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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연 총회 소식입니다. (12.3일 총회 개최)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예정연)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12/03 [18:25]

예정연 총회 소식입니다. (12.3일 총회 개최)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예정연)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12/03 [18:25]

 

▲     ©예장통합뉴스

 (2019.06.13. 4차 세미나 한국기독교회관 설교하는 최경구 목사)

 

▲     ©예장통합뉴스

                    (2020.12.03. 예정연 총회 장소 밀알교회)

 

총회 개최 소식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예정연)

 

1. 단체의 배경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예정연)는 서울동남노회 소속 명성교회가 102회기(최기학 총회장)와 103회기 총회(림형석 총회장)에서 억울하게 당한 것에 대해 통합측 교단과 명성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2018.12. 20.에 창립된 단체입니다.

 

일시 : 2018.12.20.

장소 :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

목적 : 103회기 총회의 불법성을 지적하고 장로교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통합측 목사 장로들로 구성된 단체로 총회의 불법을 시정하고 명성교회를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2. 총회의 불법성(102-103회기)

 

1. 명성 건 헌법위원회 해석 집행 거부 (102회기 최기학 총회장)

2. 103회기 총회 명성 건 법리 부서 총회 보고 거부

     (헌법위, 규칙부, 재판국)

3. 103회기 재판국원(1-2년조) 권징 없이 일괄 교체

 

3. 단체의 목적 (예정연)

 

102-103회기 총회 총회장을 중심으로 헌법을 무시하고 불법적인 일을 행하므로 인해 총회에 이를 시정 하기 위해 최경구 목사가 통합측 목사 장로들을 중심으로 단체를 만들어서 장로교회의 대의 정치 실현을 위해 총회와 교회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자 함   

 

4. 성과

 

, 104회기 총회를 통해 총회 총대들이 명성교회에 대해 우호적인 여론의 반전으로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 구성과(88.5%) 수습합의안 7개항으로(76.4%) 결의하였다. 그동안 수년간 끌어온 총회 현안인 서울동남노회에서 허락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건이 은혜롭게 절대다수가 결의한 것이다.

 

이제 2021.1.1.에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위임목사로 복귀하면 완전히 종료되는 것이다.

 

, 또한 그간 장신대(21대 임성빈총장) 세교모 교수들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명성교회에 대해 세습이라는 프레임으로 극렬히 반대하며, 또 동성애 파동으로 인해 총회 산하 신학교의 신뢰를 떨어 뜨렸다.  예정연은 이것을 바로 잡는데 목적을 두고 활동하였고, 임성빈 총장이 총회 승인을 받지 못하게 되어 결국 낙마된 것이다.

 

5. 예정연 총회 소식 2020.12.03

장소 : 밀알교회당 오전 11:00

 

1부 예배

사회 : 이석형 목사   찬송 : 310장  기도 : 장인수 장로

성경봉독 : 133:1-3 (조도연 목사)

설교 : 선하고 아름다운 것 (최경구 대표회장)

 

2부 총회 인도 대표회장

기도 : 송성수 장로

출석점검 : 조도연 목사(서기)

개회선언 :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감사보고 (감사 전현표 목사)

감사의 보고대로 만장일치로 받음

회계보고 (회계 장인수 장로)

회계의 보고대로 만장일치로 받음

경과보고 (예정연 2년 활동)

 

제 3부 회의 결의사항(임원선정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공동회장 목사 6

우상식 이석형 이정팔 황기식 김성태 공동영

장로 2명 장인수 이두우   

총무 : 이정팔 목사

서기 : 권상오 목사  부서기 이미옥 목사

회계 : 송성수 장로  부회계 김기태 목사

감사 : 전현표 목사 강국진 목사

 

* 임원 추가 선임과 위원회 구성은 대표회장이 필요에 따라서 선임하고 공동대표회장단에게 보고 한다.

 

결의사항

 

1.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한세연)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예정연)는 언제든지 합병과 흡수와 존치와 해체에 관한 모든 것을 최경구 대표회장에게 일임한다.

 

2. 예정연에서 탈퇴를 원하는 이재 목사, 이수- 목사, 배혜- 장로, 박신- 장로는 탈퇴를 허락하기로 하다. 단, 예정연과 임원에 대해 불미스러운 언행으로 공동체의 혼란과 명예를 실추시키는 자는 대표회장이 강퇴를 문자로 통보하고 공동대표단에 보고한다.

 

3. 예정연 연회비는 10만원으로 하고, 회비 납부한 자로 대표회장이 허락해야 정회원이 될 수 있다.

 

4. 통합교단 목사 장로로서 예정연 정회원과 준회원이 되고자 하는 분은 반드시 대표회장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5. 모든 임원의 임기는 4년으로(202412월 중 총회)하고 공동대표 및 추가 임원과  자문위원 선정은 대표회장이 선임할 수 있다. (자문위원은 임원이 아님)

 

6. 예정연 정관 수정과 보완은 위 내용을 중심으로 대표회장에게 일임한다.

 

7.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한세연)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예정연)의 대표회장이 같은 사람이기에 앞으로 모든 회의는 공동으로 회의 및 사업을 진행할 수도 있다.

 

8. 미진 안건은 대표회장에게 모두 일임하고 다음 임원회때 보고한다.

 

총회 결론

 

예정연은 2018.12.20. 창립하여 지금까지 총회와 명성교회 회복을 위해 전력투구했으며 이에 104-105회기 총회 총대들로부터 지지를 얻어 결과적으로 교회와 총회를 살린다는 차원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로인해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예정연과 한세연 양 단체가  긴밀히 잘 연합 협조하여  총회와 교회를 수호하고 나아가 한국교회를 바로 세우는데 더욱 헌신하고자 한다.

 

이제 양 단체는 통합교단 총회를 바로 세우는데 좋은 대안을 제시하며 때론 총회를 홍보하고 혹은 건전한 비판과 간여를 할 것이다.  그리고 총회에 관한 소식을  신속하게 교단 소속 교회 지도자들에게 전달할 것을 다짐하며 대표회장의 기도로 오후 1 : 20분에 모든 회의를 마쳤다. 그동안 함께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12.03.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예장통합뉴스 대표

장로교언론인협회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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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신현 2020/12/12 [02:45] 수정 | 삭제
  • [요설과 궤변과 치매] 제발 하나님께서 주신 선한 양심을 회복하자 목양에 전념해야 될 목사님들께서 사업과 직장에 전념해야 될 장로들이 이렇게 마귀의 종노릇을 계속 해야만 되겠는가? 한 사람이 결자해지하면 된다 한사람이 자복하고 회개하고 사과하면 된다 요설(饒舌)은 쓸데없이 말을 많이 하는 것이고, 요설(妖說)은 요사스러운 수작을 뜻 한다 궤변(詭辯)은 상대방을 제압하기 위해서 논점을 흐리거나 괴이한 논법으로 상대방을 혼란시키면서 거짓을 진실로 꾸며대는 화법을 뜻 한다 치매(癡呆)는 뇌신경 세포의 손상 또는 파괴로 지능이나 의지나 기억 등이지속적ㆍ본질적으로 상실되는 주로 노인에게 나타나는 질병이다 최대표회장께서 오전에 “강목 잘 듣게나, 대표는 분명 한세연으로 확대 개편하려 한 게 사실 일세 그러나 난 처음부터 총회서 절차대로 따른다했다네”라고 글을 올리셨다 참으로 자가당착(自家撞着)이다 처음부터 최회장이 총회서 절차를 따른다고 하지 않았다 본인이 한 말을 이렇게 뒤집어도 되는가? 요설(饒舌)을 통한 요설(妖說)이고 궤변(詭辯)인가? 아니면 치매(癡呆)인가? 105회 총회 끝나고 우리 예정연에서 일어난 일들을 상기 해 보자 ⏏내 계획대로 총회가 움직였다는 취지의 폭탄발언을 해서 앞으로 있을 정치부가 취할 결론까지 제시하여 반명으로부터 녹취도 당하고 심지어는 명성교회의 대표라고도 하였다 ⏏이 녹취록이 조롱적으로 유투브에 떠돌아 다녔고 이는 에정연과 명성교회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적인 행위엿다 ⏏104회 총회수습결의는 소송이 가능하다고 했다 ⏏주변의 심지어 총회관계자들로부터 최회장이 자제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시끄럽지 않고 일이 순리대로 풀릴 수 있겠다고 했다 ⏏그 당시 하늘을 찌를 정도로 자신이 모든 것을 다 한 것 인양 교만이 하늘을 찌르고 있었다 그래서 예정연 회원들께서 걱정하며 개인적으로 권면도 하고 했으나 마이동풍(馬耳東風)이어서 박신현장로 등이 공개적으로 이의를 제기하자, ‘나의 결심을 앞당겨 주는 구나’ ‘예정연을 해체한다’라고 하여 ‘회원들의 총의를 따라야 한다’라고 하자 ‘내가 만들었으니 내가 해체한다, 세무서에 가서 신고하면 끝이다’라고 하여 한창 공방이 폭팔적이었고, 이때 최회장의 거침없는 안하무인격적인 글로 인하여 유탄을 맞은 목사님들도 계셨다 지루한 공방 중에 예장통합신문에 ‘이제 친명, 반명은 없다’ ‘명성교회의 별동대로 오해받을 에정연을 해체하고 한세연을 창립한다’는 기사를 일방적으로실어 온라인으로 배포했다 E 갑자기 제주도 위로여행도 임원회의 결의도 없이 발표하엿다 이로 인하여 우리 예정연 방에 기름을 붙는 형국이 되었다 정관에 따라 회원들의 총의에 따라야 된다고 반박하는 박신현장로를 ‘율법주의자, 바라새인, 버릇없는 자, 교육받을 자, 장로개혁 1순위, 박신현장로와 시무교회와 소속노회를 담임목사와 박장로의 사진과 교회사진을 기사화해서 전국에 뿌리겠다’고 했고, 심지어 ‘박신현장로가 담임목사를 괴롭혀서 병환 중에 있다’는 취지의 글과 박신현장로가 ‘반명성과 손잡았다, 불쌍하다‘는 등 온갖 악담과 허위사실을 퍼 부었고, 이로 인하여 다른 목사님과도 공방을 벌여 많은 상처를 주었다 그러는 중 제주도 위로여행과 총회문제로 임원회를 개최하였고 거기서 불미스러운 이야기는 언급을 자제하겠지만, 그 제주도 위로행사가 부결이 되었었다 그때 이후로 최회장이 충격을 받았는지 예정연 해체문제를 총회의 절차를 따르겠다고 하기 시작을 했었고 그 후는 회원자격문제로 또 계속 시끌시끌이 지속되고 있다 자 그럼 저간의 사정이 이러할진대 ‘난 처음부터 총회서 절차대로 따른다했다네’라고 말하는 최회장의 이 wording은 요설(饒舌)을 통한 요설(妖說)이고 궤변(詭辯)인가? 아니면 치매(癡呆)인가? 예정연의 분란은 105회 총회 후 최회장의 처신과 또 자기 마음대로 예정연을 해체한다는 것과 제주위로여행을 하겠다고 날찌와 장소까지 제시하고 주장하면서 기사를 통하여 기정사실화 하면서 시작이 되었다 니중에 지칠대로 다 지치고, 마음이 상항대로 다 상하고, 인간의 치부까지 다 본 상태에서 자기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니 총회절차대로 하겠다고 선언만 하면 다 해결이 되는 것인가? 그것도 정관에 의한 회원자격을 자기마음대로 회원자격을 제한하면서 까지 하고서 말이다 최소한 대표회장으로써 분란의 빌미를 제공한 책임으로 사과를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지금까지 보면 얼굴에 도대체 무엇으로 화장을 했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작금의 몇몇 분들의 글은 최회장의 사과를 요구하고 에정연의 정성화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하나님의 군대 예정연을 회복시키고 한세연을 예정연에 흡수하기를 바란다 그러면 모든 것이 해결이 된다
  • 박신현 2020/12/12 [02:44] 수정 | 삭제
  • [hegemony 다툼] 혹 현재 예정연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혼란과 권면과 충돌이 hegemony 다툼인가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바로 세우는 영적전쟁인가요? hegemony는 집단에서는 우두머리가 되어서 누리려는 권력을 뜻하고, 국가 간에는 다른 나라를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지배를 하려는 권력을 뜻하지요 만약 예정연의 현 상황을 인간의 hegemony 다툼으로 인식하고 계시는 동역자님들은 당장 멈추시기를 권면을 드립니다.  저는 작금에 일어나고 있는 것은 거짓과 진실, 독선과 오만으로 인하여 예정연의 설립목적을 훼손하고, 이 행위는 하나님의 예정연 설립의 목적에 반하는 반역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독선(獨善)은 ‘자기 혼자만이 옳다고 믿고 행동하는 것’이고, 오만(傲慢)은 ‘건방지거나 자기만 잘 난 체하며 남을 무시하는 독선적 태도나 행동’을 의미합니다. 독선으로 인한 오만의 비슷한 말은 거만(倨慢)과 교만(驕慢)이고 반대말은 겸손과 겸양입니다 저는 작금에 일어나고 있는 이 일들이 예정연을 침몰시키려는 사마귀의 계략으로 보고 있고, 그로 인하여 몇몇 분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선한 양심을 버리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자기들의 마음을 채우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독선과 오만과 거만과 교만이 차고 넘치면 반드시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고 결국은 자신이 하나님처름 행세를 하게 됩니다 우리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야 합니다(고전10:31) 우리 모두 거만과 교만과 독선과 오만을 버리고 겸손과 겸양의 마음으로 예수님의 뒤를 따르게 되시기를 에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독선(獨善): 자기 혼자만이 옳다고 믿고 행동하는 것 *오만(傲慢): 건방지거나 자기만 잘 난 체하며 남을 무시하는 독선적 태도나 행동 *거만(倨慢): 잘난 체하고 으스대고, 겸손하지 못하고 거드름을 피우며 타인을 업신여기는 행위 *교만(驕慢): 겸손함이 없이 잘난 체하여 방자하고 버릇이 없고, 남을 깔보고 자신을 높게 평가하여 반성함이 없고, 쉽게 우쭐거리는 마음. *겸손(謙遜): 다른 사람과 관련하여 자신을 낮추거나, 존경을 갖는 자세. *겸양(謙讓): 겸손한 태도로 남에게 양보하거나 사양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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