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목사부총회장선거의 길라잡이

길라잡이란? 앞에 나서서 길을 인도하는 사람이나 사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9/07 [08:47]

총회 목사부총회장선거의 길라잡이

길라잡이란? 앞에 나서서 길을 인도하는 사람이나 사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9/0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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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목사부총회장선거의 길라잡이

길라잡이란? 앞에 나서서 길을 인도하는 사람이나 사물

 

통합 제106회기 총회가 9.28() 일산 한소망교회를(담임 류영모 목사) 중심으로 3개 교회(일산명성교회, 거룩한빛광성교회)에 하루 일정으로 단축 분산 개최한다.

 

총회 최대 현안은 목사부총회장 선거로서 이제 20여일 남겨두고 양측이 엄청난 고생을 하면서 전국을 누비며 자신의 지지를 호소하는 것 같다.

 

선거란 양측 캠프에서 승리하기 위해 여러 가지로 묘안을 통해 전략을 세워 치열하게 다투게 된다.  이럴 때 후보와 선거 캠프(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은 그들의 처신이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에게 도움이 될지 아니될지를 잘 생각하기를 바란다.

 

본인은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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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의 대표회장이며, 현재 국가가 인정하는 공인행정사로서 사무소도 운영한다. 또한, 전국 행정사전문연구회에 대표로서(회원 약 400여명) 행정이나 생활법률이나 교회법에 대해 많은 문의가 온다. 심지어 전국 어느 곳이든지 상담이나 요청하면 출장도 간다.

 

행정사가 하는 일은 수백가지가 넘는다. 대한민국에 모든 행정기관에 서류 대행과 기타 행정 및 일상 생활법률에 대해 상담과 수임으로 금전을 받고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행정사법에 명시되어 있다. 물론 이때 수임료는 변호사와 같이 수백에서 수억까지 받아도 쌍방 계약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국가적인 선거철이 되면 국가공인행정사들이 합법적으로 선거업무에 종사하여 선거에 대한 여러 가지 행정을 돕기도 한다. 아직 주위에서 변호사와 법무사와 회계사와 세무사는 잘 아는데 행정사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그간 7개 행정사로 난립된 것을 작년에 변호사 단체와 같이 법률 분야 단일 대한행정사협회를 조직하여 운영하도록 하여 국회에서 통과하여 금년에 정식적으로 출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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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사 최경구 사무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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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721. 표창장 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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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률사단법인 일반행정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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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에서 전국 행정사들 모아 교육하는 모습)

 

본인은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으로 수년간 전국에 행정사들을 모아서 많은 교육을 시켜서 당시 일반행정사협회로부터(법률분야 사단법인)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도 받았다.

 

본인은 행정사이기에 관공서 행정이나 일상법률에 대해 남보다 그 분야에서 지식과 경험을 갖고 있다고 주위에서 도움을 요청한다.

 

그리고 목사 이전 교사와 겸임교수(20) 목회경력 36년의 경력으로 교단 교회법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실전 경험도 많이 쌓은 것이다. 사회복지사 업무도 6년의 경력이 있습니다.

(부천노회- 2003년 불법 임원선거 무효 투쟁에서 승소 등)

 

106회기 목사 부총회장선거

 

본 교단 부총회장선거에 대해서도 목사로서 언론인으로서 행정가로서 여러 가지를 살펴 볼 때 문제도 많이 보인다.

 

세상 선거가 아닌 교단과 교회에서 봉사하는 사람을 선택할 때는 다르게 해야 한다.

 

하나, 후보는 임원선거조례 규정을 잘 지켜야 한다.

 

, 특정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불법 유인물을 만들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돌리지 말아야 한다.

 

, 상대 후보에 대해 선거 캠프나 후보나 그를 돕는 분들이 자신을 홍보하고 단체 정책이 아닌 네거티브적인 말과 행동을(윤리 도덕적으로 흠집) 조심해야 한다. (오세훈 시장 생태탕과 페레가모 신발 사건에 오히려 역풍) 청중들은 이제 그런 네거티브는 통하지 않고, 오히려 제시하는 쪽에서 타격을 입는다.

 

,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미 등록을 받아 후보로 활동하는 선거 기간 중에는 불법 선거(정식 고소, 고발 성격 제보) 단속으로 공정한 선거가 이루어지게 지도해야 한다.

 

다섯, 총회임원과 선거관리위원들은 특정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되며, 후보측은 필요 이상으로 관련 봉사하는 부서에 절차에 맞지 않는 질의고소고발 같은 것으로 업무방해 적인 시시비비를 걸지 말아야 한다.

 

여섯, 총회 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는 아주 긴급하게 다룰 사항이 아니면 선거에 영향을 주기에 선거기간 중에는 다루지 말아야 한다.

 

일곱, 후보들은 상대방이 오해 사지 않게 처신하고 후보를 돕는 분들도 조심없이 처신하여 오히려 자신이 돕는 후보에게 타격을 줄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여덟, 후보들은 혹여 총대들이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해도 전화나 찾아가서 자신을 홍보하고 정중히 도움을 요청하여 공을 들인다면 선거전략에도 좋을 것이다.

 

정리하면,

 

물론 이상에 열거한 것 외에도 선거에 조심과 도움이 될만한 것들이 많을 것이다. 현재까지 전국에서 본인에게 들려오는 말에 의하면 목사부총회장후보 2명 가운데 특정 후보에 대한 부정적인 제보는 많이 들어 오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쪽 후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제보가 들어온 것이 한건도 없다.

 

그래서 상대 후보자에게도(이순-, 정헌-) 직접 전화로 이러한 여론을 전달했으며,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총대들에게 끝까지 잘 접근하여 페어플레이 정신을 보여 주면 좋을 것이라고 권면도 했다.

 

이제 남은 기간은 많지 않다. 이제라도 양 진영은 총회 선거법을 잘 지키고, 총회 임원회나 선거관리위원회 업무에 방해적인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양 캠프 관계자와 관계없이 불법적으로 특정 후보에 대해 지지나 반대하는 네거티브적인 일을 하면, 오히려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에게 불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총회 당일 정정당당하게 총대들에게 정견을 발표하고 선택받기를 바란다.

 

추가하면, 언론의 공정성을 위해 양 후보와는 통화했으나, 선거관리위원장이신 김순미 장로와 서기 박남석 목사는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했으나 무슨 일인지 받지 않고 연락이 오지 않았다.

 

또한, 언론의 기사 내용에 대해 정당한 근거를 가지고 반론이나 정정을 원하면, 검토후에  시정 합니다.  아울러, 본 언론에 대해 후원과 격려도 많이 바랍니다.

010-4058-1009

후원구좌 신문 하단

 

2021. 9. 7.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행정사 최경구 사무소 대표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장로교언론인협회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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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룰 2021/09/10 [11:11] 수정 | 삭제
  • 정헌교목사가 주의 한 번 주의에 가까운 조치 한 번 받아서 또 받으면 후보자격에 문제가 있다고 거짓뉴스 써놓고는 아무말도 없이 슬며시 지워놓고...... ㅎ 명예훼손으로 감옥가야 할 판이다. 그냥 저 하고 싶은 말 거짓으로 꾸며서 다해놓고 그 말이 다돌았을즈음에 슬며시 지워버리는... 이런걸 마타도어라고 하는거지. 불법이고....ㅋㅋㅋㅋ 그냥 제발 잠잠해라.
  • 나루룰 2021/09/10 [11:05] 수정 | 삭제
  • 선거에 관한 글을 쓰면서 어느 캠프의 대변인이 해야할 말만 쏟아놓는 당신은 언론을 언급할 자격이 없다. 이제 은퇴했으면 교단 어지럽히지 말고 조용히 살기 바란다.
  • 나루룰 2021/09/10 [11:03] 수정 | 삭제
  • 전국에서 본인에게 들려오는 말에 의하면 목사부총회장후보 2명 가운데 특정 후보에 대한 부정적인 제보는 많이 들어 오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쪽 후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제보가 들어온 것이 한건도 없다. 그 이유를 모르는가? 당신이 이미 누구 편에 서서 편파적인 언사를 일삼고 있다는 것을 다 아는데 제보 줘봐야 번하니까 안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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