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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 106회기 부총회장 출마 예상자 3인

이순창 목사, 전세광 목사, 정헌교 목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1/02 [17:56]

통합교단 106회기 부총회장 출마 예상자 3인

이순창 목사, 전세광 목사, 정헌교 목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1/02 [17:56]

 

▲     ©예장통합뉴스

 

통합교단 106회기 부총회장 출마 예상 후보들을 소개합니다.

(교단 소속 지도자들과 신문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 차원)

 

예장통합총회는 매년 9월에 총회가 개최되며 총회장은 부총회장이 자동 승계하게 되어 있으나 부총회장은 전국 68개 노회에서 파송받은 총대들 1,500명이 직접 무기명 비밀투표로 선출합니다.

 

근간 3년동안 본교단 103회기105회기 총회는 부총회장 후보가 단독 인지라 경쟁 없기에 별 잡음없이 선출 되었습니다. 단독 후보란 큰 잡음없이 조용히 선거를 치루어 부작용이 없는 것은 좋게 볼 수 있지만  총대들 입장에서는 후보 검증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부총회장 선거에서 경쟁 없이 단독으로 출마하면 큰 수고 없이 부총회장으로 당선되는 것이 일반적인 순리입니다.

 

그러나 복수 후보로 출마하게 되면 돈과 시간과 기타 엄청난 에너지가 낭비되고 후보 중에 당선되면 다행이지만 만약에 낙선하면 그 후유증이 만만치 않은 것을 과거 여러차례 선거에서 보았습니다.

 

그런데 106회기 부총회장 선거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2명 이상 복수 후보로 선거가 치루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통합교단 부총회장 후보에 대해 총회 임원선거조례와 선거세칙을 참고하여 중요한 선거관리 규정을 우선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임원 선거조례 (주요 내용 발췌)

 

1. 목사 임직 20년 이상이고 지역 노회에서 10년 이상 근속하고 노회장을 역임하고 총대 경력 7회 이상 봉사하고 총회 직전 봄노회에서 2인까지 총회 60일 전에 추천받은 자로 한다.

 

2. 부총회장 출마 예상자는 당해 2월 말일까지 예비 등록을 해야하며 총회 임원이나 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 포함) 사임서를 동시에 제출해야 한다.

 

3. 선거운동은 총회 개최전 60일로 하고 총회개회 30일전에 총대들에게 발송한다. (등록 서류에 허위사실 기재자는 제외)

 

4. 투표자 과반수로 부총회장으로 결정하나 1차에 없을 경우 다점자 2인을 결선 재투표하여 다득점자로 선출한다. 단 단독 후보일 경우 결격 사유가 없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인정할 경우 박수 추대할 수 있다.

 

5. 선거관리기간 중 규정 위반사항은 다음과 같다.

 

접대, 기부행위, 금품수수, 상대방 비방, 흑색선전, 유인물 배포, 선거관련 연설, 선물, 어떤 모임이나 집회에 화환이나 찬조 기부행위 금지, SNS 10회 제한, 집단지지결의 못함 선거법 위반 할시에 주의, 경고, 경고 조치 2회시 후보등록 취소 결의 등

 

통합교단 총회장의 최소 기준을 제시해 봅니다.

(참고 사항)  

일반적인 것은 임원선거조례에서 이미 통과했기에 언급하지 않습니다. 

 

첫, 강력한 리더십의 소유자(부드러우면서 강한 리더십) 

둘, 누구에게나 두루 소통할 수 있는 분

셋, 행정과 헌법에 능통한 분

넷, 총회 임원으로 실무 경험을 고루 갖춘 

다섯, 총회 화합적인 인물 

여섯, 장자교단 총회장 위상에 걸맞는 분

일곱, 특정 정파에 치우치지 않는 분

여덞, 타교단과 연합 활동에 리더십을 발휘할 분

아홉, 교단내 소속 교회 중심의 의식을 갖춘 분 

열, 눈치 보지 않고 오직 주님과 교회만 바라보고 교단 일치와 연합에 힘쓸 분   

 

물론 위에 제시한 것 외에도 많을 것입니다. 과거 총회장들 가운데  총회시 사회자로서의 진행과 총회 운영에서 행정과 헌법을 잘 모르고 오직 총회장이라는 권위로 총회를 운영하여 그 후유증으로  수년동안 있었으며 지금도 그 여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번 부총회장은 앞으로 총회장이 되었을때에  능력면에서 총회운영에 자질 검증이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총회 각부서는 총회에서 결정된 것에 대해 각부가 1년동안 자체적으로 활동하여 다음 회기에 보고 합니다.  총대들은 각부서가 보고하는 것을 듣고 문제가 될만 하면 보고할 때에  질문하고 그래도 법적으로 문제가 되면 그 부서장을 대상으로 법리적인 검토를 통해 본 교단 헌법 절차를 통해  권징 절차를 밟으면 될 것입니다.

 

그런데 과거 몇명의 총회장들은 각 부서가 활동을 한 것에 대해 총회는 경유기관으로 집행하는 기관인데 자신이 총회장이라는 직위를 이용하여 완전히 뒤집는 결과를 만들어 내거나 집행을 제때하지 않아서 직무유기와 때론 자신들이 해서는 안될 일을 하여 직권남용의 일을 한 것입니다.

 

총회장이 헌법과 권징과 행정에 대해 무지한 분이면 통합교단이 그들로 인하여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102회기 - 103회기 양 총회장들은(최기학 목사, 림형석 목사) 바로 이런 평을 받고 있고 지금도 이들이 총회 운영을 잘못하여 통합교단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106회기 부총회장 검증에서 이 부분을 철저히 검증해야 할 것입니다. 총회장이 되면 마치 황제 같이 헌법과 행정의 기준없이 자기들 맘대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총회장은 1년 직인데 자기는 거쳐서 나가면 그만이지만 그 뒤에 이 일을 감당하기 위해 총회가 얼마나 많은 소모적인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습니까 ?

 

국가나 사회 같으면 그들의 임기가 마쳐도 그들이 직무 중 행한 일에 대해 책임 유무를 가려서 처벌을 받게 하여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우리 교단은 아직까지 이 부분은 시행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과거 연금 재단에 임원들이 부실 투자하거나 검은 커넥션을 통해 문제가 불거졌을때 책임지지 않고 유야무야로 넘어간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본 교단 부총회장 후보에 대해서는 이 부분에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즉, 총회 운영에 대한 행정과 법적인 지식과 적용에 대해 철저한 검증이 필요한 것입니다.

 

근간 통합교단은 진리 문제도 아닌 것을 가지고 큰 혼란을 초래했으며 지금도 그 여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부총회장으로서 교단의 일치와 연합과 통합과 사고에 대한 검증도 철저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얼마나 이러한 측면에서 총회에서 공헌한 것이 있는지에 대한 철저한  검증도 필요한 것입니다.  통합교단의 최고의 리더자로서 자질에 대한 검증입니다. 통합교단은 한국교회의 여러 교파 교단 중에 가장 중요한 교단입니다.

 

그래서 교회연합에서 타교단과 어께를 나란히 해야하는 일에도 총회장으로서 자질과 통합적인 사고와 리더십을 검증해야 할 것입니다. 

 

예상되는 후보 (가나다 순)

 

1. 이순창 목사(연신 교회, 평북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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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창 목사의 특이한 이력은 총회 부서기 2번과 서기로(94회기 총회장 지용수 목사) 봉사한 이력으로 행정에 밝은편이며  교회밖 국가기관인 국민권익위윈회 위원으로(위원장 김영란)  활동하여 약자를 돌보는 공로로 대한민국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한 것입니다.   

 

이순창 목사에 대한 의문은 과거 두번에 걸쳐 부총회장 후보로  출마하려다가 양보한(손달익 목사  최기학 목사) 것으로 아는데 왜 출마를 양보했는지에  대해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 해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본인의 말에 의하면 

 

 '영남 사람으로 전북 순창군 홍보대사로 위촉받아 수년간 활동했으며 30년 동안 영호남의 화합을 위해 힘써 호남 전지역을 섬기고 보살핀 것으로 호남인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과거 2번이나 부총회장 후보에 출마할 수 있었지만 교회 중심의 목회를 한다는 차원에서 양보한 것은 미덕이라고들 하고 또한 평소 온화한 성품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사람들과 두루 소통을 잘 한다라고 알려  왔습니다.'     

 

2. 전세광 목사 (세상의빛교회, 평북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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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 광 목사 이 력

세상의빛교회 담임목사 (1998년 부임)
장로회신학대학원 졸업(M.Div) 78기
1985 년 목사 임직( 137회 평북노회)
현) 총회 농어촌 선교단체협의회 회장
총회 농촌선교센타 이사장
총회 군선교 후원회 부회장
예장통합 예비역 군종 목사회 회장
서울시 연합당회 회장
한국 사랑의동산 운영국장
전) 105회기 총회 주제연구위원장, 군경교정선교부 부장 역임
총회유지재단 이사, 총회재판국원 및 서기 역임
총회 각 특별위원회위원 다수 역임
평북노회 노회장, 이북노회협의회 회장 역임
장로회 신학대학이사, 장로회 신학대학교 동문회장 역임
세종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역임
 
 
전세광 목사는 장신대 동문회장을 역임하여 동문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있으며 장신대 이사로 여러 해동안 할동한 바가 있습니다.  

 

전세광 목사에 대해 궁금한 것은 총회 임원으로 활동한 것은 없는데 같은 평북노회 에서 오래 전에 다른 한분이 두번이나 부총회장으로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노회에서 굳이 전세광 목사가 출마하는  배경에 궁금증을 주고 있어 이에 대한 해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장신대 이사 재직 중 총장 선출 소위원장의 임무를 맡아서 무리하게 임성빈 전 총장을 재선 선출하여 결국 105회기 총대들의 생각과 상반된 일을 한 것에 대한 책임이 없다 하지 않을 것인데 이점에 대한 해명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본인의 이름이 '세광'인데 교회 이름이 당초 '조치원제일교회'에서 세상의빛교회로 개명한 것이 자신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교회 이름을 자신의 이름과 같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게 개명했는지에 대한 의문에 대해서 앞으로 해명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본인의 말에 의하면 

 

'사랑의 동산 영성훈련을 30년전 동기들과 처음 시작하면서 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변함없이 화해와 섬김의 리더십으로 섬겨온 것입니다. 재능과 정치적 수완은 뛰어나지 않지만, 선 후배와 동료와의 관계에 있어서 사랑과 신의를 지켜온 것이라고 알려 왔습니다.'            

   

3. 정헌교 목사 (강서교회, 충청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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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 력
                      서울 용산고등학교
                      장로회 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B.A.)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대원(M.Div)
                      연세대학교 대학원 신학과(Th.M)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교 목회학 박사

                          (D.Min)

                                         * 현 재
                       현 총회순교자기념선교회 수석부회장
                       현 월드비전 충북지역 연합회장
                       현 일신여자중·고등학교 이사장
                       현 청주 아버지학교 지도목사
                       현 청주성시화운동 본부장
                        현 강서교회 담임목사

                                           * 역 임
                   대한예수교 장로회 제95회 총회 회의록서기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 군,농어촌부 부장
                    한국장로교 출판사 이사장
                    총회 재심재판국 국장
                    총회 100회 총회기념예배 준비위원장
                    기독공보사 이사회 서기이사
                    총회 커리큘럼위원회 위원장
                    충북군선교연합회 회장
                    충북기독교연합회 회장
                    충북 기독교연합회 회장
                    충청노회 노회장
                     
                           * 교회이력
                    청량리중앙교회  성동교회
                    천안중앙교회      엄정교회
 

정헌교 목사는 지난번 부총회장 선거에서 선거관리위원회로 부터 선거법 위반으로 2번에 걸쳐 주의 조치를(주의 두번은 경고 1번과 같음) 받은 것으로 압니다. 이번에는 총회 선거관리규정을 잘 지켜서 공명 선거에 임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헌교 목사는 선거규정을 보면 총회 직전 봄노회에서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받게 되어 있는데 이미 지난 가을 노회에서 추천 받아 홍보하는 것으로 아는데 이러한 행위는 선거법 위반에 저촉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도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는데 본인의 견해는 어떤지요 ?    

 

본인의 말에 의하면 (1.4. 아직 알려 오지 않음)

   

  

공통적인 질문 (사회법 소송 문제)

 

명성교회건에 대해 104회기 총회 수습안 결의에 대한 사회법 소송을 보는 견해에 대한 질문입니다.

 

통합교단은 수년간 총회 현안으로 골머리을 앓던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건에 대해 쌍방 다툼의 소지가 많기에(정치 286) 교회의 갈등과 분열을 관리하는(정치 876) 차원에서 104회기 총회는 총대들의 뜻을 물어서 절대다수의(88.5%/76.4%) 결의로 수습해 준 것입니다.

 

정치 28조 6항은 98회기 당초 입안 시에 불법적으로 만들어진 법이고 이 법은 장로교 대의정치 원리인 교인의 기본권을 박탈하는 법으로 개교회 중심의 장로교회 입장에서 전혀 맞지 않는 법입니다.

 

자립교회 자녀는 청빙을 제한하고 미자립교회는 청빙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법의 공정성과 형평성도 맞지 않는 차별의 차원에서도 속히 폐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교회 목사 선택에 권사의 자식과 집사의 자식은 제한을 두지 않고 목사와 장로의 자녀에 대해 불이익을 준다면 평생 자신의 교회에 헌신하고도 목사와 장로는 불이익을 받는 것입니다. 

 

개교회 담임목사 선택은 교인들이 결정하는 것이지 어느 누구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청빙이 되는 것은 교회 정서나 세상  이치에도 맞지 않습니다.   정치 28조 6항은 오히려 역차별을 조장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이 점에 대해 후보들의 견해가 필요합니다.  

 

교회는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곳이 아니라 복음을 전파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우선한 하나님의 교회 공동체입니다.

   

총회재판국 판결의 중심 내용을 보아도 서울동남노회 비대위가 (김수원외) 문제를 삼은 정치 286항 해석에 대해 쌍방 다툼의 소지가 많기에 총회는 재판국 판결을 통해서 1:1로 재판을 통해 확인한 것입니다.

 

그런데 총회가 더 이상 방치하면 패소쪽이 재재심과 사회법과 끝없는 법정 다툼으로 결국은 진리 문제도 아닌 것을 가지고 교단내,외적으로 많은 문제를 가져 올 것입니다. 이로 인해  결국은 사회적으로 교회의 신뢰도만 떨어 뜨리게될 것입니다.

 

과연 이것이 진정 주님이 기뻐하실 일인가에 대해 고민 끝에 104회기 총회는 총대들의 뜻을 물어서 쌍방 합의 하에 수습안이 결정된 것입니다. 

 

이제 그 수습안이 모두 시행되어 사실상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건은 2020.12.31.일로 종료된 것입니다.

 

그런데 총회의 절대다수 결의에 순복하지 않고 일부 목회자들이 총회 결의에 항명적인 태도로 교단법 판단을 거치지 않고 사회법으로 총회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입니다.

 

지금 이 문제를 어설프게 대처할 경우에는 총회는 승소할 것이 확실하지만 1심과 2심과 3심인 대법원 까지 간다면  수년간 소모적인 논쟁으로 또 다시 총회는 본연의 일을 하지 못하고  양분될 것이고 시간과 물질과 에너지가 엄청 낭비될 것이 예상됩니다.

 

이 점에 대한 부총회장 예상 후보자들의 통합교단의 정신인 일치와 연합인바 자신의 견해를 확실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사회법 소송에 대해 교단 지도자들이 사전에 확실히 조기 차단에 힘을 써야 할 것입니다.

 

통합교단은 1959년 합동과 분열 이후 그동안 통합의 정체성으로 일치와 연합으로 교단 통합을 이룬 것입니다. 즉 치열하게 다투다가도 결국은 일치와 연합 정신에 의하여 하나를 이루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들이 제기하는 문제는 진리문제도 아니고 이단 문제도 아닌 개교회 담임목사 청빙건으로 교인들의 자유이며 기본권에 속한  문제입니다. 그런대  일부 목회자들이 왜 이리도 타교회에 대해 공교회라는 이름으로  집착하는지와 그것이 교회에 무슨 유익이 있습니까 ?

 

지금 부총회장으로 출마가 예상되는 분들 중에 이 문제에 대해서  피하지 말고 정면돌파로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번 104회기 총회 결정을 보면 약 80% - 90%의 총대들은 진리문제도 아니기에 이제 그만하자는 분위기였습니다. 지금도 이러한 분위기는 총회 안에 지속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관련법인 정치 286항은 지금 헌법위원회에서 두회기 보류하여 연구 중인 것으로 압니다. (수정 삭제 보완 등) 정치 28조 6항은 장차 교단의 화평을 위해 반드시 폐기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목회자의 자녀도 신학을 기피하기에 멀지 않아 광나루 장신대학도 정원 미달로 (지금도 지방신대는 미달) 목회자 수급에도 큰 차질이 생길 것입니다.   

 

이러한 부분의 대한 견해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다음달 제 226일 부총회장 후보 예비등록을 받는다고 합니다. 후보자들은 통합교단 총회 소속 교회 지도자들에게  알권리 차원에서 자신들의 견해를 밝혀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럼 후보 예상자들의 성실한  답변을 바랍니다

 
결론

 

물론 누구를 선택할 것이냐는 106회기 총대들이 결정할 것입니다. 그러나 본 교단 소속 목사가 인터넷 신문사를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총회가 잘되기를 바라고 또 2개의 단체를(한세연과 예정연) 운영하는 대표로서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나름의 총회 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총회를 염려하는 사람들에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국 68개 노회가 금년 봄노회를 통해 총대를 선출하기에 아직 106회기 총대들은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본 연대의 대표회장과 예장통함뉴스 신문사를 운영하는 목사로 통합교단이 잘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 지도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차원에서  106회기 부총회장 후보 예상 분들을 상대로 1차로 다룬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세연과 예정연의 구호

 

      --  통합교단이 바로서면 한국교회 살아 난다.--

 

           2021.1.2.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장로교언론협회 공동대표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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