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및반론보도(대구애락원보도관련)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12/18 [17:10]

정정및반론보도(대구애락원보도관련)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12/18 [17:10]

 

.제목 :

[정정및반론보도] 대구애락원보도관련

.본문 :

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2021. 9. 23.자 교단소식면 ()대구애락원은(4,000억원 자산) 누구겁니까?(,종이 뒤 바뀐 듯),동일자 동면 대구애락원은(4,000억원) 누구겁니까? 210.21.자 동면 총회장은 대구애락원의 후속 조치를 시행하라.제목의 기사에서대구애락원의 설립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이고, 대구애락원은 총회나 주무관청의 승인 없이 기본재산을 처분, 그 매각대금을 사용하였으며, 대구애락원의 당초 기본재산 토지 26만평 중 남은 땅이 약 3만평 정도에 불과하다. 또한 대구애락원은 지금까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감사를 제대로 받은 적이 없으며, 대구애락원의 이사장, 원장 및 이사가 사회복지법 위반 등 5가지 죄명으로 처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불법으로 계속 근무하고 있다.” 신청인이 과거 약 100건 부지를 241억 원에 매각하여 이제 남은 31건 부지의 시세는 4,000억 원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대구애락원은 그 동안 기본재산인 토지 등을 매각하면서 주무관청의 승인을 받아 그 매각대금을 병원 건립 등 사업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대구애락원이 20207월 현재 소유하고 있는 기본재산은 토지 약 132,090, 건물 약 6,149평으로 확인된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대구애락원 법인은 사회복지법 위반 등으로 300만원의 벌금을 받았으나 현 이사장 임종태는 처벌받은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한편, 대구애락원측은 대구애락원의 설립자는 재단법인 미국 예수교 북장로파 대한선교회 유지재단이고, 대한예수장로회 총회는 단지 위 재단으로부터 승인권 등 5가지 권한만 이양 받은 것이다. 또한 대구애락원은 2020년 이래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감사를 충실히 받고 있으며, 대구애락원 원장, 이사 등은 대구지방법원 20202243 사건에서 증거위조교사, 위조증거사용교사 등에 관하여 무죄 판결을 받았으므로 5가지 죄명으로 처벌받은 것이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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