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교회 신경민 담임목사 취임감사 예배 드리다. (2023.4.30)

금천교회는 젊고 활기찬 신경민 담임목사를 모셨으니 개척하여 38년 동안 교회를 부흥시킨 김진홍 원로목사의 뒤를 이어 속히 교회를 안정시켜 제 2의 부흥과 성장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3/04/29 [15:24]

금천교회 신경민 담임목사 취임감사 예배 드리다. (2023.4.30)

금천교회는 젊고 활기찬 신경민 담임목사를 모셨으니 개척하여 38년 동안 교회를 부흥시킨 김진홍 원로목사의 뒤를 이어 속히 교회를 안정시켜 제 2의 부흥과 성장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3/04/2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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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홍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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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교회 신경민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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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교회 담임 신경민 목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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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4.30. 주일저녁 취임예배 순서지)

지난 416일 충북노회에서 금천교회 담임목사로 허락을 받았다. 금천교회는 김진홍 원로목사의 은퇴를 앞두고 작은 잡음이 있었다그러나, 교회측은 차분히 사실대로 잘 대처하여 다행히 교회가 점차 안정을 찿아 김진홍 목사의 후임으로 명성교회에서 18년 동안 부목사로 시무하신 신경민 목사를 청빙 했다.

 

그리고, 이번 봄노회에서 담임목사로 허락을 받아 오늘 담임목사로 취임하게 되었다취임예배는 충북노회 서기가 인도하고, 기도는 전노회장인 신중식 장로가, 설교는 명성교회 원로이시고 증경총회장이신 김삼환 목사님이 말씀을 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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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사)

 

김삼환 목사님은 전도서 4:9-12절 말씀으로 전교인들이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심 같이 원로목사님이 지금까지 개척하여 38년 동안 목양한 금천교회를 더욱 부흥시키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고 하셨다.  아울러, 명성교회에서 지금까지 18년 동안 부목사로  섬긴 신경민 목사를 담임목사로 모신 것에 대해 축하와 감사를 표했다.    

 

금천교회 원로이신 김진홍 목사는 자신의 후임으로 취임하는 신경민 목사에 대해 충북노회장 최철용 목사와 축사로 취임을 축복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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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교회 김진홍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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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하는  신경민 담임목사)

 

금천교회는 명성교회에서 18년 동안 성실하게 훈련받아 부목사와 수석부목사로 시무하던 신경민 목사를 청빙하여 오늘 금천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하게 되었다 .

  

이제 새로운 젊은 활기찬 담임목사를 모셨으니 개척하여 38년 동안 부흥시킨 김진홍 원로목사의 뒤를 이어 교회를 안정시켜 제 2의 부흥과 성장을 기대해도 좋을것 같다.

 

신경민 목사는 자신의 아버지가 본교단 원로목사로 은퇴하신 신현대 목사로(주내교회 원로목사) 경기도 동두천에서 은퇴목사들이 기도하며 쉬는 벨엘 영성쉼터를 사모님과 같이 운영하시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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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 벧엘 영성쉼터) 

 

지금까지 금천교회를 개척하여 38년 동안 아낌없이 수고하시고 은퇴하신 김진홍 목사님과 충북노회 임원들, 임시당회장 이정우 목사님, 수석 장로이신 장태수 장로, 교인들, 부교역자, 직원들의 많은 수고에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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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감사예배에 참석한 내빈들) 

    

2023.4.30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아01402)

 

행정사 최경구 (109-18-77607)

 * 행정사는 변호사와 같은 국가가 인정하는 법률 직종으로 교회 및 기업 국가기관 등 행정업무와 생활 불편 민원에 대해 금전을 받고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국가가 인정하는 법률 직종 직업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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