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무식한 장로

총회는 목사와 장로 동수가 되지만, 노회는 동수로 하면 안된다. 노회도 동수되면 당연 노회원인 목사를 제치고 정치꾼 장로가 온통 판쳐 장로가 노회 주인 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2/09/23 [23:55]

단순 무식한 장로

총회는 목사와 장로 동수가 되지만, 노회는 동수로 하면 안된다. 노회도 동수되면 당연 노회원인 목사를 제치고 정치꾼 장로가 온통 판쳐 장로가 노회 주인 된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2/09/23 [23:55]

▲     ©예장통합뉴스

 (누군가 개혁의 목소리를 내어야 통합교단이 살아 난다.) * 한세연과 예정연의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제107회 총회 장면) 

 

 단순 무식한 장로들

 

  노회에서도 목사와 장로 동수로 구성? 

 

 총회는 목사와 장로 동수가 되지만, 노회는 동수로 하면 안된다.

 

본 교단 총회는 목사와 장로 동수로 각 750명씩 1,50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노회는 각 교회 세례교인 수에 따라 배정하다보니 전국노회 대부분은 목사님들이 장로 총대보다 많다. 본 교단 전국장로연합회(전장연)에서 오래전부터 총회에 제안하기를 노회도 총회와 같이 목사와 장로 동수가 해달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래서 헌법개정위원회는 해마다 전장연의 등살에 못이겨 교단 실익이 없는 안을 폐기하지 못하고 곤란하여 맨날 연구하는 안으로 보류하여 순간을 피해 갔다. 그러다가 이번 제107회 총회에서 또다시 이 문제로 압박 받은 헌법개정위원회는 결국 동수 비슷하게 하자는 안을 갖고 왔으나 총회의 동의를 얻지 못했다. 아마 이 법의 입안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정치꾼 장로들인데 목사들의 총대가 전체 과반인데 이 법의 개정은 전체 회원 3분의 2의 찬성을 얻어야 개정이 되는데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본다. 

 

전국장로회연합회의 횡포라는데--  그렇다면 해체해야 

 

노회에서 목사와 장로 동수로 하면 노회가 온통 정치 장로들이 판쳐서 목사가 당연 노회원인데 임시노회원인 장로가 노회 주인 되는 꼴이다. 그래서 노회는 목사와 장로가 동수로 구성되면 안된다. 그런데 노회 장로 동수안은 헌법개정 청원은 노회를 거치지 않고 전국장로회연합회에서 임원회에 압력을 넣어 직접 청원했다는 말이 있다.

 

사실 관계는 확실히 모르지만 만약에 이것이 사실이라면 전국장로회연합회는 총회를 혼란하게 하는 사설 단체로 총회에 도움이 되지 않기에 해체해야 한다. 

 

▲     ©예장통합뉴스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류재돈 장로)  

 

▲     ©예장통합뉴스

       (제48회 전국장로회연합회

 

전국장로회연합회는(류재돈 장로)이런 엉뚱한 발상으로 교단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지 말고 성실하게 교회를 목사와 협력하여 겸손하게 섬기어 교인의 본이 되는 삶을 살기 바란다. 

 

목사는 영구적인 노회원

 

목사는 노회에서 일단 안수 받아 지교회나 선교지와 전도처나 기관에서 노회의 허락을 받아 은퇴할때까지 파송 받은 교회에서 위임이 아니면 노회가 정한 시무연한에 따라 일정 기간 파송을 받고 계속 연으로 임시노회원임 청원을 받아 시무한다.

 

목사는 일정 기간 교단 소속 신학교에서 졸업이후 총회가 치르는 목사 고시에 합격하고 2년의 인턴 과정인 전도사로 견습 기간을 거쳐 노회에서 안수 받아야 목사가 되며 동시에 정식 노회원이 된다.

 

목사는 은퇴전에는 자동 노회원이며 은퇴후에도 결의권이 없는 언권회원이 된다. 즉 한번 노회에서 목사로 안수 받으면 은퇴해도 목사의 직분은 유지되어 목사 명예가 보존되는 어찌보면 영구적인 노회원이다.

 

장로는 교회 소속으로 파송 받을 시에 임시노회원

 

장로는 노회의 허락을 얻어 지교회에서 최초 세례교인 30인에 2명의 장로를 피택하여 일정기간 교육후 노회고시를 통해 개교회에서 장로로 임직한다.

 

장로로 임직을 받으면 일반적으로 70년 정년까지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항존직으로 시무하며 은퇴시에 교인들에 의해 원로장로로 명예를 보존할 수도 있다,

 

교회 소속인 장로가 노회장에 오르는 것은 문제있다. 

 

, 목사는 당연 노회이지만, 장로는 지교회에서 소속으로 지교회에서 노회 총대로 파송 받을 때만 노회원이 되기에 노회로 나오면 임시노회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교회 소속인 장로가 사살상 노회장이 되는 것은 잘못되었다. 장로들 스스로가 직접 목사 예식에 안수하고 노회장에 오르는 것을 절제하고 포기해야 한다.      

 

목사가 교회 법적인 대표자

 

목사는 지교회의 모든 대표이며 실질적인 교회 교인들의 법적인 대표자이다. 장로는 최초 교회 세례교인 30명당 2명 피택 받아 임직하고, 그 뒤에는 세례교인 30명당 증원하여 목사와 협력하여 교인을 치리하고 교회를 섬긴다.

 

목사는 교회 대표자로 교인을 가르치고 성례를 거행하며 교인을 축복하고 장로와 협력하여 치리권을 행사한다. (정치525)

 

단순 무식한 장로

 

장로는 목사와 협력하여 행정과 권징을 관장한다.(정치 61)

 

그런데, 단순 무식하고 못된 장로는 자신들이 교인의 대표로 착각하여 거들먹 거리고 목사를 감시, 감독하고 교회 모든 활동에서 자신이 주인 처럼 목사를 견제하려고 한다. 장로는 목사 견제가  아니라 목사의 신실한 협럭으로 동역해야 한다.

 

특히, 통합교단의 일부 정치꾼 장로들의 단순무식한 태도로 언젠가 통합교단 자체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양식있고 건전한 목사와 장로들은 염려 한다.

 

이로한 단순 무식하고 못된 장로로 인해 교단 존립의 위기를 맞을 수 있다고 과거 총회를 실질적으로 이끌었던 여러명의 증경총회장들이 피력했다고 한다. 우리교단의 이러한 염려는 갈수록 더하면 더했지 줄어들지 않아 교단 존립에 대해 걱정하는 이들이 많은게 사실이다. 

 

일부 몰지각한 장로들이 문제다. 대형교회 일부 장로들의 막말 횡포  

 

필자는 교회의 위임목사이며 노회원으로 30년(전도사 포함 37년 목회경력) 가량 교회와 노회를 지켜 보았다. 물론 필자가 시무했던 교회 2명의 장로들은 단순무식한 장로는 없다. , 목사와 협력하여 교회를 치리하며 행정을 했기에 장로 문제로 골치를 아픈 일은 평생 없었다,

 

그러나 필자가 생개척하여 당회 조직전 교인과 재정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하여 이탈 교인들이 생기고 일정 수준 교인 숫자가 늘어나면 무슨 시험이 들어 올라가다가 다시금 주저 앉는 일이 수없이 많았다.  물론 그 이유는 목사의 자질 문제가 크기에 필자의 잘못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단순 무식한 장로들은 자신이 소속한 교회와 노회와 총회의 명함을 새겨 갖고 다니고, 노회를 계속 출입하고 총회 총대로 자주 나가가 보면 눈에 뵈는게 없다고 한다. 어느날 자기도 모르게 교만하고 정치꾼 장로가 되어 목사를 우습게 보고 노회와 총회의 자리를 탐하고 자기 돈 을 써서 섬기는게 아니고 교회와 노회와 총회의 재정을 자신의 유익을 위해 이런저런 명목으로 축내는데 선수들이 된다.

 

특히 노회나 총회에 자주 출입하고 이런저런 자리에 오르면 어느날 정치꾼이 되고 자신이 대접 받는 것은 당연하며 노회와 총회를 나다닐 때 자신이 돈을 쓰기보다 교회와 노회와 총회의 재정 축내는 것에 대해 당연하게 생각한다.

 

이쯤되면 노회나 총회에서 돈 되는 부서를 탐하고 소위 교단 권력의 자리에 오르려고 온갖 수단을 동원하는 그야말로 정치꾼이 된다.

 

단순 무식한 장로는 정치적인 계산에서 목사들이 만든다?

 

▲     ©예장통합뉴스

 

단순 무식한 장로들 골프 가방 메고 목사가 필드로 데리고 나가면 안돼

이건 차별이 아니라 절서가 무너지기 때문이다.

 

이쯤되어 대형교회 목사들과 어울리어 필드로 나가 골프께나 치면 그야말로 교회 계급은 아니지만 목사와 등급이나 된양 질서를 어기게 된다. 거기에 대한 책임은 그 장로들을 데리고 필드에 나간 목사들의 책임이다. 사람은 남들이 높여 주면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하는데 대부분 그렇지 않는게 문제이기에 그런 자리를 만들면 안된다.   

 

목사와 장로는 피차 협력하되 공동체는 반드시 리더자인 대표자를 중심으로 협력하여야 질서가 세워진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모든 만물의 운영을 질서있게 운영하신다.

 

이 세상 모든 2명 이상이 모여 살아가는 공동체는 반드시 질서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지금은 국가도 가정도 교회도 사업체도 개인이 최고이며 리더자 중심의 질서는 나중이다. 그래서 세상 문화는 날이 갈수록 엄청나게 발달하지만 기본 윤리도덕은 가정부터 무너진지가 오래되어 사람들은 불신자들도 오래전부터 세상 종말이라고들 말한다.

 

필자는 물론 장로만이 문제라고 말하지 않는다. 어쩌면 오늘의 교회 문제의 주범은 목사들이며 목사로 인해 교회나 사회적으로 더 큰 문제가 발생되는 것도 사실이다.

 

오늘은 장로에 대해 펜을 들었지만 과거에 목사들에 대해서도 많은 개혁적인 글을 썼고 앞으로도 쓸 계획이다.

 

장로님들이 -가재는 게편이라고- 목사들의 문제가 더 큰데 왜 장로들에 대해서만 쓴소라 한다고 나에게 원망 할 것 같다.

 

물론 기회가 되면 목사에 대해서도 언젠가 쓴소리 할 예정이다. 목사들이 장로 보다 더 비겁하고, 의리없고, 배신 잘하고 이런저런 눈치보고 겁이 많다고 과거에 많은 지적을 했다. 하나님보다 사람들 더 두려워 한다.

 

 

 즉, 최근 정치권에 회자되는 양두구육이고 표리부동한  목사도 장로보다 더 많다.

 

그럼 오늘은 장로에 대해 언급했다. 들을 귀있는 자는 들으면 된다. 물론 우리 교단 장로들은 단순무식한 장로들 보다 순수하고 믿음 좋은 장로들이 전체 장로 35,000명 가운데 약 90% 이상 될 것 같다.

 

본교단은 장로들 때문에 목회 못한다고 하는 소리를 훨씬 과거부터 전해 내려오는 말이라는 것은 모르는 목사와 장로들은 없다

 

필자가 위에서 거론한 것에 대해 통합교단 대부분 장로들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본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시냇가를 흙탕물로 만든다고 소수 일부 몰지작한 장로들에 의해 휼륭하고 믿음 좋은 장로들이 도매급으로 팔려 간다.

 

그래서 장로들 각자가 나땜에 장로들이 욕먹지 않게 목사들 앞에 특히 조심 조심하고 세상 사람들 앞에 자기 명함만 내밀지 말고 극히 더욱 조심해야 한다.

 

불신자들은 교회가 그런 사람이 대부분인 줄로 알고 우리들의 교회 전도가 먹히지 않는다.

감사합니다.

 

2022.9.24.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