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 연대 창립총회 (CTS, 2018-12-21 일자 기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4/07 [02:11]

예장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 연대 창립총회 (CTS, 2018-12-21 일자 기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4/07 [02:11]

 

 

명성교회 부자세습을 지지하는 예장통합총회 소속 목회자와 장로들이 교단 정체성과 교회수호 연대 창립총회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제103회 총회는 물론 명성교회 세습과 관련된 정기총회의 결의는 교단의 헌법과 규칙, 절차를 모두 위배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일부 기독교 방송을 비롯한 일부 방송과 인터넷신문 등을 언급”하며 “충분한 확인 없이 특정 교회를 폄하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선언문을 통해 재판국의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무효결의 재심 취소와 현 재판국원들의 책임을 묻고, 명성교회 후임청빙을 반대하는 신학 교수와 신학생들의 집단행동 등을 규탄했습니다.

한편, 지난 17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위한 예장연대가 제103회 총회결의 이행촉구 대회를 열고 ‘명성교회의 세습은 예장통합에서는 위법임’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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