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교단 연금재단은 잘 굴러가고 있는지와 믿을 수 있는지? 연금재단 이사장 선거는 12월 12일입니다.

통합교단 연금재단 자산 6,000억에 맞게 잘 운영되고 있는지와 믿을 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 해소 차원의 뉴스입니다. 교단연금은 목회자의 생명줄로 통합교단 연금 아직은 믿을만한 것 같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3/12/01 [15:40]

통합교단 연금재단은 잘 굴러가고 있는지와 믿을 수 있는지? 연금재단 이사장 선거는 12월 12일입니다.

통합교단 연금재단 자산 6,000억에 맞게 잘 운영되고 있는지와 믿을 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 해소 차원의 뉴스입니다. 교단연금은 목회자의 생명줄로 통합교단 연금 아직은 믿을만한 것 같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3/12/01 [15:40]

 

▲     ©예장통합뉴스

       이사장 김우철 목사 (천성교회 평양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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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 연금재단은 믿을만 한가?

 

통합교단은 다른 교단에 비해 연금제도가 월등하게 잘 되어 있다. 현재 한국기독교 교파중에서 연금재단을 운영하고 있는 교파는 7개라고 하는데 통합과 합동과 기성과 예성과 기감과 기장과 고신교단이라고 한다. 그런데 통합교단은 현재 자산이 6,000억이라고 하나 기타 교단들은 모두 1,000억 이하라고 한다.

 

한때 일부 교단들은 연금을 납골당 같은 곳에 투자하여 모두 날릴 정도로 손실이 커서 교단 연금제도 자체 존폐가 달릴 정도로 위기를 맞았다고 알고 있다.

 

필자가 그동안 연금재단 관련하여 쓴 8편의 기사  

 

1.pckci.com/2000연금재단안전한가? 2020.7.28

2. pckci.com/2201

통합교단 연금 재단 안전한가? 2021.1.5

3, pckci.com/2284

통합교단 연금재단 긴급 진단2021.6.27

4. pckci.com/2318

연금재단 왜 불신하는가? 2021.9.10

5, pckci.com/2321

총회전 긴급진단) 헌법개정, 연금재단 이사 증원 규칙 개정은 고려해야 한다. 2021.9.15

6. pckci.com/2471 2022.8.31

총회 목회자 연금 수급에 대해 필자가 제안해 본다. 연금 지급 혼합 연동제로 운영하면 어떨지?

7.pckci.com/2481연금재단할말 있다.2022.9.19

8. pckci.com/ 2732 통합교단 연금은 잘 굴러가는가? 2023.12.1

  

부산민락동 투자건(필자의 예상대로 315억 수익 발생)

 

통합교단 연금재단에서 한때 부산 민락동 투자건으로 큰 곤욕을 치룬적이 있다. 그때 필자는 연금가입자회에서 쓸데없는 루머를 퍼트려서 연금재단을 불신하여 해약하는 사태가 발생할 때 연금재단을 통해 취재하여 손실이 아니라 앞으로 이익이 발생한다는 정확한 정보를 준 적이 있다.

 

그런데 이번에 연금재단에서 보고한 것을 한국기독공보를 통해서 공개되었는데 투자금을 다 회수하고 오히려 315억이라는 이익이 발생했다고 하니 당시 필자의 말이 맞았다. 

 

당시만해도 연금재단이 부산민락동 투자건으로 상당한 곤욕을 치루었는데 연금재단에 대해 목회자들은 자신의 미래가 달린 것이기에 누구보다 무슨 정보이든 연금재단을 통해서 정확하게 알고 말해야 한다.

 

필자는 얼마전에 연금재단에 가서 취재한 일이 있었다. 당시 필자가 취재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연금재단 현황

 

1. 연금자산 규모 : 6000억 정도

2. 연금가입자 수 : 17,800

3. 매월 수입 : 45

4. 매월 지출(수급자 포함) ; 24

5. 현재 수급자 : 1500(24억 매월 지출)

 

연금재단 특별관리 내역

 

1. 신안인타르시아(신한투자금융) 220억 소송중(이사 오춘환 장로)

2. 이레 CS 회사 회생 신청중 300억 투자 회수 가능 진행중 (이사장 김정서 목사))

3. 재외부동산 투자 400억 가운데 프랑스 파리 300억 일본 100억 독일 100억은 회수함 (이사장 목사)

 

연금재단 관련 회의

 

1. 연금가입자회(대전신학대학) 12.5()

현재 가입자회장은 류승준 목사 단독 출마 

 

2. 연금재단 이사장 선출 12.12() 오전

  윤석-목사(인천동) 박웅-목사(서울남) 박만 - 목사(순천남) 등 3파전 출마 예상

   

*필자의 생각은 연금재단 이사장은 봉사하는 자세로 본인이 먼저 헌신하고 누가되든 교회나 본인의 생활 등에서 어려움이 없는 분으로 금전에 유혹받지 않을 분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참고로 연금재단 기여도를 알아본 결과 2022년 12월 2째주부터 - 2023.11.23일까지 총회연금주일에 기부금 납부는 이사장 출마자들로는  윤석-목사 소속교회는 200만원과 박웅-박만- 목사 소속교회는 각각 100만의 기부금을 납부했다고 한다 

 

3. 연금재단 이사장 이취임식 12.14() 오전

 

연금재단에 대한 필자의 의견, 수급자회도 이사로 들어가야

 

1. 전문인 경영으로 속히 가야

현재 투자는 연금재단에서 일단 공모하고 심사기구를 거쳐 이사회에서 결정한다.

2. 연금재단 자산 확보를 위한 기부금 찬조 헌납 연금주일 등 홍보 확대

3. 연금재단 이사중에 연금수급자회에서도 방법을 강구하여 이사로 파송해야 한다. 왜냐하면 연금의 수혜자로 재단이 문제가 생기면 직격탄을 맞기 때문이다.  

 

연금재단의 장래를 위해

 

현재 연금재단의 문제는 저출산의 문제와 고령화 사회에서 수급자는 날로 늘어나는데 가입자수가 줄어 들어 지출은 많아지는데 수입이 줄어 드는 것이 문제이다.

 

그래서 연금재단에서는 수입을 최대로 확대해야 하는 것이 큰 과제인데 연금재단은 금융자산에 대한 전문가들로 철저히 연구하여 통합교단 연금재단의 자산을 부풀려야 한다.

 

필자가 알기로는 연금재단의 사무국장을 비롯하여 직원들의 급여는 일반 금용기관에 비하여 상당히 박하고 총회직원에 비하면 조금은 높다고 듣고 있다. 그런데 필자가 생각하기로는 일반 금융기관은 큰 돈을 만지기에 일반 직원들보다 일반적으로 급여를 높이 주는 편이다.

 

본 연금재단도 자산 6,000억을 관리하는 직원들의 급여는 일반 금융 직원들 정도는 어렵지만 그래도 다른 직원들에 비해서는 조금은 현실화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연금의 수익을 위해 주식이나 펀드나 부동산 등에 투자할 때 철저한 감시 기구와 투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손실이 없도록 해야 한다.

 

연금재단 수급자 연금 깍는 것이 상책 아니다.

 

연금재단이 지금부터 약 10년전에 갑자기 30% 정도 수급자들의 연금을 깍았다. 그런데 지난해에 또 5년 순차적으로 14. 9% 깍는다고 결정해서 실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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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5% 인상

 

그렇다면 연금재단이 처음에 약속보다 약 44%의 연금을 깍았다. 이번에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은 5% 인상 되었다는 말을 들었다.

 

통합교단 연금재단도 맨날 은퇴하여 힘없는 수급자들에게 주던 연금 깍는데 주력할게 아니라 자신을 불리는 연구에 한층 연구 노력하고 노력해야할 것이다.

 

통합교단 연금재단도 은퇴자들에게 물가상승에 따라 올려준다는 소식을 언제나 들을 것인지?

 

연금재단 근거없는 루머 조심해야

 

통합교단 연금재단은 목회자들의 은퇴후 노후 생활이 달린 자산을 최대한 수익 창출을 위해 운영하는 곳이다. 앞으로 연금재단에 대해 근거없는 루머를 통해 통합교단 목회자들로 연금재단에서 탈퇴하거나 불신을 심어 주면 안된다.

 

연금가입자회는 연금재단에 대해 경영을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노조와 같은 감시하는 단체가 목적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연금가입자회에서 이사로 들어가서 경영에 참여하는  것 보다 감시하는데 목적을 두면 좋겠다.

 

필자는 연금재단에 대해 목회자들이 불안할 때 지금까지 연금재단 취재를 통해 사실에 근거하여 긍정적인면을 부각시켜서 목회자들로 안심시키는데 일조했다고 생각한다.

 

통합교단 은퇴 목회자 큰 자부심 갖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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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연금재단은 총자산 규모 6000억으로 타교단에 비해 월등하게 자산이 많으나 미래를 생각하여 자산규모를 늘리는데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일반 목회자들은 일생 목회라고 바라는 것은 은퇴이후 자신의 받는 연금이 최대의 소망이다.

 

어떤 은퇴한 목회자왈 은퇴하고 보니 예수님보다 연금이 먼저 기다려진다는 말이 실감난다. 이런 목회자들을 무조건 비방할게 아니다. 은퇴자들로 연금을 수급하는 선배들의 마음만을 알아주고 이해하고 협조해서 통합교단의 목회자로 살았던 것에 대해 더욱 자부심을 갖게해야 한다.

 

통합교단 연금 아직은 잘 굴러가며 믿을만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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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국가 공인 행정사

한세연과 예정연 대표회장

 

2023.11.30일 여주 세종대왕릉 관람 

선한목자연구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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