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세운 권위가 심각하게 무너지고 있다. 권위와 권위주의를 혼돈하지 말라.

가정과 학교와 교회와 국가에서 하나님의 귀위가 심각하게 손상되며 무너지고 있다. 교회는 숫자적인 부흥을 말하기전에 하나님의 권위부터 세워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3/05/16 [15:38]

하나님이 세운 권위가 심각하게 무너지고 있다. 권위와 권위주의를 혼돈하지 말라.

가정과 학교와 교회와 국가에서 하나님의 귀위가 심각하게 손상되며 무너지고 있다. 교회는 숫자적인 부흥을 말하기전에 하나님의 권위부터 세워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3/05/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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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도 바다 풍경) 

 

하나님이 세운 권위가 심각하게 무너지고 있다.

권위와 권위주의를 혼돈하지 말라.

 

가정과 학교와 교회와 국가에서 하나님의 귀위가 심각하게 손상되며 무너지고 있다. 교회는 숫자적인 부흥을 말하기전에 하나님의 권위부터 세워라

 

권위와 권위주의

 

권위[權威]와 권위주의 [權威主義]

 

권위는 다른 사람을 통솔하여 이끄는 힘이나, 권위주의는 일반적인 사실이나 상대의 의견은 무시한 채 기존의 권위에 기대어 사람을 대하거나 사태를 바라보는 사고방식이나 행동 양식을 말한다.

 

권위와 권세는 대체로 비숫한 것 같으나 다르다. 권위는 위로부터 주어지는 존엄이요 권세는 권위로부터 받은 능력이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누가 감히 죄인된 인간을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 수 있다는 말인가? 그때 쓰는 말이 권위라고 한다. 권위는 하나님의 질서이다. 그런데 감히 누가 감히 그 권위에 도전한다는 말인가?

 

권위는 하나님께부터 오는 것으로 천지창조와 범죄한 인간이 그리스도를 믿으면 영원히 사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고 결국 천국으로 인도하게 하는 힘이다

 

세상 어느나라 어느 인간 어느 누구도 위와 같은 일은 행할 수 있는 자격이나 능력은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것을 하나님의 권위라고 표현하고 싶다.

 

하나님은 천지를 만드시고 우주만물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특별한 권위로 세우신 질서가 있다.

 

세상 나라와 가정과 교회와 학교입니다.

 

가정의 권위(5:22-6:4)

 

가정에 부모와 부부와 자녀로 질서를 세우십니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에 자녀는 되지만 부모가 될 수는 없고 부부도 될 수는 없습니다. 지금 부모의 권위와 남편의 권위가 무너진지 오래 되었다.

 

교회의 권위(10: 40)

 

교회는 영적인 가정의 공동체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에도 질서가 반드시 필요하기에 담임목사와 그를 돕는 부교역자들과 장로들과 여러 직분자들을 세워서 하나님의 나라 확장과 교회공동체를 운영하신다.

 

하나님이 세우신 목회자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으면 어찌 그의 설교를 자기 영혼에 만족을 가져 오리요. 지금 목회자의 권위가 무너지고 하나님이 주신 직분자들의 권위를 스스로가 짓밟고 있다.

 

학교의 권위(6:6)

 

학교는 개성이 다른 여러 부류의 학생들이 특정학교라는 울타리안에서 자발적으로 교장(총장 학장 등)과 교사들과 직원들이 학생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곳입니다. 여기에는 스승과 제자가 된다. 지금 학교의 스승이 존경 받지 못하고 도리어 학생들에게 조롱과 희롱의 대상이 되어 가고 있다.

 

국가의 권위(13: 1-7)

 

한 국가는 나라를 다스리기 위해 나라에 따라 다스리는 주체가 다를 수 있지만 우선 대통령이라는 직책을 주어서 국가 공동체의 질서를 유지합니. 물론 이 질서를 위지하기 위해 우리나라 같으면 입법 사법 행정이라는 3권 분립으로 나누어서 국가를 다스린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시어 당신께서 지으신 천지만물에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특정인을 세워 권위를 주어 다스리게 하신다.

 

지금 나라의 대통령은 우리 모두의 대통령이 아니라 특정 정파의 대통령이라고 하고 반대편의 사람들은 인정하지 않고 있다. 대통령의 권위을 인정하지 않고 스스로 짓밟고 있다.

 

권위에 순응하라

 

그렇다면 우리는 공동체 소속으로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주어진 권위에 순응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위는 인간이 자발적으로 만들 수도 없고 만들어서도 안된다. 이때 하나님의 권위를 자신에 이익을 위해 쓸게 아니라 하나님께로 부터 위임 받은 권위이기에 하나님의 뜻대로 써야 합니다.

 

이때 올바르게 사용하면 권위가 되지만 잘못 사용하면 권위주의가 되어 사람들로 독재나 폭군이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대한민국에 권위가 무저지고 있다.

 

필자가 주장하고자 하는 것은 오래전부터 대한민국 사회는 이 권위가 무너지고 지금도 하나님의 주신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인간들이 자신들의 이익에 따라 무너뜨리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들이 하나님이 주신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순응하지도 않으면 종국에는 말세 현상으로 하나님의 심판이 가깝다고 생각한다.

 

가정의 자녀로 부모의 권위가 실추되고 부부의 질서가 깨어진지가 오래 되었다. 교회는 목회자의 권위가 세워지지 않고 직분자들끼리 우습게 여기는 풍토는 오래 되었다, 이런 풍토에서 어찌 목회자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능력이 나타나리요!

 

날에는 제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고 했으나 오늘날은 어떤가? 선생 알기를 아주 우습게 보며 학생들이 선생을 조롱과 희롱으로 가끔 뉴스를 보는데, 툭하면 학부형들이 선생에게 따지고 고소하는 세상이 되었다.

 

나라는 어떤가? 대통령을 자기들 손으로 선출했으면 임기까지는 보장하고 여야를 막론하고 국가가 잘 되도록 협조해야 한다. 그런데 작금의 여야의 태도를 보면 자당의 이익과 정치적인 자신의 미래와 관게하여 이익이되지 않으면 무조건 비토하는 태도를 본다.

 

대통령을 그려 놓고 화살로 쏘아 맞추는 게임을 하고 누가 보아도 알도록 영부인의 벌거벗겨진 그림을 그려 놓고 공공히 성희롱 한다.

 

이제 갓 취임한 태통령을 자신들이 선출해 놓고 마치 군사구테타로 올라가서 독재자인양 서울 광화문 거리에 많은 이들을 모아 놓고 강제로 퇴임과 탄핵을 외친다.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하나님이 세운 권위에 도전하려면 거기에 합당한 합법적인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서 해야지 먼저 국민을 선동하여 국가를 혼란의 도가니로 몰고 가면 안된다.

 

기업에도 권위가 있다.(6:5)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며 동시에 법치주의 국가로서 자유시장 경제를 지양한다.

 

대한민국은 누구든지 선의의 방법으로 노력하여 물질을 얻으면 일부 세금을 제외하고 부를 누릴 권한이 있다. 그런데 마치 정당히 노력하여 부한자들을 죄인처럼 취급하는 근간의 풍토는 마치 자유민주주의에 반하는 공산사회주의의 태도라고 할 수 있다.

 

누가 이런 풍토에서 기업을 발전 시키고자 할 것인가? 노동자들의 정당한 보상은 필요하지만 마치 노동자는 선하고 기업주는 악하다는 등식으로 노조를 통해 기업주 타도 운동을 한다면 어찌 민주적인 자유시장 경제라고 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의 이러한 풍토가 속히 개선 되지 않으면 많은 이들이 차라리 모든 기업을 정리하고 불이익을 덜받는 외국으로 자녀를 이민 시키고 자신들도 나가서 살기를 원한다고 한다. 결국 이는 모두가 망하는 길로 가는 길이다.

 

하나님의 권위에 순복하고 불복 하는 자 

 

, 권세는 하나님만이 줄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한다. 예를들면, 죄를 지어 사형이나 무기나 기타 형벌을 받는데 대통령에게만이 죄인을 감면이나 사면의 권세가 있다.

 

한나라의 대통령에게 왕에게도 사람을 살고 죽이는 권세가 있다면 하나님의 권세야 말로 다 할 수 있을까?

 

누구든지 하나님이 주신 권위를 남용하면 주신 하나님께 징계를 면치 못할 것이요 또한 그 권위에 불복하면 그도 역시 하나님의 징계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만약에 이들에 대해 그냥 둔다면 하나님의 질서가 어떻게 운행될 것이며 그가 살아 계심을 무엇으로 증명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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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을 끊임없이 시험하는 사탄)

       * 마 4장 1-11 사탄의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

 

당신은 하나님의 권위를 받았다면 위탁하신 그 분의 뜻대도 쓰는지 아니면 권위주의로 오남용하는지 대해 스스로 돌아 보라. 또한 당신은 그 권위를 인정한다면 믿고 따르는지 아니면 불신하고 불복 하는지?

 

모든 선택은 오직 당신에게 달렸고 그 결과는 당신이 책임져야 한다.

 

2023.5.16.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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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도 생명나무 전망대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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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만재 2023/05/25 [21:42] 수정 | 삭제
  • 하나님은 무질서를 질서로세우신다. 우리도 무질서에서 질서로 돌아가야한다. 질서는 권위라고 말하고싶다 가정 교회 사회 국가 질서대로 자신의 자리를 알면 행복이다. 자유도 질서있는 자유가 자유이다.최목사님의 글에 적극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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