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노회원 여러분!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5/01 [11:14]

존경하는 노회원 여러분!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5/0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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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원 여러분들께]

 

  목사님과 장로님들께서 섬기기위해 주어진 교회와 부천노회를 섬기시기에 주안에서 항상 수고가 많은 줄로 알고 감사를 드립니다.

 

본인은 최경구 목사로서 금번 제 42회 정기노회시에 발생된 여러 가지 불법과 탈법적인 내용에 대해서 이미 노회 당시에 지적한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42회 노회 당일 오후 3시이후 (목사 안수후) 속회시에 정족수 미달 문제로 법이요라고 본인이 문제를 제기하여 노회 진행이 멈추고 참석자를 확인할시에 약 9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이후 본인은 여러 가지로 본인의 발언에 대해 취소를 요청했지만 취소를 한 일이 없으며 노회장은 계속적으로 노회를 이끌고 나갔습니다.

물론 내가 지적할 당시에 여러 노회원들이 처음에는 억지를 부리다가 나중에는 대다수 노회원들은 저의 의견이 옳다는(속회시 제적 과반수 참석) 것을 인정하셨습니다.

 

그러나, 나는 더 이상 노회 회의 진행 참석에 의미가 없다라고 여셔서 노회 장소를 이탈했습니다. 그리고 4.24일에 노회장과 서기에게 먼저 문제 제기를 하고 전노회원들에게 문자로 제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그 이후에 노회 서기 목사님으로 부터 아래와 같은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난 4.29일 서기 목사님을 통해서 전화와 문자로 2019.05.01.(오늘)정오 12시 백제원 한정식에서 만나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42회 부천노회시에 진행된 내용 가운데 3가지 내용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했고 지금도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1. 노회장의 제규정 위반(직권남용)

(법이요 외쳤건만 이런 저런 이유로 회의 진행)

권징 32, 6항 위반 직권남용

 

2. 목사 안수후 정족수 미달 상태에서 속회 무효

   장로회 각 치리회 및 산하기관 등의 회의 규칙 82

   - 개회와 속회이 정족수는 재적 과반수-

 

3. 불법 총대 선거 지적

(권징 35. 9. 노회 규칙 제 7302/ 9장 제 39조 등)

 

1) 목사회 총무인 신모 목사는 본인 포함 6명에 대한 공개 지지 문자 돌렸으며 이들은 모두

     정.부 총대로 모두 선출 (본인 시인)

 

2) 원미시찰 서기 김모 목사 시찰위원 결의라는 이름으로 3명 원 미시찰 단톡방 공개

    지지로 정. . 총대 선출

 

3) 공정한 선거관리해야할 임원 서모 목사는 작년 2018.4.(시찰장) 노회전에도 3명 문자로

    공개지지와  2019.4.  노회전에도  원미시찰장인 김모 목사 총대 단톡방 공개 지지

        (원미시찰 단톡방 증거.개인 문자 증거 )

 

4) 소사시찰 이모 목사 노회안에 세습찬성. 반대자로 편을 나누어 서 홍보하여 자신이

    큰 이득을 봄 (노회원 분열의 주역)

 

* 과연 우리 노회원중에 누가 세습 찬성자인지? 우리 교단에서 어느 교회 누가 세습을 했는지? 세습이라는 용어를 알고 합당 하게 쓰는지?를 이모 목사는 본인의 처신이 정당하다면 전모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노회원 여러분!

 

 위에서 지적한 3가지와 문제와 유사한 문제에 대해서 과거에도 여러번 문제가된 일이 있습니다. 마치 노회와 총회의 불법성에 대해 문제 제기하는 사람을 은혜없는 자로 여기고, 불법과 탈법을 행하여 자기 합리화로 가장하는 자들을 은혜로운 자들로 인정하는 노회와 총회의 풍토는 반드시 고쳐져야 할 것입니다.

 

과거 부천노회 11회기에 임원무효 사건 이후 노회원들이 노회장을 직선으로 무기명 비밀투표로 통해 선출하는 성과를 얻었고, 27회기 속회 정족수 문제로 노회 재소집한 예를 부천노회를 거울 삼아서 전국 노회에서 노회시에 회의절차법에 준하여 진행되는 것을 본인은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본인은 이제 103회기 총회 불법 결의에 대해 교단이 매우 혼란하기에 교단의 정체성과 교회수호를 위해 큰 단체를 만들어서 나름대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예정연)

 

2018.12.20.에 창립된 단체로 이미 상당한 성과를 103회기에 불법결의한 것에 (재판국 일괄 교체건)대해서 이미 총회장의 유감를 표명하고 그들의 명예를 회복시켜 주겠다라는 것을 이미 한국기독공보를 통해 알려진 사실입니다.

 

우리 예정연의 활동을 통해 총회가 올바르게 세워지는데 이미 많은 역할로 큰 성과를 거두었고 앞으로도 더욱 총회나 노회가 건전하게 운영되는데 크게 일조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노회원 여러분!

 

여러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불법성 유사한 문제에 대해서 시정하는데 여러분들의 개별적으로 앞장 서지 못하고 공개적으로 지지하지 못한다면 그 일선에서 이러한 일을 하는 사람에 대해서 일방적으로 비겁하게 매도하지 마셔요. 그리고 이 눈치 저눈치 보면서 여론에 편승하거나 힘의 논리에 두려워서 섣부른 언행를 하지 마셔요. 주님이 모든 것을 다 보고 계십니다.

 

또한 노회안에서 자신은 의로운척하면서 자신의 영달을 위해 이런 저런 논리를 내 세워 특히 공개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음지에서 누굴 모함하고 배척하는 일에 주역으로 활동하신다면 주님은 공동체를 파괴하고 분열하는 것으로 보아서 용납하기 힘들 것입니다.

 

-개인적인 윤리도덕이야 죄인줄 알고 회개하지만 공동체를 유린하는 일을 본인도 죄인줄 모르기에 주님이 직접 개입할 것입니다-

 

마태복음 7: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럼 모든 문제에 대해 노회장과 노회원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5.01

 

                                       영원한 교회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예정연) 대표회장

                         행정사 전문연구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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