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B뉴스라인 -예정연, 총회 위한 기도회 및 2차 공개세미나 개최 (HEB한반도복음방송, 2019.04.06 일자 기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4/07 [03:58]

HEB뉴스라인 -예정연, 총회 위한 기도회 및 2차 공개세미나 개최 (HEB한반도복음방송, 2019.04.06 일자 기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4/07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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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뉴스라인 -예정연, 총회 위한 기도회 및 2차 공개세미나 개최

 

[서울=HEB방송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대표 최경구 목사)는 지난44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약300여명의 교계관계자,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총회를 위한 기도회 및 2차 공개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세미나, 입장문 발표 그리고 기도회를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1부 예배 설교는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의 삶과 죽음의 갈림길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한 후 공동대표 김성태 목사의 축도가 있었으며 곧 바로 2부에서는 소기천 교수(장신대 신약신학)예장통합 정체성 및 구약 제사장직과 목사직의 계승관계라는 주제로 그리고 공동대표 김연현 목사는 총회 현안 문제와 해결방안 제시에 대한 발제를 각각 하였다.

 

세미나후 예정연의 입장문 발표가 있었는데 총회와 노회, 교회 수호를 위한 발표문을 채택하고 구호제창을 하였다. 이는 교단 정체성을 회복하고 노회나 총회로 인하여 고통 당하고 있는 산하 교회를 수호하기 위해 활동함을 전제로 하는 5개항의 구호제창을 하였다.

 

그 내용은 첫째, 둘째는 총회에 대하여, 셋째 서울동남노회 비대위에 대하여 넷째 장신대 교수, 학생들에게, 다섯째는 CBS와 뉴스앤조이 중심의 기독 언론을 향해 입장 발표를 하였다.

 

참고로 예정연 단체는 20181220일 통합측 목사, 장로 1,000여명이 모여 창립된 단체로 예장통합교단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본 교단과 소속 지교회의 교단 내. 외부 세력들로부터 부당한 공격으로부터 어려움을 겪고있는 교단과 교회를 수호하는 목적으로 만든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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