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통합총회 바로세우기 행동연대의 이단성 행위 즉각 중단하라

총회장의 탄원서는 정당하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3/13 [18:30]

통합총회 바로세우기 행동연대의 이단성 행위 즉각 중단하라

총회장의 탄원서는 정당하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3/13 [18:30]

  

(예장통합뉴스 논평 : 한세연 대표 최경구 목사)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2021.3.5일 총회앞에서, 이근복 이승열 임광빈 목사 등)

 

통합총회바로세우기행동연대의 이단 행위를 즉각 중당하라 

총회장의 탄원서는 당연하며, 총회 분열 행위는 이단이다.  

  

통합총회 바로세우기 행동연대’(대표 박은호 목사 등) 라는 단체 이름으로 2021.3.15. 오전 총회앞에서 아래와 같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그 내용은 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정모씨가 신청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소송 중인 서울동부지방법원에 명성교회에 유리한 탄원서를 총회장 이름으로 제출했다 하여 비방하는 내용의 성명서이다.

 

이들은 언제까지 자신들의 교회 문제도 아닌 남의 교회 문제에 대해 지나치게 간여하며 세습이라는 잘못된 프레임을 씌워서 그리스도의 교회나 총회를 분열시키려는 작태를 벌이는지 묻고 싶다.

 

이단이란?

 

교회를 분열시키고 파괴시키는 행위가 교리적인 이단보다 더한 이단이다. 언제까지 통합교단 일부 목회자들은 명성교회 문제는 모든 것이 종료된 상황인데도 계속해서 이단적인 행위를 할 것인지 과연 님들의 행위를 누가 좋아할 것인지? 

 

▲     ©예장통합뉴스

                               (신정호 총회장)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신정호 총회장이 법원에 제출한 탄원서 사본)

 

본 교단 총회장은 104회기 총회에서 결의한 것에 대해 지켜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이다. 총회장이 총회에서 총대들의 절대적인 찬성으로(76.4%) 결의한 것에 대해 대내.외적으로 항명하는 세력에 대해 막아야 할 것이다.

 

금번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김하나 목사 직무집행정지가처분 기각으로(3.10) 처리한 사건은 지난해 12.20.일에 김정- 3명이 서울중앙법원에 신청한 내용과 거의 유사한 소송으로 같다고 보면 된다.

 

그 핵심은 총회재판국재심 판결에서 명성교회 건이 패소했는데 왜 104회 총회에서 수습위를 만들고 7개 수습안을 통해 정치 286항 위법과 총회재심재판 판결과 상관없이 해결해 주느냐는 것이다.

 

그러나, 금번 서울동부지방법원 가처분 기각 판결문에서 보듯이 총회 수습결의 및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2021,1,1, 부임에 관한 사항은 일반 시민법 질서와 직접적인 관계를 갖지 않는 종교 내부적인 문제로서의 성격이 강하다고 본 것이다. 그리고 수습결의에 따른 김하나 목사의 명성교회 위임목사 부임은 현저히 사회 정의 관념에 반하는 정도의 주요한 하자로도 보지 않았기에 기각으로 판결한 것이다.

 

명성교회 문제는 진리적인, 교리적인, 이단적인, 윤리적인 문제가 아니고 개별 교회 담임목사 청빙으로 자유롭게 선택하는 교인의 자유에 해당하는 것은  것이다.

(헌법 교리 4편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제 4편 신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 헌법  2편 정치 1장 원리 양심의 자유 교화의 자유 교회의 직원 등)  

 

그들이 말하는 합법적인 청빙이냐 불법적인 세습이냐에 대해 본 교단 헌법 2편 정치 286항에 대해서는 본 교단 헙법위원회에서도 해석이(5번 해석) 엇갈리는 부분이며 지금도 다툼의 소지가 많은 것은 사실이다. 검찰이나 세상 법정도 증거가 불충분하고 쌍방 다툼의 소지가 많으면 입건이나 구속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이제 명성교회 문제는 104회 교단 총회에서 76.4%의 절대적인 결의로 찬성하고 105회기 총회에서 재차 확인하고 금년 1.1. 자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복귀로 완전 종결된 사안이다.

 

또한 지난 312일 사회법에서도 교단 총회 결정을 인정하는 것에 근거하여 기각시킨므로 인해 결론이 난 것이다그런데 느닷없이 무슨 성명서인가? 통합총회 행동연대 박은호 등은 성경과 복음에 반하는 행동을 즉각 멈추고 이제 자신들에게 맡긴 양떼들이나 잘 돌보고 총회와 교회를 시끄럽게 하지 말기를 바란다. 

 

그리고 님들의 이런 행동을 성령님이 기뻐할까? 마귀의 세력들이 기뻐할까를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행동연대 님들의 행위는 교회와 교단 총회를 분열시키는  이단적행위이다. 

 

신정호 총회장의 탄원서 법원 제출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총회장은 교단을 안정되게 지키고 부흥 발전 시켜야 할 책임이 크다. 

 

통합총회행동연대의 이단적인 행위를 즉각 중단 하기를 강력히 경고 한다.  

 

한세연의 구호

예장통합교단이 바로서면 한국교회 살아 난다.

 

 

2021. 3.15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장로교언론협회 공동대표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