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평북노회 제212회 합법적인 노회 개최로 총대 선출 완료

목사 정원 528명에 출석 362명과 장로 정원 301명 중 197명이 출석하여 목사, 장로 각각 과반을 넘기고 총 559명으로 정기노회가 정식으로 성립했다. 노회는 회원들이 행복과 즐거움으로 모여야 한다. l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2/05/31 [16:35]

속보) 평북노회 제212회 합법적인 노회 개최로 총대 선출 완료

목사 정원 528명에 출석 362명과 장로 정원 301명 중 197명이 출석하여 목사, 장로 각각 과반을 넘기고 총 559명으로 정기노회가 정식으로 성립했다. 노회는 회원들이 행복과 즐거움으로 모여야 한다. l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2/05/3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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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평북노회 제212회 합법적인 노회 개최로 총대 선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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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측 평북노회 재소집이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22531일 오늘 오후 2시에 정기노회 개회 정족수를 채워 합법적으로 개최되었다.

 

평북노회는 지난 2022418일 서울 평광교회에서 제21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평북노회의 노회원 수는 목사 528, 장로 301명으로 총 829명이다.

 

그러나 당시 정기노회에 출석한 목사회원은 297명이고, 장로회원은 123명이다. 출석회원 합계는 420명이였다. 목사회원은 재적(528) 과반 265명에서 32명이 더 넘는 노회원이 이번 노회에 참석했고, 장로회원은 재적(301) 과반 151명에서 28명이 모자라는 인원이 참석했다.

 

장로의 출석수가 과반에 미달하여 개회를 선언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나 의장(노회장/한명석 목사)은 회원점명 후 장로회원 30여 명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밝히면서도 잠시 머뭇거리더니 노회원 출석 총수가 과반(420)이 넘는다며 개회를 선언하고 총대선거와 회무처리로 노회를 마쳤다.

 

평북노회 재소집 합법적 개최

 

그러나, 일부측에서 장로들의 출석 정족수 미달을(28명 부족) 문제 삼아 지난 4월 말에 노회를 531() 오후 2시에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재소집하기로 공고하였다.

 

오늘 제212회 평북노회 재소집에 제 1부 개회 예배를 드리고, 2부 회부 처리에 앞서 노회원 출석을 점검하였다. 목사 정원 502명에 출석 362명과 장로 정원 301명 중 197명이 출석하여 목사, 장로 각각 과반을 넘기고 총 559명으로 정기노회가 정식으로 성립했다.

 

212회 평북노회 총대는 아래와 같다.

2022.5.31.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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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총대( 18)

  1. 이순창 목사(총회부총회장) 2. 한명석 목사 (노회장)  3. 박영철 목사 (서기)  4. 김형준 목사  5. 김경호 목사  6. 권호임 목사  7. 김후식 목사  8. 이재학 목사   9. 전새광 목사 10. 방수성 목사 11. 김신일 목사 

12.  조양구 목사  13. 안영표 목사 14. 정해우 목사

15. 황인돈 목사  16. 서영임 목사   17. 김연수 목사 17. 김안수 목사 18. 김창근 목사       

         

목사 후보총대

  1.강석보 2, 이길원 3,  김원목  4, 한봉실 5, 김인호 

                                 

                                       장로총대( 18)

 

 1. 엄기원 장로 2.김상곤 장로 3.조정수 장로 5. 주길성 장로 5. 김창경 장로 6. 박관희 장로

7. 조현동 장로 8. 최기열 장로 9. 김덕수 장로 10.  김희백 장로 11. 김호중 장로 

12. 신승하 장로 13. 박남규 장로  14. 홍배식 장로 15. 박홍조 장로16. 석문홍 장로 

17. 조연윤 장로 18. 이강락 장로  

 

장로후보총대

1. 안상권 2. 김치열 3.선기호 4.김진국 5.송경희

 6.임정식 7.공영훈 8.강석호   

 

평북노회 속히 분립해야

  

평북노회는 목사 노회원이 502명이며, 장로 노회원이 301명으로 총 803명이다. 평북노회의 특성상 전국에 걸쳐서 노회원들이 구성되었기에 정기 노회를 소집하는데 상당한 애로가 있다고 한다.

 

평북노회는 이제 노회원의 과대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기에 노회를 분립해야 한다는 여론에 따라 코로나19전에 분립안이 상정되어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노회안에서 성향이 맞지 않는 교회간에 자꾸 불협화음을 내지 말고 노회에서 적당히 잘 상의하여 조속히 분립을 하는 것이 쌍방 발전에 좋을 것 같다.

 

일부 평북노회 노회원들이 끝까지 고의적으로 노회를 파행시켜 특정인의 총대 진출을 막으려고 했다면, 그런 목사와 장로는 자질이 의심스러우며 회개해야 한다.

 

다행이 제212회 평북노회가 은혜가운데 성립하여 고의적인 파행을 막아내고 제212회 총회총대 선거와 정상적인 봄노회시 이루어질 회무를 처리했다.

 

이는 아직도 평북노회를 걱정하는 많은 믿음과 양식있는 목사와 장로들의 기도와 염려와 전적인 협조라고 한다.

 

노회는 화목해야

 

노회는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모여서 자신들의 성향에 따라 세를 과시하는 모임이 아니라 노회 정치와 행정을 위한 임원을 선출한다. 노회는 소속 교회 목사를 세우고 지교회를 돕기 위한 교회 행정을 처리하고 총회총대를 파송하는 것이다.

 

노회는 사실상 목사 장로들이 모여 주어진 행정을 처리하지만 제대로 된 노회는 노회원들간에 화목의 축제로 오여야 한다. 그런데 아직도 많은 노회들이 자신들의 특정세를 과시하고 성향이 맞지 않는 노회원들끼리 다투는 모습은 다른 노회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하고 아예 노회 출석 자체를 거부하는 것이다.

 

행복과 즐거움으로 만나야 또 만나고 싶다.

 

이제 통합교단 전국 70개 노회는 자신들이 소속한 현 노회를 잘 돌아 보고 형제자매로서의 진정 화목한 노회인지, 아닌지를 분석하여 행복하고 즐거운 노회가 되도록 모두들 피차 힘써야 할 것이다.

 

노회는 장로교회의 대의정치 아래 행정과 권징을 논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노회원 상호 영원한 주님의 형제자매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시찰회와 노회나 총회시 만날때마다 행복과 즐거움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2022.5.31.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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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5월 어느날 진도 운림산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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