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교단 총회와 노회와 교회를 대폭 수술해야, 총회를 망가뜨리는 목사들, 교회 개척자와 부흥시킨 자가 존중 받아야

총회와 노회와 교회는 인본적이고 세속적인 목회자들을 속아 내야 장차 미래가 있는 교단이 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2/03/11 [15:03]

통합교단 총회와 노회와 교회를 대폭 수술해야, 총회를 망가뜨리는 목사들, 교회 개척자와 부흥시킨 자가 존중 받아야

총회와 노회와 교회는 인본적이고 세속적인 목회자들을 속아 내야 장차 미래가 있는 교단이 된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2/03/11 [15:03]

▲     ©예장통합뉴스

       (106회 총회장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  

 

통합교단 총회와 노회와 교회를 대폭 수술해야

총회를 망가뜨리는 목사들--교회 개척과 부흥에 피눈물을 흘리지 않는 자는 입을 다물어라  

 

총회가 걸어 온 길

  

▲     ©예장통합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은 이번 9월에 제107회 총회가 개최 된다. 1901년에 평양신학교를 세우고 107년에 독노회를 조직하였으며 최초 7명의 목사를 안수하여 배출했다.

 

1943년에 신사참배 문제로 총회가 해체되고 1945뇬 독립 후 총회가 재건되었다. 그 이후 신학의 노선 문제로 1952년에 고신측이 1953년 기장측이 1959년 합동측이 분립되어 나갔다.

 

이 때부터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라는 공식적인 명칭을 사용했다고 한다.

 

본 교단의 정체성인  헌

  

1. 교리 2편 정치 3편 권징(헌법시행규정) 4편 예배와 예식으로 되어있다여기에 추가하면 통합측은 통전적인 신학과 복음적인 에큐메니칼 정신을 추구한다.

 

총회 통계

 

총회는 교단 정체성에 근거하여 제107주년(2022.9)를 기준으로 한국기독교의 최고의 신학대학인 장로회신학대학교를 비롯하여 지방 6개 신학대학과 전국 70개 노회와 21,000명의 목사와 33,000여명의 장로와 9,200여개 교회에 250만의 성도를 자랑한다.

 

총회는 106년이 넘도록 그동안 한경직 목사님과 방지일 목사님을 비롯하여 기라성 같은 수많은 목회자들이 교단 총회를 든든히 지켜 왔다. 그들은 자신에게 맡겨진 교회를 성경과 복음 가운데 교회와 총회를 발전시켜 온 것을 누구도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정체성 훼손

 

그런데 최근 몇년 사이에 총회는 휼륭한 선배 목회자들이 은퇴하고 난 이후 복음과 관계없는 이상한 목사들이 중,대형교회를 독차지 하였다. 그들은 총회 정체성과 휼륭한 교단 전통과는 거리가 먼 자신의 특정 이념과 정치 성향과 목회자 철학을 교인들에게 심어 주어 여러 교회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총회를 흔드는 대표적인 인본주의 목사들(무임승차)

 

광화문에 이상- 목사, 종로 연지동에 김주- 목사, 동숭동에 서정- 목사, 안국동 황영- 목사, 창동에 황성 - 목사 등이 있다.

 

또한 경북 포항에 박영- 목사, 과천에 주현- 목사, 산본에 이상- 목사, 광주에 김의- 목사 등이 있다. 

 

은퇴 목사로 김동~, 이수~목사,정영~목사,김지~목사,

유경~목사,고시~,최삼~목사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모두 교회 개척과 부흥에 땀과 피눈물을 흘려 보았는지 묻고 싶다. 이들은 목회 중에 온갖 특혜 받고 은퇴 후에도 교회 현안에 후배들을 부추기고 자신들은 계속 누리고 있다고 한다. 

 

* 전국적으로 인본주의적인 목회자들로 고통받는 성도들의 제보를 바랍니다. 

 

이들의 공통점

 

. 이들 목회자들의 공통점은 대다수가 본인들이 교회를 순수하게 개척하지 않고 해외 유학파나 명성이나 특정인의 후광을 등에 업고 청빙이라는 절차를 통해 부임했다고 한다.

 

. 이들은 자신이 피눈물로 개척하거나 교회를 부흥시킨 일이 없지만 어느날 중,대형교회를 부임하여 온갖 기득권을 누리고 있어 많은 동료 목회자들에게 열등감과 괴리감을 심어 주고 있다고 한다.

 

다. 이들은 교회를 부임하자 말자 노회로 진출하고 총회로 진출하여 통합교단을 접수라고도 한양 수십년 이름없이 묵묵히 교회와 교단 총회를 섬긴 많은 목회자들에게 열등감과 사명감에 회의감을 주고 있다고 한다.

 

. 노회와 총회도 이들이 중대형교회 교회로 부임하면 수십년 노회원으로 묵묵히 자리를 지킨 분들을 제치고 일거에 노회 요직을 차지하고 총회로 진출한다.

 

. 이들의 대부분은 교회 건물과 성도 수와 헌금 재정이 곧 목사의 능력인 것으로 착각한다. 이들은 자신들이 무슨 큰 능력이 있어 중대형교회에 부임한 것으로 겸손하지 못하고 선배들을 제치고 양보 할 줄 모르고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인 것처럼 착각한다.

 

. 이들은 자신의 교회 사이즈가 곧 자신의 능력인 양 겸손하지 못하고 착각하여 거들먹 거리고 한국교회의 대표가 된양 착각한다. 이들의 행동은 개척으로 피눈물 흘리는 수많은 목회자들에게 열등감과 괴리감을 심어 준다.

 

. 이들은 대체로 복음과 관계없이 공교회와 정의라는 이름으로 남이 세운 다른 교회를 비판하고 시기 질투하고 온갖 여러 가지 이름을 붙여 비방하고 교회를 파괴하는데 앞장 서서 선동하며 활동한다.  이들 대부분 특정 정치 이념으로 물들어 있다.  

 

인본 목회자를 선택하는 당회,노회, 총회가 문제 있다.

 

이들의 대부분은 피눈물로 교회를 세우거나 부흥시킨 경험이 없는 분들로 노회와 총회에서  중심이 되어 활동한다. 또한 이들이 교단 신문에 자신들의 철학과 소신을 기고하고 CBS 같은 언론에 출연하여 자신의 명성을 쌓아간다.

 

통합교단 당회 역시 목사 청빙에 성경과 복음과 인격 중심으로 청빙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 유학파인지, 정치적인 거래, 후광 등으로 선택한다.

 

일선 교회 당회 장로님들이 성경과 복음 보다 인본적인 기분으로 학벌 유학 후광 등으로 후임자를 선택하기에 이들이 청빙되어 몇 년 후 목회 중에 종종 물의가 일어나서 교회들이 몸살을 앓는다.

 

교회들이여, 후임 목회자를 잘 선택하라인본적인 기준이 아닌 신본적이고 성경적이고 복음적인 목회자를 청빙해야 하며 물론 일반적인 도덕의 품성을 갖춘 자를 청빙해야 한다.

 

선배 은퇴 목사가 피눈물로 부흥시킨 교회를 하루 아침에 말아 먹는 교회 목회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교회 후임자로 중,대형 교회 부임하여 마치 자신의 능력이 교회 사이즈와 같은 양 착각하며 거들먹거리는 목사들이 얼마나 많은가?

 

이런 목사들은 솎아 내야 한다.

 

우리 통합교단은 더 이상 망하기전에 지금이라고 이런 심각성을 깨달아서 대수술해야 한다. 만약 더 이상 방치하면 인본적인 목사들이 노회와 교회와 교단을 접수하여 통합교단을 완전히 세속적인 단체로 전략 시킬 것이다.

 

지금이라고 통합교단 안에 인본적인 목사와 비복음적인 목사를 솎아 내야 한다. 이들로 인해 교인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보다 점점 세상 인본에 물들어서 교회를 정치 이념화 하거나 사유화 한다.

 

교회는 거룩한 공교회이다. 교회의 주인은 예수그리스도이시다. 목회자는 주님이 세운 섬김의 종으로 파송 받았다. 주님의 양떼를 자신의 사적 종으로 착각 말라.

 

통합교단의 문제는 성경과 복음에 관계없는 자신의 이념이나 요상한 인본적인 철학에 물든 신학으로 교회 강단을 더럽히고 있다.

 

통합교단 교회와 노화 총회는 속히 이들을 속아 내야 한다. 이들을 더 이상 방치하면 수년 내에 교단은 인본화될 것이고 고귀한 선배들이 가꾼 아름다운 교회 전통과 교단 총회는 사라질 것이다.

 

나는 일선 목회는 은퇴했지만 내가 속한 통합교단 총회가 다른 교단과 다르게 잘 되기를 바란다,

 

일선 교회 당회 장로님들도 현실을 직시하여 후임자를 선택할 때 학연, 지연 혈연에 치우치지 말고 기도하면서 철저히 준비하여 후임 청빙에 실패하지 말아야 한다.

 

통합교단 소속 교회들의 현실을 보라. 앞으로는 더욱 이런 문제들이 많이 발생할 것이고 그때는 늦어서 더 이상 손쓸 수 없을 것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 지금이라고 단행해야 한다.

 

목사나 장로나 교권 정치에 눈먼 자들이 많다. 총회 총대와 종로 5가에 몇 번 출입하면 자신이 뭐가 된양 착각하는 목사 장로들이 얼마나 많은가?  물론 다는 아니고 성실한 목사와 장로가 더 많으나 소수가 맑은 물을 더럽힌다.

 

목회자들이여

 

주님의 교회를 더럽히지 말라. 주님은 채찍을 들어 성전을 정화하신다. 목회자들은 교인들에게 자신의 철학이나 소신이나 가치를 심을 것이 아니라 성경과 복음으로 설교하라.

 

교회 개척자가 존중 받고 개척과 교회부흥으로 피눈물을 흘린자가 대우 받게 하라. 하나님은 외모가 아닌 중심이다. 교회 교인 수와 건물과 재정으로 천국 가는 것도 천국 상급도 아니다. 자신을 스스로 속이지 말라.  착각하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신다..

 

 ' 티코 탄다고 티고 목사 아니며, 에쿠스 탄다고 에쿠스 목사 아니다'  하나님은 중심이다. 착각말라.          

 

통합교단을 대수술하라. 더 늦기전에 -- 감사와 죄송합니다.

 

2022.3.12.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교단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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