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선거에 공영방송 진행자로 특정 후보 편파 보도로 물의를 일으킨 자들은 축출해야. 최고 리더자의 측근들은 지극히 조심해서 섬겨야 -

KBS, MBC, YTN, TBS, CBS 방송사들은 문제 많아 반드시 정리해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2/03/13 [15:46]

제20대 대통령선거에 공영방송 진행자로 특정 후보 편파 보도로 물의를 일으킨 자들은 축출해야. 최고 리더자의 측근들은 지극히 조심해서 섬겨야 -

KBS, MBC, YTN, TBS, CBS 방송사들은 문제 많아 반드시 정리해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2/03/13 [15:46]

      

▲     ©예장통합뉴스

 * 공영방송 진행자들의 친여 정치 편향성

 *  정권 나팔 수 역할  지적 등

 -  2022.3.9. 감사리더십대표  배광석 제공 참조-  

 

20대 대통령선거에 공영방송 진행자로 특정 후보 편파 보도로 물의를 일으킨 자들은 축출하라. 최고 리더자의 측근들은 지극히 조심해서 섬겨야 -

 

KBS, MBC, YTN, TBS, CBS 방송사들은 문제 많아 반드시 정리해야  

 

공영방송이란 ?

 

현재 국내에는 공영방송인 KBSEBS, 민영방송인 SBS, 조직은 공영 내용은 민영인 조금은 복잡한 MBC 4개의 TV지상파 방송과 특수방송으로 분류되는 CBS , 평화방송(PBC), 극동방송, 아세아방송, 교통방송, 불교방송 등 6개의 라디오 지상파 방송이 있다.

 

연합뉴스(구 연합통신)는 통신사이고 YTN은 케이블 텔레비전 뉴스 회사입니다. YTN은 연합통신이 만들었지만 현재는 한국전력 소유입니다.

 

공영방송과 종편방송?

 

공공 기업체나 공공 기관에서 운영하는 방송으로 운영의 목적을 영리에 두지 않고 시청료 등을 주된 재원(財源)으로 하며, 오직 공공의 복지를 위하여 행하는 방송을 말한다.

 

종편 방송이란 종합편성채널의 줄임말이며 케이블tv와 위성방송,iptv등을 통해 뉴스,드라마,교양,스포츠 등 을 방송한다고 합니다. 종합 편성 채널의 지분과 소유권은 신문사와 대기업이 가지고 있습니다. jtbc-중앙일보, tv조선-조선일보, 채널a-동아일보, 매일경제-mbn 이렇게 4개 채널로 이루어져 있다.

 

편파방송 진행자들

 

,런데 제20대 대통령 선거 기간 중에 일부 공영방송 진행자들 중에 정치적인 이념 성형으로 편파적인 방송 진행으로 알려진 분들이 여러명 있다.

 

이번 제20대 대선 기간 중에 각 방송사들이 관련 정치 시사 보도에서 일부 진행자들이 공정성을 상실하고 특정 정당의 후보를 고의적으로 선전하고 다른 당 후보를 폄하하는 많아 큰 물의를 일으킨 것 같다,.

 

그 중 KBS에 주진우 진행자, 최경영 진행자,박지훈 변호사 , MBC에 김효엽, 김종배 진행자와 YTN에 변상욱, 최진봉 교수, 이동형 진행자와 TBS에 김어준을 들 수 있다. 방송인 외에 김민웅 목사도 예외가 아니다.

 

이들은 주로 친여 성향 방송 진행자로 이번 대선에서 여당 후보를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  다른쪽 후보를 네거티브적으로 불리하게 여론을 선동했다는 평가이다.  개인 유뷰트로 진행하는 것은 잊을 수 있으나 공영방송에서 이러한 형태는  여당의 호위무사와 같은 언론으로  국민들의 지지를 절대로 지지를받지 못한다.  이제 새정부가  들어 서면 공영언론에서 모두 책임지고 물러 나야 할 것이다.  

 

국민감시단 편파 방송 적발

 

이들은 20211220일부터 202233일까지 KBSYTN 기타 몇군데 방송사를 상대로 모니터링을 한 결과 기자,PD, 대학생 등 41명의 요원으로 구성하여 조사한 결과라고 한다.

 

이들의 여당 편파성 보도는 무려 100일간 1,000건이 넘는 불공성방송으로 사례가 국민감시단에 의해 적발되었다. 이들이 지적하는 바에 의하면 여당 후보에게 불리하면 누락하고 여당 입장만 대변을 반복했다고 한다.

극민의 세금 일부가 투입되어 운영하는 공영방송사가 친정부 편파 왜곡방송으로 전력한 것으로 본다. 이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새로운 정부가 들어 서면 이들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여 편파, 왜곡, 아부로 앞장선 이들을 반드시 축출해야 할 것이고 법적인 책임이 있다면 이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종편방송 4개사들은 그런데로 여,야 치우치지 않고 각 당을 대변하는 고른 페널들을 초청하여 국민들에게 다양한 정치 시사정보를 제공했다고 본다.

 

물론 선거 기간 중 각당이나 각 후보들은 방송사에서 진행하는 내용이 자신들의 마음에 100% 들 수는 없을 것이고 그렇게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선거 기간 중에 각 정당을 대변하여 각 방송사에 출연한 페널들이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나 당에 대해 적극 옹호하거나 변명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그것도 정도 문제이지 국민들 누구에게나 알려져서 사회적으로 물의을 일으킨 문제에 대해 정도 이상으로 변명식 감싸는 태도는 그 패널의 자질과 인격과 수준을 떨어뜨려 본인에게 큰 피해가 될 것이다.

 

내로남불 운영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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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찬  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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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강경파 의원들의 내로남불) 

 

이번 대선 결과가 0.73% 차이로 국힘의 윤석열 후보가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누르고 당선 되었다고 여러 가지 정치적인 분석들이 분주하다.

 

이번 대선에 깻잎 한 장 차이로 정권을 내어 준 민주당에는 그래도 우리가 이만하면 잘했기에 이런 표를 주었다라고 지금까지 내로남불식 국정운영에 대해 당연시 한다면 앞으로 다가올 지방자치 단체장 선거에서 필패할 것이다.

 

또한 거대 야당 180석의 힘으로 여당인 국힘을 무시하고 정부에 대해 무조건 반대한다면 국민들은 이 또한 다음 선거에 반드시 심판 할 것이다또한 이번에 정권교체로 국민들에게 희망 준 국힘과 윤석열 당선인은 국민들이 50:50 정도로 표를 준 것에 대해 잊지 말고 겸손하며 야당과 잘 협치하여 국정을 안정되게 운영하라는 신호로 본다.

 

,국민들은 묘하게 여당이나 야당 어느 한쪽에 큰 힘을 실어 준게 아니다. 어느 정당이든 차후에 잘못하면 국민들은 그 정당을 준엄하게 심판 할 것이다.

 

현재 공영방송과 같은 방송사 각종 시사보도 프로그램 진행자들은 문제가 상당히 많은 것을 국민들은 지적한다. 정권은 영원히 집권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언제든지 국민들의 심판을 받아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이번에 정권교체한 국힘과 윤석열 당선인은 반드시 현 문재인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해 실망한 국민들을 잘 보듬어 주고 그들의 내로남불식의 정부 운영을(부동산,매사 내로남불,강성 지지층에 끌려 ,억지 프레임 엮기, 진보로서의 가치 상실 등) 반복해서는 안될 것이다.

 

자기 마음에 맞는 사람들을 언론에 심어 정권의 나팔수 역할이나 시켜  자기들 편 사람들의 밥그릇이나 챙겨주고 권력을 자신들이 나눠 먹기식으로 국정을 운영한다면 다음 선거에서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측근들 잘 가려야지 잘못하면 그들땜에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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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윤석열 당선인) 

 

역사적으로 무슨 권력이든 최고 리더자의 주위에는 측근들이 있었다. 그 측근들이 자기를 희생하는 정신으로 최고 리더자에게 국민의 바른 소리를 전해서 최고 리더자가 올바른 결단을 도와 주어야 한다.

 

이승만 정권이나 박정희 대통령도 측근으로 망했고, 전 박근혜 정부나 현 문재인 정부도 측근들이 눈과 귀를 가려 올바른 국정운영에 실패했고 종국에는 본인들이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했다.

 

국가나 교회나 그 어떤 단체리든 최고 리더자와 측근들이 있다. 측근들이 최고 리더자에게 아부나 떨고 그의 눈과 귀를 가리고 바른 소리를 듣지 못해서 잘못된 결단을 한다면 그 결과는 어찌될지 뻔한 것이다.

 

이제 다가올 윤석열 국민힘의 정부는 이번 대선에서 나타난 국민들의 준엄한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국익에 최우선을 두고 4강 외교 가운데 일본과의 관계를 속히 복원하고 남북 관계를 고려하여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해야 한다.

 

그리고 지혜롭게 여야의 협치를 잘 이루어 내어 국민들의 평안에 힘써야 할 것이다.

 

또한 국민들의 상당수가 어떤 문제에 대해 아니라고 해도 국가 최고 지도자는 장래 국익을 위한 것이라면 과감히 결단할 수 있어야 한다. 국민들의 민심은 때로는 조석으로 변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최고 리더자는 고독하며 외로운 길로 가야 한다고 한다. 이제 우리나라도 국가 경영이나 기업 경영 최일선 리더자 중에 기독교인들이 많은 것이 사실인데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기도하면서 국민을 섬기는 종으로서의 자세를 잊으면 안된다. 감사합니다.

 

2022.3.13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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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 친척 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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