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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넘기면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많이 도와 주신것 감사드립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12/29 [17:21]

2020년을 넘기면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많이 도와 주신것 감사드립니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12/29 [17:21]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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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넘기면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주님안에서 은혜와 평안을 기원드립니다 한해를 넘기면서 이제 새로운 2021년 한 해를 맞이하게 되는군요

 

이제 며칠뒤면 내 나이 73살이여 호적상 정년에 은퇴하고 교회에 원로이며, 노회에 공로이며, 한국교회 위해 2018~ 2020년까지 작게나마 쓰임받은거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

 

20181220일에 창립한 예정연이라는 단체를 통해 그간 본 교단 명성교회 회복과 그 이상으로 한국교회 차원에서 본 단체가 조금이나마 쓰임받게된 것 주님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명성교회는 103회기 총회를 통해 억울하게 어려움을 당해서 그동안 수년간 고생을 했습니다. 이로 인해 본 교단 교회 지도자들과 심지어는 타 교단 지도자들까지 도움을 주어서 104회기 총회에서 완전히 해결해 주신 것은 평생동안 잊지 못할 주님의 은혜로 기억될 것입니다.

 

또한 많은 교계 지도자들이 걱정이였던 장신대 총장 문제도 105회기 총회를 통해 깔끔하게 정리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물론 임성빈 전 총장의 입장으로 보면 억울한 측면이 있을 수 있지만 임총장 체제가 더 지속이 된다면 장신대는 동성애를 조장한다는 프레임에 벗어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임성빈 전 총장께 앞으로 진 일보적인 사명이 주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로서는 이제 무슨 욕심이 더 필요 할까요 ? 한국교회를 위해 지극히 작은 민초로서 여러분들이 생각할 정도로 쓰임받은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 과분하게 주님께 영광받았다고 감사할 뿐입니다.

 

난 가급적 누구보다도 평생을 비굴하게 남에게 아부하고 치사하게 살아 오지 않았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물론 하나님 앞에서 그 누가 떳떳하다고 장담할 수 있겟습니까 ? 나도 평범한 민초로서의 이상 이하도 아닌 것이기에 하나님이 보실때에는 많이 부족한 것입니다.

 

그래도 주님은 배신한 제자들을 찿아가서 당신의 사명을 맡겨준 것처럼 제자들에게 차선책 심정으로 맡기신 것으로 봅니다. 즉 내가 잘해서 맡겨준게 아니고 그래도 부족하지만 당신의 구원받은 자에게 사명을 주어서 위탁하셨다고 봅니다.

 

그저 하나님이 저에 사명 주시고 그 사명을 완수 위해 능력주시고 또한 여러분들이 미약하고 부족한 사람에게 화답하여준 것을 생각하면 아멘과 할렐루야 밖에 없습니다.

 

저는 앞으로 남은 세월 주님이 주시는 새로운 사명을 주신다면 최선을 다해 감당하기를 원할 뿐입니다. 저를 위해 관심과 기도를 부탁합니다.

 

금번 10월 부천노회를 통해서 부족하지만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교회에 원로와 노회의 공로 목사로 허락해 주시고 2020.12.17.에 원로 공로목사 추대 예식까지 마치게됨을 주님과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본 교단 부흥과 발전을 위해서 친명성과 반명성 구도가 아닌 한국교회를 향해 교회 핍박적인 압박이 밀려오는 외부의 세력에 대해 공통으로 막아 내는 일에 같이 힘을 모아야할 것입니다.

 

더 이상 특정교회나 본 교단 총회에 혼란을 주는 언행을 멈추어야할 것입니다. 주님이 과연 이즈음에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 통합측 의 근본 정신이 일치와 연합인 것으로 압니다. ,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치열하게 다투다가도 결론은 일치와 연합으로 매듭짓는 것이 특징인 것을 여러분들이 모두들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제 모두들 교회 내부적인 문제로 서로들 다투는 것은 그만 합시다. 이제 곧 다가오는 2021년부터 성경과 복음을 중심으로 외부에서 밀려오는 불의한 세력으로부터 교회와 예배를 지켜내는 것에 하나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들이 하시는 일과 가정에 2021년 새해에도 계속적으로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임하시길 소망합니다.

 

2018~ 2020년 올 두해 동안 저로 인해 마음에 상처받은 모든 분들은 부족한 저를 주님의 사랑으로 용서하여 주시고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동안 한국교회를 위해 같이 여러모로 동역하며 협력하여 주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과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 . 12 . 31

 

최경구 목사 올림  

교회 목회 활동 36년 은퇴

(전도사 7년 목사 29년)

초.특수학교.겸임교수 20년  

한세연/예정연/예장통합뉴스

장로교언론협회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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