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의 눈물에 속지 마라. 팩트를 알면 답이 보인다.

전국여전도회전국연합회의 이상한 논리에 속지 않아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10/07 [06:25]

악어의 눈물에 속지 마라. 팩트를 알면 답이 보인다.

전국여전도회전국연합회의 이상한 논리에 속지 않아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10/07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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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의 눈물에 속지 말라.

여전도회전국연합회의 이상한 논리에 속지 않아야

팩트을 알면 답이 보인다.

 

이번 106회기 총회는 과거 34일에 다룰 회의 안건을 큰 문제 없이 단 하루만에 모두 다루었다. 그러나 각 부,위원회 모임은 가지지 못해 10.6()부터 10.8()까지 다루게 된다. 어제는 원래 7개 부서 임원을 선출하게 되었는데 105회기에 6번이나 파행을 겪은 재판국은(105회기 이종문 목사) 13일 이후로 미루고 재정부는 정족수 미달로 산회되어 13일 오후 2시에 다시 모이기로 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의 수년간 분쟁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김미순 장로)는 수년동안 회관 문제로 분쟁 중에 있다. 그 분쟁의 당사자는 지금까지 33년동안 회관을 관리해 오던 구 이사회 측과(이금영 장로, 이숙자 장로) 현 집행부이다.

 

여전도회관은 미국 선교사 단체에서 본 총회로 이양한 부지 위에 당시 여전도회전국연합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오던 이연옥 권사(고 임목 전 총회장 부인) 중심으로 여러 가지 방법으로 건축을 하고 지금까지 33년 동안(84회 총회 이전까지) 관리해 온 것이다.

 

그런데 이연옥 권사가 오래동안 병석에 누워 계시기에 이금영 장로와 이숙자 장로 등을 중심으로 새로운 이사회를 구성하여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제84회 총회에서 인준받게 되어 있었다.

 

구 이사회 측은 합법적으로 이사회를 구성하고 새로운 이사장을 이금영 장로로 선출하여 여전도회전국연합회에 매년마다 보고하던 보고와 이사회 인준 절차를 밟는 것이 관례였다.

 

그런데 들리는 말에 의하면 지금까지 구 이사회에서 서기로 봉사하던 화곡동 치- 교회 김희- 장로가(자녀는 현재 회관 식당 운영하고 있다고 함) 자신이 이사장으로 선출될 것으로  알았는데 다른 이금영 장로가 선임된 것에 반발하여 젊은 현 집행부 측에 가담하여 분쟁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구 이사회 측은 대부분 전 이연옥 회장과 같이 오늘의 여전도회관을 건축하고 관리해 오던 분들이다. 그런데 당시 현 집행부 측에서(회장 김순미 장로, 영락교회, 104회 부총회장) 이연옥 권사 측이 그동안 관리해 오던 여전도회회관 관리에 대해 총회 감사를 의뢰했다. 그러나 현집행부가 의뢰한 총회 감사에서 문제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그리고 경찰에 고소까지 한 것으로 아는데 역시 무혐의 처분이 난 것이다.

 

그렇다면 현 집행부에서 구 이사회 측에 무슨 큰 문제가 있는 것처럼 총회나 경찰에 고소했지만 큰 문제 없이 마무리된 것이다.

 

김순미 장로의(영락교회) 책임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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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84회 당시 회장으로 김순미 장로가(82-83회기 회장) 회무처리 과정에서 일방적으로 여전도회관 이사회 자체 보고를 못하게 하고 새로운 정관을 만들어서 과거 운영에 대해 정당한 사유 없이 지금까지 헌신적으로 운영 해 오던 분들에 대해 모욕과 수치감과 자괴감을 안겨 주었다.

 

당시 구 이사회 측에서 회의 중에 발언하려고 할 때 김순미 회장이 발언 자체를 주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새로운 회장으로 현 회장인 김미순 장로를(제주 영락교회) 선출한 것이다. 그런 과정에서도 당시 투표에 문제가 있어서 재검을 요구 했지만 이마저도 묵살 당했다고 한다. 

 

이것이 발단이 되어 구 이사회 측은(이금영 장로이숙자 장로 측) 법원에 소송 제기하여 고등검찰에 재항고하여 제84회 총회 자체 무효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한 것이고 현 집행부는 제1심에서 본안에서 승소했다.

 

이번 1028일에 제2심 고등법원에서 최종 판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제85회 총회도 규칙에 없는 정회원 일부는 회에 참여하고 대부분 위임장을 받아서 개최한 것인데 총회 규칙부는 위임장을 대신하여 회의한 것을 불법으로 해석한 것이다. 그러나 법원은 제1심과 2심에서 현 집행부의 손을 들어주었고 이 역시 대법원 상고심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현재 구 이사회를 중심으로 회관관리처에서 보관하고 있는 수십억의 보관금을 누구도 사용하지 못하게 총회에서 막고 있는데 이 역시 현 집행부가 여전도회관 소유권 이전을 위해 소송을 제기하여 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여전도회 회관 문제로 양측 분쟁에 그동안 들어간 변호사 비용 등을 계산하면 수억을 썼다고 한다. 결국 나중에는 양측 분쟁 당사들이 결국은 언제간 합의할 것인데 그동안 양측의 비용에 대해 여전도회관 보관금으로 지출할 것이다.

 

현 집행부 김미순 장로의 책임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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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집행부 측인 김미순 장로(제주 영락교회)의 책임도 큰 것이다. 현재 정관에도 없는 연령 초과 사무처장의 직함을 가지고 여전도회에서 상근하는 박모 장로가 외부에서는 여전도회를 쥐락 펴락한다고 들린다.

 

그가 없고 여전도회 자체에 맡겼으면 벌써 자기들 끼리 해결 했을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박모 장로가 이상한 논리로 자꾸 사회법으로 대응 소송을 부추긴다는 말이 들린다.

 

그리고 김미순 장로는 여러번에 걸쳐 상대 측과 대화 하도록 총회 평신도부나 임원회나 대책위측이나 관심있는 분들의  중재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있다.

 

김미순 장로 그는 도대체 누구의 무슨 말을 듣고 계속 상대 측과 협상이나 타협하지 않고 계속 법정만 바라보고 있는지?

 

과연 그는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는가? 많은 분들이 묻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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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의 말도 평신도부의 말도 듣지 않고 말입니다. 

 

총대들에게 뇌물성 선물 제공 문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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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6회 총회에서 분쟁 당사자의 한 측인데 총대들에게 뇌물성 선물을 제공한 것도 말들이 많고 그 선물을 돌리도록 허락과 방치한 것도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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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도회대책전권위원회의 활동

 

이에 제105회기 총회장은(총회장 신정호 목사) 여전도회대책전권위원회를 금년 3월에 조직하여 위원장에 현 총회장인 류영모 목사를(서울서북노회, 한소망교회진주 출신) 서기에 현 총회 서기인 조환국 목사를(인천노회 예본교회황해도 출신) 선임하여 활동했다.

 

여전도회회관대책전권위원회는(위워장 류영모 목사, 서기 조환국 목사) 지금까지 약 6개월 동안 분쟁 당사자 양측을 설득하여 합의해 보고자 많은 노력을 했으나 얻은 것이 없었다.

 

현 집행부(회장 김미순 장로) 측에서 거의 응하지 않아 결국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회에 대안을 제기했으나 내용을 잘 파악하지 못한 총대들이 이 안을 받아 주지 않아 무산 되었다.

 

구 이사회 측은 지금까지 33년 동안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운영한 회관에 대해 왜 현 집행부가 무리하게 불법적으로 총회를 두 번에 걸쳐서 진행하여 오늘의 분쟁에 이르게 되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것이다.

 

총회는 원칙적인 입장에서 적극 주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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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여전도회대책전권위원회는 106회기에도 계속 존속하여 활동할 것이다. 그런데 분명한 사실은 지금까지 105회기에서 활동한 총회 측의 보고 내용은 비록 이번 회기에는 총대들이 바로 알지 못하여 통과되지 못했지만 107회기에는 기필코 총대들이 바로 알아서 통과시켜야 한다.

 

여전도회대책전권위원회의 입장은 여전도회전국연합회가 지금까지 분쟁없이 잘 운영해 오면 개입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양측 분쟁이 수년 동안 오래되고 경비도 만만치 않기에 결국은 나중에 합의 과정에서 회관 보관금으로 지출할 것이다. 그렇다면 회관에서 나오는 수입으로 본래 목적인 여성교육과 선교에 쓰여야 할 돈이 엉뚱하게 지출되는 것이다.

 

이에 총회는 할 수 없이 여전도회대책전권위원회라는 특별위원회 성격에 조직을 구성하여 개입하게 된 것이다. 그 핵심 내용은 여전도회관 운영을 지금까지 34년 동안 해 오던대로 소유는 법대로 부동산 등기 된 총회유지재단이, 운영은 회관이사회에서, 수익의 사용 목적은 경비 일체를 제하고 여전도회전국연합회로 넘겨서 당초 선교사 단체가 이양한 목적대로 사용하게 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사 파송은 총회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측에서 5:5로 구성하여 운영한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본인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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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도회전국연합회에서 화합된 가운데 회관 운영을 잘 하면 왜 총회가 개입할까? 그런데 수년동안 법정 분쟁이 진행되고 많은 경비가 양측이 쓰여지는 것에 대해 방치할 수 없기에 개입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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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교회 여전도회나 남전도회나 청년회가 분쟁이 일어나서 수년간 분쟁 중이면 그냥 방치 할 당회와 교회공동체가 있을까? 처음에는 조정해 보려고 노력하나 안되면 할 수 없이 교회가 주도적으로 해결하려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교인들이 모금이나 헌금으로 자치기관의 목적을 위해 무슨 건축을 했다고 합시다. 그렇다고 분쟁이 일어나서 건축한 것에 대해 등기는 교회명으로 되어 있을 것인데 자기들 것이라고 주장한다면 참으로 교인으로서 기본도 모르는 무지의 소치라고 할 것이다.

 

또 일년을 방치하면서 지켜 볼 것인가?

 

이제 총회는 더 이상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관관리에 대해 더 이상 방치할 수는 없다. 조속히 합의를 시도하던지 안되면 107회기 때 까지 기다리지 말고 현 총회장 직권으로 해결할 방도를 강구해야 한다.

 

그것은 먼저 총회장과 총회임원회는 양측에 맡길게 아니고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개입하여 해결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양측의 이 눈치 저 눈치도 보지 말고 양측에 유리하게 하는 로비도 받지 말고 당당히 총회를 지킨다는 원칙적인 입장에서 풀어가야 한다.

 

인생만사 지구 종말 때 까지 문제는 수도 없이 많다.

 

인생만사 반드시 문제가 있기 마련이다.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답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우리가 답을 현재 알지 못할 뿐이다. 그렇다면 문제를 주신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 답을 알고 그 분을 찾아 해결하면 된다.

 

, 내가 못하면 문제의 답을 아는 분을 찾아 해결하면 된다. 하나님은 세상에 교회 등을 포함하여 지구 종말 때 까지 수없는 각종 문제를 주신다.

 

하나님은 왜 이런 어려운 문제를 주실까?

 

창조주요 구원자이신 하나님께 나아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자기를 비우고 진실되게 기도하면 각종 지혜룰 주신다.(77-12, 1:5)

 

본인은 반드시 여전도회관에 대해 알지 못하는 답이 있을 것이다. 어서 속히 그 답을 찾길 바란다. 그러나 원칙을 지키면 답이 보일 것이다.

 

대구애락원과 여전도회관 부지는 외국선교사들이 총회로 처음 이양한 후 원생들과 여전도회 회원들이 각 합세하여 재산을 일구어 낸 것이다. 그렇다고 원생들의 것이라고 주장하지 못하는 것과 같이 여전도회관 역시 자기들 것이라고 주장할 수는 없다.

 

대구애락원의 재산은 당초 이양한 부동산과 각계 각층에서 도와 준 것이 40% 정도요. 나머지 60%는 당시 수천명의 원생들의 노동의 산물이다.

 

여전도회 회관도 이와 거의 유사한 것이다.

대구애락원이나 여전도회관이나 원생들과 회원들이 수고한 것은 인정해야 한다. 그렇다고 공직적인 재산을 자신들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어불성설(語不成設) 말이 사리에 맞지 않음

 

악어의 눈물에 속지 마라

 

악어의 눈물은 위정자들을 빗대어 말하는 통속어이다. 악어가 먹이를 씹으면 먹힌 동물의 죽음을 대도하는 눈물을 흘린다는 이야기로 전래된 것으로 패배한 정적 앞에서 흘리는 위선적인 눈물을 가리킬때 쓰인다.

 

* 본 예장통합뉴스와 본 단체의 대표회장은 언제든지 기사에 오류가 있거나 반론이 있으면 검토 후 인정하면 정정이나 수정해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본 신문사는 경비 문제로 직원 없이 혼자 운영하기에 오탈자가 보일 것이오니 양해 바랍니다. 혹여 보시고 틀린 글자는 문자로 연락주시면 고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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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7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국가공인행정사 사무소 운영

(국가에서 인정하는 법률직종)

장로교언론인협회 대표회장

교사20년(겸임교수포함)

목회 36년 

부천노회 원로, 공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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