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총회재판국 재심에서 새봉천교회와 세광교회 2015년 11월 합병 원인 무효로 판결하다. 6탄

새봉천교회 합병이전으로 오늘 2023.11.21일 판결하여 합병을 무효로 하였고 판결문은 2-3일뒤에 나올 예정이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3/11/21 [17:24]

속보) 총회재판국 재심에서 새봉천교회와 세광교회 2015년 11월 합병 원인 무효로 판결하다. 6탄

새봉천교회 합병이전으로 오늘 2023.11.21일 판결하여 합병을 무효로 하였고 판결문은 2-3일뒤에 나올 예정이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3/11/2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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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총회재판국 재심에서 새봉천교회와 세광교회 합병 원인 무효로 판결하다. 모든 소송 종결될듯~~

 

 

 서울관악노회 제반 모든 절차 위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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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노회가 특정 한편에 치우쳐서 불법을 조장한 것인데, 노회는 개교회 분쟁에 중립적인 태도로 화해를 조성해야 한다. 

 

총회재판국은 새봉천교회와 세광교회가 합병한 것에 대해 백남주측 장로들이 소송을 제기한 것에 대해 최종 재심에서 2023.11.21일 합병 무효로 판결했다.

 

필자가 듣건데 총회재판국이(국장 윤석민 목사) 봉천교회와 세광교회가 2015년 11월 15일 합병한 것에 대해 서울관악노회가 합병 절차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 오늘 총회재판국에서 합병무효로 판결한 것으로 듣고 있고 판결문은 2-3일뒤에 송부된다고 한다.

 

당시 두 개의 교회가 합병할 당시 서울관악노회가 합병위원회를 설치하고 양교회 내용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지 않고 졸속으로 합병을 처리한 것으로 안다. 오늘 재판에서 당초 세광교회 조인훈 목사에 대한 위임 역시 무효로 판결했다.

 

서울관악노회는 양교회 합병과정과 조인훈 목사 위임 청빙에 대한 제반 절차를 살펴 본 결과 재판국전원합의로 합병 무효라고 판결했다는 후문이다.

 

필자가 알기로는 전재판국장 양목사는 합병을 유효로 판결했는데 결국 최종 재심에서 무효로 판결했기에 더 이상 다툼은 없을 것이며 현재 총회재판에 관련하여 진행중인 모든 사건도 모두 화해조정위원회를 통해 속히 매듭지어 질 것으로 보인다.

 

당시 양교회가 합병할 당시에 세광교회가 합병 조건으로 갖고 돈이 얼마인지와 이제와서 다시 갈라서는 일이 큰 숙제로 남았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양측이 상생하기 위해 화해하여 지금까지의 모든 갈등과 분쟁을 뒤로하고 하나로 화합한다면 가장 좋은 일이될 것이다.

 

그 또한 쉽지 않을 것이기에 결국은 합병 이전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일반적으로 양측이 화해하기 위해서는 한쪽이 코너에 몰리면 화해가 쉽다.

 

새봉천교회의 합병이 총회재판 재심에서 결국 무효가 되는 것을 보고앞으로 어느 노회이든 교회가 합병하는 문제에 대해서 합병위원회를 설치하고 법적인 절차을 잘 지켜야 휴우증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새봉천교회 분쟁을 통해 전국교회에 많은 교훈을 줄 것으로 사료되며 무엇보다 노회가 먼저 불법에 앞장서지 말고 법적으로 철저한 절차를 따라서 합병할 뿐 아니라 모든 행정적인 제반 절차를 잘 지켜야 할 것에 대한 교훈을 받아야 한다.

 

2023.11.21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행정사 최경구 

예정연과 한세연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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