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소 한소망교회와 류영모 목사를 말하다.

한소망교회 창립 30주년에 맞추어 제 106회기 총회로 개최하게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9/11 [08:38]

총회장소 한소망교회와 류영모 목사를 말하다.

한소망교회 창립 30주년에 맞추어 제 106회기 총회로 개최하게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9/11 [08:38]

▲     ©예장통합뉴스

    (한소망교회 위임목사 류영모, 부총회장) 

 

▲     ©

       (한소망교회 전경)

  *며칠 전에 한소망교회 전경을 메인으로 기사화 했기에 오늘은 목사 사진을 위로 배치  

 

총회장소 한소망교회와 류영모 목사에 대하여

한소망교회 개척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소망교회는 현 부총회장인 류영모 목사가 19901224일 자신의 사택에서 한소망교회라는 이름으로 첫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그 이후 교회 창립을 위해 서울 은평구 신사동 피노키오 유치원 2층에서 기도회를 시작하다가 1991.6.9일에 정식적으로 창립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19942월경에 경기도 고양시 마두동 어느 상가 5층으로 이전하여 입당 예배를 드렸다. 당시 1993년 수도권 1기 신도시(일산, 분당, 평촌, 중동) 아파트 입주를 시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한소망교회로 몰려든 것이다. 당시 신도시 일산 인근 개척교회 가운데 가장 빠르게 성장하여 앞으로 한소망교회가 크게 부흥될 것이라는 예상을 하게 된 것이다.

 

1995년 창립 4주년에 맞추어서 처음으로 안수집사 4명과 권사 7명을 임직했다고 한다.

  

한소망 교회 1차 건축

2차 건축 2008.3.1- 2010.6.8 준공하여 12.5일에 입당 감사

 

1996. 6.9일에 경기도 마두동 875번지 성전 부지에서 기공예배를 드리고, 199711월에 성전입당 감사예배를 드린 것이다.

 

현재 한소망교회는 교회 부지 1만평에 연건평 11,100평이며 본당 좌석 4,500석에 샬롬홀 1,000석과 비전홀 1,000석과 아가페홀 500석으로 시무장로 25명과 부목사 35명이 교회를 섬기고 있다.

  

총회장소 본당 및 기타 규모가 큰 홀 

 

▲     ©

       (106회기 총회 회의안 및 보고서)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총회 장소 본당 예배당) 

 

▲     ©예장통합뉴스

       (기타 규모가 비교적 큰 홀 - 비전홀과  샬롬홀)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한소망비전홀과 함께 책자 참조)  

 

 

한소망교회의 부흥과 목사님의 남다른 결정

 

▲     ©예장통합뉴스

 

한소망교회 교인 출석 인원은 코로나19 이전 교인 1만명에 출석교인 약 7,500여명이라고 한다.

 

류영모 목사가 한소망교회를 자신의 가족과 함께 순수 개척하여 오늘에 이른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이며 자신에게 주신 하나님의 특별한 은사와 능력으로 주님께서 오늘의 한소망교회 공동체를 만들어 준 것이라고 고백한다.

 

한소망교회가 오늘과 같이 크게 부흥된 것은 당시 신도시 아파트 입주에 영향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교회 개척자인 류영모 목사의 믿음의 열정과 아동에서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한번 교회 식구로 등록하면 남다른 교육으로 등록 교우들이 빠르게 교회에 정착한 것이다.

 

또한 류영모 목사는 97회기(총회장 손달익 목사) 서기를 거쳐 105회기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복수 후보가 아닌 단독으로 출마하여 당선된 것에 대해 여러 면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특별히 남다르게 많이 받았다고 한다.

 

이제 106회기 총회장으로 정식 승계되면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라는 총회 주제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 침체에 빠진 통합교단과 한국교회를 위해 마지막으로 헌신하고자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원한다고 한다.

 

윤한진 장로외 장로들의 동역

 

한소망교회 윤한진 장로는 교회 등록한지 28년된 분으로 교회에 대해 설명차 나와는 개인적으로 한번 만났고, 그 뒤 교회에서 만날때 교회 구석 구석까지 안내하며 총회 장소로 부족함이 없다고 자부하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특히, 윤장로는 오늘의 한소망교회 건축에 남다른 열정으로 당시 건축위원장으로서 많은 수고를 한 것이라고 교회측 관계자는 소개 한다.

 

한소망교회 건축 당시 총 건축비(부지 및 성전건물과 각종 인테리어 등) 750억 가까운 건축비를 지급할 때 당사자들과 약속한 날짜에 하루도 어기지 않고 지급한 것에 대해 정말 하나님의 엄청난 은혜라고 회고 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교회 위임목사인 류영모 목사님을 교인으로서 28년째 옆에서 섬기고 지켜 보았지만  사리사욕을 구하거나 자신을 위해 욕심을 부리지 않는  분이라고 소개 한다.

 

또한 류목사님은 오직 주님 안에서 교회만 생각하는 분이라고 말하며, 총회부총회장 출마시에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자신은 포기한다는 말씀을 여러번 들었다고 한다.

 

마치며

 

류영모 현 총회 부총회장은 본인이 근간 두 번에 걸쳐 대면하여  대화  한 일이 있다. 그런데 만나기 전 평소 내가 느끼던 것과는 다른 지도자로서의 여러 좋은 면을 본 것이다.

 

남다른 복음의 열정과 은사로 교회를 오늘까지 섬기고, 상대와 대화시에 아주 차분하게 대화하며 자신이 혹여 잘못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면 즉각 받아 들이는 것을 보았다.

 

국가에 지도자나 교회 지도자는 남의 말을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 지도자는 자신과 다를때 그들을 꾸준히 설득시키고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자신의 소신은 좋으나 그것이 남에게 고집불통으로 비춰지면 안된다.

 

그런데, 이런면에서 내가 들은 것과는 너무나 다른 면을 발견했기에 하나님께서는 오늘의 교회 지도자로 우뚝 세워 주셨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한소망교회에서 개최되는 106회기 총회는 당초 3개 교회로 분산하여 계최할 계획이었으나, 총대들의 불편함과 회의 소통 문제로 가급적이면 한소망교회 한 장소에서 개최하려고  파주시와 계속적으로 협의한다고 한다.

 

한소망교회는 평면 본당 좌석 4,500석에 부속 건물 여러곳 중에 1,000석의 비전홀과 샬롬홀과 아가페홀 500석으로 충분히 단독 건물에서 개최하기에는 부족함이 조금도 없다고 한다.

 

이제 총회 개최가 얼마 남지 않는 기간에 총대들을 맞이하기 위해 교회 구석 구석을 점검하고 분주한 것 같았다.

 

특히 106회기 총회를 위해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한소망교회가 전적으로 감당한다고 듣고 있다.  

 

아무튼 류영모 목사의  한소망교회 목회 사역 30년에 귀하게 쓰임받고 이제 한국교회 장자교단인 통합교단 총회장으로 승계되는 것에 대해 정말 축하드린다.

 

아울러 본 통합교단 뿐 이나라 나아가 한국교회 전체를 아우르는 지도자로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9.10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국가공인행정사

전국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장로교언론인협회 공동대표

 

▲     ©예장통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