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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계시는 류목사님께 답변 드립니다.

예정연은 이제 각자의 길로 가야 합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1/11 [20:42]

제주도에 계시는 류목사님께 답변 드립니다.

예정연은 이제 각자의 길로 가야 합니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1/1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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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목사님께 답변드리며  감사합니다.

 

류목사님의 귀한 글 잘 읽었습니다. 목사님은 늘 똑 같은 글을 여러차례 단톡방에 올리셨습니다. 물론 그 정성은 이해가 됩니다만 이제 이러한 글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단체에 분란을 자초히는 일이고 감정의 골만 깊어 갑니다.

 

그리고 이제 한 두사람이 반발한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예정연의 일은 결론이 났습니다. 이미 작년 12.3일에 정관대로 총회를 개최하여 정비한 것이며 임원들도 새로이 선임된 것입니다.

 

그리고 명성교회 문제는 104회기 - 105회기 총회에서 결론난 것이기에 총회가 소송 당자들에게 대항하면 되고 사실상 우리 예정연과는 아무 상관이 없고 명성과도 직접 상관이 없습니다.

 

사회법 소송과 대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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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들의 사회법 2건 소송은 최후의 발악으로 하는 것이며 이건 누가 말린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박은-등이 한 소송은 총회가 피고가 되어 상대할 것이고 지금까지 총회 상대로 소송해서 이긴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소송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이기고 지고를 떠나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무식한 자는 말하기를 총회가 법을 잠재우고 한 것인데 왜 하느냐 ? 라고 하는데 그건 소송하는 그 사람들 마음입니다.

 

어떤 분들이 그런 말을 하더군요.

 

저들이 사회법 소송에서 기각이나 각하로 패소가 확실할 것입니다. 그들이 어차피 한 것이라면 반드시 패소가 될 것이기에 명성은 교단법이나 사회법으로도 더욱 정통성이 굳어질 것이라고도 하더군요. 그들이 사회법 소송을 안하면 좋으련만 어차피 한 것에 대해서는 그 말도 일리는 있다고 봅니다.  

 

명성교회 상대 직무정지 가처분은 명성교회가 3분의 2가 넘은 공동의회에서 찬성으로 청빙한 것이기에 전혀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총회나 노회가 명성 후임에 대해 인정하신 것이기에 이제는 어느 누구가 건드려도 소용 없습니다.

 

물론 소송이란 판사가 판결할 때 까지는 그 누구도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판례나 상식으로 보아도 큰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반명성들은 어차피 사회법 소송으로 갈 것을 총회나 명성이나 다 알고 있는 일이고 예상한 일입니다. 총회가 결의할 때 법을 잠재우고 한 것에 대해 사회법에서도 많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우리 한세연이나 예정연은 법원 상대로 한 일에는 우리가 할 일이 없고 총회가 또는 명성이 상대할 것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오직 사회법에 소송한 당자들을 총회나 해당 노회를 통해 강력히 징계하라고 요청하여 당자들을 계속 압력을 넣는 것입니다.

 

한세연과 예정연 운영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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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연과 한세연 두 단체는 이미 법적으로 총회를 걸쳐서 재정비하여 출발한 상태입니다. 나는 누구에게도 한국교회와 본 교단의 정체성과 성경적으로 올바로 세우기 위해 두 단체에 회원으로 가입에 대해 권면은 하지만 강압적으로 독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코로나19와 같은 시기에 많은 숫자로 무엇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저와 뜻이 맞는 사람들 중심으로 이미 한세연과 예정연에 임원으로 50여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제 곧 코로나19가 마치면 임원회도 모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까지 대표와 본 단체와 맞지 않는 사람들은 지금까지는 같이 협력하였지만 앞으로는 같이 갈 수는 없습니다.  

 

그러기에  이제는  2021년 부터 그간 활동하던 사람들 중에 성향이 맞는 사람들끼리 무슨 일이든 하시고 나와 두 단체와는 같이 갈 수는 없습니다.

 

이미 서로들 많은 상처가 낫고 봉합할 수는 없습니다. 목사님이 많이 애쓰시는 것은 알지만 꼭 하나로 단체에 몸을 담고 같이 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는 누구도 미워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죄가 밉지 사람은 미워하지 않습니다. 우리 가운데 그렇게 악랄하게 저에게 못할 짓을 한 자가 있었지만 제가 먼저 그에게 막말한 일은 한번도 없습니다. 그가 나에게 억울하게 건방지게 자기 분수를 모르고 뭔가 되지도 않으면서 된 양하는 것입니다.

 

그건 나에 대한 불평 가진 사람 몇명이 충동하여 그 자를 괴물 아닌 괴물로 만든 것이며 결국 그는 이제 여러분들이나 그 누구의 말도 듣지 않고 자기 분수를 지나쳐서 자기 죽을 것도 모르도 날뛰고 있습니다. 물론 사람이 무슨 잘못이 있겠어요 그 사람들을 충동하는 사마귀에게 속아 쓰임 받는 것이지요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 여러분 몇사람 중에  쌍비론으로  그 자를 지금처럼 괴물로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긍정하든 부정하든 나는 그렇게 판단합니다. 이제 그 자에 대해 모든 것을 차단할 것입니다.(전화 문자 카톡 등) 인간으로서 어찌 그런 악랄한 짓을 합니까 ? 물론 그것도 사마귀에게 속은 것이겠지요.

 

사람이 한두번 대표나 목사에게 주장해 보고 듣지 않으면 물러설 줄 알아야 할 것이 아닙니까 ? 그리고 대표가 무슨 뜻이 있어서 발전적 해체를 하든 말든 하면 일단 지켜보고 순리로 건의하고 안 들으면 순종하든지 자기가 떠나면 됩니다. 그리고 분명한 사실은 제가 혼자 결정한 일이 아니고 총회를  통해(12.3.) 최종 결정한 것입니다.

 

지금 예정연에서 처음부터 중심적으로 협력하는 공동회장 중심 인물들은 새로이 출범한 한세연과 새롭게 정비된 예정연에서 모두들 저와 같이 하고 있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물론 통합교단 많은 분들과 특정교회도 저에 대해 예정연에 대해 고마워하는 분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 내용은 우리 교단과 특정교회를 지키는데 크게 일조했다 라고 하고 궁극적으로 한국교회를 지키는데 크게 쓰임 받았다고 말합니다.

 

나로서는 굉장히 고마운 일이고 은퇴 즈음에 너무나 귀하게 쓰임받고 이제 은퇴했으나 지금도 많은 분들이 저에게 한국교회 어려움에 기대를 너무들 크게 하고 있기에 너무나 부담스런 면도 있으나 지금까지 하나님이 하셨고 앞으로도 하나님이 능력주시어 승리 하시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니는 원래부터 부천노회에서 드러내고 말하지만 지금까지 노회원 누구에게와 연약한 분들에게 피혜 준 일은 한번도 없습니다. 오히려 내가 직분을 맡았을때 어느 누구보다 앞장서서 교회를 지키고 연역한 자들을 도와준 것입니다.

 

그러기에  부천노회 역사상 저와 같은 사람이 나오기 어럽다고 할 정도로 지금도 많은 이들은 말 한답니다. 사실 저가 한 일이란 지극히 평범한 일이지만 기득권들이 정치적으로 노회를 좌우지할때는 선뜻 나서서 개혁이란 쉽지 않았습니다.

 

인간의 윤리도덕적인 문제는 언제든지 비판과 판단보다 사랑과 용서로 대하고 영적인 질서를 흐리고 교회가 크다고 기득권으로 작은 교회 목사를 무시하고 약자를 탄압하면 누구보다도 지금처럼 단호하게 강하게 대처했습니다. 그래서 노회에서 원로나 공로로 인정한 것으로 봅니다.

 

이제는 작년 총회 이후 예정연에서 협력하던 분들 각자들의 성향이 다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같이 갈 수 있는 분과 도저히 같이 갈 수 없는 분으로 나누어 진 것입니다.

 

아직까지 류목사님은 계속해서 아리송한 글을 쓰십니다. 목사님의 주권 회복이라는 말의 글만이 진리인것 처럼 말입니다. 모든 것에는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습니다. 더 이상의 양쪽의 권면의 말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저도 하나님의 주권을 가장 최 우선합니다.

 

그 자는 지금까지 얼마나 거짓과 음모와 술수와 공갈 협박과 무질서와 분수 모른 행동과 질서 파괴적인 언행을 얼마나 지껄였습니까 ?

 

아직도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미친 개처럼 길길이 날뛰고 있습니다. 류목사님을 비롯하여 그 누구도 그를 자제 시키지 못하는 괴물 아닌 괴물이 된 것입니다.

 

이제 나는 그를 하나님의 손에 맡길 수 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내가 상대할 급도 아니고 수준도 아니고 가치도 없습니다. 그 외에도 얼마나 바쁜 일이 있는데 그런 자들에게 신경 쓸 겨를이 어디 있습니까 ?

 

그래서 솔직히 지금은 직접 그 자를 상대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얼마 뒤에는 전화나 카톡이나 문자나 그 무엇으로도 상대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악랄한 자가 무슨 교회 직분과 노회 임원이며 최소한 크리스챤입니까 ?

 

이제 더 이상 권면하지 마셔요. 자꾸 류목사님도 이제는 안한다고 하면서 여러번 다짐하고 카톡을 나갔다가도 또 들어오고 정말 일관성 없는 언행을 하십니다.

 

나도 하나님의 주권을 존중하기에 지금까지 참고 참은 것이며 더 이상 같이는 못갑니다. 하나님의 주권에 손상이 가기 때문입니다. 그가 얼마나 나에게 저주스런 악담을 그토록 많이 했나요 ? 나는 그래도 참고 참고 때론 최소 대응을 한 것입니다.

 

류목사님 부탁합니다. 더 이상의 시간 낭비가 없길 바랍니다. 목사님의 귀한 사역에 관심 갖고 나로부터 자유하시기 바랍니다. 본 카톡방도 곧 정리하고 오픈 채팅방을 활성화할 것입니다. 이제 본 단톡방 기록을 모두 다운 중입니다.

 

더구나 소능인과 강민환과 그들과 비슷한 자들이 단톡방에 이상한 글로 도배질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본 단톡방은 의미가 없습니다.  지금 저는 본 단톡방 내용을 귀한 자료가 많기에 처음부터 다운로드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작업을 마치면 두 단체 관련 임원들은 본 단톡방에서 모두들 나갈 것입니다. 그러면 혼자서 길길이 날뛰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

 

아마 그가 상식에 맞지 않게 길길이 날뛰는 것은 예정연 단체와 억지로라도 나에게 붙어 있으려 하는데 이젠 선을 너무  크게 벗어난 것입니다. 더 이상  협력은 의미가 전혀 없습니다.

 

본 단톡방에 90% 가 넘는 사람들은 자기 소신을 말하지 않고 그동안 2년간 처음부터 글 하나 쓰지 않고 눈팅만 합니다.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예정연 활동에 적극성도 없고 관심도 없습니다.

 

모두들 각자의 길로 가셔서 주님께 영광 돌리셔요 이제 류목사님도 목사님의 길로 가셔야 합니다. 이제 한세연과 예정연은 묵묵히 교회와 교단과 한국교회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찾아서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후원도 받아야 운영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두 단체를 이끄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할 수 있는데까지 수고할 것입니다. 목사님이 많이 기도해 주십시오.

 

먼 훗날 주님의 뜻이 있으시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류목사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에게도  본 글을 올립니다두서없이 쓴 글을 읽어 주어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2021.1.11

 

한세연과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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