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총회의 남은 숙제 1) 대어(大魚)는 놓치고 송사리는 잡겠다면 누가 승복하랴?

여수은파교회도 조속히 복귀해야, 여수노회 아니면 이북노회로 가면 된다. 총회는 여수은파교회의 피눈물을 알아 주어야 한다. 통합측에서 자란 여수은파교회를 놓치면 안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2/09/29 [06:01]

제107회 총회의 남은 숙제 1) 대어(大魚)는 놓치고 송사리는 잡겠다면 누가 승복하랴?

여수은파교회도 조속히 복귀해야, 여수노회 아니면 이북노회로 가면 된다. 총회는 여수은파교회의 피눈물을 알아 주어야 한다. 통합측에서 자란 여수은파교회를 놓치면 안된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2/09/2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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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회 총회의 남은 숙제) 1

대어(大魚)는 놓치고 송사리는 잡겠다면 누가 승복하랴?

 

286항은 사문화 된 법

 

여수은파교회도 조속히 복귀해야, 여수노회 아니면 이북노회로 가면 된다.

총회는 여수은파교회의 피눈물을 알아 주어야 한다.   

 

교회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이 인본적으로 교회에 갈등과 분열을 초래하고, 총회는 그들의 눈치만 보기에 주인이 없는 꼴이며, 노회와 교단 발전에 피눈물로 헌신한 개척자들을 알아주기는  커녕 죄인 만들고 있다.

 

진정 그들은 교회를 제대로 개척한 일이나 부흥시킨 일도 없다. 총회는 누구의 말을 들을 것인가? 긍극적으로 신학도들의 갈 곳을 가로 막고 있다. 

 

새술은 새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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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회 총회가 경남노회 양곡교회에서 당초 23일 동안 개최 예정이었으나 12일로 단축해서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제 총회임원회는 지난 26() 최전방 JSA 교회에서 총회 임원회 시무예배를 드렸고, 27()은 총회에서 임원회에 위임한 보고 하지 않은 부서에 대해 보고를 받으므로 이순창 총회장 체제가 막을 올랐다.

 

정치 286항의 사문화

본회 서두에 헌의 폐기 및 반려는 유례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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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7회 총회의 최대의 결산은 104회 명성교회수습결의에 대해 6개 노회가 철회해 달라고 올린 헌의가 본회 헌의 보고 시간에 폐기되고 반려하기로 한 것이다.

 

필자는 105회 총회에서 12개 노회가 명성교회수습결의 철회 달라는 헌의나 이번 107회기 6개 노회에서 같은 헌의에 대해 줄기차게 과거니 금번이나 정치 872항 합법적인 헌의가 아니기에 반려를 오래전부터 주장했다.

 

전국노회에서 청원한 헌의에 대해 본회 헌의 보고 시간에 폐기되고 반려되는 것은 역사상 상당히 이레적인 일이다. 당초 이러한 합법적인지 못한 헌의는 서기가 접수를 거부해야 하며 설혹 서기가 받아 헌의위원로 보내도 위원장이 반려해야 한다. 당시 헌의위원장인 이순창 부총회장은 107회기 명성건 철회 헌의에 대해 자신이 총회장에 승계해야 하기에 상당히 부담스러워서 정치부로 보내어 처리하려고 했다,

 

그러나 그 헌의는 정치부나 그 어떤 부서에도 해당되지 않고 과거에 정치부가 자기 소관 아니라고 임원회로 반려했다. 그런데 이번에 또다시 정치부로 보내는 것은 불법이며 핑퐁 게임이다.

 

그런데 서울동남노회 남모 회원의 발언을 당시 사회를 보던 김의식 부총회장이 총대들에게 법대로 물어  폐기하고 반려하게 된 것이기에 참으로 잘한 일이다.

 

이번 6개 노회 헌의 반려로 명성교회건에 대해서는 총회에서 다시금 거론 할 수 없게 됐다,

 

그렇다면 이제 정치 286항은 완전히 사문화 되었다. 이 조항은 총회에서 헌법개정하지 않으면 본교단 총회는 참으로 어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어쩡쩡한 법이 되었다.

 

. 칼이 있어도 칼의 구실을 못하는 칼집 속에 꽂힌 칼일 뿐이다. 쓰지 못하는 캉리 무슨 칼이냐?

 

헌법개정위원회에서 당초 시행규정으로 전임자 은퇴후 5년이나 7년 뒤에 은퇴자의 배우자나 자녀의 청빙이 가능하게 할려는 안을 내려고 했다. 그런데 양측의 팽팽한 대립으로 시끄러울 같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보했다. 이제 정치 286항은 속히 폐기해야 한다. 이 법은 교회를 갈등과 분열로 몰고 가는 빌미가될 뿐이다.

 

대어를 놓쳤는데 무슨 송사리 잡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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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솔직하게 말해서 명성교회가 정치 286항의 적용 대상에서 104회 총회에서 특별법 성격으로 완전히 자유함을 받았는데 이제 어느 교회 누구에게 이 법을 적용할 수 있는가?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할 것인가? 명성교회 하나로 그동안 고통 받았으면 됐다.

 

당초 정치 286항은 명성교회에 대해 제동 걸기위해 만든 법이 아닌가? 그런데 졸속 제정으로 많은 휴우증이 대두되어 수년동안 총회에 갈등을 안겨 주었으나 결국 명성교회는 완전히 자유를 받았다.

 

일부 명성교회 반대측은 명성교회 더러 세습이라는 프레임으로 아직까지 문제를 제기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힘을 잃었고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거의 없다.

 

왜냐하면, 이제 더 이상 명성교회 건으로 떠들어 봐야 동조자가 거의 없을 것이다. 이제는 코로나와 사회적인 분위기로 교회 예배가 상당히 타격을 받았기에 교회 예배 회복이 급선무이다.

 

이로인해 비대면으로 흩어진 교인들이 100% 교회로 돌아 오지 않았기에 제107회 총회 표어 처럼 복음의 사람들은 다시금 교회 예배의 자리로 돌아와야한다는 것이다.

 

, 명성교회 건은 이단의 문제도 아니기에 우리끼리 더 이상 분쟁하고 싸우는 모습을 지양하고 교회가 코로나 이전으로 나아가도록 영혼구원의 부흥에 초점을 맞추어 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는 분위기로 돌아섰다고 본다.

 

여수노회 여수은파교회는 조속히 교단으로 복귀해야

여수노회가 아니라도 이북노회로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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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은파교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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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은파교회 고만호 목사) 

 

정치 286항은 본교단의 큰 대어인 명성교회를 잡으려고 했으나 결국 명성교회라느 큰 대어는 놓치고 오히려 자유를 준 것이다. 이렇게 된 마당에 큰 고기는 놓치고 송사리를 잡으려고 계속 이 법을 존치한다면 법의 공정과 형평에도 문제가 되기에 조속히 정치 286항은 보완이 아닌 완전한 삭제가 되어야 한다.

 

정치 286항 때문에 상당히 고통을 치른 여수은파교회를 보라, 고만호 목사는 지금부터 약 40년전애 맨땅에 해딩하듯 가족들과 피눈물로 개척하여 오늘의 나름대로 지방에서 대형교회를 이루었다.

 

그런데, 명성교회에 이어 여수은파교회가 무슨 큰 죄라고 지은양 NCC 계열 동부연합의 일부 목회자들이 세습프레임을 걸어 시위하고 기자회견 등으로 조그마한 지방에서 온갖 모양으로 괴롭히니 좁은 여수 바닥에서 무슨 큰 죄라고 지은 양 견딜 수 있는가?

 

이제 일단 소나기는 피하고 보자는 입장에서 여수은파교회는 공동의회에서 결의하여 여수노회를 탈퇴를 통보하고 노회는 허락 것으로 안다. 이에 여수노회는 고만호 목사에 대해 면직을 처분했다.

 

이러한 여수노회와 여수은파교회 고만호 목사 양측 모두 행정 미숙으로 인해 잘못되었다고 본다,

 

여수은파교회도 노회에 탈퇴서를 너무 빠르게 제출했고 노회는 탈퇴를 허락하고 즉시 면직 처분한 것은 대단히 잘못되어 결국은 행정적으로 미숙한 조처이다. 여수노회는 은파교회에 대해 명예를 회복시키고 자신들의 노회가 아니더라도 타노회라도 가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양측의 행정 미숙 지적

 

여수은파교회가 자체 탈퇴 결의를 해도 노회에 올리지 않으면 노회는 무슨 조처를 취하지 못한다. 또한 여수노회는 여수은파교회에서 탈퇴서가 올라와도 일단 유보하고 대화에 나서야 했다. 당시 공격하는 측과 은파교회측 만나 대화를 시도하고 양측을 설득시키는 소통을 얼마간 해야 한다. 그런데 이런 일들을 했는지 묻고 싶다.

 

아마 모르긴 해도 여수은파교회 고만호 목사나 당회와 교회는 자신들은 잉단 소나기 피하듯이 탈퇴했지만 아직도 자신들은 통합교단이라고 분명히 대답 할 것이다.

 

 

그리고 노회나 총회 입장에서 왜 그런 교회를 이단도 아닌데 합당하지 못한 법으로 인해 고리를 걸어서 교단에서 쫒아내야 하는지?

 

총회는 노회를 통해서 그 무엇이라고 청원의 사류가 올라 오지 않으면 간여할 필요도 없고 다른 그 어떤 소리에도 귀를 기울일 필요가 없다.

 

교단은 정치 286항 적용에서 큰 대어는 놓아 주고 송사리와 피레미는 잡겠다는 건지?

 

법이란 만민에게 공평하게 정의롭게 적용해야 한다. 교단 소곡 개교회 담임목사 청빙은 교단 소속 목사 청빙이면 지교회 성도들에게 전적으로 맡겨야 한다. 노회는 지교회가 당회와 공동의회를 통해서 노회에 청원하면 노회는 반드시 태클 걸지 말고 요식행위로서 허락해야 한다.

 

정치 286항은 공정성과 형평성 모두 잃어

 

정치 286항은 은퇴하는(시무하는 장로) 목회자나 은퇴한 목회자의 해당교회 후임자 청빙에서 자립교회와 미자립교회에 따라 청빙 자격의 차이를 두었다. 법이란 만인에게 공평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그래서 당초 이 법은 제정할 당시부터 복음과 성경과는 전혀 상관없이 특정교회를 잡겟다는 것과 당시 시대 정신에 따라 입안했기에 문제가 되었지만 이제 명성교회는 이 법과 상관없이 해결된 것이다. 총회와 노회와 교회의 가장 큰 목적은 죄인들의 영혼구원이다.

 

정치 286항은 이제 총회에서 사문화 되었고 결국 하나님도 원치 않는 법이 되었다. 그 증거는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고 풀면, 하늘에서도 매고 푼다는 논리이다.

(16:19) .

 

자녀 승계 수도권에 여러 교회가 있다,.

 

수도권 교회 중에 근간 실질적으로 편법 대물림 승계가 여러 교회가 있었고, 지금 대기하는 교회도 여러 교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필자가 알기로도 수도권에 실제적으로 담임목사가 은퇴하고 난 이후 후임자를 청빙하지 않는 교회가 여러 군데 있다. 그러한 교회는 은퇴한 목회자의 자녀를 염두에 두고 청빙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 그런데 정치 286항으로 인해 괜스레 시끄러우니까 일단 교단 분위기를 지켜 보자는 입장이다.

 

수도권 어떤 교회는 자녀를 개척시켜서 합병하는 형식으로 자녀를 청빙하여 노회의 .허락도 받은 것으로 안다. 수도권 어떤 교회는 정치 286항이 무서워서 노회를 탈퇴한 예도 있다.

 

총회는 복음과 성경의 진리도 아닌 문제로 왜 교단이 갈등과 분열되어 가며 교단 개척하여 교회르 새운 목회자들의 눈에서 피눈물나게 하고 적들의 공격의바ᅟᅵᆯ미를 주어서 교회를 싸움터로 만들고 있는지?

 

교회가 개척할 때 총회나 노회가 재정적인 무슨 큰 도움을 주었다고 이제와서 쓸데없는 법을 만들어서 교회를 전쟁터로 만들고 교회를 개척하여 평생 고생하고 헌신한 목회자들에 대해 큰 상은 못줄망정 사람들 앞에서 큰 죄인으로 만들고 있는지?

 

 

총회장과 부총회장의 큰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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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장 이순창 목사와 부총회장 김의식 목사) 

 

이제 총회장은 진정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일부 소수 반대자들의 눈치만 보지 말고 진지하게 그들을 설득시키고 그래도 안들으면 과감히 지도자로서 총회와 교회를 위해 지교회 중심으로 결단해야 한다.

 

이제 정치 286항에 대한 시비는 내년 108회 총회로 넘어 갔다, 그때 사회봉은 현재 부총회장인 김의식 부총회장이 총회장에 승계하여 처리할 것이다.

 

107회 총회장 이순창 목사나 108회 총회장에 승계될 김의식 목사는 교단 발전과 지교회 발전에 무익한 정치 286항에 대해 반드시 삭제하도록 여러모로 노력해야 한다.

 

정리하면

 

정치 286항은 106-107회 총회장들이 양측의 눈치 보다가 부담스러워서 그냥 유보 했다. 명성교회는 이 법안과 상관없이 107회 총회는 수습결의 철회 헌의에 대해 총회가 직접 폐기 반려로 처리했다, 이제 명성교회는 총회에서 다시는 거론할 수 없게 되었다.

 

물론 이렇게되기 까지는 98회 총회가 입안을 잘못한 것이고 그 뒤에 헌법위원회 해석에 대해 102-103회 임원회가 불법으로 집행하지 않고 총회재판국 1심과 재심에서 오락가락한 결과이다. , 총회 스스로가 자초한 결과이다. 총회가 이 법 입안에서 부터 그 뒤 처리 과정에서 잘못했다. 헌법위의 해석을 집행하지 않고 재판국원을 일시에 교체하여 불법적인 재심으로 공정성을 잃었기에 오늘의 결과를 가져 온 것인데 이제와서 누구를 탓하랴?

 

그렇다면 이 법 정치 286항의 목회자 청빙 문제로 갈등과 분열로 고통 받는 교회들에 대해 총회장은 특별교서와 같은 형식으로 대교단 선언으로 자유함을 주어야 한다.

교단 속속 지교회 목사 청빙은 교단 목사의 자격이라면 누구든지 자유롭게 청빙해야 한다. 대통령을 국민이 선출하고, 시장을 시민이 선출하듯이 교회 목사 청빙도 자유롭게 교인들이 선택하게 해야 한다. 이것이 성경이고 복음이고 민주주의적이며 교회의 진정한 자유이다.

 

교회가 후임 선정을 미루고 계속 원로가 목회한다면

 

통합교단 법에 의헤 은퇴하는 목회자가 후임을 청빙하지 않고 계속해서 5년이든 10년이든지 형식적으로 임시당회장을 행정적으로 모셔 놓고 계속 목회하면 제제 할 방법이 있을까?

 

이미 우리 교단 각 노회안에서 이러한 교회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안다. 이제 더 이상 정치 286항 같은 불비한 법으로 소모적인 논쟁하지 말고 진정한 성경과 복음으로 다시 새롭게 교회가 부흥의 길로 나가야 할 것을 제안한다.

 

2022.9.29.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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