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 이홍정 총무 중임 각 교단 실행위원회에서 절대적 찬성으로 가결 11월 22일 NCCK 총회에서 인준 절차 남아

NCCK는 9.3일 파송 교단 실행위원 72명 가운데 67명 찬성 5명 반대로 가결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9/13 [16:20]

NCCK 이홍정 총무 중임 각 교단 실행위원회에서 절대적 찬성으로 가결 11월 22일 NCCK 총회에서 인준 절차 남아

NCCK는 9.3일 파송 교단 실행위원 72명 가운데 67명 찬성 5명 반대로 가결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9/1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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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CK 총무 실행위원회에서 중임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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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이홍정 총무 중임 9.13일 오늘 실행위원회에서 가결 11월 22일 NCCK 총회에서 인준 절차 남아 

 

WCCNCCK에 대한 본 교단의 공식 입장 정리 

양 단체에 대한 관심 회복과 적극적인 참여하기로

106회기 3개 노회 관련 청원은 반려키로(서울강동, 충청, 천안아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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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에서 교회연합사업위원회와 에큐메니칼 위원회로

 

105회기 총회 전국 7개 노회 헌의 안건에 대해 정치부(부장 이성주 목사)는 교회연합사업위원회에 NCCK 관련 건을 연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해당 기관에 이첩하기로 한 것이다. (2021.6.30)

 

정치부로부터 수임안건 이첩을 받은 교회연합사업위원회와 에큐메니칼 위원 등 관련 위원회에서 함께 이 안건을 다루어 논란을 잠재웠다.

 

에큐메니칼 위원회는 (위원장 류영모 목사)WCC에 대한 본 교단의 정체성에 대해 확실한 입장을 책자로 정리해서 총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복음과 에큐메니칼 신앙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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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큐메니칼 위원장 류영모 부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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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큐메니칼 관련 책자 출간)
 

이에 총회 에큐메니칼위원회는(위원장 류영모 목사) 지난 9.8일 총회 에큐메니칼 정책 지침 제시할 문서를 발간한 것이다.

 

이 책은 WCC의 정체성과 교단의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복음과 에큐메니칼 신앙’ (부제 : 대한예수교장로회의 뿌리와 정체성)이 완성돼서 출간한 것이다.

 

이 책자는 총 5개 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우리교단의 신학과 정책, 세계교회협의회에(WCC) 대한 오해와 진실, 우리 교단의 신학 방향과 디지털 시대 등을 소제목으로 손윤탁 목사와 변창배 목사와 금주섭 목사(CWM 총무), 정병준 교수(사울장신)와 신재식 목사(호남신대) 등이 참여 했다.

 

이 책자는 1,500명의 총대와 전국 9,300여 개 교회와 총회 산하 단체 등에 2만여권 배포될 예정이라고 한다. (2021.9.8)

 

한편 105회기 수임 안건에 의하여 교회연합사업위원회와 에큐메니칼 위원회는 이홍정 총무도 면담하였다. 그 결과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한국교회협의회의 인권센터와 관련하여 한국기독교협의회의(NCCK) 명칭을 사용하지 않기로 하고 협의회적 의사 결정   과정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입장이다.

 

이 안건은 정치부 수임 안건으로 교회연합사업위원회와 에큐메니칼 위원회에서 정리한 것을 임원회에 보고하고 정치부에서 최종 총회에 보고 하기로 한 것이다. (2021.6.20)

 

105회기 전국 7개 노회 헌의 잠재워

 

106회기도 3개 노회가 같은 내용을 헌의 상정했지만 105회기에 연구해서 106회기 총회에 보고할 헌의안과 내용이 동일하다는 이유로 반려하기로 결의했다. NCCK 정의평화위원회가 차별금지법과 관련내 내 놓은 입장 때문이다. 이 건을 통해 NCCKWCC 정체성에 논란으로 확산되었으나, 그러나 총회는 견지해 온 정체성과 기반을 두고 지난 한 회기 문제를 풀어 갔다.

 

106회기 3개 노회 헌의안은 반려키로

 

또한, 금번 106회기 전국 3개 노회에서 청원한 이홍정 총무 소환 건과 NCCK 탈퇴 건과 WCC 대책 건에 대해서는 105회기에서 총회 차원에서 정리된 것이기에 반려하기로 결정했다.

 

NCCK는 협의회적 의사 결정 과정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확인한 결과를 본 교단은 수용하는 것으로 정리했다.

 

본 교단 양 단체 적극 참여하기로

 

앞으로 NCCK에서 의사결정하는 과정에서 예장 총회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총회가 협의회적 절차 과정에 적극 참여하고 이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확인했다.

 

NCCK는 1924년 한국교회 일치와 에큐메니칼 운동을 위해 장로교 감리교 의 선교협의체인 조선예수교장감연합공의회로 출발하여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다. NCCK는 의사 결정 과정에서 각 교단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될 뿐 아니라 산하 각 위원회들도 자체적으로 의사 결정하고 활동하도록 권한이 부여된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총회는 이러한 구조를 알고 의사 결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대처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편 WCC 관련 건도 에큐메니칼 위원회가 교단의 입장을 책자로 정리해서 총회에 보고하기로 한 결과를 수용하기로 하고 106회기 총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이들 단체에 대한 수임 안건은 앞으로 적극 참여하여 본 교단 입장을 개진하기로 했다.

 

NCCK1924년 본 교단이 중심되어 조직

 

NCCK는 사실상 1924년에 본 교단이 중심이 되어 만들었으며 한국의 그리스도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일치와 협력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높이는 복음전파와 성령의 인도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신 예수그리스도의 뒤를 따라 생명과 정의와 평화를 아우르기 위해 모이고 힘쓰는 하나님의 선교를 목적으로 설립한 기관이다.

 

NCCK의 출발과 역사에 본 교단의 역사가 있다. NCCK는 한국전쟁과 분단 등으로 국가 혼란을 겪던 시절과 군사정권 시절 민주화 운동과 평화통일운동을 전개할 때 마다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는 일에 동참해 왔다. 그러한 의미에서 NCCK의 뿌리가 본 교단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WCC도 예외로 할 수 없는 것이다. 예장 통합과 합동이 분열될 당시 본 교단은 WCC를 선택한 만큼 총회가 서 있는 자리가 WCC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한다.

 

이제 양 단체 의사 결정 과정에서 본 교단이 적극 참여하는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고 교단 입장에서 개선할 부분이 있으면 회의에 참여하여 적극 개진해야 할 것이다.

 

본인은 지난 9.7(에 이홍정 총무와 상당한 시간을 가지고 대화한 것이다. 제가 전에 듣기로는 통합 총회 NCCK 실행위원은 총 14명인데 대부분 이런 저런 핑계를 대고 회의에 참여하지 않고 나중에 다른 소리 하기에 본 교단 파송 이홍정 총무의 볼멘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 NCCK를 만든 통합교단 장본인이 평상시 회의에 참여도 아니하고 그냥 방치된 상태에서 다른 소리를 한다면 책임있는 교단의 자세가 아닐 것이다.

 

아무리 좋은 집이나 차도 구입하고 관리하지 않고 그냥 방치하여 두면 수년이 지나면 폐가나 페차 지경에 이르게 될 것이다. NCCK에 적극 참여하여 의견을 개진하고 잘못된 방향은 바로 잡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NCCK 이홍정 총무 중임 9.13. 실행위원회에서 결정

 

본 교단에서 NCCK에 파송한 이홍정 총무는 그간 여러 말들이 있었지만 이러한 입장을 고려하여 NCCK 실행위원회 69회기 3차 줌 회의 개최시 중임을 만장일치로 결의하였다.

 

또한 9.13. 오후 2시 각 교단 실행위원회에서 규정에 따라 총무 인선 중임 투표를 진행한 결과 각 교단 참여 실행위원 72명 가운데 67명이 찬성하고 5명이 반대하므로 인해 중임으로 결정하였으며 오는 11.22. NCCK 총회에서 추인 될 예정이다.

 

종합 정리하면(본인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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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9.7. 총무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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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NCCK는 모두 협의체로 운영 되기에 사실상 가입 각 교단이나 개 교회에 대해 구속력이 없다. 그러나 양 단체는 일선 개별 교회가 하지 못하는 일을 국가와 세계적인 관심 분야에 대해 협의회적인 성격으로 같은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 개별 교회가 개인 구원에 초점을 주로 맞춘다면 양 단체 협의회는 개별 교회가 하지 못하는 국가와 세계적인 관심사에 대해 실천을 외치는 단체라고 본인은 판단한다.

 

어떤 분들은 이를 두고 개별 교회는 개인 구원에 초점을 맟추고, 이들 양 협의체는 개인 구원 받은 자들의 사회 구원적인 차원에서 활동한다고 보아도 좋다고 한다.

 

그래서 종국적으로 양 협의체는 연합해서 국가나 세계에 관심에 대해 실천적인 믿음을 통해 결국은 영혼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고 본다.

 

WCC는 예수가 그리스도이심과 성삼위 하나님을 고백하는 교파로서 전 세계 130여개 나라 350여개 교단이 가입하고 있다.

 

그러기에 종교 혼합주의나 다원주의나 용공주의가 아니라 영혼구원적인 차원에서 WCC 7년 마다 개최되는 총회에서 로마 카톨릭이나 이방 종교도 구원의 대상이기에 옵저버 자격으로 참여를 권한다.

 

WCC는 세계적인 기독교 협의체로서 세계 기독교 올림픽과 같다. 오히려 이때를 기해 많은 이방 종교들에게 우리의 참다운 진리의 종교의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

 

이를 두고 혼합주의나 종교다원주의라고 공격하는 것은 정말 무지의 소치이며 타교단에서 통합교단을 부추기는 것에 교단 목사들은 부화뇌동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제 총회에서 출간한 복음과 에큐메니칼이라는 책자를 적극 활용하여 먼저 교회 지도자들이 인식 확신하고 교우들에게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할 것이다.

 

혹여 본인들이 교육하지 못하면 관련 분들을 초청하여 교인들을 교육하면 교인 이탈 같은 현상이 일어 나지 않을 것이고 교육에 큰 효과가 일어 날 것이다. 감사합니다.

 

* 위의 글은 한국기독공보에서 보도한 내용이 상당 부분 저의 의견과 동일하기에 인용했으며, 또한 본인의 평소 판단을 많이 추가한 내용임을 양해 바랍니다.

 

2021.9.13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국가공인행정사

전국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장로교언론인협회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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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직예수 2021/12/28 [23:05] 수정 | 삭제
  •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12)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 9:27)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마태복음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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