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공보 '무속과 주술 '관련 3편 기사는 교단 신문의 공정성 의심 2

최근 교단지 한국기독공보는 '무속과 주술에 기댄 반문명적 행위 경계' 외 2편 관련 정치 편향 기사의 우려를 표명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2/02/12 [15:00]

한국기독공보 '무속과 주술 '관련 3편 기사는 교단 신문의 공정성 의심 2

최근 교단지 한국기독공보는 '무속과 주술에 기댄 반문명적 행위 경계' 외 2편 관련 정치 편향 기사의 우려를 표명한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2/02/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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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윤석열,심삼정, 안철수 후보)   

 

한국기독공보 유감 (무속과 주술) 1

정치 프레임에 놀아난 교단 신문의 공정성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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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공보 사장 안홍철 목사)

 

한국기독공보는 통합교단 신문으로 본 교단의 입장에서는 역사적인 기록의 산 증인과 같다. 작년에 한국기독공보의 모든 기사를 창간호부터 현재까지 아카이브로 제작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안홍철 사장도 임기 중에 과거 적자를 흑자 운영으로 돌리고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기사를 모두 아카이브 제작으로 여러 방면에서 펑가를 질 받아서 이론없이 연임에 성공했다.

 

한때는 필자도 한국기독공보에 대해 목회 처음부터 지금까지 애독한 목사이다. 그런데 당시 교단 현안 문제에 대해 2018-2020년까지 기사를 조사하여 해당교회에 대한 기사거 편파적인 내용이 많아 건전한 비판 입장에서 부정적인 입장에서 평가하여 본인이 운영하는 신문에 기사화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 한국기독공보 기사를 점검해 볼 때 몇년간에는 교단의 입장에서 공정한 보도를 그런대로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최근 몇가지 기사에 대해 문제를 제기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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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9. 3318호 제1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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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무속과 사이비에 좌우되면 국민만 불행'(1.29)

'무속과 주술에 기댄 반문명적 행위'(2.4)

사설 '선거판에 나라난 무속 논쟁'(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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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교단지 한국기독공보는 무속에 의존한 정치 행보 의혹을 두고 우려를 표명한다고 보도를 했다.

 

기독교 입장에서 무속신양은 비판 받아야 마땅하나 일반 불신자들은 자신의 미래 예측에 불안하기에 보통 사람들은 일반 무속에 의존하는 것이 관례이다.

 

지금은 대선 시기라 기독교 안에서도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중심으로 신앙과 무관하게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이제 대선이 한달여 남은 이 시기에 유력 대선 후보에 대해 마치 무속에 의지하여 과거무슨 공무적인 일을 결정한 증거도 없는데 우려한다고 기사화 한 것이다.

 

인반적으로 신년초나 선거 시기가 되면 일반인이나 선거 후보자나 관련자들은 토정 비결이나 역술 등 무속에 물어 보는 사람이들이 많다.

 

이때 정말 그 말을 믿는지 안믿는지는 모르지마는 보통은 재미로 보는 분들이 많다.

 

기독교의 목적은 영혼구원이다. 그래서 기독교는 기독교 교인 외 불신자는 모두 전도의 대상이다. 그렇다면 누구든지 전도하여 기독교인이 되도록 비판 보다 선하게 인도해야 한다.

 

그런데 민감안 시기에 특정 진보적인 목사 몇사람들의 정치적인 견해에 대해 교단지 신문 제1면 기사에 크게 보도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솔직히 현재 한국교회와 본 교단에서의 일반적인 대선 후보에 대한 평가는 한국기독교 예배에 대해 현 정부의 태도에 대해 종교의 자유를 침해 받았다고 생각하는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기목교 입장에서는 누가 대권을 잡든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 반드시 기독교의 종교 자율성을 인정해 주는 분에게 한표를 던지고 싶다.

 

선거철이 되면 종교인으로서 특히 기독교인들도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있다. 그래서 목사들 끼리도 선거철이 되면 가끔 충돌한다.

 

그러나 기독교는 타종교인이든 그 어떤 불신자도 구원의 대상이기에 모두 전도의 대상이기에 비판이나 정죄하기 보다 사랑과 용서로 구원으로 인도해야 한다

 

현재 대선 유력 후보 중에 여당 민주당 이재명 후보 부부는 지난번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예배드렸고 기독교인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근 10년간 교회 출석을 하지 않기에 분당 모교회에서 면직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평소 교회에 대해 호의적인 태도 보다 부정적인 이미지가 더 강한것으로 알려저 있다.

 

또다른 야당 윤석열 후보는 불신자이며 그 부인은 무속신앙에 의존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있다. 최근 후보 부인이 무속신양 구설수로 곤욕을 치루어서 극동방송 김장환 목사를 통해 몇번 상담 받고 기도 받은 것으로 안다. 그리고 후보는 명일동 명성교회에 출석하여 예배드렸다.

 

정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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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선거철에 기독교인으로서 목사,장로 ,성도 누구나 할것없이 개인적으로 얼마든지 특종 후보를 지지할 수 있다. 그러나 교단지 신문인 한국기독공보는 교단 안에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기에 선거철에 민감한 정치 현안에 대한것과 특히 후보에 대해 펀협된 시각을 다루면 안된다.

 

기독교인으로서 세상사 모든 관점은 전도와 선교의 눈을 보고 접근해야 한다. 그래서 교단 총회나 기관지 입장에서 이런 문제는 신중히 다루어야 한다.

 

한국기독공보는 사장과 편집국장 이하 모든 직원들이 많은 수고를 하는 것으로 알지만 앞으로 이런 정치적인 문제나 사회적으로 민감한 문제는 가급적 중립적인 차원에서 접근하면 좋겠다.

 

그리고 교단 현안 문제에 대해서도 교단 전체 분위기를 잘 살펴서 특정 이념에 치우치는 목사들 중심으로 기사를 채우는 일이 없어야 한다

 

또한 총회가 합당한 방법을 결정한 것에 대해서는 그 결정을 존중하며 교단 입장에서 적극 홍보해야 한다.

 

대통령 누가되는 것은 한국기독교 입장에서도 대단히 중요하다.

 

이번에 선출되는 대통령은 국가 여러 문제에 대해서 물론 공정이 중요하지만 특히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와 자율성을 존중 하는 분이 선출되면 한다.

 

총회 관계자에게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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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총회를 실제적으로 운영하는 분들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총회장를 비롯하여 현 임원들은 평생 직무하는 것 아니다. 단, 일년 동안이기에 나중에 평가 받을 생각해야 한다.

 

교단총회의 가장 기본은 소속 교회이다. 교회가 모여 노회가되며 노회가 모여 총회가 된다. 그렇다면 노회나 총회는 소속 교회를 지키고 어려움에 처하면 적극 도움을 줘야 한다. 교회 없으면 노회나 총회가 없다. 그런데 가끔은 총회가 교단 소속 교회와는 동떨어지게 운영된다. , 교단 다수 정서에 맞게 총회를 운영해야 한다.

 

총회장을 비롯하여 관계자들은 총회를 위해 잠시 봉사하는 것이 기에 역사에 부끄럽지 않는 처신을 해야 한다. 과거 총회는 소수 기득권을 가진 분들 몇사람들 중심으로 총회을 운영했다고 본다. 그러나 앞으로 교단 관계 언론인들은 이점 대해 눈여겨 살펴 볼 것이다.

 

한국의 토속적인 무속은 기독교 신앙에서 마땅히 배척해야 한다. 그러나 선거철에 어느 한쪽  편에 서서 비판하는 것을 옳지 못하다. 

 

솔직히 말해서 한국 정치 선거에서 종종 조상의 묘를 옮긴다거나, 종파를찾아 제사하고, 역술인과 점쟁이들에게 자신의 미래를 물어 보는 것은 종종  보아 왔다.

 

그렇다고 그들이 국가 경영을 할때 중요한 정책을 관련 전문가들과 의논하여 결정했고 무속에 의존하여 결정했다는 소리를 듣지 못했다. 

 

또한, 지금 특정 후보의 부인이 무속 논란 중심에 선 것이지만 실제로 남편이 맡은 국가 직무에  무속 신앙으로 간여하여 결정한 증거는 없다. 앞으로 일어나지 않을 일을 일어나는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것도 정치 프레임이다.

 

어떤 후보가  대통령이 되든 하나님이 세우시기에 우리는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고 그의 영혼구원을 위해 접근하고 기도해야 한다. 솔직하게 말해서 과거에 장로 대통령이 되면 좋다고들 난리를 피웠지만 그들이 대통령이 되어 한국기독교에 무슨 선덕을  주었던가?

 

이번에 선출되는 대통령은 기독교인 입장에서 한국기독교에 대해 무례한 태도로 더 이상 종교 단체 자율 결정에 대해 침해하지 않는 분이 되었으면 좋겠다. 감사합니다.    

 

2022.2.11.

 

최경구 목사

 

한국교회와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단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단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국가공인행정사

도서 출판 예봄 대표

목회,교육,행정,사회복지등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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