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식 목사의 열정적인 목회가 부총회장까지, 온통 칭찬 속에 부총회장 취임감사예배

하나님의 은혜와 평소 그의 부지런함과 평소 베푼 덕분에 경선없이 단독으로 출마했고 감사하게도 총회에서 투표없이 박수로 추대되는 영광을 받았다. 107회기에 잘 배워 교단을 새롭게 만들길 기대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2/09/26 [21:29]

김의식 목사의 열정적인 목회가 부총회장까지, 온통 칭찬 속에 부총회장 취임감사예배

하나님의 은혜와 평소 그의 부지런함과 평소 베푼 덕분에 경선없이 단독으로 출마했고 감사하게도 총회에서 투표없이 박수로 추대되는 영광을 받았다. 107회기에 잘 배워 교단을 새롭게 만들길 기대한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2/09/2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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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식 목사의 열정적인 목회가 부총회장까지

온통 칭찬속에 부총회장 취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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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7회 목사 부총회장 김의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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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김동엽 98회기 증경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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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식 목사 부임

 

김의식 목사는 지금부터 22년전인 2000.611일에 영등포노회 화곡동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2000년 11,13일에 위임목사로 취임했다. 그는 목회상담치유학을 전공한지라 2012년에 화곡동교회를 치유하는교회로 변경하였다.

 

치유하는교회는 1969년 장균재 목사가 개척한 교회로, 2대 김학만 목사가 1975-1999년까지 시무하고, 3대 목사로 20006월에 현재 김의식 목사가 부임하여 그해 11월에 위임목사로 취임했다.

 

내력

 

김의식 목사는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성서침례신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톤신학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리고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가족치료학과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시카코신학대학원에서 가족치료학과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호남신학대학에서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김의식 목사는 호남신학대학과 장로회신학대학과 서울장신대학교에서 교수 및 겸임교수로 활동했고, 영등포노회 노회장을 역임했다, 그리고 총회 활동은 총회부회록서기(100)와 전국노회장협의회 회장과 총회 서기를(102-103) 두번에 걸쳐 역임했다.

 

학구적인 노력

 

그의 저서로는 ‘상한 마음의 치유등 22권과 역서로는 ‘생태요법 등 5권으로 평소 그의 학구적인 노력의 결실이라고 봐야한다.

 

그가 처음 2000년 화곡동교회에서 부임할 당시에 2000명에서 현재 4,000명 출석으로 상당한 교회 부흥을 가져 온 것은 평소 그의 열정적이고 치유적인 목회로 오늘 같은 교회의 부흥을 이루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5대 치유목회 방침 중 의리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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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평소 목회관은 영성목회와 섬김목회와 모범목회와 의리목회와 순교목회라고 한다. 그런데 그의 목회관 중에 의리목회라는 부분이 의아하나 한편으로는 목회 세계에 목사나 성도들 사이에 너무나 의리없는 형태들을 보았기 때문일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필자의 나름의 해석이다.

 

단독 부총회장에 투표없이 박수로 추대.

 

김의식 목사는 지난해 부총회장 경선에서 여러 가지 휴우증이 있었지만 자신은 하나님의 은혜와 평소 그의 부지런함과 평소 베푼 덕분에 경선없이 단독으로 출마했고 감사하게도 총회에서 투표없이 박수로 추대되는 영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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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107회 이순창 총회장을 잘 보필하여 리더십을 잘 배우고 닦은 실력으로 내년 9108회기 총회장 오를 것이다. 그때까지 총회를 잘 파악하여 지금까지의 기도하면서 연구하고 많은 이들과 소통하여 그가 꿈꾸는 명실공히 한국기독교의 장자교단의로서의 총회로 새롭게 나아가도록 하길 기대해 본다.

 

 

2022.9.26.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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