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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총회 부총회장 예비등록 후보 벌써 탈법 징조가 보인다.

부총회장은 철저한 자질 검증을 해야 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3/30 [18:32]

통합총회 부총회장 예비등록 후보 벌써 탈법 징조가 보인다.

부총회장은 철저한 자질 검증을 해야 한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3/30 [18:32]

▲     ©예장통합뉴스

 

통합총회 부총회장 예비등록 후보 벌써 탈법 징조가 보인다.

철저한 자질 검증하고, 선거는 공명 정정 당당하게 

  

예장통합 106회기 부총회장에 출마할  후보 예비등록 분들이 지난 2월 말경 목사, 장로 각각 3명으로 등록을 마쳤다.

 

   목사부총회장 후보

 

  이순창(평북) 전세광(평북) 정헌교(충북)

 

   장로부총회장 후보

 

  이월식(경기중앙) 이준삼(서울동남)  이형규(서울남)

 

그런데 35일에 선거관리위원회에서(위원장 김순미 장로) 예비등록하신 분들을 모아 간담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아직까지 모임을 가지지 못했다.

 

제가 알기로 간담회가 취소된 이유는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등록한 분 중에 105회기 총대가 아니기에 106회기 장로부총회장 예비등록과 후보 본 등록 여부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가 규칙부에 질의한 것이다.

(임원선거조례 제 233- 총대 중에)

 

장로부총회장 예비등록 자격 문제는 106회기 총대로 한다.

 

그런데 총회 규칙부는 105회 총대가 아니더라도 106회 봄노회 총대로 선출되면 106회 부총회장후보로 예비등록이 가능하며 후보가 될 수 있다로 첫번째 해석에 이어  2번에 걸쳐서 해석하여 임원회에 통보할 것으로 보인다.  

(2021.3.30. 규칙부 모임)

 

탈법 행위 벌써?

 

그런데 아직까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지 않아서 그런지 아니면 규정을 알고 고의적으로 불법을 행하는지 벌써부터 예비등록하신 분 가운데 문제가 되는 행위를 한다는 소식이다.

 

이번에 목사 부총회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분 가운데(J 목사) 지난 102회기 부총회장으로 등록하여 운동 기간 중 불법적인 행위로 주의를 2번 받아 경고 1번를 받은 것과 같은 후보가 이번 106회기 부총회장 선거에도 불법적인 요소가 보인다고 제보가 들어 온 것이다. 

 

제보 내용은, 106회기 부총회장 후보는 106회기 총회 직전 봄노회에서 추천 받아야 하나 지난 가을 노회에서 벌써 추천 받아(J 목사) 자신을 홍보했다고 한다. (임원선거조례 3조 가항)또한 106회기 부총회장 예비등록자는 금년 3월 이후는 외부 강사를 자신의 교회에 초청하여 설교를 맡길 수 없는데 지난 2021.3.21. 주일 저녁 여선교헌신예배에 강사를(J 목사) 초청하여 예배를 드렸다고 제보가 들어 온 것이다.

 (총회 임원선거조례 시행세칙 169항 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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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주보는 부총회장 예비등록한 J 목사 교회) 

 

규칙부 한 노회에서 2인까지 추천 법대로

 

또한 부총회장 목사 예비등록한 분 가운데  평북노회안에서 2인이 등록하였다. 이로인해 같은 노회에서 총회직전 노회에서 2인까지 추천할 수 있다는 규정이 분명히 있는데도(임원선거조례 3조 가항) 굳이 총회 규칙부에 한명으로 노회에서 투표하여 결정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누군가 질의한 것으로 아는데 이는 다른 의도가 있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다. 

 

그런데 규칙부는 총회임원선거규칙대로 해야 한다고(한 노회 2인 까지 추천 가능) 해석한  것으로 보인다. (2021.3.30. 규칙부)

 

종합하면,

 

106회기 부총회장 예비후보나 본 후보가 되려면 106회기 총대 직전 봄노회에서 총대로 선출되면 된다는 것으로 해석할 것 같고, 106회기 총회 직전 노회에서 2인까지 추천 받아 등록 할 수 있다 라고 규칙대로 당연히 해석할 것이다. 

 

지금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선거 운동이 한창인데 상대방에 대한 마타도어 흑색 선거운동으로 시장으로서의 자질과 정책에 대한 것은 실종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통합교단 부총회장 선거는 세상 불신 선거와 분명히 다름을 보여 주어야 할 것이다.

 

통합부총회장 선거는 총회가 제정한 임원선거규칙을 잘 지켜서 큰 잡음없이 한국기독교의 장자교단에 걸맞는 통합 총회장으로서의 자질을 잘 검증하여 과거 몇 명의 총회장들 같이 교단 정체성을 허물어 교단 총회를 혼란을 주면 안된다. 그래서 통합 총회장으로서의 자질에 꼭 맞는 분과 검증된 분을 선출해야 할 것이다.

 

* 예장통합뉴스에서 기사화 한 내용에 대해 확실한 증거와 함께 반론이 있으시면 다음에 관련 뉴스 다룰 때에 언제든지 반론을 올려 드립니다.  

 

2021.3.30.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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