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6회기 총회부총회장 선출과 나머지 인선 4명 선출 참고했으면 -

이순창 목사 후보 자격 문제 전혀 없고, 나머지 서리들은 이사회 결정 존중해 주어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9/24 [08:32]

제 106회기 총회부총회장 선출과 나머지 인선 4명 선출 참고했으면 -

이순창 목사 후보 자격 문제 전혀 없고, 나머지 서리들은 이사회 결정 존중해 주어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9/2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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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 안위를 위해 주님이 주신 은사로 사명을 감당하는 최경구 목사)

 

106회기 총회부총회장 선출과 나머지 인선

 

금번 제 106회기 총회에서 다루어야 할 안건 중에 반드시 다루어야 할 사안이 인사에 대한 인선 투표이다.

 

. 부총회장 선거 및 임원교체

 

1. 총회부총회장 선거와 임원교체 (11:00 - 12:30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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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회기에 총회장으로 승계할 류영모 현 부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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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호 1번 이순창 목사, 기호 2번 정헌교 목사

        기호 1번 이월식 장로 

 

금번 106회기 부총회장 예비후보자는 당초에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3명 이순창 목사와 전세광 목사와 정헌교 목사였다. 그러나, 7월 본 등록에는 전세광 목사가 등록을 포기하여 기호 1번 이순창 목사와 기호 2번 정헌교 목사로 최종 후보로 확정 되었다.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로는 당초 3명이 등록을 했으나 선거관리위원회에 최종 등록은 기호 1번 이월식 장로로 확정 되었다.

 

이제 106회기 총회가 한소망교회(류영모 목사)에서 개최되는 첫날 28일에 총회 개회 예배 후 총회 본 회의 절차 보고 후에 곧 바로 부총회장 선거가 무기명 비밀 투표로 진행 된다.

 

총회 개회 에배 시간이 오전 10시가 되면 아마 11시경 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여 후보들의 5분 정견 발표 이후 곧 투표가 진행되면 1230분경이면 당선 확정이 선포 될 것 같다.

 

이어서 부총회장이 총회장으로 승계되는 절차를 통해 정식 106회기에서 봉사할 총회 임원 6명을 발표할 것이다.

 

이때 승계한 신임 총회장은 자신의 고유 권한으로 그동안 설왕설래하던 나머지 임원으로 서기, 부서기, 회의록 서기, 회의록 부서기회계와 부회계를 총대들에게 추천하고 추인받을 것이다.

 

이어서 임원 교체식이 진행되고 전임 신정호 총회장과 106회기에서 총회장으로 승계한 신임 류영모 총회장에게 꽃다발 증정이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후 1시경 점심 시간을 가지게 될 것 같고 약 2시간의 점심 시간을 가지고 3시경에 오후 회무가 진행될 것 같다.

 

2. 부총회장 후보에 대한 총대들의 선택 참고 사항

 

지난 7월에 목사 부총회장으로 최종 등록한 기호 1번 이순창 목사와 기호 2번 정헌교 목사는 약 2달 동안 불철주야로 자신을 선택해 줄 것을 전국 총대들에게 호소한 것이다.

 

이번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과거 몇년 동안 단독 후보가 출마하여 크게 힘들지 않고 당선된 것에 비하면, 이번은 2명의 복수 후보가 1,499명의 전국 69개 노회 총대들을 상대로 선거운동을 한 것인데 아마 혈투 아닌 혈투를 벌였다고 본다.

 

그동안 양 후보는 영.육간 죽을 힘을 다해 선거운동 하였고, 이제 며칠 남지 않는 최종 투표일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선거운동을 평가한다면 근간 104회기 - 105회기 부총회장 후보들은 단독으로 출마하였기에 큰 어려움이 없었을 것이고 이번 선거는 어느 한쪽 후보가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하여 선거관리위원회와 규칙부나 임원들이 회의를 여러번 하느라 수고를 많이 한 것 같다.

 

물론 모든 선거는 상대가 있고 총대들에게 자신의 선택을 전국에 다니면서 호소하기에 어느 정도 잡음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3. 목사부총회장 후보 운운은 상대 후보 흠집 내기로 판단

    여러번 태클 걸었으나 아무런 하자 없다고 결론 내려

 

그런데 유독 이번 목사부총회장 선거 기간 중에는 어느 한쪽 후보가 자신이 밀린다고 생각한 것인지 이미 선관위에 모든 검토를 거쳐 정식 등록하여 한창 선거 운동을 하고 있는 중에 다른쪽 후보의 자격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와 규칙부에 여러 건에 해당하는 질의를 하였다.

 

선거관리위원회는(위원장 김순미 장로) 지난 7월 중순에 이미 자격 문제에 대해서는 모든 검토를 마치고 기탁금 5,000만원 납부를 확인하고 최종 등록을 받아 준 것이다.

 

그렇다면 선거기간 중에 양 후보에 대한 불법 선거운동에 대해서는 선관위가 정당한 고소, 고발을 받고 검토 후 임원선거법에 따라 주의나 경고 등의 벌칙을 주고 총대들에게는 공고한다. 그리고 계속해서 불법선거로 인해 결국 문제가 된다면 후보에게 사퇴를 권고하고 안되면 선관위 위원 3분의 2의 찬성을 얻어 후보 등록을 취소 할 수 있는게 총회 선거법이다.

 

, 후보가 선관위에 등록하여 최종 등록을 받았다면 그 이후 상대 후보가 어느 누구든 상대 후보에 대해 자격 운운해서는 안되고 총회 임원회나 선관위나 규칙부 등에서 이 문제에 대한 질의는 반려나 보류해야 한다.

 

다만 선관위는 선거운동 기간 중에는 불법선거에 대한 고소 고발만을 다루어야 한다.

 

그런데 유독 이번 목사부총회장 후보 선거운동 기간 중에는 어느 한쪽 후보가 상대 후보에 대해 끈질기게 후보 자격에 대해 총회에 질의하여 관계 부서 분들을 너무나 힘들게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제 며칠 남지 않는 기간 중이라도 공명정대하고 깨끗한 선거운동으로 마지막 투표까지 총대들의 선택을 받으면 좋을 것이다.

 

이미 총대들은 마음으로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 결심했을 것으로 보이나 총회 투표전 5분 정견 발표에서 결정하지 못한 총대들의 약간의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

 

총회 며칠 앞두고 이제 양 후보에 대한 지지 전국 판세는 거의 드러난 것 같다. 그러나 최종 누가 당선 될 것인지에 대한 해답은 하나님만이 아실 것이다. 이제 양 후보는 겸손하게 자신의 선택을 기도하면서 기다리고 결과가 나오면 누구든지 깨끗하게 승복하면 총대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 어느 후보가 상대 후보에 대해 후보 자격 운운 질의한 모든 내용은 선관위나 규칙부나 임원회에서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그래도 선거 며칠 앞두고 상대 후보에 대해 마타도어식 흑색선전으로 총대들에게 임한다면 그런 후보는 물론 총대들이 선택하지 않을 것이고 그런 후보가 부총회장으로 선출되면 통합총회의 위상에 큰 손상이 될 것이기에 총대들은 선출하면 안될 것이다.

 

그리고 장로부총회장 후보는 최종 단독으로 출마했기에 큰 이변이 없으면 과반 이상 지지로 당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역대 장로 부총회장 후보 가운데 과반 획득에 실패하여 장로부총회장 없는 임원으로 출발한 회기도 있었다는 것을 명심하고 겸손하게 선거 당일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4. 106회기 총회는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적극 협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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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망교회 전경) 

 

106회기 총회장으로 승계 받는 류영모 현 부총회장과 선출되는 부총회장과 추천되는 임원들이 마음을 모아 통합총회를 잘 이끌어 주기 바라는 것이 총대들의 생각이며 전국 통합교단 교회 지도자들과 소속 교회 교우들의 마음일 것이다.

 

이제 며칠 뒤에 106회기 총회가 하루 12시간(점심 저녁 시간 포함) 일정으로 진행 된다. 과거 34일에 걸쳐서 회무를 진행하던 것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8일 당일 오전 10-저녁 10시까지 진행 한다고 한다.

 

특히 총대들은 하루 일정으로 총회가 개최 되기에 자리에서 이석 없이 총회 회의 의장의 회무 진행에 잘 따라주어야 하며 특정 안건 처리 과정에서 필요 이상의 주장으로 소모적인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깔끔한 의장의 사회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도 작년에 이어 규칙부장과 헌법위원장과 헌법개정위원장 등을 사회석 앞 자리로 배정하여 사회를 보는 의장이 회무 진행상 애매한 부분에 대해 법적인 자문을 받아 회무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5. 통합총회장으로 승계 될 류영모 부총회장의 리더십의 시험대

 

이번 총회는 일산시와 파주시를 경계로 한 한소망교회 한 장소에서 개최되는데 1,500명이 3곳 정도로 한소망교회 다른 장소로 분산 한다고 한다.

 

금번 총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여러 가지 방역 관계로 어려움이 있지만 류영모 현 부총회장이 파주시와 중앙정부 관계자와 여러 접촉하여 한소망교회 단독 공간에서 개최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점은 류영모 현 부총회장의 리더십이 한층 돋 보이는 것으로 앞으로 통합교단의 화합과 교회 부흥에 크게 쓰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작년에 이어 코로나19 2차 백신 접종 완료자는 본당에서 나머지는 여러 공간에 분산하여 개최한다고 한다.

 

. 나머지 인선 투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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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현 목사 ,김운용 총장서리, 안홍철 사장, 박창원 사장서리) 

 

금번 106회기 총회에서 마지막 시간에 이루어질 총대들의 인선 투표는 총회 사무총장(김보현 목사)과 한국기독공보 사장(안홍철 목사)과 장로교출판사 사장(박창원 장로)과 장신대 총장(김운용 총장 서리)에 대한 총회 총대들의 승인 절차가 남아 있다.

 

총대들의 투표와 판단에 도움이 될까하여 조심스럽게 정리한다면

 

위 기관장 서리들은 총회가 인정하는 기관 이사회에서 합법적으로 선출한 분들이다. 물론 이사회 인선 결의 과정에서 약간의 잡음도 있을 수 있으나 원칙적으로 각 기관 이사회에서 결정한 분들이다.

 

그러나 특정인을 떨어뜨리기 위해 일방적으로 부정적인 여론을 마타도어식으로 퍼트리는 것에 대해 동조하지 말고 원칙적으로 이사회에서 결의한 것을 존중하여 지지해 주면 통합교단 이미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총회 김보현 사무총장 서리와 한국기독공보 사장 연임과 장로교출판사 사장 서리 박창원 장로는 직원에서 승진과 같은 명예로운 이사회의 선택을 받았다고 한다.

 

장신대 김운용 총장 서리 승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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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는 그동안 장신대 각종 문제에 대해 책임을 물어 작년 105회기 총회에서 임성빈 총장을 낙마시킨 사례가 있고 그 후유증도 만만치 않아서 지금까지도 완전히 상처들이 아물지 않은 상태이다.

 

104회기 총회에서 M 교회에 대해 이제 그만하자는 교단내 여론을 힘입어 총대들이 절대 다수로 결의하여 해결해 준 것이고 2021.1.1.M 교회 김하나 위임목사가 복귀한 것을 우리 모두 알고 있다.

 

장신대 총장 승인도 이와 마찬가지로 작년 임성빈 총장 총회 승인 거부로 모든 것을 정리하고 이제는 장신대가 잘 되도록 총대들이 밀어 주어야 할 것이다.

 

언제까지 현재 존재하지도 않는 장신대에 대해 동성애 동성애라는 프레임을 걸어 총장서리 인준에 대해 반대할 것인가?

 

김운용 총장서리도 자신이 억울하다며 항변할 사안이 많지만 지금은 조사 중이기에 공정성을 해친다는 생각에서 침묵하고 기도하면서 지켜 본다는 말이 들린다. 그리고 어떤 사안을 판단하려면 일방이 아닌 쌍방의 의견을 듣고 글을 쓰든 말하든 해야 하는 것이 언론으로서 공정한 사명이다.

 

나는 미국 황목사와 김운용 총장서리 두분 모두를 어떤 자리를 통해 만난 적이 있어서 장시간 대화했다. 그러나 도서번역에 대해 나는 전문가가 아니고 그러한 직위에 있지 않기에 무엇이라 확증하여 함부로 재판관 처럼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특히 도서 거룩한 예배번역 문제는 장신대 윤리위원회에서 조사가 진행 중이고 아직 결론난 것이 없다. 본인도 미국 황모 목사의 기자 회견장에서 직접 들었고 질문도 하였지만 공정하게 말한다면 어디까지나 한쪽 말만 들은 그 분의 일방적인 주장이고 그 주장을 뒷받침 할 만한 검증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또한, 장신대의 검증 결과 발표에 미국 황목사가 승복하지 못한다면 법적으로 무슨 액션을 취하여 책임질 어떤 결과든 나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김운용 목사 개인이 책임지면 된다.

 

, 황목사 한쪽 편의 말만 듣고 거기에 부화뇌동식으로 동조하여 시중에 마타도어식으로 대안 없이 동성애 프레임을 씌워 낙마 시키려 한다면 그런 분들이야 말로 장신대나 106회기 교단 총회 이후에 목사든 장로든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과 총회와 장신대의 명예 훼손건 등)

 

본인도 얼마전까지 장신대 김운용 총장 서리의 총회 인준을 공개적으로 반대한 사람이다. 진리 문제도 아닌데 한번 반대는 영원히 반대하면 안된다고 수정한 것이다. 장신대 총장 승인에 대해 마타도어식으로 여론을 만들어서 반대한다면 통합총회바로세우기행동연대에서 M교회 목사를 세습이라고 프레임을 씌워 지금도 반대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나는 지난번 김운용 총장 서리 인준을 반대하다가 약간 수정한 것에 대해 소수 일부측에서 나를 매도하고 변절자라고 하는데 나는 하나님 앞과 총회와 장신대와 M교회 앞날을 위한 하나님의 부름의 수정이라고 봐주면 좋을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사안에 대해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으나 결국 마지막 결정은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으로 최종 결정해야 한다.

 

장신대 총장 서리 인준 선택

  

금번 총장 김운용 총장서리 총장 승인은 교단과 장신대의 큰 문제이다. 그러기에 개인 도서 번역 문제는 아직 아무런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연계하면 안된다. , 총장 승인과 도서번역 문제는 연계가 아닌 분리해서 대응하는 것이 그리스도인 이전에 인격적인 태도인 것이다.

 

나중에 김운용 총장 서리가 총장이 되어 책임질 법적인 어떤 결론이 나면 그때 개인 김운용 목사가 공기관에 총장으로서의 거취에 대해 책임져야 할 것이다.

 

이제 부총회장 선택이나 나머지 인선에 대해 나름의 정보를 제시한 것이다.

 

본인은 통합교단 소속 목사이며 국가 공인행정사로서 본 교단과 장신대와 소속 교회들이 바르게 세워지게 하기 위한 단체의 대표요. 인터넷 신문사 대표이며 행정사로서 누가 알아 주든 몰라주든 주님 앞에서 나름의 수고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많은 이들의 협조(운영 재정 포함) 유무에 관계 없이 명분만 있으면 할동하고 있다. 그렇지만 나도 인간인지라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가져 주시면 고마울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9.24.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공로 및 영원한교회 원로목사

국가공인행정사

전국행정사연구회 회장

장로교언론인협회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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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리쓰마 2021/09/24 [13:20] 수정 | 삭제
  • 구냥 나 최경구는 이순창을 지지하오 라고 선언해라. 치사하게 기사도 아닌 글 뒤에 숨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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