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의(전국장로회연합회) 실체는 무엇인가? 교회에 유익 없으면 해체가 마땅하다. 4

전장연은 목사 괴롭히는 단체가 되지 말고 교회 협력자로 순수 장로들의 친목으로 가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10/20 [07:16]

전장연의(전국장로회연합회) 실체는 무엇인가? 교회에 유익 없으면 해체가 마땅하다. 4

전장연은 목사 괴롭히는 단체가 되지 말고 교회 협력자로 순수 장로들의 친목으로 가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10/20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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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전장연 제 48회기 수련회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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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장연 48대 회장 신중식 장로) 

 

전장연의(전국장로회연합회) 실체는 무엇인가 4

교회에 유익 없으면 해체가 마땅하다.

 

전장연은 통합교단 장로들이 1972년 초대 회장 황관익 장로를 필두로 만들어진 통합교단 장로들의 순수 친목 모임이라고 한다.

 

전장연의 목적(회칙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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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의 권익 보호, 자질 향상국내외 선교 및 복지와 장로교 정치원리를 바르게 수행하고 교회와 교단 발전에 기여하며 지노회 장로회간에 유대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5년 역대 회장

 

전장연은 전국 69개 노회에 각 장로회를 조직하여 전장연을 중심으로 유대를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회장으로 49대 이승철 장로, 48대 신중식 장로, 47대 홍성언 장로, 46대 안옥섭 장로, 45대 배혜수 장로이다.

 

이제 금년 11월 전장연 총회에서(서울 명성교회) 50대 회장으로 진주남노회 류재돈 장로가 예정되어 있다. 나와는 과거 예정연에서 맺은 좋은 관계로 얼마 전 까지 잘 지냈으나 장신대 총장 총회 승인 문제로 인한 것인지 나와는 요즘 별로이다.

 

전장연 최대 예산 수입처

 

전장연의 최대 수입은 매년마다 개최되는 전장연 수련회에 찬조 모금과 수련회 등록비와 각 지회 상회비로 충당하는거 같은데 대략 일년 예산은 10억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전장연의 회원들이 매년마다 개최되는 수련회에 참석할 때에 회비를 자비로 하지 않고 대체로 각자 교회에서 부담한다고 한다. 장로들의 친목 모임에 왜 교회에서 부담해야 하는지 ?

 

전장연의 수련회에 상당한 찬조를 받는 것으로 안다. 통합교단 안에 기업을 운영하는 업체나 교단 안에 대형교회와 앞으로 총회에서 큰 일을 하고 싶어하는 목사들이나 장로들을 상대로 거급을 받아 낸다고 알려져 있다.

 

전장연 수련회에 선교나 특강이나 세미나 강사로 초대 받으면 대체로 강사비를 받는게 아니라 오히려 자신이 찬조를 내고 강사가 된다고 한다.

 

전장연의 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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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교회 목사들의 말을 들어 보면 순수한 장로들이 노회 장로회나 전장연 모임에 갔다 오면 대다수가 변질된다고 한다. 수련회에 다녀와 변질 내용은 교회를 섬기는데 장로가 목사의 협력자가 아니라 목사를 견제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교회의 주인은 예수그리스도이시며 교회공동체를 청빙 받은 목사에게 위임하여 관리 감독하는데, 전장연 수련회나 노회 장로회에 다녀 오면 무슨 교육을 받았는지 마치 장로가 주인이고 목사는 대리 사장격인 월급 사장으로 생각한다고 한다.

 

교단 소속 지방 노회의 경우 각 교회 목사들의 생활비를 노회 장로회 소속 분들이 의논하여 상호 조정하는 경우가 많고 목사의 인사 이동에 대해서도 장로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

 

목사들을 자신의 교회에서 내어 보내려면 무슨 약점과 트집을 재정이 없다는 핑계로 생활비를 제때 주지 않고 자꾸 미루기에 사모들이 생활과 자녀 학비 등으로 죽을 지경이라고 하는 소리도 들린다.

 

물론 통합교단 장로들이 모두가 다 그런 것은 분명히 아니다. 그런데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시냇물을 흙탕물로 만든다는 것과 같아서 소수지만 나쁜 영향이 크다는 것이다.

 

그래서 목사들이 허구한 날 자신의 부족을 탓하고 죽어라 엎드려 기도한다고 한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못된 장로를 걸러 내기라도 하듯 무슨 방법을 동원하여 역사하기도 한다. 하나님이 친히 역사 하신다.

 

그러나 아무리 엎드려 죽을 것 같이 기도해도 응답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많은 대다수 목사들은 저 천국에 상급을 기대하며 세상 욕구에 대해 모든 것을 포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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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은 거창한 구호 보다 장로 제도부터

 

통합교단 종교 개혁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말고 장로 제도부터 고치면 어떨까 ?

 

왜냐하면, 장로들 땜에 목회하기 힘들다고 다들 말한다. 그리고 앞으로 통합교단은 장로들 땜에 망한다고 오래 전부터 증경 총회장들이 말했다고 한다.

 

이런 말이 있다.

 

목사는 돈 받고 예배 드리고, 장로는 돈 내고 예배 드린다.

목사는 대리 사장이고 교회 진짜 주인은 장로라고 한다.

장로들 한테 잘못 보이면 그 목사는 짐 싸서 나갈 준비해야 한다.

목사가 당회 들어갈 때 우황청심환과 신경 안정제 들고 간다.

목사가 연말 정책 당회하면 일년간 활동 문책 받을까 걱정되어 간이 콩알만해 진다.

장로는 좋은 집에서 호화롭게 살아도 목사는 거지 같이 살아야 존경받는다.

장로가 노회나 총회 총대로 자주 나가면 목사 보기를 우습게 보며 거의 맞 먹는다. 완전 정치꾼으로 그런 장로는 주님 보실 때 참으로 불행한 장로가 된다.

 

목사들이 볼 때 어떤 장로가 문제가 많다고 느끼면 그 장로는 정말 문제이다.

 

휼륭한 장로 많다.

 

물론 통합교단 장로들 가운데 목사 목회활동에 잘 협력하고 도움을 주는 분이 훨씬 많은 것은 사실이다.

 

장로가 좋은 집이나 차를 바꾸려면 목사 거주 사택부터 바꾸어 주고, 자기 차 바꾸기 전에 목사의 자가용 부터 좋은 차로 바꾸어 주는 장로도 있단다. 정말 복 받을 장로이다.

 

어떤 장로는 목사가 죽을 자리에 장로가 대신 죽기도 하고, 목사의 윤리도덕적인 흠에 대해 장로가 나서서 사랑과 용서로 앞에 나서서 적극 막아 주는 장로도 있다.

 

목사는 교인들의 그 어떤 윤리도덕적인 잘못 뿐 아니라 그 어떤 잘못도 가급적 덮어 주려고 한다. 성도 역시 그것을 바란다.

 

그런데 목사한테 어떤 윤리도덕적인 면이나 기타 흠이 보이면 가차 없다. 사랑과 용서는 피차 실천해야 할 것이다.

 

교회공동체는 주님의 십자가 대속의 피로 맺은 영원한 형제가 아닌가 ?

 

세상 육적인 부모와 형제와 자매도 사랑과 용서로 잘못을 덮어 주려 하는데 하물며 주님의 은혜로 용서 받아 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영원한 형제 자매간이 세상 육적인 관계 보다 못하다니 한심한 일이다.

 

교회에서 목사님, 장로님, 집사님, 권사님 하지만 한번 무슨 문제로 다투거나 생각이 다르면 평생 원수가 된다.

 

이때 필요한 것이 날 구원하신 주님의 십자가 정신으로 사랑과 용서로 화해해야 하지만 연합이 안되는데 불신자들의 화해의 술 몇잔 보다 못하다.

정말 한 교회와 노회와 총회 안에 오랜 세월 동거했지만 형제 연합은 전혀 아니다. (17, 133)

 

이렇게 해서야 어찌 천국에 가서 영원한 형제들과 주님 얼굴 뵈올까 ?

 

이제부터 목사는 장로를 품고 장로는 질서 가운데 목사에게 순응라고 협력하여 다 같이 연합하여 주님이 맡겨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

 

목사도 장로를 더욱 사랑하고, 장로도 목사 흠으로 잡으려 하지 말고 피차 주님께 자신이 받은 은혜로 사랑과 용서로 대하면 안될까 ?

 

주님께서 주신 최대의 계명

 

13: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서로 사랑하라는 것은 피차 사랑하지 못할 무엇이 있기 때문일 것이기에 사랑하라고 하신다.

 

예수그리스도로부터 구원받은 기독교인의 최대의 아름다운 말은 사랑과 용서이나 입술의 립서비스가 아닌 자신이 실천하는 것이다.

 

자칭 의인이라고 장담하는 자에게는 사랑과 용서가 필요 없다. 그러나 은혜로 구원 받은 죄인에게는 사랑과 용서가 필요하다.

 

전장연의 순수 회복

 

이제 전장연은 목적대로 장로들의 자질 향상과 순수한 친목으로 가야 한다. 만약 들리는 말에 의하면 전장연의 교회와 노회와 총회에 부정적인 요인이 긍적적인 요인 보다 많아 목사 잡는 단체로 또는 통합교단 망하는 길의 앞잡이로 오해 받는다면 스스로 해체하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장로들이여 개 교회 목사들에게 충실하게 목회활동에 협력하고 노회나 총회에서 정치꾼이 되지 말기를 바란다.

 

그리고 전장연이라는 단체로 나쁜데 힘을 쓰지 말고 그 많은 힘으로 교회나 노회나 총회를 주도자가 목사의 아닌 협력자로 쓰임 받기 바란다.

 

통합교단의 종교개혁은 목사들의 자기 지식과 이념과 사상과 철학을 버리고 오직 성경을 중심으로 순수 복음의 강단으로 돌아 갈 때 성도들의 영혼이 깨어날 것이다.

 

또한 교인수 늘리려고 교회 건물과 여러 프로그램과 설교 등을 통해 남의 양떼를 뺏거나 훔쳐 가지 말고 오직 순수 불신자 전도를 통해 영혼 구령에 매진하길 바란다.

 

목사에게 교인과 헌금과 건물이 힘이 아니다.

오직 주님만이 힘이 되어야

 

이제 목사가 노회와 총회 안에서 교인이 나의 힘이요헌금이 나의 힘이요건물 크기가 나의 힘이요 라는 시대를 지나 이제는 오직 주님만이 자신의 힘이라고 자랑하기를 바란다.

 

장로는 자신을 세워 주신 교회 앞에서 권사나 집사 때를 생각하여 순수하게 목사 목회 활동에 협력하여 목사 입에서 탄식 나오게 하지 말고 칭찬이 저절로 나오게 해야 할 것이다.

 

목사와 장로는 주님 앞에서 피차 축복의 도구가 되어야 할 것인데 행여 저주의 도구로 쓰임 받으면 안된다.

 

통합교단 종교개혁

 

통합측 종교개혁은 공허한 구호로 말하지 말고 실제적인 목사와 장로부터 시작 되어야 할 것이다.

 

이제 종교개혁 504주년 맞아 나름대로 크다는 목사들의 허구적이고 공허적인 구호는 그만하고 실제적으로 통합교단 안에 무엇을 개혁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과감히 문호를 개방하고 총회부터 귀담아 들어야 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 본 예장통합뉴스와 본 단체의 대표회장은 언제든지 기사에 오류가 있거나 반론이 있으면 검토 후 인정하면 정정이나 수정해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본 신문사는 경비 문제로 직원 없이 혼자 운영하기에 오탈자가 보일 것이오니 양해 바랍니다. 혹여 보시고 틀린 글자는 문자로 연락주시면 고칠 것입니다. 또한 이 일은 한국교회 개혁적인 일이기에 여러분들의 후원과 도움과 격려가 절실한 것입니다.

010-4058-1009/ kyungku5@hanmail.net

 

 

2021.10.20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국가공인행정사

교사 20년 목회 36

부천노회 공로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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