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사이즈가 자칭 크다고 힘 주는 교회 목사들은 좀 더 겸손할 필요가 있다. 세상에 내껀 아무것도 없고 하나님의 청지기로 위탁 받아 쓰다가 모두 놓고 간다.

작은 교회 목사들은 열등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살라. 기록된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나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이웃과 동료 형제들을 겸손히 섬기라고 청지기로 보낸 것을 알아야 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3/08/11 [22:12]

교회 사이즈가 자칭 크다고 힘 주는 교회 목사들은 좀 더 겸손할 필요가 있다. 세상에 내껀 아무것도 없고 하나님의 청지기로 위탁 받아 쓰다가 모두 놓고 간다.

작은 교회 목사들은 열등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살라. 기록된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나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이웃과 동료 형제들을 겸손히 섬기라고 청지기로 보낸 것을 알아야 한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3/08/11 [22:12]

▲     ©예장통합뉴스

       (안동 낙동강 전망대국민대표 빵집 카페) 

 * 고향 초등 동창 친구 남.여 4명과 함께. 8.10일  

 

교회 사이즈가 크다고 자칭 어깨 힘주는 교회 목사는 겸손할 필요가 있다

작은 교회 목사들은 열등에서 벗어나 보다 당당하게 살라

 

교회는 새상과 달라야 하지 않을까? 서로 사랑하고 용납하기를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을 위한 것처럼 해야 한다. 

 

모든 평가는 절대평가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그리스도인은 인간들(목회자) 상호간 평가가 아닌 하나님을 기준으로 그 분 앞에서 절대 평가 받는 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통합교단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은 많은 이들이 저보고 말하건데

 

참으로 용기있는 말을 한다고 격려한다. 그럴때마다 필자는 이렇게 말한다. 내가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얼마전부터  저를 조금 쓰시는 것 같다고 확실히 말한다. 

 

언제까지 쓸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이다. 이 말은 저의 겸손도 자랑도 아니고 절대적인 사실이기 때문이다. 난 2018년전에는 남이 보라고 공개적으로 글을 써보지 않는 사람이기에 나를 잘 안다고 말할 수 있다. 

  

          교회는 세상과 달라야

 

세상은 매사 크고 화려하고 이쁘면 좋아한다. 이쁜건만 좋아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이 게그 용어로 한때 유행했다.

 

그런데, 교회도 질새라 세상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는것 같다. 세상의 모든 평가는 상대적이다.  , 잘나고 못나고 선하고 악하거 빈부귀천에 대한 평가는 매사 상대적이라고 본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찬들의 언행의 평가의 대상은 인간들끼리 상대적인 평가가 아니며 오직 성경의 말씀인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기준으로 절대평가이다. 누가 감히 하나님앞에서 고개를 쳐들 수 있으랴! 

 

그래서, 아무리 선하다고 하는 분이나 무슨 큰 일을 했다고 자랑하는 분들이나 분야마다 잘 났네 못 났네 하여 기들먹 거리고 교만하고 으시대면 안된다.  그리고, 그런 풍토에(교회 노회 총회 등) 놀다보면 그런 환경이 아닌 분들은그들에게  기 죽고 열등심이 생겨 언젠가는 당연시 일상화 한다. 영원한 열등감으로 산단는 말이다. 

 

교회도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에 자랑이 판치다니 

 

너희 크리스찬들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버리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요일 2:15-17) 

 

그런데, 목사의 세계에는 세상보다 오히려 더하면 더한것 같다나이와 선배와 관계없이 교회 사이즈가 큰데서 시무하면 안하무인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교회 관련 단체에서 일어 난다.

  

지금 전국노회에서 일어나는 말을 들어보면 노회안에 선배나 어른이 없는지가 오래 되어 기고만장한 일이 생기고 매사 무질서한 일이 벌어진다고 원로들은 한탄한다.

 

노회안에서 총대나 임원을 선출하는 과정을 보면 이제는 전국적인 현상이라고 한다. 아마 공무원 세계나 일반 기업체 직원들도 하지 않는 무질서한 인간관계의 현실을 보게 된다.

 

세상의 의보다 나아야 천국 간다.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 보다 낫지 않으면 결코 천국 갈 수 없다는 말을 어떻게 해석할까?(5:20)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섬기는 자가 되고라고 하셨다.(20:26)

 

그런데, 이 말씀을 적용하여 실천하는 목회자도 있는건 사실이나 그렇지 않고 얼굴과 어깨에 힘께나 들어간 목사들이 더 많은것 같아 가슴이 아픈것도 사실이다

 

특히, 젊은 목사들 가운데 교회 사이즈 크다고 으시대는 꼴을 보면 참으로 서글픈 일이다.  지금도 10년 이상 교회 부흥 안된 것을 이 자신들의 능력 부족으로 돌리고 기죽고 열등감에 헤매는 목사들이 많다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개중에 그렇지 않는 분들도 많다는 것도 알며 그런 분들이야 원래 예외이다.

 

필자가 가끔 듣는 지역에서 들려 오는 소리를 들어보면 훌륭한 목회자 분들도 많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 분들은 대체로  젊은 대형교회 목회자 보다 연륜이 많은 분들 중에 많다고 한다.

  

통압교딘 젊은 목회자들이여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 성도들에게는 잘하지만 동료 목회자들과 선배 목사님들에게하는 행동은 전혀 다른 분들이 많다고 들린다. 대형교회가 자신이 대형이 아니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된다. 

 

물론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에서 성도들에게 군림하면 당장 문제가 되기에 그러하지 아니할 것이다. 그래서, 목사님들은 교회안 보다 노회 같은 외부에서 동료 인간 관계을 보면 그의 인품을 알 수 있다,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의 사이즈가 크면 마치 자신의 인품이나 능력이 큰 것으로 착각하는 목사들이 많다.  필자가 수차례 기사로 쎴지만 젊은 목회자들 가운데 이런 부류의 목사들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  일등석 탄다고 일등 목사 아니고 하등석 탄다고 하등 목사 아니듯이 말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정말 겸손하게 처신하여 여러가지로 나약한 환경에서 목회하는 동료들에게 상처를 주거나 열등감 심어 주면 형제를 실족케 하니 그게 바로 큰 죄가 된다.

 

특히, 노회나 총회에서 이름께나 오르내리는 젊은 목사들은 지금보다 더욱 겸손할 필요가 있다. 젊은 대형교회 목사들은 노회안에서 선배나 연배를 존중할 줄 알고 질서를 세우는데 협조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남의 터를 넘보지 말고 자신에게 맡긴 초장인 교회니 잘 돌보아야 한다  

  

전임 목회자들이 이루어 놓은 교회 기반을 존중히 여기고 원로를 예우하면 교우들에게 더옥 귀함을 받을 것이다.  나라나 교회나 노회 역사를 되돌아 보아 교훈을 삼고 선배들을 귀히 여기는 분위기로 나아가면 노회안에서 질서가 세워지며 자신들도 후배들에게 존중 받을 것이다.

 

위 모든 내용은 필자가 목회 37년을 경험하고 다른 노회안에서 이루어지는 내용을 듣고 참고하여 기사를 쓴 것이기에 물론 사실과 다를 수가 있을 것이기에 해당되지 않는 목사님들은 예외로 양해 하시기를 바랍니다

 

젊은 대형교회 목사들은 자신들의 현재 처신 돌아 보아야

 

우리 통합교단의 목회자들이 듣기 거북해도 한국교회 징래를 생각히여 자신들의 처신을 돌아 본다면 교단 장래가 밝을 것으로 본다.  위 글에 덧붙인다면 대형교회 장로님들도 덩달아 교회 사이즈에 따라 작은 교회 목사님들을 무시하거나 노회나 총회 정치에 물든 잘로 분들도 각별이 조심해야 한다.

 

사람은 무릇 오를 때 보다 그 자리에서 내려 올때가 더욱 중요 

 

그리고 자신들이 교회나 노회나 총회나 신학교에서 지금까지 받은 영광이 크다면 이젠 과감히 후진들에 자리를 물러주는 겸손도 보이면 더욱 아름답다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한번 앞자리에 앉으면 죽을때까지 그 자리에서 내려 올 줄 모르는 분들이야 말로 참으로 어리섞고 미련한 분이라는 말을 듣는다.

 

사람은 높은 자리에 무릇 오를때도 중요하지만 때가되면 박수 받을 때 스스로가 그 자리에서 내려 올 줄을 아는 사람이 참으로 지혜자라고 한다.

 

그런데, 항상 큰데서 기생하고 평생 윗사람 눈치나 살피면서 로봇 같이 기계적인 조정이나 당하면서 살다가 간다면 그게 어디  짧은 인생을 잘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여!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어디  진정한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갈 1:10) 

  

2023.8.12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행정사 최경구

한세연과 예정연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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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2023/08/15 [09:51] 수정 | 삭제
  • wkdtkrk wkfdksehlskqhwy???장사가 잘안되나보죠???dldnldpeh wkrlaudgkaaksemfdjtj ghdqhgksp dlfjstlsansdms cjdmaqhsp dhwnrgkaus dlfjrpTsktlqrlehgkwlaks!!!!이위에도 자기명함올려놓고 이런신문은첨보네 오죽하면 그러나 라는생각도들긴하는데 ㅠㅠㅠ
  • 나그네 2023/08/15 [09:49] 수정 | 삭제
  • 근데 이신문은 발행인 광고하는신문같아요 전체흩어보면 자기얼굴내밀고 자기자신 홍보하는신문이라는느낌을 지울수가없어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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