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를 바르게, 교회를 지키기 위해 (공동대표 우상식 목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4/07 [13:07]

총회를 바르게, 교회를 지키기 위해 (공동대표 우상식 목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4/0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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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를 바르게, 교회를 지키기 위해
To Erect the General Assembly and protect the church.

본인이 공동대표로 섬기는 예정연의 주관으로 “총회를 위한 기도회와 제2회 공개세미나”가  4일 13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일부 예배에서 이석형 목사의 인도로 류재돈 장로가 기도,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가 민13:30~33의 말씀으로 “삶과 죽음의 갈림길”이란 제목으로 설교하셨고 김성태 목사가 축도하셨다.
제2부 장신대 소기천 교수의 “예장통합의 정체성 및 구약제사장직과 목사직의 계승관계”라는 제목으로 강의하였다.
이어 나의 장신대 신대원 동기 김연현 목사가 총회 현안 문제와 해결방안 제시” 라는 제목으로 강의하셨다.
사무총장 이재수 목사의 선창으로 예정연의 입장문을 발표하였다.
이어 분담 기도에서 배혜수 장로께서 총회를 위한 기도를 하셨고 본인이 노회를 위한 기도를, 이덕선 장로가 총회 산하 고통받는 지교회를 위한 기도를 하였고 인도자 황기식 목사의 closing prayer (마무리 기도)를 하였다.
본인은 기도하면서 우리 교단이 독노회로 출발하여 숱한 고난의 가시밭 길을 걸어 오면서 교회를 지켜 주시고  총회 산하 68개 노회 9,700여교회 300여만 성도로 성장 시켜 주셔서 선한 영향력을 베풀수 있게 해 주신 주님께 눈물로 감사드렸다. 그러나 저출산 고령화, 사이비 이단의 공격, 인본주의, 세속화로 교회가 힘을 잃고 성장이 멈추고 정체되어 가는 교회에 우리 연대를 통해 총회가 바로 세워지고 무너져 가는 교회들을 지켜주시고 새로운 부흥의 불길이 타 올라 민족의 동반자가 되게 해 달라고 간구하였다.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대형교회를 해체하고 파괴하려는 세력들을 무력화 하시고 굴복하게 하시고 교회를 지켜주시고 실추된 명예를 회복시키셔서 이전보다 더 큰 영광을 돌리게 해달라고 간곡히 기도 올렸다.
바쁜 철임에도 전국에서 모인 분들로 강당을 가득 매운 가운데 그 열기가 뜨거웠다.
수고하신 대표회장님, 사무총장님, 서기 조도연 목사님을 비롯하여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드린다.

5th April 2019 우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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