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노회와 화정교회 장로들 교단 총회 부정하나?

교인이 교회대표자라고 하는데 이는 교단법을 완전 무시하는 불법적인 행위는 속히 멈추어야 한다. 광주노회는 조속히 총회 행정지시를 이행하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3/12/06 [05:22]

광주노회와 화정교회 장로들 교단 총회 부정하나?

교인이 교회대표자라고 하는데 이는 교단법을 완전 무시하는 불법적인 행위는 속히 멈추어야 한다. 광주노회는 조속히 총회 행정지시를 이행하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3/12/06 [05:22]

▲     ©예장통합뉴스

      광주노회 불로그(노회 홈페이지 없음) 

     노회장 이광호목사(영광 복있는 교회)  

 

광주노회와 화정교회 장로들 교단 총회 부정하나?

교인으로 교회대표자가 왠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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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화정교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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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정교회 위임 김성덕 목사 

 

광주노회의 불법 행위

 

총회장의 행정지시(지난주에 한 것 같음)  

 

평신도로 공동의회 소집은 총회(교단) 헌법에 중대한 하자가 발생하여 교회는 물론 노회 총회 운영에 막대한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사안으로 귀노회에서는 이점 유의하셔서 불법 혼란 사태가 유발되지 않도록 행정지시를 통해서 저극 대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노회 화정교회 장로들은 지금 총회헌법을 부정하는 일을 저질렀다.

 

화정교회 장로들이 교인들로 서명을 받아서 법원을 통해 민법을 악용하여 엄연히 교회의 대표자는 담임목사인데 평신도인 장로가 대표자로 변경했다. 그리고 그 대표자를 통해 불법 공동의회를 개최하여 위임목사를 해임시키려고 한다. 이는 교단법 체계를 완전히 부정하는 자들로 여기에 관련한 자를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괴연 이런식으로 교단법을 무시하고 사회법인 민법을 동원하여 대표자를 바꾼다면 교단 소속 교회라고 할 수 있는가?  이를 시도한 자는 반드시 찾아서 누구든 징계하고 본 교단에서 발 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

 

교회를 파괴하는 행위

 

이는 교단총회와 교회를 파괴하는 자라고 할 수 있고 이단과도 다를바가 없다. 왜냐하면, 교회에 갈등과 분열을 부추겨서 결국 교회를 파괴하기 때문이다. 

 

노회와 총회로 김목사를 제소했지만 혐의가 없으니 목사를 불법적으로 해임하기 위해 정관을 개정하고 사회법정을 통해 평신도를 교회 대표자를 세워 불법적인 공동의회를 실시했다.  최모 장로 분쟁 당사자를 교회대표자로 웬말인가?  

 

그리고 그 대표자 최모 장로를 통해 공동의회를 개최하여 위임목사 해임등 불법적인 정관을 통과했다고 한다.

  

이는 교단 법체계를 전면 부정하는 일을 저질렀다.  그리고 이제 공동의회를 개최하여 위임목사 해임이라는 불법을 저지르기에 이는 교단 법체계를 전면 부정하는 것으로 해당 장로 및 관련자는 교단이 반드시 교단 소속 교회에서 축출해야 한다.

 

광주노회 수습수습전권위원회의 초법 행위

 

김성덕 목사는 죄없다고 판단

 

화정교회는 16년 시무한 김성덕 위임목사에 대해 노회와 경찰서에 공금횡령등으로 고발했으나 모두 혐의없음으로 끝났다

 

그런데 광주노회는 수습전권위원회를 만들어서 대리당회장을 앞세워 재판국 같은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

  

광주노회는 총체적으로 총회법을 무시하고 수습전권위원회를 앞세워 불법을 조장하고 있고 대리당회장을 통해 불법적인 당회를 개최하여 목사에 대해 사임 압력을 넣고 있다.

 

목사는 재판에 의하지 않고는 권징할 수 없으나 지난번에 보도한데로 위임목사에 대해 생활비를 삭감하고 목양실과 교회 자동차를 운행 못하게 했다. 

 

광주노회는 교회가 분쟁이 일어나면 수습위원회를 구성하여 화해를 조정하고 안되면 전권위원회를 통해 당회장권과 당회원들도 정지 시킨다.

 

그런데 분쟁 당사자인 장로들은 활동하게 하고 목사에게는 일방적으로 재판도없이 발목을 잡는 징계를 했다.

  

이런 초법을 행하는 노회와 교회는 과연 통합교단이라고 할 수 있는지?

 

교회수습전권위원회는 교회 점령군이되먼 안된다. 수습전권위원회가 임시로 파송한 대리당회장은 선량한 관리자 역할만 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 불법적으로 당회와 공동의회를 개최하여 16년 시무한 위임목사에게 죄도없는데 부당하게 사임 압력을 가하고 있다. 이에 광주노회는 적극 개입하여 불법을 합법으로 만들어주는 일에 앞장 서고 있다.

 

교단 소속교회라면 반드시 교단법을 지켜야 하는데 사회법인 민법을 빙자하여 평신도로 분쟁 당사자인 장로를 교회대표자로 둔갑하여 그를 통해 공동의회를 개최하였다면 이는 총회가 인정하지 않는 불법이다. 그래서 총회는행정지시를 한 것으로 안다.  

(2023.12.1경)

 

광주노회는 왜 이를 방치하는가? 

 

광주노회 수습전권위원회는 불법을 행하는가?

 

광주노회 수습전권위원회에서 파송받은 대리당회장은 무슨 자격으로 불법적인 회의를 개최하여 위임목사에 대해 재판도없이 제재를 가하는가?

 

광주노회는 화정교회 김성덕 위임목사에 대한 만행을 속히 중단하라. 그리고 모든것은 총회법대로 실시하라.

 

지금 광주노회에서 행하는 일과 일부 화정교회 장로들의 행위는 완전 불법이며 폭거이다.

 

만약에 이것이 용납되면 목사가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죄도없고 재판도없이 인민재판같은 형태로 위임목사를 몰아 낸다면 과연 교단과 법이 무슨 소용이 있으랴!

 

그리고 목사의 인권을 교회가 먼저 파괴한다면 그런 교회가 참다운 교회라고 할 수 있는지?  

 

총회는 속히 화정교회 장로건을 재판하라 

 

총회는 광주노회의 불법과 화정교회 일부 장로들의 불법을 현재 총회 재판에 회부되었다니 속히 총회재판국은 재판하여 처리해서 교단법이 살아있음을 보여 억울한 목사가 없도록해야 한다.

 

광주는 민주화의 도시로 소문이 났는데 교회안에서 이런 불법을 저지르는데도 노회가 방치하고 오히려 불법을 조장한다면 과연 광주가 민주화에 산 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지?

 

총회는 광주노회 화정교회의 불법 행위에 대해 광주노회로 행정지시를 하달했다고 듣고 있다.(12.1일경)  광주노회는 불법을 조장하지 말고 화정교회에 대해 중립적인 자세로 총회법에 따라 불법의 당사자들을 처벌하고 갈등과 분쟁을 조속히 수습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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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6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국가 공인행정사 

한세연과 예정연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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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 2023/12/06 [21:39] 수정 | 삭제
  • 적어도 한교회의 담임목사라면 모든 사람에게 모범이 되어야 하고, 양심적어야 하며, 오로지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일에 힘써야 함에도 불구하고, 교회 성도의 관리, 아파서 병원에 입원한 성도에 대한 위로 심방, 죽어가는 어머니에게 주님을 영접해 달라는 심방을 외면, 재난을 당한 성도에 대한 가정 심방, 기도에는 관심이 없는 목사가 교단에서 위임한 목사라는 이유만으로 잘못된 행동을 하더라도 해임을 할 수 없다는 그런 교단법이 과연 제대로된 교단법인지 스스로 양심에 한번 물어보세요
  • 박환장 2023/12/06 [16:29] 수정 | 삭제
  • 불법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완전 잘하고 있고만 어디가 불법인데 그럼 서명한 교인 모두 불법이니까 나가야 되냐? 총회에서 마리굴린 다는게 겨우 불법???
  • 평화 2023/12/06 [10:32] 수정 | 삭제
  • 제가 보기에는 우리 기독교에 참 교훈이 되는 사건인 것 같습니다. 갈수록 교회가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세상에서 말로만 변화하자 외치지 말고, 총회에서도 구습을 타파하고 진정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에 맞추어 변화되길 기도합니다. 우리 평신도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본 것을 못 본 척하고, 아는 것을 모르는 척하며 신앙으로 참고 견디다가 하나 둘 교회를 떠나가는 비참한 현실... 성도들의 고통과 상처는 보이지도 않으신가요? 이런 기사를 올리면서 당당하게 사진까지 올려 놓고... 목사님의 모습이 현재 우리 교단의 실정을 보여 주는 듯 하네요. 세상의 법에서 통용되지 않는 교단의 구습을 빗대어 진실을 왜곡하는 행동이 부끄럽지 않나요? 본 사건으로 우리 교단이 기득권을 내려 놓고, 진정한 회개를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단으로 거듭니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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