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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106회기 부총회장 예비 등록 마감 현황

교단 일치와 연합 그리고 통합과 화합의 지도자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2/26 [12:39]

통합 106회기 부총회장 예비 등록 마감 현황

교단 일치와 연합 그리고 통합과 화합의 지도자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2/26 [12:39]

 

 

 

 

▲     ©예장통합뉴스

 

통합 106회기 부총회장 예비 등록 

화합의 리더자가 필요하다.

 

통합교단 106회기 부총회장 예비 후보가 2.26일 오늘 오후 5시로 마감 되었다. 지난 23일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선거관리위원회는 2차 회의를 통해 2.26일까지 예비 후보가 등록되면 3.1일부터 불법 선거 운동 단속을 개시한다고 한다. 그리고 3.5일에는 총회 부총회장 예비 후보자들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06회기 부총회장 예비 등록 현황(가나다순)

 

목사 부총회장 후보 (중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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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창 목사(평북, 연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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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광 목사(평북, 세상의빛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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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교 목사(충청, 강서교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자는 지난 2021.1.2.예장통합뉴스신문에 학력 및 경력을 알려 드렸습니다.

http://pckci.com/2200

통합교단 106회기 목사 부총회장 출마 예상자 3

 

장로 부총회장 후보(강남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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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식 장로(안양노회 경기중앙교회)

역임 안양노회장, 강남장로협의회회장, 세계선교부실행위원, 중소기업 운영

전장연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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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규 장로(서울남, 효성)

역임 97회기 총회 부회계, 장신대 이사, 서울남노회장, 쿰란출판사대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초대 비상임이사, 대한출판문화협회 상무 이사 부회장 3년 역임 코엑스 국제도서전 집행위원장 현 교정협의회회장

출판분야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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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삼 장로(서울동남, 성내동교회)

* 전화 및 문자 연락했으나 일체 답변이 없습니다.

역임 – 전 전국남선교회장, 현 총회선교통일위원장

 

 

 

105회기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조직 현황

 

위원장 김순미 장로 (서울)

서기 박남식 목사(전주) 회계 송인화 장로 (영주)

위원 목사

곽재욱 목사(서울서) 서성환 목사 (서울서북) 이석형 목사(서울동북)

황점선 목사(순서) 송재구 목사(순천남) 장태식 목사(대구서남)

권영만 목사(부산남)

 

위원 장로

이대원 장로(서울북) 이성기 장로(광주동) 임산규 장로(전북동)

전학수 장로(진주남) 임성학 장로(포항)

 

소위원회 5

 

신청서심의소위원회(위원장 송재구)

유인물발송소위원회(위원장 이석형)

고소·고발소위원회(위원장 서성환)

투표관리소위원회(위원장 곽재욱)

개표관리소위원회(위원장 이성기)

 

선거법 질의는 총회를 통해 서면으로만 접수하기로 했다.

 

임원 선거조례 (주요 내용 발췌)

 

1. 목사 임직 20년 이상이고 지역 노회에서 10년 이상 근속하고 노회장을 역임하고 총대 경력 7회 이상 봉사하고 총회 직전 봄노회에서 2인까지 총회 60일 전에 추천받은 자로 한다.

2. 부총회장 출마 예상자는 당해 2월 말일까지 예비 등록을 해야하며 총회 임원이나 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 포함) 사임서를 동시에 제출해야 한다.

3. 선거운동은 총회 개최전 60일로 하고 총회개회 30일전에 총대들에게 발송한다. (등록 서류에 허위사실 기재자는 제외)

4. 투표자 과반수로 부총회장으로 결정하나 1차에 없을 경우 다점자 2인을 결선 재투표하여 다득점자로 선출한다. 단 단독 후보일 경우 결격 사유가 없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인정할 경우 박수 추대할 수 있다.

5. 선거관리기간 중 규정 위반사항은 다음과 같다.

접대, 기부행위, 금품수수, 상대방 비방, 흑색선전, 유인물 배포, 선거관련 연설, 선물, 어떤 모임이나 집회에 화환이나 찬조 기부행위 금지, SNS 10회 제한, 집단지지결의 못함,

선거법 위반할시에 주의, 경고, 경고 조치 2회시 후보등록 취소 결의 등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의 발빠른 움직임

 

선거관리위원회는 35일 총회 부총회장 예비후보 등록자와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2021년 봄 정기노회에서 추대된 총회 부총회장 후보 등록예정자에게 임원선거조례 준수를 위한 협조 공문을 발송하기로 했다고 한다.

 

그리고 5월 ~ 6월 중 부총회장 후보 등록공고 및 후보예정자 간담회를 개최하며 총회 개회 60일 전인 7월 중순에 총회 부총회장 후보 등록을 마감한다. 본 등록은 목사 부총회장 후보자는 5,000만원과 장로 부총회장 후보자는 3,000만원의 기탁금을 내야 한다.

 

금번 106회기 부총회장 선거는 부총회장 후보 목사 3명과 장로 후보 3명으로 치열한 선거가 될 가능성이 있어 선거 분위기가 과열될 것을 벌써 우려하고 있다특히 유의할 점은 임원선거 후보자들이 주의를 두 번 받으면 경고 한 번과 같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특히 후보들이 경고 두 번을 받게 되면 최악의 경우 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 등록을 취소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선거가 과열되지 않도록 상대방을 자극하지 않고 페어 플레이로 통합의 정신인 일치와 연합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아울러, 또한 선거관리위원회는 공정한 선거를 위해 후보자들 및 총대들을 관리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통합교단 총회장의 최소 기준을 제시해 봅니다.

(참고 사항)

 

, 강력한 리더십의 소유자(부드러우면서 강한 리더십)

, 누구에게나 두루 소통할 수 있는 분

, 행정과 헌법에 능통한 분

, 총회 임원으로 실무 경험을 고루 갖춘 분

다섯, 총회 화합적인 인물

여섯, 장자교단 총회장 위상에 걸맞는 분

일곱, 특정 정파에 치우치지 않는 분

여덟, 타교단과 연합 활동에 리더십을 발휘할 분

아홉, 교단내 소속 교회 중심의 의식을 갖춘 분

, 눈치 보지 않고 오직 주님과 교회만 바라보고 교단 일치와 연합에 힘쓸 분

 

지금까지의 역대 총회장들 가운데 총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총회를 이끌어 온 분들도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근간 몇 회기 총회장들은 총회의 최고의 리더자로서 법과 행정에 대해 너무 무지하고 총회장이라는 권위만 앞세워서 교단 정체성을 훼손하여 총회와 교회를 어렵게 만든 분들도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특히 금번 106회기 부총회장은 총회가 그간 분열된 모습을 보여온 것에 대해 이제는 일치와 연합을 이룰 화합과 통합의 리더자가 선출되어야 할 것이다.

 

후보들에게 공통적인 질문을 드린다면,

 

1. 본인이 부총회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

2. 최근 분열상을 보이는 총회의 화합과 일치에 대한 비젼

3. 104회기 총회 결의 무효 사회법 소송에 대한 입장

4. 장신대 및 지방 신학대학 운영에 대한 입장

5. 최근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 회복에 대한 입장

6. WCCNCCK 탈퇴 등에 대한 입장

7. 헌법과 제반 규칙에 대한 이해 등

 

선거법 수정 참고 및 들리는 말에 의하면

 

담합 방지 대책

 

본 교단 금번 부총회장 선거는 부총회장 목사 및 장로 각각 3파전이 같다. 선거관계 규칙에 의하면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득한 후보가 없으면 2차에 다시 투표하는데, 그때 종종 2위, 3위간 담합하며 오히려 순위가 뒤 바뀌는 경우가 각종 선거에서 보면 종종 있다.

 

이런 경우에는 정말 자질적으로 선택되어야 할 후보가 정치적인 야합에 의해 엉뚱한 후보가 선택되는 오류가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이점에 대해 규칙부와 선거관리위원회는 충분히 의논하여 보완해야할 것 같다.

 

또한 들리는 말에 의하면 1차에서 2위, 3위로 선택되어 2차 투표할 경우 정치적인 야합으로 한 후보를 밀어 그가 당선 된다면 나중에 총회장이 되어 임원을 추천할 때 1년전에 담합하여 자신을 밀어 부총회장이 되게 한 후보를  총회 임원 중에 요직에 기용한다는 말이 들린다.

 

만약 이러한 정치적인 담합이 이루어진다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없고 오히려 야합과 담합으로 총회 리더자로서의 자질상 큰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것이다.

 

특정교회 문제 거론 ?

 

또 들리는 말에 의하면 특정교회 문제에 관한 104회기 총회결의에 대해 자신이 총회장이 되면 다시금 재론할 것이라는 소리도 들린다. 만약에 이 말이 사실이라면 이런 분은 절대로 선출하면 안된다. 이제 통합 총회는 104회기 절대 다수의 결의로 결론이 난 것이며 총회를 통합의 정신인 일치와 연합으로 이끌어 나가는 분이 선출되기를 바라며 거기에 반하는 후보는 과감히 총대들이 정리해야 할 것이다.

 

106회기 부총회장 예비 등록이 26일 각각 3명으로 오늘 마감하고 7월 중순 본 등록시에 기탁금을 납부한 분이 최종 후보가 될 것이다. 선거는 어느 정도 잡음이 있기 마련이지만 모두가 과열의 선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2.26.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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