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5호. 예장통합 60년 화합의 전통을 이어갈지 ? 포퓰리즘. 이념. 학.지역으로 분열될지 ?

통합교단을 분열로 부터 지켜 주십시요.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5/17 [07:32]

카드뉴스 5호. 예장통합 60년 화합의 전통을 이어갈지 ? 포퓰리즘. 이념. 학.지역으로 분열될지 ?

통합교단을 분열로 부터 지켜 주십시요.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5/17 [07:32]

 

▲     ©예장통합뉴스

 

지금 통합교단 분열의 시작은 예장통합 내 불순한 목회자들이 세상 여론과 외부 반 기독교 세력들과 합세하고,  신학교 교수들이 신학생과  대중을 왜곡 선동하여 교단을 분열로 몰고 가고 있습니다. 통합을 지켜 주셔요.

(98회기 김-철 ,이-영,고-영,최-경의 주도로 감리교는 안타--우리는 홈런을 칩시다. 즉흥식 발언으로 여론 주도 ? ) 

 

▲     ©예장통합뉴스

  

그들은 SNS를 하나님 보다 더 의지하는 것은 아닌지 ?  SNS 통해 대중 선동을 더욱 확대하였습니다. 그들은 법하고는 상관없이 대형교회 파괴 분열시키려는 사단의 전략에 놀아날 뿐입니다. 진리가 아닌 방법의 문제로 교단을 양분하고 있습니다. 통합의 지도자들이 교단을 분열 세력으로 부터 지켜 주십시요.  

 

▲     ©예장통합뉴스

 

교단 내 질서보다 세상 언론과  여론과 사회 정의 도덕 윤리가 성경보다 위라는 모습입니다. 마귀는 항상 그럴듯한 명분을  갖고 공동체를 분열 파괴시키고 있습니다. (강북제일, 광성, 두레 ,서울교회 등등 ) 총회나 노회는 그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할 수 없습니다. 즉 , 누구든 법 아래서 통치받아야 합니다. 헌법을 무시할때 지금 총회는 사분오열 됩니다.   

 

▲     ©예장통합뉴스

 

이들의 여론 선동 왜곡은 바이러스와 같이 예장통합교단 목회자와 노회와 교단 한국교회 세상사람에게까지 퍼졌습니다. 작년에 일부 불순한 목회자들이 무슨 시기, 질투인지 교단 내 문제를 교단 밖으로 끌고 가서 사실 왜곡 선동하여 지구의 종말이라도 닥친 양  진리도 아닌 것을 갖고 얼마나 여론을 호도했나요? 주님은 반드시 교회를 파괴 분열시키는 세력들을 심판하십니다. 왜냐하면,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대문입니다. 주님은 각자에게 자기 교회를 맡기셨습니다. - 너나 잘 하세요 - 영화의 한 대화를 잊지 마세요.     

 

▲     ©예장통합뉴스

 

교단은 엄연히 삼권분립으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임원들이 자신의 권한을 망각하고 무소불위의 권력적인 언행으로 총회를 운영하면  화합의 오랜 전통인 통합교단은 장차 어디로 갈지 불을 보듯 뻔 합니다. 

총회는 교단 헌법에 의거 운영되어야 하며 임원이라고 직권을 남용하거나 직무유기해서도 안됩니다. 법과 원칙에 따라 여론에 흔들려서도 안됩니다. 교단의 정체성은 성경과 헌법인데 지금 본 교단은 정체성 자체가 혼란 스럽습니다.

통합교단을 청빙을 세습이라고 허위사실을 퍼트려 여론전을 펴는 불의한 세력으로 부터 지켜주십시요.     

 

▲     ©예장통합뉴스

 

104회기 총회는 정치 28조 6항 폐지를 통해 60년 예장통합교단의 화합의 전통을 이어가야 합니다

정치 28조 6항은 교인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평생 헌신한 목사. 장로의 자식들은 청빙 서류 조차도 못내고, 집사 권사의 자식과 그 교회와 아무 상관없는 사람은 청빙할 수 있다. 이는 특정인의 배제와 역차별과 교회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와 교회직원 선택의 권리를  박탈한 것이기에 마땅히 폐지 할 것을 각 노회에서 총회로 청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신대학교 세교모 교수들은 이런식으로 학생들을 충동한다면 강단을 떠나십시요. 교수가 강단을 지켜야지 대형교회 청빙으로 기웃기웃 하는 것은  타락 중에 타락입니다. 평생 교수- 대형교회 청빙 ?  평생 양지만 찾은 자들이 무슨 할말이 있는지 ?     

 

▲     ©예장통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