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봉천교회 총회재심재판국 서울관악노회가 위법적으로 행한 양교회 합병무효와 조인훈 목사 위임 무효 판결문을 분석한다. 7탄

서울관악노회 총체적 절차 위반으로 봋천교회와 세광교회 합병은 무효이며 아울러 조인훈 목사 위임도 무효이다. 서울관악노회는 양교회 중재자적인 위치에서 화합을 도모해야 하건만 한쪽에 치우쳐서 절차를 위반했기에 합병과 위임을 무효로 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3/11/26 [09:40]

새봉천교회 총회재심재판국 서울관악노회가 위법적으로 행한 양교회 합병무효와 조인훈 목사 위임 무효 판결문을 분석한다. 7탄

서울관악노회 총체적 절차 위반으로 봋천교회와 세광교회 합병은 무효이며 아울러 조인훈 목사 위임도 무효이다. 서울관악노회는 양교회 중재자적인 위치에서 화합을 도모해야 하건만 한쪽에 치우쳐서 절차를 위반했기에 합병과 위임을 무효로 한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3/11/2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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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결문 분석 

 

 서울관악노회는 양교회의 중재자적인 위치에서 총회헌법에 따라 모든 절차를 진행해야 하건만 한편에 치우쳐서 급하게 졸속으로 행정적인 절차를 무시하고 진행하였기에 총체적인 절차 위반이다. 이에 총회대판국은  관련 모든 서류를 검토한 결과 총회재심재판국은 원심을 파기한다.  또한 봉천교회와 세광교회의 결과 도출에 치우친 졸속과 양교회 당회장을 배제하고 진행한  합병을 무효로하며 아울러 위임목사 청빙 절차를 무시하고 강행한 조인훈 목사 위임을 무효로 한다고 2023.11.21일 판결하다.    

 

결론은 봉천교회와 세광교회의 합병이 무효가 되므로 합병은 없던 것이 되어 합병 이전 상태로 돌아 간다. 그러므로 백남주 오상근 이성광 강해성 윤상용은 봉천교회 장로로, 조성근 구자원 장로는 세광교회로 장로가 된다.  아울러 조인훈 목사가 당회에서 재판한 모든 것은 무효이다.  

 

서울관악노회는 판결 즉시 봉천교회와 세광교회의 합병 이전으로 조속히 행정 처리해야 한다.  교인들 역시 합병 이전 원래대로 돌아 가야 한다. 서울관악노회는 양 교회가 속히 안정되도록 행정적으로 협조해야 한다.  

 

권면한다면  

 

총회와 교회를 위하는 입장에서 권면한다면 지금이라도 양측이 서로 양보하고 화합하면 제일 좋을 것이다. 그러나 정히 어렵다면 양측이 아름다운 이별을 하도록 총회화해조정위원회와 서울관악노회가 적극 중재해야 한다.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의 교회를 올바르게 세우는 것인지에 대한 목적 달성을 위해 양측의 감정을 내려 놓고 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  총회재심재판 판결 자체에 대해서는 필자는 언급을 자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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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재판국장 윤석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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