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명성교회에 대해 언제까지 우려 먹을 생각인가 ? (2)

교회 파괴적인 행위는 이단적이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1/06 [10:26]

명성교회에 대해 언제까지 우려 먹을 생각인가 ? (2)

교회 파괴적인 행위는 이단적이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1/06 [10:26]

 

▲     ©예장통합뉴스

       (박은 - 목사  양인 -목사  이승- 목사)

 

명성교회에 대해 언제까지 우려 먹을 생각인가 ? (2)

교회 파괴적인 행위는 이단적이다 

 

우리나라 속담에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 라는 말이 있다. 나는 명성교회에 대해 시비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 말이 생각난다 

 

사회법 소송

 

 

▲     ©예장통합뉴스

        (임광 - 목사 이근 - 목사 박은- 목사)

 

지난 1230일 통합교단 박은- 목사와 양인- 목사와 이승- 목사 등이 본 교단 104회기 총회에서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  수습안에  합의하여 총대들의 절대다수 찬성으로 결의하여 모두 시행한 것에 대해 이제 와서 수습안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고 한다. 

 

또한, 명성교회에서 이탈한 정태- 집사 등이 서울동부지방법원에 금년 1. 1일 자로 총회결의로 13개월 정도 직무를 정지당했다가 위임목사로  복귀한  김하나 목사에 대해 위임목사 직무 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한다.

 

물론 소송은 누구나 할 수 있고  법원이 판단하겠지만   종교  단체에서 결정한 것에 대해  소송을  걸어보면 대체로  지금까지 법원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각하 또는  기각 시키는 것이 판례입니다.      

 

도대체 왜들 이러나 ? 

 

그리스도인들이 도대체 무슨 목적으로 명성교회에 대해 이토록 집착하는지 모르겠다.

 

명성교회는 그들이 말하는 세습도 아니고 교인들이 합법적으로 청빙하여 자신들의 교회 담임목사로 모신 것이다. 그런데 그 교회와 관계없는 사람들이 수년 동안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범사회적으로 여론을 조성하여 총회적인 차원에서 큰 현안을 만들어 총회나 명성교회에 엄청난 고통을 안겨 주었다. 

 

그런데 사실 명성교회 문제는 간단하다  

 

▲     ©예장통합뉴스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 목사가 35년 전에 개척하여 2015년에 은퇴하고 그 뒤에 후임자로 아들 김하나 목사를 당회 결의와 공동의회에서 2/3가 넘는 찬성으로 결의하고 해당 노회가 승인하여 201711월 초에 위임목사로 취임한 것이다.

 

즉 교회 담임목사로 청빙 하기 위해 총회 헌법에 따라 합법적인 모든 절차를 걸쳐 청빙 된 것이다. 

 

그런데 사회법으로 소송을 제기한 정릉교회 박은호 목사 등은 자신들의 교회와 전혀 상관없고, 또한 그 교회 교인이라고 해도 교인 총회에서 결정하면 그대로 따르는 것이 그리스도인 이전에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세일 것이다.

 

특히 사회법으로 소송한 통합교단 정-교회 박은- 목사와 전주 강- 양인- 목사는 원래 처음부터 명성교회 후임자 선정에 대해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선동한 사람들이다 

 

정말 세습인가 ? 

 

원래 세습이라는 용어는 북한 김일성에 이어서 김정일 부자가 국가 권력을 이어 나가다가, 김정일에서 또다시 그 아들 김정은으로 이어가는 것에 대해 쓰는 용어이다. 그런데 악랄하게 교회 목회자 후임 청빙에 그 용어를 억지로 프레임을 걸어 선동한 것이다  

 

합법적인 청빙(교단 헌법과 민법) 

 

교회 담임목사는 그 교회 교인들이 결정하는 것이 맞다.

 

대통령도 국민이 선출하고, 국회의원도 관내 주민들이 선출하고, 시장도 시민들이 선출한다. 또한, 학교 반장도 반원이 선출하고 조합장도 조합원이 선출하는 것이 우리나라 민법이다

  

그렇다면 교회 담임목사 선택은 그 교회 출석하는 공동체 회원들이 선출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명성교회 교인들도 교회 후임자 결정에 투표로 자신의 의사를 반영하여 반대할 수는 있다. 그러나 공동의회에서 3분의 2 찬성으로(75% 찬성) 결정되면 따라야 하는 것이 아닌지  

 

민주주의 국가에서 100% 찬성이 어디 있는가 ? 우리나라 현재 문재인 대통령도 당선될 때 40%가 좀 넘는 지지로 당선되었고, 지금은 30% 중반 지지로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있다. , 현재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이 60%가 넘지만, 우리가 민주적으로 선출한 대통령이기에 인정하고 따르는 것이다. 

 

더구나 우리나라 대통령에 대해 원칙적으로 자기들과 관계가 되지 않는 외국 사람들이 간여나 시비하지 않는다. 그리고 대통령 선거에서 결정되면 반대편에서 시비하지 않는 것이 정석이다. 그런데 명성교회 담임목사 결정에 대해 이토록 집요하고 끈질기게 수년 동안 물고 늘어지는가  

 

통합총회도 결정

  

통합교단 총회도 명성교회 후임자 결정에 대해 20199104회기 총회를 통해 절대다수 총대들의 찬성으로 결의하여 (88.5%/ 76.4%) 인정한 것이다.

 

물론 그들이 사회법으로 소송을 해도 승소할 가능성은 지극히 적다.

 

왜냐하면, 개교회 담임목사 선택은 그 교회 교인들이 투표로 결정한다. 2017년 하반기 교회공동체 공동의회 투표에서 약 75% 찬성과 약 25% 반대로 김하나 목사의 청빙을 결정한 것이다.

  

정치 286항은 다툼의 소지가 많아  

 

또한, 교단 헌법 정치 286항을 위반해서 총회재판국에서 상고심과 재심에서 1:1로 판결한 것이다. 그렇다면 총회에서 3심으로 재재심을 해야 하는데, 이를 104회기 총회에서 총대들이 정치 286항 자체가 다툼의 소지가 많기에 이를 방치하면 총회나 교회가 계속적으로 소모적인 논쟁만 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결코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못하고, 총회나 교회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불신자들과 믿음이 연약한 교우들에게 덕이 되지 못한다. 그 결과 교회나 선교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기에 궁여지책으로 총회가 총대들의 뜻을 물어서 결정한 것이다.

 

이제 104회기 총회가 수습안 7항으로 결의하여 2020. 12. 31 자로 결의된 내용 모두 시행이 되어 종료된 것이다.

 

그런데 104회기 총회에서 결의된 것에 대해 교단법으로 아무런 문제를 제기하지 않다가, 이제 와서 사회법으로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사리와 이치에도 전혀 맞지 않다.

  

신정호 총회장님에게 부탁합니다.

 

▲     ©예장통합뉴스

 

 

신정호 총회장을 비롯하여 관련 부서에 부탁합니다.

 

먼저 이 문제에 대해 사회법으로 소송을 진행하는데 원고로 앞장선 박은호 목사(정릉교회)와 양인석 목사(전주 강림교회)와 이승열 목사(은퇴자)를 강력하게 교단법으로 다스려야 한다.

  

교단 헌법 시행규정 753.4항과 88조에 의해 강력하게 다스려야 한다. 이들이 소송을 제기한 것은 통합총회와 교회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기독교에 대한 대 사회적인 신뢰를 떨어뜨려 결국 선교의 문을 가로막는 짓들이다.

 

또한, 믿음이 연약한 자들을 선동하여 교회를 파괴하고 분열시키는 그 이상과 이하도 아닌 사마귀들이 좋아하는 짓들이다. 

 

그리고 누구든지 본 교단 교회 목사나 장로 중에서 이들에게 동조하는 자가 있다면 사전에 차단해야 하며, 104회기 총회에서 정당하게 결의한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할 것이다. 총회도 결의한 배경을 설명하지 않은 책임이 있다.

 

당시 104회기 총회에서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 구성과 7개항 수습안을 채택한 배경에 대해 당시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기에 결과를 상세하게 각 노회와 교회로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즉, 본 교단 9,200여 개 교회 가운데 총회 참여한 총대들은 1,500명이다. 그런데 그들도 잘 이해하지 못했는데 어찌 나머지 교회 지도자들이나 외국에서 선교하는 목회자들이 이해했겠는가 ?

  

또한, 당시 사회 언론들이 무책임하게 해당 교회에 대해 얼마나 선동식으로 불신을 심어 주었으며, 이에 대해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되었고, 그 장단에 춤추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홍보하지 않는 것은 총회가 책임이 있다고 본다.

 

, 104회기 총회에서 왜 그런 결정을 했는지에 대한 배경 설명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이 점에 대해 총회도 책임을 면하기 어렵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사람들은 법은 살아있는데 왜 명성만 봐주느냐 ? 명성의 돈과 권력에 총회가 매도당했다고 호도 당한 것이다. 

 

명성교회만큼 대 사회적으로 큰 일을 한 교회 있나 ? 

 

지금까지 명성교회는 교단 내에서나 신학교에서나 국내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총회나 다른 교회가 할 수 없는 엄청나게 선한 일을 많이 한 것을 모두 인정한다.

 

지금까지 명성을 통해 온갖 혜택은 다 보고서는 정작 그 교회가 어려움을 당할 때는 나몰라라 하는 식으로 적극적으로 도움과 대처를 해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104회기 총회를 통해서 그간 여러 사람이 음양으로 돕게 하여 좋은 결과를 도출해 낸 것으로 본다.

  

사회법 소송에 앞장선 당사자는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

 

이제 총회를 상대로 사회법으로 소송을 제기한 목사들을 일벌백계로 다스려서 속히 부정적인 파장이 확산되지 않게 막아야 할 것이다.

 

이 부분에 능통한 교단 소속 사람들을 발굴하여 지혜를 모으고 법적으로 잘 대처하여 속히 잠재워서 총회나 교회가 주님이 맡긴 본연의 선교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분명한 사실은 교단 내 문제는 먼저 교단법에 호소해야 한다. 교단에서 패소하면 수용해야 하지만, 정 억울하여 사회법으로 나가는 것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다고 본다. 하지만 지금 이들은 교단법을 거치지 않고 처음부터 고의적으로 총회를 불신하고 사회법으로 제소한 것이다.

 

결론

 

박은- 목사와 양인- 목사 주도로 사회법으로 소송을 제기한 것은 피고가 총회장이다. 이들 중에 박목사는 전국노회장협의회 회장을 할 때도 앞에서 선동하고 양목사는 103회 총회 때부터 앞장서서 반발하더니 끝까지 순복하지 못하고 사고를 친 것이다.

 

이제 사회법으로 소송을 제기한 목사들이나 명성교회에서 이탈한 정집사는 그리스도인으로나 민주시민으로서 총회나 교회에서 한번 결정했으면 따르는 것이 당연한 인격자일 것이다.

 

그런데 기어이 사회 법정으로 끌고 나간 것은 결국 주님이 주인이신 교회를 파괴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중대한 범죄일 것이다.

 

그러니 속히 사회법 소송을 취하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와 통합교단 교회의 목사와 교인 본연의 자세로 돌아오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 

 

 2021.1.6.  

 

최경구 목사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부천노회 (원로,공로목사)

국가공인행정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장로교언론협회 공동대표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