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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교회 예배 탄압 중단하고, 모든 교회는 예배의 자유 회복에 참여해야 한다.

예배 문제는 특정인에게만 맡겨서는 안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1/08 [06:42]

정부는 교회 예배 탄압 중단하고, 모든 교회는 예배의 자유 회복에 참여해야 한다.

예배 문제는 특정인에게만 맡겨서는 안된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1/08 [06:42]

 

▲     ©예장통합뉴스

        한교총 합동 소강석 총회장  감리교 이철 감독

              통합 신정호 총회장

 

예장통합뉴스 논평)

 

정부는 교회 예배 탄압 중단하고, 모든 교회는 예배의 자유 회복에 참여해야 한다.

 

한교총의 총리 면담

 

어제 언론들의(2021.1.7.) 소식에 의하면 한교총 소강석 대표를 비롯한 통합측 신정호 총회장이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났습니다. 이들은 교회 예배에 대해 완화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한교총은 종교시설만 2.5단계를 적용하는 것은 형평성 원칙에 어긋나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준으로 좌석 200석 미만은 20200석 넘는 경우 10%가 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또한 임대교회도 정부가 소상공인들 지원하는 것처럼 똑같이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으나 정총리는 반대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한국교회언론회는(유만석 목사, 수원명성교회) “한국교회 위헌적인 예배 중단에 대하여 대처한다는 논평을 통해 전국 교회에 비대면 예배를 시행토록한 것은 일종의 종교탄압이요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짓밟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동 협회는 1차적으로 전국 497개 교회가 행정소송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

 

▲     ©예장통합뉴스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고신)

 

그리고 이날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 실행위원장인 부산지역 세계로교회(손현보 목사, 고신)가 중심이 되어 전국에 뜻있는 분들이 모여서 교회 예배는 정상으로 드려져야한다는 집회를 개최한 것입니다.

 

실행위원장 손현보 목사는

 

자유없는 세상에 사는 것은 코로나가 있는 세상보다 천만배 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산 세계로교회에 대해 부산 강서구청이 보낸 공문에 의하면 1차 경고장을 보내 감염법 491, 3, 5, 80, 83조에 따라 고발 과태료 시설 패쇄 및 운영 중단을 명할 수 있으며 위반으로 발생한 모든 검사 조사 치료 등에 대해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다고 고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일반 업종의 완화

 

▲     ©예장통합뉴스

 

그런데 최근 자영업자들이(노래방 헬스 운동시설 카페 등) 정부 당국에 코로나19 대응지침에 형평성이 맞지 않는 정책으로 자신들의 영업에 엄청난 타격을 가져와 부도 직전이라고 호소하며 완화를 위해 국회 앞에서 총리 공관에서 시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 결과 어제 총리는 이 분야에 대해 완화해 줄 것을 약속했고 즉시 완화로 시행된 것으로 압니다. , 목소리 큰 놈이 이긴다. 라는 말이 정부에도 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는 왜 잠잠히 있는가 ? 그리고 일부 개별적으로 교회들이 발버둥 치는데 그 효과는 아주 미약하여 교회를 향해 더욱 제재가 가해지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교회는 일주일에 주일낮과 밤과 수요저녁 등으로 공식적으로 3번 모여 1시간 정도 예배를 드립니다.

 

교회의 예배 대상은 하나님

 

교회의 예배 대상은 사람이 아니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살아 계셔서 우주만물과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고, 만물을 관리 감독하시고, 주관 섭리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교회 역사에서 정상적인 국가라면 국가가 나서 강압적으로 예배를 중단시킨 일은 없습니다. 또한 예배드리는 일에 정부 당국에 불응한다고 행정명령을 발동하여 시법적인 판단도 없이 시설을 패쇄하고 1주간, 2주간 일정기간 패쇄하는 것과 같은 일은 민주국가에서 보거나 듣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어찌 이런 일이 있다는 말인가 ?

 

국가적인 재앙이나 전염병으로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정부는 교회공동체와 적극 소통하며 협력하여 원칙적으로 교회의 예배는 드리되 국가 방침에 협력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부 당국은 교회단체 연합 단체장을 만나서 소통하며 이해를 구하고 교회마다 다른 장소와 사정을 감안하여 타 업종과 형평성에 맞게 장소 규모애 따라 차등해서 행정 지시를 해야 할 것입니다.

 

최근 자영업자들이 정부 대응에 대해 우후죽순격으로 항의하고 시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의 요구를 들어 주는 것을 봅니다. 이것이야 말로 행정의 일관성이 없고 그때마다 땜질 식으로 행정을 이끌어 간다고 보여 집니다.

 

교회는 국가적 위기에 모여서 기도해야 한다.

 

교회는 국가가 어려울수록 더욱 모여서 기도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그 어떤 것도 크든 작든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십니다. 금번 코로나19 바이러스도 하나님이 인간에게 선물로 주신 자연환경을 인간들 스스로 파괴하여 생긴 현상이라고 합니다.

 

성경속에서도 국가적으로 위기가 오면 큰 광장이나(미스바 광장) 성전에 모여서(히스기야왕과 이사야 선지자)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필요에 따라 하나님은 당신의 종들을(사사들, 다윗 등) 통해서 해결하는 것입니다.

 

교회도 세계적인 팬데믹 현상을 잘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작년 2월말 부터 정부당국이 교회에 대해 방역에 대해 주문하는 것은 교회 입장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현재 정부 당국은 교회에 대해 아주 안좋은 인식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교회는 조선말기나 일제 강점기나 군부 독재시절에도 국가와 민족편에서 나라 발전과 민주화에 큰 일을 감당했다는 사실을 익히 잘 아실 것입니다.

 

종교 탄압을 중지하라

 

▲     ©예장통합뉴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497개 교회 소송 강행)

 

그런데 왜 근간 정부는 코로나19 정국에 교회를 대하는 태도는 교회 입장에서 탄압이라고 받아 들일 정도로 어려운 행정으로 밀어 붙이고 있습니다.

 

정부 당국이 근간 일방적으로  방역 방침이라고 하면서 교회에 대해 경고와 시설 패쇄나 마지막은 교회의 문을 닫게하는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어찌하여 종교의 자유가 있는 민주국가에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

 

정부 당국은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교회는 개인 영리를 위한 사적 기관이 아니고 전세계가 인정하는 전능하신 의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 230개 국가가 넘는 나라에 교회가 없는 곳은 없습니다.

 

교회는 그 어떤 독재적인 인간보다 전능하신 신을 더 두려워하며 그분께 당연히 순종하기에 자신이 믿는 교회의 믿음을 지키기 위해 순교까지 각오합니다.

 

교회여 한 목소리를 내라

 

지금 정부 당국이 교회에 대해 코로나19 문제로 일반 방역이 아닌 교회를 향한 정치 방역이라고들 교회 관련자들은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정부 당국이 코로나19 정치 방역에 대해 교회에 불이익을 주는 것에 대해 일반 교회들은 강건너 불구경하듯 보지 말고 다같이 함께 그 대열에 참여하여야 할 것입니다.

 

정부는 더 이상 민주국가에서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위해 교회 예배를 주장하는 국민들과 교회에 대해 외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국적으로 65,000여개 교회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0.5%에 해당하는 325개 정도의 교회도 언론의 과대한 보도와 달리 100% 해당 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과학적으로 직접적으로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지금 교회가 코로나19 생산지처럼 정부나 언론들이 호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인이 교회 밖에서 코로나19 확진되어도 교회에서 발생한 것처럼 언론은 교회발 하며 과대하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일들을 심지어 기독교 방송, 기독교 언론 방송들이 더 앞다투어 교회발 하며 보도하고 있으니, 기독 방송 언론들이 일반 세상 언론 방송 보다 더한 보도 태도를 보이니 말입니다.  

 

교회 예배는 강행이라는 표현을 써가면서 일반인들에게 교회에 대한 아주 나쁜 이미지를 심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 출석하는 사람들도 직장에서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종교의 자유와 집회와 결사의 자유가 엄연히 헌법에 존재합니다. 그런데 과연 지금 대한민국에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까 ? 헌법에 보장된 집회와 결사의 자유가 있습니까 ?

 

우리가 영광을 받기위해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하는 것은 성경 말씀입니다. 교회가 다같이 혜택은 보면서 자신은 희생을 감당하지 않고 남이 한 일에 대해 무임승차한다면 이는 지극히 이기적입니다.

 

근간 정부 당국이 교회 예배를 탄압하는 것에 대해 항거하여 몸부림치는데에 힘을 보태시기 바랍니다. 교회도 철저한 방역 지침을 지키면서 예배를 드리며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교회는 어느 단체나 업종보다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히 하고 조심해서 예배 드립니다. 그런데 왜 확실한 근거도 없이 일반 사람들에게 교회에 대한 인식을 나쁘게 심어주고 허위 선동합니까 ?

 

지금 교회 입장에서 생각하면 정부가 취하는 코로나19 방역 조처와 행정명령에 대해 많은 교회들이 종교 탄압이라고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특정 교회에게만 맡길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예배와 신앙의 자유를 위해 죽으면 죽으리라는 에스더의 심정으로 전국 교회들이 공동으로 대응하여 예배를 드린다면 하나님께서 코로나19가 속히 물러 가게하는 것이 성경의 진리입니다.

 

결론입니다.

 

물론 교회도 정부 당국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순응해야 합니다. 그러나 교회 입장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울 정도로 소통없이 강압적으로 요청한다면 교회는 종교 탄압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부는 형평성에 맞는 행정을 해야 합니다. 아침 출근길 전철과 버스와 점심 시간에 식당과 매일 8시간 근무하는 회사와 관공서에서는 전염병에서 코로나에서 예외입니까 ?

 

그런데 교회 입장에서 유독 종교 탄압으로 느껴지는 것은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

 

오죽하면 1919년 기미년 3.1운동과 같이 교회가 예배의 자유를 위해 일어나야 한다고들 합니까 ?

 

정부 당국은 속히 교회 예배에 대해 다른 업종과 비교해서 상식에 맞는 선에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해야 합니다.

 

또한 한국 기독교 모든 교회들은 정부 당국이 코로나로 교회에 요구하는 무리한 요구와 지침에 대해 특정교회나 특정인에게 맡길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같은 마음으로 예배의 자유를 위해 참여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글 참고

http://pckci.com/1521 코로나19 신천지

http://pckci.com/1522 교회 주일모임 예배를 사수 하라

http://pckci.com/1524 코로나로 무너지는 한국교회

http://pckci.com/1525 성명서(코로나19예배)

http://pckci.com/1537 지금이 꼭 배를 중단할 때인가

http://pckci.com/1590  교회탄압에 교회는 한목소리 내야

http://pckci.com/1932  니들이 게맛을 알어

 

 

 

2021.1.8.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통합)

부천노회(원로공로목사)

국가공인행정사,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예장통합뉴스 대표, 장로교언론협회 공동대표

010-4058-1009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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