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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직제와 직능에 대하여

목사와 장로의 직제와 기능에 대하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12/12 [21:27]

교회의 직제와 직능에 대하여

목사와 장로의 직제와 기능에 대하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12/1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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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상식 목사, 진주남노회 공로 목사)  

 

교회의 직제와 직능에 대하여

목사와 장로의 직제와 기능에 대하여

 

아래 내용은 서울 남 노회 C 교회 B 장로님이 어떤 단톡방에서 토론 중에 목사직에 대해 오해가 있기에 쓴 내용을 통합측 목사 장로님들이 참고했으면 해서 기사화한 것임을 참조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교회의 직제와 직능에 대하여

 

1) 호칭에 대하여

 

교회(ἐκκλησία.Church)는 주님의 지체, 거룩한 공동체이며 몸을 유지하며 효과적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직분자를 세우셨고 집사, 권사, 장로, 목사 모두 다 <성직>입니다.그러나 <목사에게만 성직자>라고 하며 장로를 포함하여 모든 직분자 성도들은 평신도(平信徒 the laity)라고 합니다.

 

목사가 목양외에 다른 잡(job)을 갖는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세우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수익 사업을 하거나 직장을 갖는 것을 허용하는 추세에 있는 것이 현실이며 감리교회는 이미 허락하였고 우리 교단도 연구중에 있는 줄 압니다. 목사가 목양하면서 직장을 갖고 사업을 하여도 그것은 교회를 위한 것이지 인간의 사리사욕을 위해 하는 것은 아니기에 성직자가 아니라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장로교회는 성직자와 평신도가 함께 교회를 섬기는 것입니다.

 

2) 직능적인 면에서

 

우리 장로교회는 <장로들에 의해서 교가 운영되는 것>입니다.

장로는 두 반렬이 있고 "가르치는 것(말씀)" 치리(권징)을 겸한 장로"<목사>라고 합니다.

일반 <장로>들은 목사와 협력하여 치리를 담당하는 장로입니다.

목사는 말씀으로 가르치며 책망하며 바르게 교육하며 교회를 다스리는 중요한 직책이고 성경에는 잘 가르치는 장로를 배나 존경하라고 하셨습니다.

 

3) 위계상 목사직에 대하여

 

.교회에서

 

목사는 성직자이며 교회의 대표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대표에 대해 존경하여야 하고 가르침과 다스림에 협력하고 순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권고와 시정을 촉구할 수 있으나 삼가 조심해야 합니다. 적당한 견제와 상보(相補 being complementary

를 통해 교회를 건전하게 이끌어 가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목사가 범법 행위를 하지 않는 한 목사에게 맡기고 기도하며 협력해야 합니다.

 

.회에서의 위계 질서로서 대표

 

우리회도 장로교 회의 규정에 의해 운영되며 <총회를 바로 세우고 교회를 지키기 위해> 전국의 68개노회의 목사와 장로로 조직, 구성하여 목표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공동대표를 비롯하여 모든 임원들과 회원들은 <대표회장>을 존경하고 잘 따라 주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단(Corporation)은 친목, 이익추구, 학술연구 등을 목적으로 한다면 우리 연대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거룩한 연대>입니다. 대표회장을 구심점으로 하여  말씀과 기도가운데 각자의 탈랜트를 활용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회는 다수결의 원칙으로 회가 운영되며 장로교회의 운영원칙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다수의 견해가 지고선(주님의 뜻)일 수는 없습니다. 절대다수가 찬성하고 한 두 사람 소수가 반대하여도 절대 다수의 의견이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지 못하면 지도자는 주님의 뜻을 따르는 소수의 의견대로 결의를 도출하여 운영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도자의 고뇌와 리더십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오해가 쌓이고 반목과 갈등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회의 정관은 대표회장에게 많은 실권을 부여하고 있기에 회칙에 의해 운영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우상식 목사(진주남노회 원로 공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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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배 목사 서울서남노회, 금포교회)

 

목사의 직분이란 ?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시고 제일 마지막에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든 목적은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하셨고 인간으로 땅에서 충만하고 번성하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세상은 하나님이 직접 다스리지 않고 인간을 통해 괸리 감독하게 것입니다 그와같이 교회 공동체 역시 하나님은 담임목사를 통해 위임하여 교회의 양떼를 치고 먹이라고 하셨습니다. 

 

장로는 어디까지나 담임목사의 협력자 일 뿐입니다 담임목사가 부임해서 교회를 통제 할수 있는 시기가 되었는대도 장로들은 담임목사를 자기들의 고용인 수준으로 사역하게 할 뿐 더이상의 권한을 주지 않습니다 기독교 타락은 도덕적인 것이 아닙니다

  

장로님들은 자기 직업에서 성공 해야 합니다 교회 일은 담임목사가 하도록 돕는것이 장로가 하는 일이라는거지요.

 

우리 교회 장로님들은 노회도 가자고 해야 겨우 갑니다 우리는 당회든지 제직회든지 심지어 공동의회도 다수결이 아닙니다 협의하고 설득해서 만장일치로 합니다 그럴수 있는 이유는 담임 목사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전문가 시대입니다 병원가면 의사님 말 듣고 학교 가면 선생님 말 듣고 교회 가면 목사님 말 듣습니다

 

다들 바쁩니다 자신이 아는 신앙 지식 가지고 누구 가르치려 하지 마세요 ㅂ장로님 저는 신학만 24년 했고 석사가 3개 박사가 2개입니다 알고 싶으면 와서 배우시기 바랍니다

 

교회 전문가는 신학 그리고 성경 그리고 경륜 그리고 하나님으로 부터 순간 순간 받은 영감 그리고 교인들의 영혼을 사랑하는 눈물등 복합적인 것입니다 결코 학벌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장로는 절대로 교회 전문가가 아닙니다

 

이우배 목사 (서울서남노회 금포교회 

    

2020.12.12.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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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공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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