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은 대구애락원의 후속 조치를 시행하라.

총회는 대구애락원 이사들을 즉각 소환하여 책임을 물어야 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10/21 [16:43]

총회장은 대구애락원의 후속 조치를 시행하라.

총회는 대구애락원 이사들을 즉각 소환하여 책임을 물어야 한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10/2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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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회 총회장 류영모 목사, 총회 장소 한소망교회 ) 

 

대구애락원의 후속 조치를 시행하라.

총회는 대구애락원 이사들을 즉각 소환하여 책임을 물어야 한다. 

 

총회 산하기관인 대구애락원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본인이 그동안 여러번의 글을 써서 알려 드렸고, 김병구 장로가(대구동노회) 사실 확인 차원에서 관련 참고적인 글도 뉴스로 기사화했다.

 

106회 총회 청원 사항으로 대구애락원 이사회에서 땅 매각에(140억 정도) 대한 건이 올라 왔는데 절차상 하자로 인해 다루지도 않았다. 지금까지 대구애락원이 약 100여건의 땅을 약 241억에 매각하였는데 반드시 정기 총회에서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임원회에서 대다수 승인 받아 처리했다고 한다.

 

이것은 명백히 과거 총회장들의 직권남용의 불법적인 행위가 되는 것이다. 이제 남은 부동산이 31건 정도 부지에 약 4,000억원이 된다고 한다.

 

과거 약 100건에 땅 매각 대금이 241억이고, 이제 남은 31건 땅에 약 시세 4,000억원이라면 누가 보아도 과거 땅 매각한 것이 문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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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는 대구애락원의 문제가 무엇인가?

 

1. 설립자 권한 명시한 정관 5조 개정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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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북장파가 보내 온  설립자 지위권 양도 문서)  

 

현재 정관 5조에 미북장파 선교사가 설립자로 되어 있다. 그러나 1982년 제 67회 총회를 기점으로 본 교단 총회로 이양한 것이다. 그 이후 대구애락원 이사회에서 이것을 인정하지 않아 1995년에 대구애락원 이사회에서 미북장파에 공문을 보내어 설립자 지위에 대해 사실을 확인한 것이다.

 

그렇다면 대구애락원 설립자 지위에 대해 무슨 말이 더 필요할 것인가 ? 대구애락원 이사회는 속히 정관을 개정하여 총회에 승인부터 받아야 한다. 대구애락원의 주인 격인 설립자 권한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왜 총회에 와서 승인해 달라고 하는가 ?

 

총회는 교단 소속 노회와 총회에서 파송한 이사들을 즉각 소환하여 이 사실을 확인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 사실에 대해 부정하면 이사에서 스스로 사임하던지 총회와 관련 파송 노회에서 즉각 해임해야 할 것이다.

 

2. 현 이사장 임종태 목사는 물러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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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장 임종태 목사, 김희수 원장은 자동 해임) 

 

현 사회복지사회법은 복지시설 관련 업무로 인해 벌금 100만 이상 판결 받으면 자동 즉각 해임된다. 대구애락원은 지난 2021.7.8일 대법원 판결에서 법인이 벌금 300만 확정 되었다. 당시 임--이사장은 판결문에 분명히 피고로 기재되어 있다. 그런데도 이 핑계 저 핑계 대고 아직까지 물러나지 않고 있다.

 

현 이사장인 임종- 이사장은 속히 물러 나서 대구애락원이 속히 정상화 되어야 할 것이다.

 

3. 총회 설립자 지위를 인정하지 않는 이사들은 물러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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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애락원 현 이사들) 

 

현재 대구애락원 이사들은 총회에서 2명의 이사 파송과 경북노회에서 다수 이사 파송과 나머지 대구 3개 노회에서 파송한 것을 포함한 총 13명의 이사회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대구애락원 운영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대구동노회에서는 2명의 이사 파송을 하지 않고 있다.

 

대구동노회에서 대구애락원에 이사들을 파송하지 않는게 아니라 대구애락원 이사회에서 거부하고 있다고 한다.

 

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대구애락원 이사들 대부분이 총회의 설립자 지위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총회 임원회는 즉각 이사들을 소환하여 이 사실을 확인하고 만약에 총회 설립자 지위을 인정하지 않는 이사들은 파송한 기관과 의논하여 스스로 사임하든 아니면 즉각 해임시켜야 할 것이다.

 

4. 대구애락원은 총회 감사를 철저히 받아야

 

본인이 듣기로는 지금까지 대구애락원은 제대로 된 감사를 받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총회에서 대구애락원에 감사를 내려 가면 원생 대표 최--장로를 앞세워 고의적으로 감사를 못하게 입구에서 진입 자체를 막았다고 한다. 이 문제는 원생 최--장로가 본인에게 직접 통화한 것으로 확인했고 102회 감사위원장이 실제로 입구에서 거부당하는 사진도 여러장 보내 왔다.

 

총회는 대구애락원에 대해 철저하게 감사를 실시해야 하며 만약 이사회나 외부 압력에 의해 감사를 거부된다면 일반 특별 감사를 통해서 운영 전반에 걸쳐 문제 전모를 밝혀야 할 것이다.

 

5. 대구애락원 이사들에 대해 총회재판국은 판결하라.

    102회 재판 의뢰건 이제는 판결해야 

 

대구애락원 이사장과 이사와 원장이 2021.7.8.일 대법원에서 형사적인 문제로 확정 판결 받았다. 그래서 김--원장은 자동 해임되었고 현 이사장 임--목사는 지금까지 10년 동안 이사에서 이사장으로 시무하고 있다.

 

나머지 처벌 받은 이사들은 이사 임기가 자동 만료 되었기에 물러 났다.

그런데 똑같은 사건으로 제102회 총회에서(최기학 총회장) 대구애락원 이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행정지시 불이행에 대해 현재 총회재판국에 계류 중이다.

 

이제 대법원에서도 판결이(2021.7.8.) 확정되었으나 총회재판국은 그동안 수년동안 보류한 재판을 속히 진행하여 그에 합당한 권징 처벌을 해야 한다.

지금까지 수년동안 재판을 하지 않고 미루어 온 것은 여러가지 이해 관계로 인해 못한 것 같다. 그러나 이제는 사회 대법원에서 최종 판결을 받았기에 무엇을 주저할 이유가 없다.

 

앞으로 대구애락원 이사들이 총회 행정 지시를 거부하면 면직 출교까지 해서 목사와 장로의 직분 자체를 면직 시켜야 한다.

 

총회재판국도 각성해야 한다. 대구애락원 재판이 수년간 보류한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야 한다. 본인이 듣기로는 여러 가지 외압이 있었다고 듣고 있다. 총회 재판국원들의 자신들에게 주어진 직무를 잘 감당해야 한다.

 

 

그리고 앞으로 총회재판 과정에서 총회장이나 다른 외압을 행사하는 그 누구가 있다면 직위에 관계없이 실명을 밝혀서 앞으로 재판에 개입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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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원장은 반드시 총회에서 인준 받아야

 

총회 산하기관에서 급여를 받는 전국 7개 신학대학 총장과 사무총장과 출판사 사장과 한국기독공보 사장 선임은 반드시 총회 승인을 받아야 한다.

 

 

과거 이들 외에 많은 산하기관들은 총회에서 보고도 하고 승인도 받곤 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총회 산하기관들이 슬그머니 보고나 승인 같은 중요한 문제에 대해 슬그머니 빠져 나가 보고도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외국선교사들이 선교적인 차원에서 피땀 흘려 세운 기관들을 본 총회에 이양 했건만 총회가 관리를 잘못해서 이제는 본 총회와 무관하게 된 것이다.

 

금년 12월 이사회에서 선임되는 원장은 반드시 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연임시에도 총회 승인을 받아야 한다. 근간 대법원의 판결로 해임된 김--원장은 처음에는 총회의 승인을 받았으나 연임시에는 총회의 승인을 받지 않아 불법을 저지른 것이다.

 

7. 총회는 철저하게 대구애락원 같은 산하기관들을 잘 관리 감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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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회 총회장 류영모 목사) 

 

67회 총회에서 외국선교사 단체에서 본 교단 총회로 이양한 기관들이 수없이 많았는데 지금 어떻게 되었는가 ? 총회에서 이사들을 파송했건만 이사들이 총회 지시를 거부하고 자신들의 사리사욕에 눈이 어두워 총회 산하기관들을 자신의 육적인 이익으로 챙긴 것이라고 본다.

 

이러한 것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그동안 총회장들에게 있다고 본다.

 

, 교단 총회장을 하려고 하는지 ? 자신의 명예와 영달과 욕심을 이루려고 이름 석자를 남기려는 것이 아닌지 ?

 

하나님은 반드시 자신의 것을 맡긴 것에 대해 책임을 물을 것이기에 그저 이름 석자 남기기 위해 스쳐 가는 자리로 생각하지 말고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할 것이다. (25) 

 

정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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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애락원 그동안 매도 토지와 보유한 토지) 

 

대구애락원에 대해 지난 추석 전후 23일 동안 대구 모 호텔에 머무르면서 쌍방 관계자들인 대구동노회 김병구 장로와 현 이사 황병국 장로와 강신근 감사도 만나 보았다.

 

이를 바탕으로 대구애락원에 대해 여러편의 글을 써서 총대들에게 많은 공감도 받았다. 그러나 총회 이후 이제는 구체적으로 앞으로 어떻게 해서 대구애락원을 보다 정상화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한 것이다.

 

총회는 산하기관인 대구애락원이나 분쟁 중인 여전도회회관을 잘 관리 감독 운영하여 앞으로 보다 큰 분쟁의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해야 할 것이다.

 

총회의 산하기관 재산은 주인이 없기에 눈 밝은 사람이 가져 가면 그만이라고 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수많은 본 총회 산하 교육기관과 병원과 복지시설들이 온데 간데 없이 사라졌다.

 

이게 다 누구의 책임인가 ? 총회 관계자들은 본인들이 행정을 모르면 아는척 하지 말고 행정을 잘 아는 분들로 자문을 받아 다시금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게 해야 하며 그동안 믿음의 선조들이 물려준 재산을 찾는데 온 힘을 기울여서 성과를 내야 할 것이다.

 

다행히 106회기 총회장 류영모 목사는 남다른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시작하는 것 같다. 총회장은 시작을 잘 하고 있는데 끝까지 잘 진행하여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정정및반론보도(대구애락원보도관련)

 

[정정및반론보도] 대구애락원보도관련

 

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2021. 9. 23.자 교단소식면 「(재)대구애락원은(약 4,000억원 자산) 누구겁니까?(주,종이 뒤 바뀐 듯)」,동일자 동면 「대구애락원은(약 4,000억원) 누구겁니까? 2」 및 10.21.자 동면 「총회장은 대구애락원의 후속 조치를 시행하라.」제목의 기사에서“대구애락원의 설립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이고, 대구애락원은 총회나 주무관청의 승인 없이 기본재산을 처분, 그 매각대금을 사용하였으며, 대구애락원의 당초 기본재산 토지 26만평 중 남은 땅이 약 3만평 정도에 불과하다. 또한 대구애락원은 지금까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감사를 제대로 받은 적이 없으며, 대구애락원의 이사장, 원장 및 이사가 사회복지법 위반 등 5가지 죄명으로 처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불법으로 계속 근무하고 있다.” 또 “신청인이 과거 약 100건 부지를 241억 원에 매각하여 이제 남은 31건 부지의 시세는 4,000억 원”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대구애락원은 그 동안 기본재산인 토지 등을 매각하면서 주무관청의 승인을 받아 그 매각대금을 병원 건립 등 사업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대구애락원이 2020년 7월 현재 소유하고 있는 기본재산은 토지 약 132,090평, 건물 약 6,149평으로 확인된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대구애락원 법인은 사회복지법 위반 등으로 300만원의 벌금을 받았으나 현 이사장 임종태는 처벌받은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한편, 대구애락원측은 “대구애락원의 설립자는 재단법인 미국 예수교 북장로파 대한선교회 유지재단이고, 대한예수장로회 총회는 단지 위 재단으로부터 승인권 등 5가지 권한만 이양 받은 것이다. 또한 대구애락원은 2020년 이래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감사를 충실히 받고 있으며, 대구애락원 원장, 이사 등은 대구지방법원 2020노2243 사건에서 증거위조교사, 위조증거사용교사 등에 관하여 무죄 판결을 받았으므로 5가지 죄명으로 처벌받은 것이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2021.10.21.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공인행정사 약 400여명)

예장통합뉴스 대표

교사 20년 목회자 36

부천노회 공로,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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