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모 총회장의 탁월한 리더십이 돋보였다. (총회 평가 - 1)

제106회기 총회 결산 평가 1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10/01 [14:36]

류영모 총회장의 탁월한 리더십이 돋보였다. (총회 평가 - 1)

제106회기 총회 결산 평가 1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10/01 [14:36]

▲     ©예장통합뉴스

 

류영모 총회장의 탁월한 리더십이 돋보였다.

106회기 총회 평가 1

 

106회 총회가(총회장 류영모목사) 지난 9.28() 한소망교회에서(담임 류영모 목사) 오전 10:00 개회 예배를 필두로 단, 하루 8시간(점심 저녁 시간 4시간 제외) 총회를 개최했다.

 

작년 105회기 총회는(총회장 신정호 목사)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하루 4시간 전국적으로 온라인 동시 개최하여 총대들의 발언과 전달에 한계로 인해 약간의 문제는 있었지만 대체로 긍정적이였다.

 

금번 106회기 총회는 여전히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 정상적인 총회로 과연 1,500명의 총대들과 기타 인원 약 300명 도합 1,800명이 한 자리에 모여 개최가 가능할까에 대해 많은 염려를 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총회는 큰 문제없이 무사히 마쳤고 3일이 지난 현재까지는 작은 잡음도 들리지 않아 참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가운데 성공적인 총회를 개최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106회기 평가와 과제 1

 

. 류영모 총회장의 탁월한 리더십

 

류영모 총회장은 제97회기(총회장 손달익 목사) 총회 서기로 봉사 했다. 그는 이후 총회 여러 분야에서 그의 탁월한 믿음의 열정과 아이디어로 본 교단 총회를 극진히 섬겨 온 것으로 안다.

 

1. 한소망교회에서 1,500명 동시 총회 개최

 

총회장은 자신이 시무하는 한소망교회에서 제106회기 총회 개최가 결정되고 한 장소에서 동시 1,500명의 총대들과 기타 인원 약 300여명 등 도합 1,800명을 유치하기 위해 불철 주야로 뛰어 다닌 것이다.

 

류영모 목사는 파주시 관계자와 중앙 문체부 장관 등을 그동안 많이 접촉하여 한소망교회 한 자리에서 개최하는데 답변을 받았고 총회시에 철저한 방역과 교인들의 봉사로 성공적인 총회를 개최한 것이다. 

 

총대들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그동안 전국적으로 보지 못한 분들을 뵙게 해 주신 한소망교회와 류영모 총회장에 대해 이구동성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있다고 한다. 

 

2. 의장으로서의 모범적인 사회 진행

 

어떤 회의든 제일 중요한 역할을 맡은 분은 사회자이며, 회의 진행시 각종 회무를 진행하는 분을 의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106회기 총회는 역대 어느 총회장 보다 류영모 총회장은 법과 행정과 상식에 따라 거부감 없이 아주 깔끔하게 의장으로서 회무를 진행한 것으로 평가 할 수 있다.

 

합동측 소재열 목사는(리폼드뉴스.교회법 박사) 자신이 소속된 지난 합동 총회와 비교할 때 너무나 부끄러움을 느꼈다고 하면서 통합 총회를 배워야 한다고 나에게 류영모 총회장을 극찬했다.

 

총회장은 사회자로 의장으로서, 진행에 필요한 충분한 정보를 사전에 잘 준비하고 법리부서장들을 앞자리에 배정하여 진행 중 애매한 문제가 발생하면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관련 부서장에게 물어 진행한 것이다.

 

그리고, 회무 진행 시간이 촉박한데도 사안 마다 찬성과 반대를 고루 배정하여 발언하게 하고 일부 부서 보고시 회의 장면을 과대한 논쟁으로 덕이 되지 못할 것을 생각하여 외부 송출을 중단시키고 충분한 토론을(30분 배정) 하여 총대들로 오해를 불식 시키는데 좋은 기회을 준 것이다. (연금재단 보고 등)

  

3. 총대 의견 양쪽 모두 경청하고 거부감 없는 사회

 

총회장은 회무 진행에 앞서 임원 발표 시간에 이정원 목사와(서울북노회) 그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해서 106회기에 같이 총회를 섬겨야 하는 데 같이 할 수 없음에 대해 화합적인 차원에서 안타깝다는 양해를 구하는 발언을 한 것이다. 

 

총회장은 회무 처리에서 양쪽 의견을 경청하고 허락을 물었으며, 총대들 다수가 동의하지 않으면 무리하게 통과 시키지 않았다.

 

좋은 예를 든다면)

 

연금재단 규칙개정과 여전도회회관 문제와 정치 28조 6(일명 세습금지법) 처리 문제와 대구애락원 문제에 대해 무리하게 다루지 않고 다음 회기로 넘긴 것이다.

 

4. 총회장의 사회 진행 결단 모습

 

한편 서울지역 한 총대는 발언을 자제하지 못하고 거듭 마이크를 잡자 -고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물리치고, 그 총대가 신정호 전 총회장이 임원회 보고 시간에도 또 발언 하였는데 장신대에 현재 존재하지 않는 동성애 무지개 깃발 같은 질문에 단호하게 물리치는 결단도 보였다.

 

나중에 확인한 결과 그 총대는 수년 동안 총회를 떠들썩하게 한 서울 지역 서--노회 총대이고 노회 임원으로 알려져 있다. 그 노회 총대들은 총회 부,위원장이나 기타 앞에 드러나는 활동이나 총회시 발언에 자제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총회는 이 노회가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총회로 가져와서 수년동안 본 교단에 대해 얼마나 고통을 받게 했던가?

 

해당 노회는 이런 분들을 총회 총대로 임원으로 발탁하는 자체가 문제이다.

 

그리고, 또한 이들 중 일부는 통합총회의 정체성을 잘 알지 못하고 WCCNCCK 같은 연합단체의 활동과 장신대 동성애 프레임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허위 및 거짓 뉴스를 퍼트렸다.  

 

이로 인해, 총회와 장신대에 대해 잘못된 올무를 씌워 통합교단 전체와 장신대학에 대해 엄청난 명예를 훼손하는 것으로 앞으로 법적인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추후 이런 일이 재발된다면 총회와 장신대는 이들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믈론, 나도 한때는 장신대 총장 인준을 반대한 것은 부인하지 않는다. 그러나, 106회기 총회가 가까워 오면서 최종적으로 생각한 것은 명성교회도 법적인 미비가 있었지만 -이제 그만하자는분위기로 총대들의 절대적 다수로 104회기 총회에서 해결해 준 것이다.

 

장신대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이제 그만해야 한다는 생각과 이제는 더 이상 본 교단 총회와 장신대가 흔들리면 안된다는 소신에서 생각을 약간 수정한 것이다.

 

통합총회는 앞으로 누구든지 정확한 근거없이 악성 루머를 퍼뜨려서 총회와 장신대와 교회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명예를 훼손한다면 그런 사람을 노회임원이나 총회 총대로 선출한다면 총회의 정신에 역행하기에 그 노회 자체가 큰 망신을 당하기에 조심해야 할 것이다.

 

명성교회 담임 김하나 목사 총대 사임은 귀감

 

명성교회 담임인 김하나 목사는 총대 선거에서 노회원들에게 1번으로 선출되었지만 본인이 극구 사양했다는 소문인데 참으로 덕스럽고 잘 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5. 총회 토론으로 쟁점 될 사안은 외부 송출 막아

 

총회 연금재단 보고는 총대들의 특별한 관심 사안이기도 하고 토론시에 불미스러운 말이 오갈 수 있기에 회무 진행 시간에 대해 외부 송출을 막았다.

 

부산민락동 투자에 대해 지금까지 200억 손실이라고 알려진 것에 대해 사실은 200억 이상 수익이 난 것이라고 밝혀서 총대들의 불안을 잠재운 것이다.

 

6. 류영모 총회장 총회 사회 솜씨는 타교단에도 귀감이 되다.

 

합동교단 교회법 전문가인 소재열 박사가 합동교단은 통합교단에서 류영모 총회장에게 총회 진행을 배워야한다고 나에게 말한 것을 리폼드 뉴스에서 기사화한 것이다.

(리폼드뉴스  참조)

 

한편, 영남신학대학 권용근 목사(영남신대 총장)와 성경통독으로 유명한 조병호 목사도(강남노회,하이기쁨교회) 류영모 총회장의 탁월한 리더십에 대해 금번 총회 진행을 보고 한결 같이 휼륭했다라고 예장통합뉴스대표인 나에게 알려 온 것이다.

 

이들은 1,500명의 총대들을 한 장소에서 동시에 모인것에 감동하며, 한소망교회 교인들의 방역 등을 포함하여 일사불란하게 총대들을 섬기고 총회를 뒷받침하는 교인들의 봉사 태도와 총회장의 회무 의사 진행에도 무리하지 않게 깔끔하게 처리하는 모습이 지금까지 근래 보지 못하던 총회 모습으로 남 달랐다고 입을 모았다.

 

그 외에도 여러 사람들이 현 총회장에 대해 금번 총회를 통해 새로운 좋은 면을 많이 발견 했노라고 칭찬하면서 역시 통합 총회장으로서의 자질이 충분하다라고 한다.

 

제가 인상 깊게 기억에 남는 것은 많이 있지만 그 중에 류영모 총회장은 통합교단이 한국교회 장자교단 이상 어머니와 같은 모체 교단 이라고 정리한 것인데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106회기 통합 총회장으로서 총회를 이끌게 된 류영모 목사에 대해 다시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교회와 교단을 통해 자신에게 주어진 주님의 탁월한 리더십의 은사를 통해 통합교단을 넘어 한국교회와 나아가 세계교회까지 그리스도인으로서 좋은 영향력을 행사 하시길 바라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2021.10.1.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국가공인행정사

부천노회(원로, 공로목사)

교회법과 행정연구소장

장로교언론협회 대표회장

사회복지사 6년 경력

목회 36, 교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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