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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선거관리위원회의 갈팡질팡

한 노회 2명 추천 법대로. 경선은 부적법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4/07 [17:40]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의 갈팡질팡

한 노회 2명 추천 법대로. 경선은 부적법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4/07 [17:40]

 

▲     ©예장통합뉴스

                                (선거관리위원장 김순미 장로)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의 갈팡질팡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월 말경에 106회기 부총회장 예비후보 각 3명씩 등록을 받았다. 그리고 3월 5일에 예비후보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모임을 갖지 못하고 있다.

 

목사부총회장 예비후보
이순창 목사(평북) 전세광 목사(평북) 정헌교 목사(충청)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

이월식 장로(안양) 이준삼 장로(서울동남노회) 이형규 장로(서울남)    

 

선관위는 아래와 같은 이유로  규칙부에 해석을 의뢰했고 규칙부도 해석을 두번에 걸쳐서 해석을 한 것이다. 

 

그런데 갑자기 총회 임원회에서 헌법위원회에 106회기 총대 자격에 대해 질의한 것이고 헌법위원회는 106회기 부총회장 선거와 관계없이 106회기 총대 자격에 대해 해석한 것이다.         

 

총회 임원회는 지난 4.6() 106회기 총회장 부총회장 예비후보 등록에 대한 규칙부와 헌법위원회에서 해석한 것에 대해 어떤 결정을 하지 못하고 양 부서가 해석한 것을 선거관리위원회로 넘겨서 자체 결정하게 하는 것 같다.  

 

혼란의 발단

 

선거관리위원회가 접수한 106회기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 등록자는 현재 3명이다. 그런데 그 3명 중에 두 분은 105회기 총대이고 한 분은 105회기 총대가 아니다.

 

그래서 예비등록한 분 중에 임원선거조례 32항을 들어서 총대 중에 105회기 총대가 아닌 분이 예비후보로 등록이 가능한지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고 선거관리위원회는 자신들이 결정하지 못하고 규칙부에 질의한 것이다.

 

총회 임원선거조례 3조 나(장로부총회장 예비 등록)

 

--- 총대 중에 소정의 양식 --

 

임원선거조례 3조 나항 총대 중에 란 현재 105회기 총회 총대 중에 예비후보 등록이 가능한지에 대한 질의한 것이다. , 105회기 총대가 아닌 분이 106회기 부총회장으로 예비후보 등록이 가능한지에 대한 질의한 것이다.

 

규칙부 해석(부장 이명덕 목사)

 

총회부총회장으로 예비후보 등록은 105회기 총대와 상관없고 106회기 가을 총회전 봄노회에서 총대로 선출되면 본 등록의 자격이 주어 진다라고 두 번에 걸쳐서 해석하여 임원회에 통보 했습니다.

 

총회임원회가 헌법위원회에 총대 자격 해석 의뢰

 

헌법위원회 해석(위원장 이진구 목사)

 

헌법 2편 정치 88

 

-- 총대는 서기가 총대명부를 접수하여 출석을 확인한 후에 회원권이 성립된다.--

 

, 헌법위는 105회기 총대 중에 106회기 부총회장 예비후보 등록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ㅡ않고 106회기 총대 자격과 회원권에 대해 해석한 것이다.

 

총회 임원회의 판단(총회장 신정호 목사)


총회임원회는 양 부서에 해석한 내용을 선거관리위윈회로 보내어 자체 부서에서 결정하라는 것이고 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주 4.12()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본인의 판단

 

총회임원선거 규정은 규칙부 소관이다. 그러기에 선거관리위원회는 규칙부에게 해석을 의뢰한 것이다. 그렇다면 규칙부가 두번에 걸쳐서 같은 해석을 했다면 그대로 집행하면 될 것이다.

 

참고로, 헌법위원회는 임원회의 요청을 받고 해석한 것으로 106회기 총대 자격에 대해 헌법대로 해석한 것으로 총회임원선거에 대한 것을 해석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헌법위원회 관계자 말)

 

이제 선거관리위원회는 조속히 등록된 예비후보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일정을 잡아 진행하여 106회기 부총회장 선거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참고로

 

같은 노회에서 목사부총회장 2명 추천  가능하며 한명으로, 노회에서 경선은 부적절하다 라고 해석 하였다. .   

 

▲     ©예장통합뉴스

  

 감사합니다.

 

2021.4.7.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예정연 대표회장)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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