기든지 합니다. 그러나 사람에 특성에 따라 개인이 이도저도 안될 경우 적응하지 못하여 심지어 어떤 사람은 비관하여 세상을 하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위 양 단체는 단순한 친목 단체로서 우리 각 개교회와는 사실상 별개라고 봅니다. 아무리 양 단체에서 무슨 일을 한다고 해도 총회도 교회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또한 그들 단체가 주장하는 선언이나 합의 같은 것에 대해서도 지금까지 얼마나 여러분들 교회에 누가 강제적으로 시행들을 요구한 일이 있습니까 ?

 

즉 협의체 단체란 ? 단체 소속 사람들이 각자 다양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며 어떤 결론을 도출했다 해도 본인의 입장에서 지킬 것만 지키고 마음에 안들면 지키지 않아도 그만인 즉 구속력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미장로교회가(PCUSA) 단체에서 동성애 합법화와 동성애자 목사 안수 문제로 수년전에 많은 교회들이 탈퇴한 적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미장로교단은 상당한 타격을 받은 것으로 압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 교회와 직접 관련 있는 총회나 단체에서 어떤 특정 사안에 중대한 영향을 개교회적으로 미친다면 얼마든지 그 단체에 대해 수정과 보완을 주장하다가 탈퇴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리고 탈퇴를 각오로 그 단체에 대해 시정을 요구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어떤 단체든지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면이 교차할 수 있는데 자꾸 부정적인면을 긍정적인면 보다 과대하게 부각시킨다면 모르는 대다수 사람들에게 각인되어 선동이 되어 단체의 좋은 점을 잊고 무조건 부정적인 사람들로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치만 보아도 정부여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아직도 긍정 평가과 부정부분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법부를 관장하는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에 대해서도 지지자들이 서로 화환과 조화를 보내어 평가가 분명하게 엇갈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분명한 사실은 이 양단체에 대해 전문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WCC인 세계교회협의회에 대해서는 안동성서대학원 박성원 학장이나 장신대 이형기 교회사 교수와 부산장신대 전교수 배현주 교수나 장상 교수 같은 분들입니다.

 

우리가 양 단체 활동 현재나 과거 부정적인 일부분을 보고 모두를 부정하는 어리석음이 없기를 바라면서 자신이 직접 잘 살펴서 지식을 터득하지 아니하고 잘못 되게 알고 있는 일부 사람들의 말을 듣고 결론을 낸다면 그만큼 어리석은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이제 이들 단체에 대해 헌의된 것이 총회 정치부로(부장 이성주 목사) 교회연합위원회(위원장 김태영 목사) 와 에큐메니칼 위원회에서(위원장 류영모 목사) 앞으로 다룰 것입니다.

 

그래서 며칠전 김영태 목사와 최경구 목사는 이 문제에 대해 본 단톡방에서 더 이상 논하는 것은 별의미가 없고 소모적인 논쟁으로 우리끼리 감정만 상할 수 있기 때문에 중지하자 라고 권면한 것입니다.

 

그런데 자꾸 자기 일반적인 자기 입장에 대해 그 내용이 옳든 그르든지 자꾸 반복해서 공론화 시키는지에 대해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이들 양단체에 대해 일부 이야기만 듣고 잘 모르는 사람들을 선동하는식이 될 수 있고 잘 알지도 못하는 일부 부정적인면  가지고 확대 해석하여 주위에 퍼뜨리면 사람들로 더욱 헷갈리게 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원래 진리와 세상 지식의 전달도 그들이 처한 환경과 문화에 따라 누가 어떤 방법으로 전하느냐에 따라 엄청나게 다르게 해석할 수 있고 듣는 이로 얼마든지 이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본 단톡방에서는 이 문제는 그만하시고 총회적인 차원으로 헌의했고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 총회 관련분들이 전문가들를 통해서 다룬다고 하니 지켜보든지 아니면 건의하든지 참여하든지 하면 될 것입니다.

 

, 이들 단체에 대해 더 이상 본 방에서 토론이나 논쟁은 자칫하면 양진영으로 나뉘어져서 감정만 상할 수도 있고 또한 이 일을 통해서 싸움을 부추기는 불순한 사람들이 이 방에서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어 자칫하면 사마귀들의 놀이터가 될 수 있기에 이제 충분히 자신들의 의견을 개진했기에 이제 그만하자는 것입니다.

 

오늘 한주간이 시작되는 월요일에 사마귀들에게 이용 당하여 동료를 흠집내고 비판하는 일에 쓰임받기 보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잘 감당하는 한주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알량한 작은 일방적이고 한계적인 지식으로 잘 모르는 남들을 선동하여 모르는 분들이 잘못 판단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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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7년전 부산대회(준비위원장 김삼환 목사)

 

WCC 2013년도 부산벡스코 대회는 7년전에 일이며 그때 그일을 주도한 분들은 이제 모두 일선에서 물러난 분들입니다. 이제 와서 지난 일에 대해 자꾸 거론하여 긍적적인면도 많은데  부정적인면을 자꾸 왜곡 부각 시킨다면 그 의도가 충분히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통합총회도 이점을 고려하여  총회차원에서 속히 대응적인 차원에서 공청회나 세미나에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정확한 지식에 근거한 정보를 통해 속히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 교육이나 훈련을 시켜서 작금에 공론화되는 이들 단체에 부정적인면에 대해  통합 목회자들의 무지로 교인들이 이탈되지(경상도, 충청도 지역, 일부 노회에서 일어나는 현상) 않도록 속히 잠재워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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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는 통합교단의 일치와 연합의 근간이요. 교단의 정체성이다. 이를  부정한다는 것은 통합교단 교인됨을 부정하는 것이다.

 

              한세연(KCKI)의 구호

 

예장통합교단이 바로서면 한국교회 바로선다 -

 

2020.11.30.

 

월요일 아침 새벽 3시에 일어나서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한세연, KCKI)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국가공인행정사

교회법연구소장, 예장통합뉴스 대표

(pckci.com)

장로교언론인협회 대표회장

 

 

* WCC NCCK 시리즈 4개

 

첫. 

[예장통합뉴스] WCC 와 NCCK에 대해 탈퇴만이 능사인가 ? - http://m.pckci.com/2096

 

둘.

[예장통합뉴스] WCC. 세계교회협의회에 대한 오해와 진실 - http://m.pckci.com/2169

 

셋. 

[예장통합뉴스] WCC 와 NCCK는 협의회입니다. - http://m.pckci.com/2172

 

넷. 

[예장통합뉴스] WCC와 NCCK로 총회를 흔드는 언행을 중단 합시다. - http://m.pckci.com/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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