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보수와 진보 단체 목회자들의 특정 후보 지지 선언

종교의 자유에 의한 교회 존중과 예배의 자유 보장 할 후보가 되어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2/02/26 [19:52]

한국교회 보수와 진보 단체 목회자들의 특정 후보 지지 선언

종교의 자유에 의한 교회 존중과 예배의 자유 보장 할 후보가 되어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2/02/2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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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 목회자 보수와 진보 단체들 대선 후보 지지

종교의 자유, 교회존중,예배의 자유 보장할 후보가 되어야

 

보수와 진보

 

이제 10일 정도 남은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하여 자신들이 보수와 진보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인 목회자 중심의 단체에서 대선 출마 후보 지지 선언들이 이어지고 있다.

 

보수적인 목사들은 정권교체를 주장하며 윤땡땡을 지지할 것을 호소하고, 진보적인 목사들은 이땡땡을 지지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대대수 목회자와 장로들과 각 단체 교계 지도자들은 침묵하나 적극적인 분들은 사활을 걸고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에 대해 각종 모임에 참여하고 홍보도 한다.

 

대선 후보 선택에 대한 평소 나의 지론은 개인적으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좋으나, 단체별로 드러내 놓고 공개적으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한국기독교 안에서 분열을 초래할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러한 현실을 부인하기 어려운 것은 목회자들의 신앙은 같은 진리를 추구하지만, 국가관이나 사회관은 다를 수 있기에 특히 정치 분야 대한 생각은 극과 극인 분들이 많다.

 

이럴때 필자는 그리스도인 지도자들에게 부탁하고자 한다. 교계 연합단체 지도자들이나 개 교회 교계 지도자은 평소에 잘 알거나 모르는 분들 사이에 정치나 사회관이 다르다고 다투거나 원수시 하는 태도는 옳지 못하다고 본다.

 

, 특정 사안에 대한 생각이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진리가 아닌 이상 나와 다르다고 해서 절대적으로 틀린 것이라고 등을 돌릴 필요는 없다.

 

마치

코끼리를 어느 위치에서 보고 그림을 그리느냐에 따라 그림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그리스도인들의 정치적인 색깔이나 각종 선거시에 후보 선택을 놓고 싸울 필요는 없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이제 대선이나 국회의원이나 지방 자체 단체장 선거에서 개인적인 인권을 중시하여 부부나,부자도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다.

 

정부는 교회에 대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면 안된다.

 

그런데 교우들과 친구들과 이웃들이 어찌 생각이 같으랴!

 

그러나 이번 대통령 선거는 대단히 중요하다. 필자의 대선 후보 가운데 선택하는 기준은 국가 지도자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교회 지도자들을 존중히 생각하고, 교회 예배의 자유를 확실히 보장해 줄 수 있는 분을 찍고 싶다.

 

특히, 코로나19 가운데 2년이 넘는 가운데 과연 문정부가 한국교회에 대해 어떻게 대우했는지를 한번 돌아 보면 좋겠다.

 

보수와 진보 목회자들의 특정 후보 지지 선언

                 

       1. 보수단체 목회자들 윤땡땡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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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보단체 목회자들 이땡땡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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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 성도들이여 걱정 마시라. 하나님이 당신의 뜻대로 선택하신다. 그러나 투표는 내가 해야 한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요, 그리스도안에서 한 형제 자매이다. 

 

 잠언 30: 33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2022.2.26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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